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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하루

 성공한 하루

날이 너무 더워... 손수건은 매번 들고나올 걸 후회만 한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버스를 기다렸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비보호 좌회전 불법주차라도 되어있거나 하면 좌회전해야 하는 나, 식은땀이 난다...

버스 1회로 도착하는 곳이라 라온이를 타지 않았다. 좀 돌아서 오는 코스지만, 에어컨 바람 쐬며 잘 도착~.

업무 다 보고 집에 가는 길 먼작귀 스마트톡 파는 편의점을 찾았다. 오오 무려 3개나 찍혀있넹?!

바로 달려갔다 그런데 진입장벽이 꽤 높은 곳에 편의점이 있었음... 흡사 역삼역을 떠올리게 하는 그런 편의점 위치 역삼역은 회사가 있었으니 편하게 다녔지만은...

너무 회사 전용 편의점 같았다 이런 거에 쪼는 나? 아직 어린이에용 재고 무진장 많았구 신나게 4개나 삼 내가 다 쓸 건 아니고..

여동생 지원금으로 샀기 때문에 2개는 여동생에게 줄 예정이다. 편의점 진입장벽 높다고 했던 이유...

여기 내려와야 함... 계단 생각보다 많았다...

따릉이 엄청 많은 거 이렇게 많은...

# 먼작귀스마트톡 # 일기

원문 링크 : 성공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