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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옛날식 양념치킨맛이 생각나서, 처갓집양념치킨에서 매운불 양념치킨

옛날에 추억의 양념치킨맛이 그리워서 멕시카나, 페리카나, 처갓집 등등에 양념치킨을 다 주문해 봤었는데 하나같이 달고 기름쩐내가 나서 실망했었는데.... 오늘은 그때 찾던 양념치킨 맛을 찾음!!배민 1 가격...같은 메뉴가 지점별로 다르다는 사실이 다소 충격적...배달비는 물론이고, 매운불양념치킨이 2만원~2.2만원까지 다양했다. 왜 비닐에 담겨왔는데도 상자가 젖었을까?배민 1 한집배달로 10분 만에 도착했는데 이 봄에 왜 다 식어서 도착했을까.. 그냥 매운 양념치킨 말고 매운불 양념치킨 시킨 게 신의 한수 였던 듯 넘 달지도 않고, 그냥 신라면 수준의 적당한 매운맛 매콤달콤한 옛날 양념치킨맛...!! 담에 또 추억맛이 땡길땐 처갓집으로 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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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마천동] 명동 홍두깨손칼수

#마천시장 인근에 #손칼국수맛집 찾았다이 근처에 또다른 홍두깨 손칼국수집이 있는데, 간판도 비슷하고 헷갈림 주의...#명동홍두깨손칼국수 로 가자평일 낮에도 이렇게 웨이팅이 있다.한 15분 정도 기다리다가 들어갔다.입장하기 전 선주문을 받는 관계로 음식은 빨리 나온다.칼국수 집의 생명은 뭐니 뭐니해도 김치!!새빨간 겉저리 김치가 먹음직스럽다.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눈치보지 않고 리필가능하다. 김밥 한줄에 5천을 하는 시대에 4500원이라는 칼국수 가격의 혜자로움에 놀랐다.국물은 전분의 걸죽한 맛이 아플 때, 몸보신용 스프같은 느낌이었다.자극적이지 않고, 순하게 또 생각나는 맛!여기에 칼칼하고 자극적인 김치를 먹으니 환상의 조화였다~칼국수를 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으로 비빈건데, 갈아만든 깨를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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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신시가지] 카페 이소

자연 좋아라하고 한적한 곳 좋아라하는 내 스타일 카페출입구부터나 분위기있어~하고 티 팍팍내는 그런 카페다.1층은 1층대로 멋있고2층은 2층대로 멋있었다.인테리어에 엄청 힘준 카페였는데, 주말 저녁에 손님이 아무도 없어서 2층을 우리가 전세 놓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메뉴는 거품 키스를 부르는 아인슈페너와 아포카토인테리어에 비해 가격의 거품이 없고,조용하고 쾌적해서 데이트하기 딱 좋은 곳 그러나 언제 망할지 모르는 그런 유동인구 안습...ㅠㅠ 없어지기 전에 빨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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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배민] 연어로운초밥 카메에서 후토마끼

요즘 후토마끼에 꼿혀서 배민에서 후토마끼를 시켜봄 연어로운초밥카메 라는 곳이 배달비와 비주얼이 맘에 들었다. 혼자 먹기 넘 배부른 양이었다. 광어, 연어, 참치, 새우튀김, 아보카도, 크림치즈, 오이, 계란이 들었다. 두께가 너무 두껍다. 한 7-80% 정도로 줄여야 하지 않을까? 넓이도 넙적한데 두께까지 두꺼우니 먹다가 입찢어질 지경...;;; 50% 정도의 확률로 옆구리가 다 터져서 내용물이 쏟아져 나오더라....;;; 스시롤 전문이던데... 밥 먹고 롤만 마는 사람이 이렇게 옆구리 터트릴 거 같으면... 이 일에 적성이 안 맞는 게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옆구리 터진 걸 억지로 우겨 붙여서 한 입에 넣어본다. 느끼하고 배부른 맛인데.. 이걸 잡아줄 오이의 맛이 부족하다. 넙적하게 썬 것도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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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배민]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에서 양념소스 추가해서 후라이드먹기

후라이드참잘하는집 치킨이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후라이드를 시켜보았다. 유튜브가 양념소스 추가해서 치킨도 찍먹한다는 거 보고 굿아이디어라고 생각해서 후라이드를 시킨 다음 양념치킨 소스를 추가했다. 치킨이 도착했다. 냄새가 냄새가..... 어릴 때 치킨 집 앞을 지나가면 엄빠를 조르게 만들던 그 냄새가 진동함.....! 넘나 안타까운거... 소스의 특별함은 없음......;;;;;;; 육십계치킨이나 바른치킨을 통해 느꼈던 깨끗하고 신선한 기름의 풍미는 못 느꼈지만... 확실히 내가 아는 그 치킨 비주얼, 기름 냄새, 바삭함을 갖춤..... 그래서 니글거림 주의! 컵라면 하나까서 매운 국물하고 같이 먹으니까 찰떡 궁합이었다. 2명이서 밥 대신 먹었는데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의 치킨 1마리 먹으니까 엄청 배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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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금암점 훌랄라 치킨

우연히 유튜브를 봤는데, 한번도 먹어본 적없는 프랜차이즈 치킨이 있길래 맛도장깨기 도전! https://youtu.be/Q8g_6AfBbig배민1으로 주문해본 훌랄라 치킨콜라 500은 서비스배민1이라 신속하게 도착한 치킨에는 김이 모락모락~~ 식당에서 바로 서빙 받아 먹는 느낌적 느낌이었다.치킨의 느끼함을 잡아줄 마요 반 케찹 반의 이 양배추 샐러드... 그냥 도톰하고 투박하게 칼질 된 두께가 영... 평범... 양배추 샐러드는 뭐니뭐니해도 일식 돈까스집처럼 양배추 채써는 기계로 가늘게 채썰어야 제맛...!!!신선하고 한입에 깔끔하게 먹기 편했지만, 맛은 넘나 평범... 내가 이 사장이면... 매운 맛을 좀더 올리고, 치킨에 불맛을 입혔을텐데... 도장 깨기용으로는 해볼만 했지만, 다음에 다시 생각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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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팔당] 풍경이 액자가 되는 카페, 나인블록(9Block) 뷰

운전 연수차 팔당 드라이브를 갔다가 유명한 카페가 있다고 하여 가봄 매일 8-22시 영업 주차가능 아메리카노 1잔에 7천원 우리집에 들이고 싶은 이 풍경... 진짜 나인블럭뷰에서만 가능한 이 프레임... 너무 예술이었다. 오늘은 너무 지쳤고, 담에 다시 오려고 일단 아아만 마시고 돌아옴. 내부 엄청 넓고 음료값 엄청 비싼데 직원들은 불친절해서 별로지만 이 뷰에서 분위기 즐기고 싶어서 다음에 재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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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곡] 카페리코에서 캔아메리카노와 허니브레드

전주 서곡에는 식당보다 카페가 더 많다. 임대료가 싸다보니 별 재주가 없어도 만만한 카페를 차리나보다... ㄷ ㄷ ㄷ 오며가며 새로운 집은 꼭 가보는 편인지라 오늘은 카페리코 캔아메리카노가 뭔가하고 테이크아웃 해옴. 동네장사 답게 가격은 참 싸다 특히 마들렌... 고전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이야기가 시작하는 소재로 쓰였던 조개모양의 섹시쿠키 다른데선 2-3천원선.. 캬라멜시럽을 꼼꼼히 뿌려준다. ㄷㄷㄷ 근데 빵이... 슈퍼빵 같은 퍽퍽한 식감.. ㅠㅠ 여긴 그닥 손님이 많이 찾는 카페는 아니다. 캔 아메리카노라는 건 왜 이런 패키지 옵션이 있는 건지 궁금해서 시켜봤다. 아메리카노는 투명컵에 얼음이 사그락사그락 부딪히는 거 보는 비쥬얼적인 재미도 있는건데.. 그렇다면 알루미늄 패키지에 커피액을 담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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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백종원의 한신포차에서 해물떡볶이

우동사리 2천원 추가 혹시 떡찾사 20년 나의 떡볶이 맛 주소가 궁금하다면? [카카오맵] 떡볶이 맛집 지구상에 내가 안 먹어본 떡볶이 맛집 없게 해주세요.. http://kko.to/3v3Azcu4T 항시 업데이트 됨 주의 (먹어봤는데 맛집 아니라고 판단되면 삭제되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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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덕자네방앗간에서 수제 떡볶이

혹시 떡찾사 20년 나의 떡볶이 맛 주소가 궁금하다면? [카카오맵] 떡볶이 맛집 지구상에 내가 안 먹어본 떡볶이 맛집 없게 해주세요.. http://kko.to/3v3Azcu4T 항시 업데이트 됨 주의 (먹어봤는데 맛집 아니라고 판단되면 삭제되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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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효자동3가] 배민으로 시켜본 구워서집까지 혼삼

#1 #2 또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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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메타프로방스] 플랜테리어 카페, 숲(SOOOP)

메타쉐콰이어 길을 산책하고 넘나 허전하여 5분 거리에 관광단지인 메타프로방스를 갔다. 걷다가 정원이 아기자기해서 차나 한잔 하기로 아담한 정원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있다. 나도 작은 마당을 이렇게 가꾸며 살면 좋겠다. 엔틱한 나무 테이블이 길게 늘어 선 모습이 깔끔한 인테리어와 대조되어 인상적이었다. 통 건물이 카페라서 2층까지 올라가봤다. 곳곳에 플랜테리어는 거의다 조화다. 인스타용 사진 찍기에는 조화인지 생화인지 차이가 없다. 초록초록함이 편안한 공간을 만든다. 이 컵 뭐냐.... 올록볼록해서 그립감도 있는데... 중간에 공기층이 있어서 차가운 음료의 온도가 겉면에 전달이 안 된다.. 이슬도 안 맺히고... 비싸겠다... 설거지하다가 깨기 십상이겠다...;;; 나는 숩에서 키위주스 시럽 없이 생으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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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 자릿값이 아까운 한옥카페, 추월당

즉흥적으로 담양 죽녹원을 향했다. 사실 갈비먹으러 갔다가 https://1ift.tistory.com/m/101 [담양/서울 금천] 쌍교갈비 구워주는 돼지갈비 #1.담양본점 11시쯤에 가면 웨이팅이 없다..! 포토존도 있고 좋으다 ㅎㅎ 이 식당 경영이 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코로나 시국에도 이런 외곽 식당이 금새 꽉 차는데는 이유가 있다.. 곳곳에 1ift.tistory.com 돌아오는 길에 소화시키러 ㅋㅋ 연중무휴 9-19시 입장료 성인 3천원 한 2시간 정도 걸리는 오르락 내리락 대나무 산책로를 따라 걸으니 덥고 쉬고 싶어진다. 그래서 한옥카페라고 소개된 추월당을 찾았다. 홀이 이렇게 넓고 손님들이 자꾸 들어오는데 홀에 에어컨을 안 틀어줌.. 그리고는 알바들 일하는 곳만 에어컨을 켜놓음..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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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순후추라면 사골곰탕맛, 매운맛?

요즘 새로나온 오뚜기 순후추 라면 사골곰탕맛과 매운맛 두가지 있다. 후추맛 좋아라하고 사리곰탕면 좋아라 하는 내 입맛에 이 두가지를 모두 짬뽕한 느낌이 나는 라면이라면 얼마나 맛있을까? 그래서 두개다 사봤다. 순후추라면 매운맛과 사리곰탕맛 일반적인 큰컵라면 사이즈 470kcal 순후추라면의 후추가루는 마지막 먹기 직전에 별첨한다. 원래부터 후추는 음식을 조리할 때 넣는 게 아니라 먹기 직전에 뿌려먹는 거라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후추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나.. 뭐래나.. 순후추라면 분말소스 뿌리고 물 붓고, 다 익으면 후추가루 별첨 소스 넣어서 휘휘 저어 먹는다. 그랬더니 맛은? 사리곰탕면보다 훨씬 더 맛있다. 사골곰탕맛은 더 부드럽고 간도 딱 맞는데 매운 후추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입맛을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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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3900원에 맛보는 이탈리아 미니 와인

맥주의 알싸한 맛을 알아버린 나는 홀짝홀짝 혼술 맥주까지 하며 알코올은 살 안쪄~라고 믿고 살았는데... 최근에 알게 됨. 맥주는 마시는 빵이라고 한다는 걸... 옛날에 빵으로 살쪄보고... 요즘엔 통 빵을 안 먹는데도 인생 정점을 찍는 몸무게의 원인이 뭔지 의아한 와중에... 맥주가 원인임을 깨닫고.... 맥주를 삼가는 중.... 소주를 먹기는 괴로워... 택한 대안 주류가 와인.....ㅎㅎㅎ 그런데 혼술을 할 때나 여행을 가거나 소풍, 캠핑 등을 갔을 때는 와인을 먹기가 불편함 그런 소비자들의 니즈를 잘 아는 편의점에 이런 1잔 와인이 판다. ㅎㅎㅎ 이탈리아 레드와인 1병에 3300원 꼴 요즘 편의점에 캔와인도 팔지만 와인은 잔에 마셔야 제 맛이지 않음? 이 1잔와인은 그래도 투명용기라서 글라스에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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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수택동] 토리 양푼 떡볶이에서 토리토리 떡볶이 중 얼큰맛을 주문함

주말에도 쉬지 않고, 이틀만에 도착함 2-3인분(중) 한팩에 7천원 8팩을 주문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팩 넣어서 분말가루랑 떡 내용물 분리 포장 되어 있다. 이게 과연 2-3인분이 될까? 혼자 먹을 수도 있을 것 같은 양인데? 하며 갸웃했지만.... 4만원 이상은 택배비 무료~ 라면 끓이는 것만큼 편하다 소스가 가루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비조리 떡볶이 몇번 해보니까 액체소스는 조리 과정에서 엄청 낭비되고, 귀찮다는 걸 알겠다. 토리토리소스는 깔끔하게 다 들어가는 게 엄청난 장점 맛은? 딱 학교 앞에 팔 것 같은 달짝지근하면서 매콤한 그 맛... 다 먹고 나서 내일 또 먹어야지.. 하고 생각나는 그 맛~ 호불호 없고 대중적으로 만족할만한 국물떡볶이 맛이었다. 초딩입맛일수록 더 맛있게 느낄 수 있음.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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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곡] 책파는 카페, 청동북카페

책을 볼 수 있는 북카페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차를 마실 수 있는 서점이었던 거다... 자리에 앉아서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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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노골드] 노란 배 맛이 나는 황금사과

배 맛이 나는 사과가 있다. 분명 식감은 사과인데... 맛이 배... 사과를 받았는데... 노란색이라서.. 너무 빛이 바랜 시든 사과인줄 알고 놀랐는데 만져보니 단단... 얼핏보면 배 같다. 노랑보다는 빨강이 식욕을 자극하는 색인데.. 왜 빨간색 사과를 노란색으로 계량했을까? 하고 보니... 배처럼 달게 노란 과일과 접붙였나보다... 선물용 과일로 참 좋은 것 같다. 사과의 결이 살아 있고 씨가 없어서 잘라서 꼭지부분만 다듬어 먹으면 된다. 항상 사과 껍질째 먹는 편인데... 껍질도 얇고 과즙 풍부하고 설탕시럽물 주사한 것처럼 달다. 엄총... 혹시 나처럼 모르는 건 먹어보고 본다~! 라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구매 가능한 아래 이미지의 쿠팡로켓배송에서 시켜보길 바람~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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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중화산동] 싱싱한 김치가 먹고 싶을 때, 리틀하서방에서 해물칼국수

칼국수 맛집=김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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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구름 꿀/우유 아이스크림

유지방이 든 떠먹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은데 투게더는 너무 많고 나뚜르나 하겐다즈 미니 사이즈는 넘 아쉬운데 1인가구에 딱 좋은 떠먹는 아이스크림 발견!! 구름 아이스크림 1개에 270ml에 300kcal 걍 빵빠레 하나 정도의 칼로리~? 작은 스푼하나 포함되어 있는데 2명이 나눠먹기 딱 좋은 정도의 양이다. 혼자 먹음 배부를 정도.. 유지방 아이스크림을 가장 맛있게 먹는 나만의 방법 좀 부드러운 떠먹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은데 먹다보면 넘 달아서 질릴 때가 있다 그럴 때 우유를 살짝 뿌려서 살얼음을 만들면 존맛! 달지않은 밀크쉐이크 맛이 난당~ 구름아이스크림 우유맛 1개에 270ml 295kcal 꿀맛에 비해서 좀 덜 단거~ 초코시나몬맛, 쿠앤크맛, 꿀맛, 우유맛... 그 중에 제일은 우유맛이었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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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동] Park689 파라스파라델리에서 시그니처케이크

호캉스를 즐기러 갔다가 여기 가봄 빵순이는 빵을 놓치지 않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반함 맛있음!! 사전정보없이 넘 이뻐서 충동 구매한 케이크인데.. 너... 합격! 북한산 포시즌 케이크.... 계절별로 바뀌는데.. 난 파라스파라 개장하자마자 가을에 가서.. 가을 포시즌으로... 가격 1만원.. 감 싫어하는데..이건 맛있었음... 맛이 우아함... 완전 선물하고 싶은 맛... ㅠㅠ 내가 아는 그 식빵 맛 사이즈가 아담해서 둘이서 브런치 삼아 먹기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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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르그랑블루] 탐앤탐스 바다뷰 카페

인피니티풀이 유명한 여수 핫플레이스 팬션에 가봤다. 르그랑블 입구 잔디매트 깔아놓고 화이트로 지중해 느낌 인테리어가 나를 반겨 줌 ㅋㅋ 야외테라스에 앉아 있으면 그네타는 손님 구경이 가능하다 ㅋㅋㅋ CF에서나 봤을법한 바다뷰 그네를 타는 사람들 그네 타기는 숙박객, 외부인 모두 신청 가능하지만 숙박객 할인 있더라. CF 느낌의 샤랄라 원피스 의상 대여도 가능... ㅎㅎ 넓고 테이블 몇개만 갖다놔서 한적하고 여유롭게 바다뷰 보면서 차 마실 수 있는거 좋음 (탐탐 내부에도 자리가 있지만 매장 협소...) 이케아 테이블 위에 에이드2잔 가격은 6천원 정도 약간 비쌌지만 사람없고 바깥 바람 쐬면서 여유 즐기기 딱 내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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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탱자탱자~ 뒹굴거리며 놀고 싶을 때, 놀숲

탱자탱자 뒹굴뒹굴 데이트하고 싶어서 깔끔한 만화카페를 뒤적뒤적... 체인점이니까 놀숲이 괜찮을거 같다. 집에서 젤 가까운 석촌역 근처에 먼저 가봄 홀도 넓고, 조명도 은은하고, 다락방, 1층 방 관리가 잘 돼 있다~ 페이코 오더로 만화책 보면서 누워서 편하게 볼 수 있는 거 개꿀 정말 편리한 세상이다~ 라면과 라볶이 주문 라면 3500원 놀숲 매콤 라볶이 5200원 가성비 좋다. 꼬들 꼬들 잘 삶음 ㅎㅎ 아메리카노 3천원이지만 2시간+음료=8천원짜리 끊어서 음료 free 생크림 와플만 추가 4200원 그리고 담주에 또 가봄 이번엔 천호점 책 종류가 별로 없다... 라면 3500원 놀숲짜장면 4500원 가성비는 조타 중고딩들이 많이 찾을 만한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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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 복조리시장] 드립커피, 두란노커피

시장에 핸드드립커피를 2000원에 파는 집이 있다. 시장? 핸드드립? 2천원? 모두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데 이게 가능한 곳이 길동복조리시장에 있다. 10시-18시 영업 나름 상호도 있음. 두란노커피 1평 남짓 협소한 공간에서 비싼 에스프레소 머신기 하나 없이 아메리카노랑, 라떼까지 취급하더라. 사장님이 직접 드립하고 계셨는데... 약장수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래스카에 가서도 냉장고를 팔 사람 같았다. 자기가 엄청 좋은 원두를 팔고 쓰고 있고, 커피 공급상인데, 이거 말고도 분점이 여러개인데.. 여기서 직접 커피를 팔고 있다는 거... 다른 손님들은 믿는 눈치 나는 안 믿음 ㅋㅋ (나의 뇌피셜로는 다른 사업을 하다가 망해서 맨손으로 다시 일어나기 위해서 무자본 창업으로 하고 있는거고 여기서 쓰는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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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수서역] 프랑스산 레스큐어(Lescure) 버터를 사용하는, 밀크스콘

줄서서 먹는 맛집이라고 홍보하는 밀크스콘 수서역 SRT 길목에 점포, 수서역 SRT 지상층(2층 같은 1층) 대기실 팝업스토어, 이렇게 두군데 있지만 한번도 웨이팅은 못 봤다. 옛날에 호주여행에서 스콘에 완전 반한 이후로 한국에서 스콘만 보면 다 맛 보면서 내가 찾는 그 맛인가? 확인한 세월이 오래다. 옛날엔 스콘이 엄청 드물었는데 요즘엔 스콘 바람이 불고 있는지 스콘 전문점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다. 수서역의 밀크스콘 맛은? 맛 없음. 딱딱하고 퍽퍽하고 목멕히는 그런 맛 버터향은 진하지만 먹다보면 느끼해서 더 먹고 싶어지지 않는 맛 근데도 이상하게, 수서역에서 밀크스콘을 보면 또 사게 된다. 내가 스콘을 좋아하기 때문인지, 밀크스콘이 맛있어 보이게 생겼는지... 앙버터 맛집 가보면 다 이 레스큐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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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한옥마을] 이제는 갈 수 없는 북한산제빵소

차량 없이는 가기도 어려운 은평한옥마을, 한옥집을 사고 싶다는 엄마에게 한옥마을을 구경시켜주고 요즘 분위기 있는 카페는 어떤지 보여주려고 북한산제빵소 매일 10시-18시 영업 주차가능 은평 한옥마을 토지 분양할 때 한옥만 짓는 조건으로 분양했다고 하는데 이렇게 산둘레에 양옥 건물이 지어진 거 넌센스... 엔틱한 그릇들이 잔뜩 진열되어 있어서 아늑한 느낌을 준다. 야외 테라스도 있고, 예쁜 그릇도 있지만, 손님용이 아니라 장식용이다...;;; 테이블이 원목의 톤만 유지하고 각기 개별적이고, 내부에 플랜테리어를 잘 활용했다. 2층 3층까지 공간이 있어서 단체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ㄷ ㄷ ㄷ 근데 분명 빵집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빵 파는 카페라고 해야 맞다. 아메리카노랑 바게트 1개 2만원 넘게 나옴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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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삼전역] 옛날 떡볶이 맛이 생각나서, 어멍서울분식

송파에서 학교 앞의 매콤달짝한 밀떡볶이 맛이 생각날 때 만만하게 찾는 분식집 삼전역 3번출구 3분 거리 주차는 근처에 눈치껏...;;;; 오픈 주방인 떡볶이 조리대, 서서 어묵, 떡볶이, 튀김을 먹을 수 있다. 주문은 키오스크 계산은 선불 서빙은 셀프 보온통에 담긴 뜨끈한 어묵 국물에 콩나물무침과 어묵채 반찬까지 준비되어 있다 떡튀순세트 = 떡볶이+튀김+순대 튀김의 구성은 김말이, 고구마튀김, 오징어튀김, 만두 별맛은 없는 공장에서 만든 튀김 맛 하지만 냄새 안 나고 쫄깃한 순대 내장 듬뿍이 실망감을 상쇄함 맛없음.. 이 재료에 맛을 못 내다니.. 담부턴 고추김밥 안 시키는 걸로...;; 떡볶이는 달달하니 적당히 매콤한 정도 밀떡이라 쫀득하고 주문하면 신속하게 나옴 떡볶이, 튀김, 순대, 김밥....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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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동진] 정동진 전복해물뚝배기

원래는 정동진밥집을 가려고 차를 몰았는데 하필이면 그날 코로나 백신 맞으러 휴업한다고 써 있어서.... 가까운데를 찾아보니 전복해물뚝배기집이 보이더라 주차가능 생각보다 해물이 실하다.... 전복해물뚝배기 맛은, 맛이 없을수가 없다. 밑반찬맛은 좀 뻔했지만.. 바닷가근처 해물 한사발하기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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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산호초에서 감성돔 사서 매운탕 끝내주던 무진장 맛집

인어전설 해적단에서 추천한 횟집 중 하나라서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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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다이어터의 선택 쉬림프 에그샐러드, 닭가슴살 흑임자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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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황당한 뿌링클치킨과 치즈볼 세트 가격

뿌링클+치즈볼 set 2.3만원 보통 set 메뉴는 끼워팔기 하는 대신 합산 가격을 낮추는 전략을 취하는데 BHC는 세트 메뉴가 전혀 싸지 않음 황당 ㅋㅋㅋㅋ 나같음 500원이라도 깍아준다.. 진짜...! 아, 야속해. 1년이면 열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만 치킨 시켜 먹는 내가 유투버들이 하도 많이 먹어서 넘나 궁금한 나머지 안 시켜먹던 BHC를 이용함 두둥... 드뎌 개봉 파슬리랑 허니버터칩 비스무리한 맛의 시즈닝이 듬뿍... 먹을 때 가루 떨어지고 입에 잔뜩 묻혀서 불편하지만 매우 독특한 맛이다. 맥주 안주로 왜케 찰떡이던지.... 넘 맛있었음. 또먹자 정가로 1.8만원+5천원=2.3만원 근데도 세트메뉴로 2.3만원임 사람들의 편견을 이용한 판매전략 ㅋㅋㅋㅋ 소비자는 정신을 똑띠 차리고 선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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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드랍] 송파 NC백화점 2층 푸드코트에서 5800원에 즐기는 브런치

에그드랍이 맨 처음 오픈할 때, 2천원도 안 하는 가격에 미스터에그가 팔았는데 가격이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배로 올랐다. 그래도 퀄리티에 비하면 너무 착한 가격이라서 브런치가 땡길 때면 이만한 가성비의 브런치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냥 단순히 햄버거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브런치 맛집과 진배없는 반숙계란에 소스가 엄청 맛있다. 10:30-20:30 영업 2층 푸드코트라서 브런치 먹는 기분은 안 남 송파NC점에서는 첨 먹는데 맛이나 친절은 다른 점포와 다를 바 없었다. 에그드랍 10번도 넘게 먹음. 그냥 에그 드랍은 어딜가나 다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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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효자동3가] 길거리야에서 바게트버거

전주 학생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길거리야에 가봤다. 본점은 한옥마을이라고 하는데 줄이 넘 길어서 못 먹고 만만한 전주대점으로 웨이팅 없음 매일 9시-21시 주차 가능 여기는 길거리야는 바게트를 직접 굽는다고 하는데.... 좀 믿기지 않는다.. 바게트 반개 사이즈에 4500원... 서브웨이에 비하면 가격이 착하진 않은데 바게트의 속을 최대한 파서 야채 듬뿍넣고 매콤달콤한 겨자 소스 넣은 거 좀 특별한 맛이었다. 바삭바삭한 바게트가 아삭아삭한 야채와 매우 잘 어울림 맛있지만, 찾아가서 먹을 맛은 아닌 점 주의...! 주인 친절하고, 홀 넓고, 주차 널널한 거 다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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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한정판 스시코우지 프리미엄 오마카세 세트

압구정 오마카세 스시 맛집 스시코우지를 집에서 즐길 수 있다면... 마켓컬리 한정 판매 맛집 딜리버리 스시코우미 프리미엄 오마카세(3-4인용) 14.8만원의 메뉴 구성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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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마가린을 넣은 추억의 비빔밥을 먹을 수 있는, 만복영양솥밥

구로구 대림역 4번 출구에 허름한 식당 11시~21시 주차불가능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식당 분위기 이래뵈도 생활의 달인, 생생 정보통에도 소개된 집이더라. 옛날 스타일 스댕 그릇 밑반찬들... 게다가 이제는 잊혀져버린 마아가린~~~ 추억으로 먹어본다. 마아가린보단 참기름이 100배쯤 맛있지만 옛날 기억 소환용으로 먹어보니 맛있었다기보단 재밌었다? 이럼 비빔밥에 계란 후라이 하나 안 나온건 아쉬움... 한번쯤 옛날 식사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고고씽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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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사당동] 소풍갈 땐 30년 전통의 방배 김밥에서 유부고추초밥

관악산 등산객들에게 유명한 30년 전통 김밥 맛집, 방배김밥에 가봤다. 화-토 6시-18시 일 4시-14시 주차 불가능 등산객이 많이 몰리는 날씨나, 요일에는 완판하고 영업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헛걸음하기 일수인 집... 확인을 위해 전화를 해보는 것도 좋은데 전화 연결이 될 때도 있지만 바쁠 땐 안 받음....;;;;;;; 오늘은 다행히 GET!! 룰루랄라 소풍을 즐기자~ 절임 고추를 넣고 햄대신에 유부 듬뿍 든거 넘나 맛있다. 그래서 채식주의자들도 많이 찾는 김밥집이다. 채식주의자 중 오보나 페스코 등, 계란은 먹는 타입들에게 추천 한강공원 암사 진입로 근처에 길이 예쁜 20분짜리 산책 코스가 있다. 한참을 걷다가 워커힐 호텔 전경도 구경하고, 스트레칭도 좀 하고, 중간 중간 벤치에 앉아서 휴식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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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문정동] 가든파이브의 계란듬뿍 김밥, 최대섭대박김밥

5500원 달다..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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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청계산] 과천을 지나가다가 정원이 있는 카페를 찾아, 바라봄

송도에 호캉스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비가 허벌나게 내리는데 창가에 톡톡 비가 떨어지는 걸 보고 싶어서 정원이 예쁜 카페를 뒤적뒤적... 동선이 맞는 곳을 보니 여기 같아서 이름도 예뻐서 픽 바라봄 화-일 11-21시 영업 주차가능 아메리카노 6천원 산 근처니까 풍경을 바라보기 참 좋은가보다. 그래서 바라봄, 인가? 아님 봄같나? 그렇게 기대하고 갔다. 비가 오는 와중에 일요일에 이렇게 차량이 많다니.... 브런치도 파는데, 동네사람들이 브런치 먹으러 오나보다 아메리카노 엄청 맛있게 생겼다. 초록초록한 쟁반에 크레마가 넘 잘 어울린다. 머핀은 그냥 마트 맛 비가 오는데 천막 좌석에서 즐기는 커플도 있는데... 대부분 실내에서 차를 마신다. 실내에 화분이 엄청 많아서 초록초록한 기분이 좋다. 근데 전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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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삼성중앙역] 오발탄에서 한우 막창

가게 앞 주차가능 12시-22시 근처에 갔다가 맛집을 뒤지고 뒤져서 찾아간 오발탄.. (알고보니 체인점이었더라...) 곱창집에서 문학작품을 상호로 쓰고 가게 인테리어에도 반영해서 의외였고, 신선했고, 기억에 남고, 매력을 느꼈다. 단가 높은 소막창이라 그런지 웬만한 한정식집 못지 않게 밑반찬이 맛있고, 정갈했다. 곱창도 다 구워주고 잘라주고... 이 가격에 맛이 없을 수가 없지 ㅋㅋ 우리는 술 안 먹고 소막창으로 식사를 대신함 직원이 엄청 친절하고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잘 대접받았다는 느낌을 줌.. 돈 값 한다는 느낌..? 단가 얼마하지도 않을 싸구려 맛이지만 마지막에 달다구리로 마무리해주면서 기분이가 좋아지게 하는 전략 좋다 가족단위로 온 집들 어린이 손님 사로잡는 매력포인트라고 한다. 엄빠는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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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성산동] 성산왕갈비에서 생돼지왕갈비

서울에 월드컵경기장 근처 가는 길에 동네에 소문난고깃집이란 소리듣고 킵 해놓은 마포에 성산왕갈비방문 손님은 별로 없는데 친절함도 없는... 찬도 성의없는 맛... 그래도 메뉴의 독특함 때문에 호기심에는 가볼만한 식당이다. 생소갈비구이는 많지만 생돼지갈비구이 파는 곳은 첨본다. 고기 좋아하는 사람이 먹고 싶다고 해서 부러 찾은 곳 다행히 잡내는 안 나지만 삽겹살보단 질기고 소갈비보다단 단백한 맛으로 먹는 모양... 공기밥을 시키면 나오는 추가 된장찌개.. 짧짤한 국물이 양념이 안 된 고기와 잘 어울린다. 싱겁고... 부드러움은 없는 계란만 넣고 익힌 맛 아파트단지 상가 내 주차가능(공간협소) 11:30 - 2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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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정온 냄새 안나는 탕수육, 꽃게가 들어간 짬뽕

운전 연수차 하남에서 드라이브하다가 점심 먹으러 리뷰 좋은 중국집 찾아감. 공터 앞에 식당이 위치해 있어서 주차 널널 내부는 카페처럼 고급진 인테리어 넘 좋다. 젊은 사람들 감성에 맞는 중국집~ 세련됐어. 데이트하기에 딱임 ㅎㅎㅎ 고기 도톰하고, 튀김옷은 얇고, 바삭바삭... 기름 쩐내 안나고... 고기 잡내 안나고... 너, 합격~! 꽃게 한마리가 통으로 들어가 있다... ㄷ ㄷ ㄷ 게가 들어가는데 국물이 시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얼큰 시원... 하남, 미사 직장인들 해장용으로 넘 잘 팔릴듯 ㅎㅎㅎ 7천원에 인삼 한뿌리를 올려주다니.. ㄷ ㄷ 깔끔하고, 이쁘고, 맛있고 알고보니 용산구 한남동의 목화솜 탕수육으로 유명했던 JARI라고 하는 중국집이 하남으로 이사한거라고 함... 근데 왜 목화솜 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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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팔당 드라이브 갔다가 팔당반점에서 가지덮밥과 중국냉면

엄마한테 세상에 맛있는 음식을 먹이기 위해 팔당으로 드라이브를 감 그동안 기념일 아니면 멀리 외식하러 가본 적도 없어서 팔당 구경도 시켜주고 리뷰 좋은 식당 픽해서 데려감 나도 궁금하고, 엄마도 좋아할 것 같아서 고른 팔당반점... 정말 좋아하셨음. 맛집의 특징... 리뷰보다 확실한 건 식당 앞에 즐비한 차들... 평일 점심시간 지난시간의 풍경이 이러하다... 식당 입구에 가다보면 작은 연못을 지나간다. 엄마는 이 연못도 좋다고 기념사진 찍으심 ㅎㅎㅎ 중국사람들은 잉어를 키우는 걸 좋아하는데... 잉어가 재물운을 가져온다고 믿는다고 한다. 창가에 앉아 시원한 풀잎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시작한다. 팔당반점에서 젤 유명한 가지덮밥 나 원래 가지 안 먹었는데... 공덕 작은중식당에서 가지덮밥 기똥차게 맛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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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토평] 가성비 최고였던 메주콩식당에서 1만원 짜리 청국장 정식 먹기

엄마랑 드라이브를 하면서 맛난 식당 찾아다니기의 일환으로 오늘은 구리 토평동의 메주콩 식당을 골랐다. 주차장 넓고 정원도 아담하게 꾸며 놔서 사진찍고 놀기 좋다. 평일 점심에 웨이팅 없었음 각종 정식이 1만원~1.8만원까지 다양하다. 우리는 1만원짜리 청국장 정식을 시켰지. 우리 마님이 콩요리를 넘나 좋아하셔서 청국장에 보리밥은 찰떡궁합 밥도 시골밥상 답게 수북하게... 인정이 넘치는 느낌 가늘게 채썬 양배추샐러드는 언제나 맛있는데... 유자 소스가 참 상큼하다 연근조림은 첨 맛본 레시피였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콩불고기 열무김치가 정말 시원하고 겉저리 김치가 아삭아삭 감칠맛 났다. 엄니가 먹으면서 계속 맛있다 맛있다 연발! 담에 또먹자고 생각함 게다가 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혜자롭게 무한리필 막걸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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