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커피에 관심이 있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만한 로스터스의 원두를 감정에 대해 소개할 것이다. 프로토콜 로스터스의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첼베사 워시드 원두이다.
연희동에 가면 프로토콜 매장에서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 인기가 있는 브랜드이다. 프로토콜의 원두를 보면 고유의 세련된 차분한 느낌이 마음속에 내려앉는다.
원두를 보면 에티오피아의 과즙 향이 미칠 것 같이 매장을 덮졌다. 또한, 로스팅도 잘 되어 있으며 예가체프의 단맛도 되게 설레게 한다.
프로토콜에선 워시드 커피의 잘 익은 체리만을 선별해 이물질 제거와 펄핑 과정을 거쳐 물속에서 발효를 진행시켰다 하며, 따뜻하게 드셨을 때 은은한 라벤더 향미를 시작으로 포도 잼, 메이플 시럽의 뉘앙스를 느낄 수 있으며 차갑게 드셨을 때는 체리, 자두, 천도복숭아의 같은 과실의 향미를 느낄 수 있다고 소개되어 있다. 프로토콜에서 제일 자신 있어 하는 에티오피아 워시드 커피이다.
EK43s 11클릭 원두 특성상 더 얇게 가져가고 싶었지만 추출...
#
로스팅
#
프로토콜원두
#
프로토콜로스터스
#
프로토콜
#
커피
#
카페창업
#
카페
#
원두추천
#
원두
#
홈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