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부터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던 리깅 모델링은 어느 정도 할 수 있었지만 리깅 강의는 학교에서 잠깐 마야로 배워본 거 빼고는 없었다. 그 이후로 이게 뭐여?
어떻게 하는 거야?? 하면서 배워보지도 않고 하려고 해서 눈이 어지러웠다.
지금 3주 차 강의를 배우고 후기를 쓰고 있는데 진짜 잘 배웠다. 이 캐릭터 맞춰 간단한 구조로 Bone을 심고 움직였지만 너무너무너무 100% 만족함.
강의를 듣기 잘했다고 생각했다. 역시 공부는 재미있어 내가 리깅을 좋아하는 이유는 영혼 없이 가만히 서있는 모델링 캐릭터를 움직임을 줘서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수업에 집중을 했다.
필기도 마구마구 쓰고. 완성된 모델링에 origin을 3d 커서에 둔 다음 shift + a = armature(bone) 생성해서 먼저 한쪽을 제작하고 Symmetrize로 반대편을 만들었다.
여기까지는 쉬웠지만 뭔가 잘못됐는지 버텍스 그룹으로 assign 해서 반대편도 똑같이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