지유로운 일상 일기 요즘에 평범하게 지내다가 몇 달 전부터 약속했던 친구들과 호캉스 여행을 올해가 가기 전에 다녀왔습니다. 재취업 준비 중이지만 놀 때는 놀아야죠:) ㅋㅋㅋ 친구들과 영종도에 위치한 네스트 호텔 예약하고 놀러 갔었는데 하필 날씨가 뒤집어지게 바람 불고, 춥고,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날씨 영향을 받아서 그런가?
우리들끼리도 정신없이 돌아다녔는데 셋 중에 단 한 명도 짜증을 안내서 넘 신기하고 웃겼습니다. 추웠지만 신나게 놀고 맛있는 것도 먹었던 주말.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찍은 사진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해서 좋았다.
이번 겨울 매일매일이 성탄절이면 얼마나 좋을까? 친구들 얼굴 가려주기 크리스마스 파티하는 것처럼 방 꾸미고~ 잠옷도 체크무늬로 맞춰서 입고~ 사진 찍으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근데 셋 중에 두 명이 허약체질이라서 ㅋㅋㅋㅋㅋ 늦게까지는 못 놀고 피곤했는지 바로 곯아떨어져 버렸죠... 키키 담날 아침 호텔 베란다에서...
원문 링크 :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영종도 호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