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존미요입니다.
첫 게시물을 쓰게 되다니... 살짝 긴장했어요.
주변인의 추천으로 닉네임을 만들었더니 화려한 닉네임을 가지게 되었네요... (그런데 좀 마음에 들어요.)
[고요 속의 모험]이라는 블로그 이름은 잔잔한 제 일상 속에서 신박한 것들을 발견하고 싶은 제 소망을 담아지었습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제 개인적인 일상 글이 주로 올라올 예정입니다.
따라서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운이 좋으면 제 일상 속에서 각자의 흥밋거리나 새로운 정보를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타이틀과 프로필 사진에 있는 고양이는 저희 집 고양이인데, "배고파?
밥 줄까?"에 대답하는 장면을 순간포착 한 거예요.
배고픈 고양이가 먹이를 찾듯 글감을 찾아 살아가는 블로거가 되려고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 저는 열심히 사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음... 이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은 딱히 더 궁금한 건 없을 거 같네요...
아무튼 환영합니다~~ 고요 속의 모험을 알게 되신 것을 축하합니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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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간단한 블로그 소개와 환영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