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라는 업장을 자세히 들어가 보면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단순히 커피만 판매하는 곳이 아닌, 첫 번째는 저가 커피를 판매함으로써 바쁜 일상 속 "카페인"의 힘으로 버티는 소비자를 위해 가격이 저렴하고 빠르게 만들며 언제 어디서나 코너만 돌면 있는 그런 매장이 있다.
두 번째는 저가 커피와 반대인 프리미엄 커피 인 스폐셜티를 판매하는 매장이 있다. 오롯이 이 커피 한 잔을 위해 소비자에게 정성을 다하며, 이 원두를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직접 다른 나라의 농장에 가서 체리 수확까지 확인하는 매장의 대표들이 있다.
단순히 카페인이 있다는 의미가 아닌, "맛있다"라는 표현과 "정성"이라는 표현을 볼 수 있는 매장이 있다. 세 번째는 "인스타그래머블"을 위한 매장이 있다.
즉, 예쁜 인테리어, 어디서 볼 수 없는 인테리어, 웅장한 인테리어, 하나의 컨셉이 매장을 덮는 인테리어 등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사진들을 찍기 위해 만들어진 매장을 볼 수 있다. 이곳은 커피를 판매하는 것이 아...
원문 링크 : 소비자는 커피를 좋아하는가, 카페를 좋아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