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세상에 맛있는 음식을 먹이기 위해 팔당으로 드라이브를 감 그동안 기념일 아니면 멀리 외식하러 가본 적도 없어서 팔당 구경도 시켜주고 리뷰 좋은 식당 픽해서 데려감 나도 궁금하고, 엄마도 좋아할 것 같아서 고른 팔당반점... 정말 좋아하셨음.
맛집의 특징... 리뷰보다 확실한 건 식당 앞에 즐비한 차들...
평일 점심시간 지난시간의 풍경이 이러하다... 식당 입구에 가다보면 작은 연못을 지나간다.
엄마는 이 연못도 좋다고 기념사진 찍으심 ㅎㅎㅎ 중국사람들은 잉어를 키우는 걸 좋아하는데... 잉어가 재물운을 가져온다고 믿는다고 한다.
창가에 앉아 시원한 풀잎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시작한다. 팔당반점에서 젤 유명한 가지덮밥 나 원래 가지 안 먹었는데...
공덕 작은중식당에서 가지덮밥 기똥차게 맛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