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일콩군에게 가는 날~.
우리는 어쩌다 보니 장거리가 됐다. 일콩군이 갑자기 먼 곳으로 이직을 해서...
가는 길, 차가 좀 막혔다. 금요일이라 그런지 오후 6시 도로가...
이렇게 막히기 있다...? 상습 정체 구간이라 그랬던 모양이다..
아무래도 캡처로 보니까 조금 괜찮아 보이지만.. 일콩군 집쯤 오니까 이렇게 됐다.
(텅 빈 도로) 그래도 2시간 이내로 도착 성공했따! 버스에서 내려서~ 일콩군네 가는 길...
우리 집 시골이라고 한탄했는데 여기가 진짜 시골이다. 그런데 알고 보면 여기도 시골이 아닐지도 몰라 시골은 도대체 뭘까. ??
버스 기다리는데, 버스가 너무 안 온다. 배차 시간이 30분이 넘는 건 못 참아!
그래서 걸어갔다. 걷다 보니 비 올 것 같아서 일콩군을 소환했다.
일콩군은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 나를 데리러 왔다. 일콩군의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안 가고 마트로 갔다.
술 사러... 새로 생겼다는 마트로 갔는데 이 동네는 외국인들이 많이 살아서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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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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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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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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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07.07 직녀처럼 견우를 향해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