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에 수업 시간이 길었던 '부츠' 만들기 강의 내가 이걸 다음 주 기간까지 들을 수 있을까? 하면서 불안 불안하게 들었지만 그래도 기간에 들어서 쁘띠 해피 신발 만드는 것도 어려워서 또 어려운 건 눈에 안 들어와서 강의 대충 들으면 어쩌지?
라고 생각했는데 만들다 보니까 "응? 만들 수 있었네?
너 그동안 뭐 한 거임?" ㅋㅋㅋㅋ 일단 해보지도 않고 못 하겠다는 성격을 가진 지유우..
진짜 반성하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블렌더에 이미지를 side, top 뷰에 보이게 추가하고 큐브를 생성해 이미지 크기에 맞게 기본적인 형태를 만들어 줬다.
응, 이게 부츠??라고 보이겠지만 아직 세세하게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부츠로 안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기초적인 형태를 안 잡아 주면 나중에 만들수록 이상하게 보일 수 있어 처음부터 틀을 잡아줘야 한다 생각한다. 수업 영상을 보면서 느리게 만들었지만 나중에 혼자 작업을 하면 수업보단 더 빠르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ctrl + r (루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