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로운 일상 일기 안녕하세요(?) 2월 이후로 일상 일기를 안 쓴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네요.
그동안 회사에서 멘탈 부여잡고 일하고, 교회 단기선교 일정도 있어서 진짜 쉴 틈이 없었습니다. 너무 끝없이 달리다 보니 요새 허한 느낌이 있었고, 번아웃 상태가 되어버려 정신적으로 힘들었습니다.
다른 일을 하다가 나 자신을 돌보지 못한 결과랄까요? ㅋㅋ큐ㅠ 이제 조금씩 제 자신을 돌보고 쉬면서 하고 싶은 공부도 하면서 블로그도 생각날 때마다 쓸려고요..
이것저것 다하면 머리가 터지는 INFP라ㅋㅋㅋ(모든 INFP가 그러지 않습니다.) 암튼!
이제 뭔가가 여유가 생기니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요. 작년에 했던 블로그 챌린지처럼 열정적으로 글 써보겠습니다!!!!!!
6개월 동안 노잼일상을 보내다가 드디어 여름휴가를 가지게 된 지유우.. 원래는 가족들과 함께 여행 계획을 가졌으나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어가지고 안 가겠다고 통보 아닌 통보를 했습니다.
결국은 부모님만 오붓하게 여행 가시고 저랑 오빠...
원문 링크 : 안녕? 오랜만에 쓰는 일상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