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몬스터와퍼
버거킹에서 몬스터와퍼를 판다길래 나도 먹어봤다. 하나 다먹긴 힘들거같아서 사서 반으로 나눠먹음. 11900원의 가치를 하는지는 모르겠다. 너무비싸ㅜㅜ 굳이 설명하자면 치즈와퍼에 닭고기 하나 더 들어가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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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에서 몬스터와퍼를 판다길래 나도 먹어봤다. 하나 다먹긴 힘들거같아서 사서 반으로 나눠먹음. 11900원의 가치를 하는지는 모르겠다. 너무비싸ㅜㅜ 굳이 설명하자면 치즈와퍼에 닭고기 하나 더 들어가있는..
입이 심심해서 사먹은 그리다 꿈 음료. 언니들이 하도 추천해서 먹은 리얼딸기우유. 우유얼음?이 너무 적어서 그런지 딸기 절인맛? 밖에 안났다. 딸기우유라기보단 생딸기 쥬스같은 느낌. 아무래도 딸기철이라 딸..
토요일 출근. 평소엔 나를 거들떠도 보지 않던 은동이 사람들이 없으니까 나 출근하자마자 반겨준다. 오자마자 내주위 빙빙 돌면서 몸을 비비더니 그릉그릉그릉 놀아주지도 앉아주지도 않았는데 그릉그릉그릉. 니..
20130317 14주년 콘서트를 못간걸 아쉬워하며 쪼와 함께 신화 15주년 콘서트를 예매했다. 가기전에 배고프니까 배채우러 닭갈비 냠냠. 닭갈비먹고 스무디 냠냠먹고 스탠딩이 아니기때문에 여유롭게 출발. 도착하..
에스쁘아 누드쿠션 샘플 당첨되서 받아왔는데 리뷰기간 놓침.ㅋㅋ 그래서 걍 블로그에 대충 사용소감 일단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샘플곽ㅋㅋ 색상이 좀 노랗게 나왔는데 사실은 더 예쁨. 생각보다 더 촉촉하고..
지지난 토요일 오랫만에 만난 빧과 고혬이랑 누들박스에 갔다. 고혬이 하도 먹고싶다고 노래불러서... 3시에 퇴근이라 늦은 점심을 먹었더니 무척이나 배가 고파서 음식사진만 대충 한 컷씩. 생각해보니 우린 나눠..
홍대서 밥먹고 동네가 편하다며 동네로 가자던 친구들;ㅁ; 아니 오랫만에 나와놓고 밥만먹고 다시 동네로 가자몈ㅋㅋ 뭐 이런 귀차니즘 친구들이?!?! 그래서 동네 카페로- 근데 애들이 죄다 핸펀질이다 우리가..
20130306 저녁먹고 은하가 가고싶다고 노래 불렀던 히루냥코에 갔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들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포근하고 좋았고, 골목골목 들어가야 있어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다. 바글바글한 홍..
01 저번에 오빠가 사준 겨울이야기를 읽고 검색하다가 셰익스피어는 읽은 사람도 읽지 않은 사람도 없다는 글을 보고 셰익스피어 작품을 읽기로 결심. 집에 아주 오래된 한여름밤의 꿈이 있길래 읽었다. 오래된..
20130306 은하 & 해영이랑. 퇴근 후 바로 왔음에도 15분 정도 기다렸다. 물론 우리 나올땐 줄이 3배는 길었지만.. 일단 비쥬얼은 매우 만족 스러웠다. 나눠 먹으려고 여러가지 시켜봤는데 전반적으로 다 괜찮았다..
dp2x로 찍은 사진을 옮기고 셀렉하려고 어도비 브릿지를 열었는데...사진이 다 깨지는거다. 브릿지 여는동안은 파일이 제대로 보이다가 로딩만 끝나면 이러고 깨지는거다.ㅠㅠ 옮긴다음 카메라에서도 포맷했던지라..
숯불 닭갈비가 너무 먹고싶어서 검색하다가 여의도는 사람이 많을것 같아서 7호선도 뚫렸으니 부천에 가보기로 했다. 기본찬도 좋고 깔끔할것 같아서 슝슝. 추위를 뚫고 도착. 기본찬과 함께 얼큰한 홍합탕과 계란..
오랫만에 쪼랑 홍대 후게츠에 갔다. 여전히 사람많고~ 15분정도 웨이팅 끝에 들어갔는데 자리가 후끈후끈. 익는 줄 알았다. 맨날 세트먹었어서 세트 먹을까 하다가 오코노미 야끼가 엄청 먹고 싶었기 때문에 단품..
쪼랑 밥먹고 간 카자미도리. 요즘 쪼가 아라시에 빠져있어서 꼭 가보고 싶다고해서 가보기로했다. 골목에 있어서 찾기가 좀 힘들었으나 친절하게도 사진으로 가는길 찍어서 올린 한 블로그 덕에 겨우 찾아갔다...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저자 시마다 아쓰시 지음 출판사 디자인하우스 | 2003-09-30 출간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책소개 이 책은 디자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러나 제목처럼 디자인을 ... -디자인..
열두줄의 20세기 디자인사 中 1.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1896 -인공물의 자연 사물의 형태를 결정하는 원리는 내적인 필요성, 즉 구조적이고 기술적인 원리에 따라야 한다는 뜻을 가진다. 사물의 좋은 형태는 표면..
이제 좀 한가해져서 오랫만에 블로그질.ㅠㅠ - 오설록 녹차라떼가 맛있다길래 올리브영에서 딱 하나 남은거 겟했는데.. 으으 내스타일이 아니다. 초코에몽같은 감동을 원했는데 무지막지하게 달기만하다.ㅠㅠ 내가..
드디어 학자금대출 7-1을 완납했다. 원금 5883620원 털었다.(이자를 많이 냈지만..ㅠㅠ) 정부보증 은행대출이라 이자가 쎄서-_- 고작 이게 다른 2개의 학자금 대출 이자 더한만큼 나가서 급하게 갚았다. 나머진..
- 드디어 겨울양말을 샀다. 겨울 다 갔는데 이제서야 겨울양말을 삼.ㅋㅋ 겨울은 발시리게 보내고 봄을 따뜻하게 보낼듯.. 이렇게 미루고 미루다가 가방도 여름에서야 사는건 아닌지 모르겠다.ㅠㅠ - 회사에서..
파이 이야기 저자 얀 마텔 지음 출판사 작가정신 | 2013-11-13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One boy, One boat, One tiger……. 227... 글을 임시저장해둔 뒤 일년만에 올리는 리뷰. 예전에 학교에 다닐때 수업중..
사진을 본다는 것 빅터 버긴(Victor Burgin)| "Looking at Photographs | 번역 : 이영준 글로 쓰여진 것을 보지 않고 하루도 살 수 없듯이, 사진을 보지 않고 하루를 산다는 것은 아주 드문 일이다. 이러저러한 제..
01 최근에 산 것 얼굴이 너무 건조해서 프리메라 수면팩을 사봤다. 바르면 알싸하니 끈적인다. 하지만 자고 일어나면 흔적도 없음 ㅋㅋ 퍽퍽. 막 좋은건 아닌데, 그래도 속으로는 수분이 좀 들어가나보다. 일어나..
20121218 with 민정 오랫만에 민정이랑 부평서 만나서 뭐 먹을까하다가 검색해서 간 뽀까뽀까. 뭔가 이름이 좀 이상하지만... 우리는 사리추가 없이 치즈 닭볶음으로~! 원래는 이렇게 먹고 밥 볶아 먹으려고 했는..
회사언니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랜덤박스를 줬다. 언니가 직접만들었다는 수첩과 책갈피가 들어있었다. 다 다른데 나는 빈티지한걸로 당첨~! 뭔가 감동이야!
홍대 사는 언니가 추천해줘서 가본 연남순대국집. 맛있기로 연남동에서 엄청 유명하다던데 맛이 많이 변한듯하다. 가기전에 검색해보니 최근 글들이 다 자리이전하고 변했다.였는데 설마설마하고 갔는데... 음 결..
-회사에서 민트가구와 깔맞춤한 민트색 냉장고가 왔다. 근데 놀곳이 없어서 설치를 못하고 있다ㅠㅁㅠ 얼른 음료수랑 기타등등 넣어놓고 먹고 싶은데..ㅠㅠ 요즘 꽂힌 기괴한 풀들. 팀버튼 영화같다며 다들 좋아..
아모레퍼시픽몰 세일하길래- 다쓴 클렌징폼과 샴푸, 가볍게 쓸 워터리크림을 구매했다. 근데! 본품보다 더 많이 온 샘플들ㅋㅋ 미장센 극손상 샴푸 2개, 마몽드 퓨어 화이트 3종키트, 워터뱅크 에센스 샘플 2..
원래는 아토피라곤 없는 피부였는데, 해가 거듭할수록 아토피 부위가 늘어나더니 올해는 온몸에 아토피가 생겼다. 팔부터 다리까지 온몸이 간지러워서 약국에 갔더니 연고대신 아토프리?세럼을 줬는데... 하나..
오랫만에 지현언니 만나서 저녁 냠냠 어디갈까 하다가 언니가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고해서 간 히노키 공방. 내가 먹은 김치가츠나베 정식. 언닌 새우 어쩌구..(기억력 상실) 사실 장어있는거 먹어볼까하다가..
민정이네 새로 페코가 들어오고, 탁묘온 고양이도 있어서 고양이가 4마리! 그래서 동기들이랑 민정이네에 고양이 보러 놀러갔다. 오랫만에 보는 태평이. 이름답게 태평하다. 1짱들은 다 그런건가.. 번이도 그렇..
혼자서는 머리를 못땋아서 엄마가 따주지않으면 머릴 잘 땋지 않는데, 인영언니가 머릴 땋아줬다. 사진은 혜경언니가 찍어줌.ㅋㅋ 목이 길어서 땋으면 좋긴한데.. 얼굴이 동그래서 앞모습은 안습 ㅋㅅㅠ
엄마랑 언니랑 애기들이랑 점심먹고 배가 너무 불러서 여의도 공원 걷기. 공원에 꽃이 예쁘게 펴서 사진 좀 찍어주려고했더니... 핸드폰보다 저질로 찍히는 dp2x. 이럴때보면 저질 니콘색감도 나온다. 사람 얼굴..
회사가 점점 카페처럼 분위기 있어진다. 노란조명에 아기자기한 소품들. 일하다 잠깐 쉬려고 나왔는데 촬영중이던 혁미언니한테 사진한장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근뎈ㅋㅋ카메라 앞에 있으니까 어색해서 웃음 작렬..
오랫만에 맛있는 닭갈비 먹었다. 다른데에 비해 퍽퍽하지도 않고, 양념도 맛있었다. 먹는 내내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정말 맛있게 잘먹음.
너무 예쁘지만 사진빨 안받는 토리. 토리야 넌 어쩜 그리 예쁘니???!! 손에 든 흙 먹겠다고 저러는 중. 토리가 유일하게 친한척하는 순간임.ㅋㅋㅋ
20121019 쪼녕이 오랫만에 홍대와서 화장품 쇼핑하고. 만화책사고 돈수백 먹으러 고고. 돈수백은 언제나 맛있다. 특히 요즘같이 쌀쌀한 날엔 더 최고~~! 쪼녕이 오랫만에 만화책사는거 보니 나도 사고 싶었다.ㅠ..
감도를 200이상 올릴수 없는 저질 내 dp2x때문에 미니 삼각대 구입했다. 카메라에 착 붙고 휴대하기 좋아서 좋다. 쵸큼 비싼감은 있지만....ㅋ 사실 화질은 언제나 만족인데 그래도 좀 편한 휴대용을 살껄 그랬..
언니 입원했다 퇴원하고 아픈데 일나가는게 안쓰러워서 맛있는거 먹이겠다고 불렀는데, 언니가 딱히 못정해서 간 불고기 브라더스. 광양불고기랑 한양육수불고기(?) 2인분씩 시켰다. 근데 고기만 나오고 샐러..
20120922 토요일 근무의 힘든 날. 홍대에서 와우 북페스티벌하길래 퇴근길에 쭉 구경했다. 하는건 여러번 봤지만 구경한건 처음인 것 같다. 마침 읽을만한 책도 사야해서 신나게 구경하다가 더위 먹을 뻔했다ㅠㅠ..
택배아저씨 온 틈타서 쪼르르 탈출해서 아래층으로 내려온 은동이. 오랫만에 오니 신나가지고는~! 오랫만에 안아주니까 눈똥그랗게 뜨고 발을 슉슉 내민다.
오랫만에 쪼녕과 함께 우리사랑 카페포토에 갔다. 진짜 오랫만에 간거라 들떴는데 두둥! 가격이 올랐다.ㅠㅠㅠㅠㅠ 물가가 많이 올랐으니 오를만 했겠지만... 그래도 카페포토는 부가세가 따로 붙어 원래도 비싼편..
타코벨-타코샐러드, 비프 샐러드 타코벨 다른 음식은 모르겠는데 이 샐러드는 정말 맛남.ㅠㅠ 오늘은 회사에서 다들 맥딜리버리 시킨다고해서...햄버거 먹기싫어서 타코벨가서 샐러드 사옴. 근데 테이크아웃해서..
20120813 오랫만에 동기들 만나서 저녁먹으러 고고. 나는 사랑니빼서 밥류는 힘들어서 면류 먹자니까 황썽이 일본라멘 먹고 싶다고해서 간 하카타분코. 그냥 지나가다가 먹었는데 맛있었다며 가자고해서 갔는데.....
- ‘조작된 기억’을 소재로 하는 영화인만큼 결정적으로 ‘지금 이것이 퀘이드가 처한 진짜 현실인가, 아니면 조작된 기억인가?’ 끊임없이 헷갈리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 묘미가 폴 버호벤 감독의 영화에 비해..
드디어 DP2X구입! 새거 살 돈은 없어서 휴가비 받은거로 신동급! 중고로 구매. 휴대용이면서도 화질이 괜찮아서 오디 들고 다니기 귀찮을때 쓰기 좋다.^~^ 게다가 생긴것도 예쁨!!! 일단 요즘은 나갈때마다 들..
오코노미야끼가 싸고 저렴한 또치. 예전에 오고 반해서 자주 갔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 근데 뭔가 좀 변했다. 메뉴가 나누어져있고;; 못보던 메뉴가 생기고...그리고 가격이 올랐다. 별생각없이 오코..
드디어 콜드컵구입! 콜드스톤껄로 산 이유는 제일 싸기 때문에. 콜드컵과 음료 세트 사서 콜드스톤 음료 처음 먹어봤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론 스무디킹보다 맛있었다. 어쨌든 이것저것 타먹고 댕길라고 산 콜드컵..
내가 사랑하는 돈수백. 양도 푸짐하고, 저렴하고 맛있다. 국물도 깔끔하니 맛있고, 양념장도 맛있고 완전 내취향! 가끔 생각날때마다 가는 곳. 사진보니까 또 먹고싶네.
20120627 오랫만에 기므나랑 데이트! 작년에보고 올해 처음본듯.. 졸업반이라 바쁘고, 기숙사 들어가서 멀어진 기므나ㅠ 우리 조정기간이 너무 길었어! +)이해영은 축구보러간다고 나 버림 ^.^ 나쁜냔..못본지 오..
친오빠 생일이라 피오니에서 케익을 사갔다. 사실 비싸서 작은거 사가고 싶었는데, 예약을 안하고 퇴근 후에 갔더니 작은게 없었음 ㅠㅠ 역시나 너무 맛남! 고소한 크림도, 싱싱하고 풍부한 딸기도 최고~! 오..
싸고 맛난 피자팩토리 샐러드, 치즈오븐스파게티,피자 가끔 가기에 좋다.ㅋㅋㅋ 싼 가격에 비해 맛이 괜찮음.ㅋㅋ 물론 막 최고다까진 아니지만~^ㅡ^
민정이 병문안에 뭐사갈까하다가 민정이가 좋아하는 신포닭강정사러 신포시장 고고.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다. 주말엔 와본적이 없어서 사람이 이렇게 많은 줄은 몰랐다.ㅋㅋ 역시나 너무나 맛나당..
짜장면이 먹고싶어서 검색해서 간 닥터차이. 면은 정말 쫀득쫀득했으나 양념맛이............ㅠㅠ 내가 원하던 풍부한 맛의 짜장면이 아니었다. 그냥.....짜장에서도 맛이 많이 안나고ㅠㅠ 차라리 동네짜장면 먹..
쪼녕 졸업기념으로 홍대서 만났다. 쪼는 내 졸업식때 와줬는데, 내가 일하느라 못가서ㅠㅠ 대신 맛있는거 사주기로ㅋㅋ 쪼가 하하막창집 가보고 싶다고해서 간 하하 팔자막창집.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 우리가 먹..
20120120 오랫만에 만난 지아사마랑 홍대 티케- 오랫만에 간 티케였는데, 전에 있던자리가 아니라 한참 찾았다. 예전에 먹은 메뉴 먹고싶었는데 뭔지 기억이 안남.ㅋㅋㅋ 그래서 크림하나 로제하나 시켜서 냠냠...
오랫만에 간 훌리오. 워낙에 맛있게 먹었던터라 기대하고갔는데, 예전보다 감동은 없었다.ㅠㅠ 그래도 음식 비쥬얼은 예전보단 좋아진듯?ㅋㅋ
20111126 사과나무 밥은 차갑고, 떡져있다. 얼마나 질게되었는지... 비빔밥인데 떡이라 잘비벼지지가 않아-- 고기는 차디차게 식은데다가 질겼다. 연어는 아주 조금 들었고.. 그런데 이런음식상태에 비해 밥은..
20110603 훌리오 기대반 걱정반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 연어는 조금 비렸지만 그래도 상콤하니 맛있었음. 넘 맛있고 시원했던 멕시칸불독. 화이타+ㅁ+ 소고기로했는데 굽기도 적당하고 넘 맛있..
MJ & 뽐과 곱창이 먹고싶어서 검색해서 갔던 종로의 불타는 곱창. 블로그 열심히 검색해보니 정말 신선합 곱창이라고 하도 칭찬이 자자해서 갔는데... 생각보단 별로였다. 일단 곱이 거의 없어서 고소한 맛이 없었..
레드홀릭, 매콤한게 땡겨서 갔던. 2008년도에 상수역 1번출구 근처에 있었을때, 저렴하고 맛있는 해물떡찜 집으로 처음갔던 레드홀릭. 저렴하면서도 정말 맛있어서 매운데도 불구하고 눈물 줄줄 흘리면서 먹었었다..
일본식 철판요리 전문점 후게츠 테이블마다 철판이 있고 알바생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직접 볶아줘서 좋다. 나는 이것저것 먹는걸 좋아하기때문에 세트메뉴로! 오코노미야끼 먹고싶을때 가끔간당. 음 근데 야끼소바..
20110924 MJ, 뽐과 함께. 느끼함에 빠져 죽어보자며 간 노리타. 죄다 크림ㅋㅋㅋㅋ 메뉴명은 여전히 모름(..) 민정이가 블로그에 찾아서 써놨을듯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 명동에선 안줬던거 같은데?! 아쮸..
20110901 MJ랑 같이간 부천의 마포갈매기. 마포갈매기 가는길이 너무 어둡고 음침하당... 암튼 갈매기살은 맛있었다. 근데 주먹고기는 좀 냄새나서 별로... 그래도 맛나게 흡입함. 갈매기 2인분, 주먹고기 2인분에..
쪼랑 디큐브시티서 밥먹기로하고 갔던 보테쥬. 운좋게 바로 자리가 나서, 철판 바로 앞에서 먹을 수 있었다. 자리는 좁았지만, 음식 만드는거 볼 수 있어서 좋았다.ㅋㅋ 우리가 먹은건 오코노미야끼랑 카레야끼..
드디어 개봉역에도 파로가 생겼다! 안양에서 은하랑 해영이랑 처음먹었던 고바비가 내 첫 파로였는데, 이젠 먹고 싶을때 먹을 수 있다 ^.^ 갠적으론 고바비보다 닭쌈을 더 좋아해서~ 보통 반반으로 시켜 놓고 먹..
쪼가 가츠동 먹고 싶다고 네이트온 대화명부터 해놓고 징징대서 검색하여 먹으러간 돈부리. (물론 회사 근처여서 간거ㅋㅋㅋㅋ) 블로그 검색해보니 기본 30분 기다려야 된다고해서 걱정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퇴근..
20110826 보노보노 마포점 네이버지도보고 찾아갔는데-_- 네이버 지도가 미쳐서 이상한곳으로 우릴 안내했다. 덕분에 우리는 언덕넘고 저 멀리까지 갔다가 내려옴. 사실은 역에서 매우 가까웠는데...ㄱ- 네이버지..
20110820 엄마랑 언니랑 조카들 데리고 오리먹으러 대림까지 고고. 엄마가 오리고기 노래를 불러서 집에서 가깝고 차없이 갈 수 있는 곳을 고른건데, 나는 나름 맛있게 먹었는데 엄만 만족을 못함.ㅋㅋ 이게 다 분..
oh-oh 오늘은 득템의 날! 1. 사장언니가 출장갔다가 선물로 사다주신 크리니크 수분크림 도착! 저렴이 처럼 엄청 많은 양을 쳐발쳐발안해도 얼굴 전체에 발려서 좋다. 잘 흡수되고 겉돌지도 않고~ 촉촉~! 나랑은..
20110813 국립 중앙 박물관 바로크·로코코 시대의 궁정 문화 with 쪼 비가 추적추적 내리지만 휴가가 끝나기전에 쪼와 데이트도 할겸 전시도 볼겸해서 갔던 전시. 확실히 화려하고 볼거리 가득! 나는 착한 관람객..
스페인음식=열라맛없어 빠에야=아무맛도안나 라는 내 편견을 깨준곳. 정말 너무너무 맛나게 잘 먹었다. 앞으로 스페인음식 먹으려면 여기로 가야지! 근데 여기 이전한댔는데...이전하는곳이 어딘지 모르겠다;ㅁ;
20110705 흰색과 푸른색으로 이루어진 인테리어의 분위기가 시원하고 산뜻했던 곳. 음식은 대체적으로 텁텁하지않고 깔끔한 맛. 밑에요리보단 위에꺼가 더 맛있었다. 밑에껀 정체불명의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었..
회사에 알파카인형이 하나 생겼는데 귀여워!!!! 귀여워!!! 미친듯이 귀엽다!! 근데 태엽감으면 자꾸 애가 옆으로감...ㅋㅋㅋ 어쩔 수 없는 마데인차이나 하지만 종종 거리면서 가서 짱 귀엽다ㅋㅋㅋㅋ
20110610, 홍대 라빠에야 1시간 30여분의 긴 웨이팅 끝에, 고작 이 2가지 요리를 거의 5만원정도에 먹었다. 현지인 쉐프가 직접요리한다며 블로그들에 찬양 일색이길래 갔는데... 가격은 양아치, 맛은 깡패였..
쪼한테 배송비아끼려고 같이 산 신화 앨범도 받을겸 얼굴도 볼겸해서 만나려는데 딱히 뭐 먹을데가 없어서 이대에 친구녀석이 알바하는 파스타집에갔다. 이름도 외우기 힘들어~너무 길어... 아무튼 정말 오랫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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