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적으로 담양 죽녹원을 향했다. 사실 갈비먹으러 갔다가 https://1ift.tistory.com/m/101 [담양/서울 금천] 쌍교갈비 구워주는 돼지갈비 #1.담양본점 11시쯤에 가면 웨이팅이 없다..!
포토존도 있고 좋으다 ㅎㅎ 이 식당 경영이 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코로나 시국에도 이런 외곽 식당이 금새 꽉 차는데는 이유가 있다..
곳곳에 1ift.tistory.com 돌아오는 길에 소화시키러 ㅋㅋ 연중무휴 9-19시 입장료 성인 3천원 한 2시간 정도 걸리는 오르락 내리락 대나무 산책로를 따라 걸으니 덥고 쉬고 싶어진다. 그래서 한옥카페라고 소개된 추월당을 찾았다.
홀이 이렇게 넓고 손님들이 자꾸 들어오는데 홀에 에어컨을 안 틀어줌.. 그리고는 알바들 일하는 곳만 에어컨을 켜놓음..
그러.....
원문 링크 : [담양 죽녹원] 자릿값이 아까운 한옥카페, 추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