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매체에 빠져있느라 한동안 독서를 게을리 한 것 같아 올해는 북클럽에 가입해보았다. 요즈음 흥미롭게 보고 있는 "민음사" 유튜브 채널에 낚여버린,, 우리나라 사람들의 독서에 대한 열정이 이 정도였던가?
오픈날 서버가 터지고 조마조마하며 겨우 1차 배송에 탑승할 수 있었다. 1) 귀여운 포장지 & 키링 저 애벌레의 이름은 복희라고 해 귀여운 복희와 함께 등장한 박스. 박스의 가장 위쪽에는 올해 추가된 nfc 키링이 있었다. 4종 중 하나인데 파란색이 와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
휴대폰에 NFC 키링을 접촉하면 이벤트가 보이는 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다. 2) 알찬 구성: 책 6권, 잡동산이 4권, 노트, 스티커 알차다 알차 본격적인 구성품을 살펴보자. 민음북클럽 웰컴도서 573권 중 3권을 고를 수 있고, 웰컴도서에는 [쏜살 문고], [오늘의 젊은 작가], [세계시인선], [세계문학전집]이 포함된다.
(작성자는 이 중 소장하고 싶었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과 소개를 보고 끌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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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 민음북클럽 웰컴기프트 후기 및 선정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