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먹은 것들
- 동네에 유명한 평양냉면집이 있었는데... 이제 알았지뭐야?? 잏님과 급만남해서 쿨하게 밥만 먹고 헤어지기했다. 삼삼한 평양냉면과 알갱이가 씹히는 녹두전! _ 리틀 사이공 분보싸오. 새콤달콤한게 후루룩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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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에 유명한 평양냉면집이 있었는데... 이제 알았지뭐야?? 잏님과 급만남해서 쿨하게 밥만 먹고 헤어지기했다. 삼삼한 평양냉면과 알갱이가 씹히는 녹두전! _ 리틀 사이공 분보싸오. 새콤달콤한게 후루룩 잘..
어느새 20년. 징글징글한 세월을 함께한 신화. 미운정고운정 다 들었다. 플로어 노리다가 티켓팅 대실패하고 결국 1층자리 겟! 시무룩하면서 갔으나 시야 ㅆㅅㅌㅊ였다. 무대가 높은데 단차가 시작돼서 편하게..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구름이 되지 않도록 기억할께 널, 지금의 우릴. 나의 맘속에 새겨 놓을께. 삼일간 너의 목소리로 이 노랠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계속 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내가 더 잘할게..
20161217-20161221 홍콩&마카오여행 in 홍콩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디즈니 도착! 여행와서 놀이동산 가던거 이해못하던 1인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파리에서 디즈니 못간거 한이 되어서 홍콩에서 갔다. 넘나..
밀린 일기 간간히 올리러 들어오는 블로그.. - 1월1일은 엄마표 떡국과 함께. - 올해 내 다이어리. 살때는 이걸로 올해는 끝!이랬는데 블루 온고잉 소식을 들어버렸습니다... 네, 사야지요^0^ - 귀여워서 찍은-..
요즘은 나의 덕질을 나보다 응원해주고 즐거워 해주는 사람이 많아졌다. 원래가 불평불만이 많고, 좋아하는 것보단 싫어하는 것들이 많은 사람이라-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편인데(과연..
뭐하느라 벌써 2017년이 다 갔는지 모르겠다. 정신없이 흘려보낸 20대의 마지막 날 쓰는 글. 1. 게으름이 절정이라 2017 마무리 사진 일기를 쓰려고 했는데... 웅 사진 옮겨보고 포기했다. 내일 쉬니까 내일 하..
밀린 2017 일상일기 시작! 귀찮으니까 한포스팅에 다 모아서 올리기! - 시작부터 덕질이군! 핫샷 팬미팅 다녀왔다. 나 또 카메라 안들고 갔음...ㅋㅋ 들고 갔으면 잘 찍었을거 같은데..^^ 내가 그렇지 뭐... 하,..
- 스트레스 엄청 받았던 날- 윤아랑 작은 사치를 부리러 팬케이크 먹으러 고고씽. 폴인팬케이크 우리는 역시 1인 1팬케이크ㅋㅋㅋ 윤아의 얼그레이폴. 나의 파인 티라미수. 됒됒해서 결국 다 못먹은거 실화입니..
한참 후아유 볼 때, 제일 많이 들었던- 아니 지금도 많이 듣고 있는 곡. 그대가 길을 잃었을때 빛으로 비춰주리 바람에 마음 흔들릴때 나 그대의 손잡아주리 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켜 달라고 기도합니다 나의..
20161217-20161221 홍콩&마카오여행 in 홍콩 두달전에 사진 수정해서 올려놓고 이제서야 글 써서 올리는 여행기 계속- 덕질하느라 너무나 바쁘다ㅋㅋㅋ 아무튼 여행기 시작.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산책했다. 걷기를..
- 친구가 하도 찬양해서 먹어본 에머이 쌀국수. 면은 특이하고, 국물은 soso. 고수를 넣어야 훨씬 깔끔해진다. 담엔 분짜 먹을꼬야 - 오랫만에 회사 사람들이랑 맨날 가는 무한리필 고기집 다녀옴. 닭고기가 새로..
덕질하느라 바빠서 이제서야 올리는 밀린 일상이야기. - 야근하던 어느날 해지는 창문. 눈으로 볼때는 예뻤는데 사진은 별로군. - 선경 언니가 준 꼬북칩! 겁나 맛있엌ㅋㅋㅋ - 공짜 쿠폰이 생겨서 성우니 포카..
뮤직비디오가 없어서 무대영상으로- 갖고 싶어 좋다. 매일 하루의 끝에 시답지 않은 얘길 하고 싶은데 나의 계절의 끝에서 너와의 얘길 담고 싶어 네 마음을 갖고 싶어
도저히 이 날 놀러 갔던 사진 수정해서 못올리겠어서 올리는 내사진 한 장. 요즘 집순이 돼서 어디 잘 놀러 안다니는데, 오랫만에 바람쐬러 갔던 날.
20161217-20161221 홍콩&마카오여행 in 마카오 사진 수정 두달전에 해놓고 이제서야 올리는....마카오 여행기. 아침 일찍 일어나서 터미널가서 페리타고 마카오로 슝슝 넘어갔다. 사람 조금이라도 적을때 가고 싶..
20161217-20161221 홍콩&마카오여행 in 마카오 내려와서 걷던 거리. 홍콩 거리보다 맘에 들었던 마카오 거리. 아까 위에서 봤던 알록달록 예뻤던 골목에 갔다. 새로 칠한듯 화려한 색감과 아직도 공사중인 옆..
20161217-20161221 홍콩&마카오여행 in 마카오 버스타기 애매해서 택시타고 콜로안빌리지로 이동했다. 나 해외에서 택시 처음 타 봄!!!!! 늘 대중교통 애용자라...+돈 아까워서ㅠㅠ 조용한 어촌마을인 콜로안빌리..
170805 이제야 올리는 어느 무더웠던 날 준서 돌잔치! 애깅이>ㅁ<벌써 돌이야! 돈 잡아서 좋아하는 엄빠ㅋㅋㅋㅋㅋ 셋이 옷 맞춰 입은거 졸귀! 어무이 만렙 세미. 준서 자기 엄마보다 편해하는 느낌ㅋㅋㅋㅋ 세..
20161217-20161221 홍콩&마카오여행 in 홍콩 우울한 마음에 급 질렀던 홍콩여행기 스타뜨! 는 1년 되기 전에 올릴려고 노력중. 과연 이번 연휴가 가기전에 올릴 수 있을것인가?! 아침 일찍 비행기라 고생고생. 휴=..
20161217-20161221 홍콩&마카오여행 in 홍콩 둘째날, 아침 먹기 위해 일찍 센트럴쪽으로 넘어왔다. 홍콩의 아침은 매우 한산...하고 썰렁했다. 유령도시 같은 느낌. 아무튼 아침 먹으러 가기 위해 걷던 도중 발견..
20161217-20161221 홍콩&마카오여행 in 홍콩 밥먹고 본격 걷기. 센트럴로 왔더니 높은 건물이 많아서 세련된 느낌에 트램도 다니고 독특한 분위기였다. 뭔가 신나서 사진 많이 찍음. 요런 빈티지한 모형의 트..
- 스트레스 받아서 민정이한테 폭풍 쏟아냈더니 당충전하고 힘내라고 기프티콘 보내줘서 냠냠. 엄마는 외계인 블라스트 마이쪄 - 아........................ 아직도 한참남았어.... 교토 하나 끝났어.............
- 피자를 별로 안좋아해서 오랫만에 먹었다. 오랫만에 먹으니까 맛있음b - 점심에 먹은 파불고기. 수제비도 주고 저렴하게 먹기 좋은곳. - 오랫만에 오비야에서 냉모밀도 먹었다. 오랫만에 갔더니 메뉴가 좀 바..
한번도 마주친적 없는 사람에게서 좋아한다는 감정과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낀다는것은 정말 신기한 일이다.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아무런 위로가 되질 않는, 그런 외로운 상태가 늘 지속되는 삶 속에서..
20170618 어쩌다보니 2년주기로 가는 오빠들 콘서트. 이번엔 병크도 많았고해서 조금 심난한 마음으로 갔다.ㅠㅠ 그래도 오랫만에 하는 야외콘이라 안갈수가 없었어... 보조경기장을 축구가 아닌 콘서트로 오다니..
유채&보미랑 솔로&덕후 연남동 모임!ㅋㅋㅋ 이름 모르는 가게에서 빈티지 그릇 구경했는데 개비쌈... 와우 가격보고 살 맘 1도 안들었다.ㄷㄷㄷㄷㄷ 그리고 드디어 가보고 싶었던 툭툭누들타이를 다녀왔다! 다행..
201704 드디어 올리는 대구 풍등축제 일기! 금밤 회사 끝나고 막히는 시간 피해서 출발하기 위해서 저녁 먹고 출발하기로. 저녁은 순한걸로! 리틀파파에서 쌀국수 냠냠. 아니 근데 에그...어쩌구(메뉴명 까먹) ..
데뷔축하해. 막 끌려 더 날 당겨줘 Baby I'm feelin’ so energetic +) 우왕 누가 음원이랑 합짤 만들어줘서 퍼옴! 성운아 누나 통장 가져^^
올린줄 알고 잊고 있었는데, 핸드폰 사진 정리하다 누락돼서 이제서야 올리는 올리브에디션 구매 글. 이렇게 트래블러스 노트가 벌써 3권이 되었다.ㄷㄷㄷㄷㄷ 1차 입고때 구매해서 35번 금박장식도 받음 포장..
- 젤라띠젤라띠에서 젤라또 냠냠 이천 쌀 젤라또 맛있어! 밀크티도 맛있어! - 리틀파파에서 쌀국수 냠냠. 인스타에 올리고 음료 받아먹으려고 눈치보면서 찍었더니 숙주 난장판.ㅋㅋㅋㅋㅋ 이거 에그 어쩌구......
은진이 한국 들어온 김에 동기 모임을 가졌다. 참여멤버-세미,은진,민정,보미,유채,나,주환 길냔이랑 병준이빼고 다 모인듯ㅇㅇ 1차는 스페인클럽. 대낮부터 또 술 쳐묵쳐묵. 샹그리아 넘나 좋은것! 생각없이 4잔..
오랫만에 콘서트때문에 잠실 쪽 나가는거라 조금 일찍 나와서 네스프레소 팝업스토어에 다녀왔다. 예약하고 갔는데 줄이 없어서 바로 입장 할 수 있었음. 1층에서 마끼아또 한잔. 나는 에센자미니 검은색 샀는..
20161016-20161020 효도여행 in 교토 마지막날 아침. 아쉬운 마음에 숙소 구경을 했다. 아침일찍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다보니 제대로 구경하지 못한것..ㅠ 우리 방 앞&계단 아래 공간. 미니 정원. 옆 집이 공사중..
요즘 (마음이)바쁜 이유 성운이한테 치여서 덕질하느라 바쁨. 나는 가볍게 예능 보는거라고 생각하며 입덕 부정기를 지나고 있었는데.. 마지막 방송서 결과 나올때 벌벌 떨고, 내새끼 데뷔 확정되고 두들겨 맞..
핸드폰 사진 정리하는데 옮길때 4월부터 누락된게 보여서 다시 4월꺼 추가해서 쓰는 일상 일기. - 한눈에 뿅 반해서 샀던 케이스. 나 닮지 않았냐며 샀지만 아무도 동의해주지않음...ㅋ..ㅋ. 아무튼 봄맞이로 바꿨..
이사 가고 에스프레소 머신 사려고 했는데(ㄷㄹㄱ) 회사 언니들이 세척 엄청 귀찮다고 나처럼 게으른 냔들은 넘나 고통이라고 사지말라고 뜯어말려서 고민고민하다가 네스프레소 머신을 사기로 결정했다. 이것도..
- 윤아가 내 생일때 시간의공기에서 사 준 비엔나커피와 티라미수. 존맛 티라미수bb 달콤 쌉싸름했던 비엔나 커피. 잔도 예쁘고 맛도 좋고bb - 깔끔하고 맛있는 초마 짬뽕! 반함반함! - 지겹지도 않은 백순대...
- 한눈에 반한 민트 장미. 민트 덕후는 넘나 감격해서 웁니다ㅠㅠㅠ 회사에 민트장미 왔다는 소리 듣자마자 우다다 내려감. 민트장미+민트덕후 - 수국도 좋아합니다! 봄이 오니 꽃이 많아져서 기분이 좋음!..
20161016-20161020 효도여행 in 교토 사가노치쿠린 길 입구 도착! 아라시야마 관광객은 여기에 다 모여있는듯ㅇㅇ 엄청 복작복작했다. 군것질이 하고 싶었는데 너무 배불러서 패스ㅠ 치쿠린길. 사실 한달전 죽..
20161016-20161020 효도여행 in 교토 아라시야마 구경이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금각사를 다녀오기로 했다. 바로 가는 교통편이 없어 환승해야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환승 잘해서 금각사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20161016-20161020 효도여행 in 교토 드디어 교토 도착! 아리마온천에서 교토는 바로 오는 버스가 없어서 움직이는데 좀 지쳤다.ㅠ 숙소에 4시까지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에, 짐 맡기러 밖으러 나왔는데 교토타워..
20161016-20161020 효도여행 in 아리마온센 셋째날 아침. 아침에 눈뜨자마자 온천가서 몸을 지지고 왔다. 아침 일찍이라 그런지 사람은 더 없고, 물은 더 뜨겁고.........ㄱ- 나는 탕은 좋아하지만 뜨거운건 또 잘..
20161016-20161020 효도여행 in 교토 넷째날 아침! 아침에 머리 감다가 샴푸펌프 눌렀는데 그게 눈으로 뙇 쏴졌다.ㅠㅠ 흐르는 물에 엄청 헹궈냈는데도 눈이 팅팅 부음ㅠㅠ 병원 가기도 애매한 외국이라 그냥 일정..
여기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가끔 그대는 먼지를 털어 읽어주오 어떤 말을 해야 울지 않겠소 어떤 말을 해도 그댈 울릴테지만 수 많은 별을 헤는 밤이 지나면 부디 아프지 않길 여기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가끔 그..
20161016-20161020 효도여행 in 교토 니조성 구경을 마치고 버스타고 아라시야마 고고씽! 버스타고 한참을 가서 도착! 버스에 내려서 강쪽 걸어가서 본 풍경- 아, 정말 너무 좋았다.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느낌-..
20161016-20161020 효도여행 in 오사카 유럽 가기 전부터 준비했던 효도여행. 늘 혼자만 어디 다니는게 미안해서 반년도 더 전에 엄마랑 내 항공권을 끊어놓고, 언니도 나중에 합류해서 가족여행이 되었다. 엄마&..
20161016-20161020 효도여행 in 오사카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일어나서 창문을 여니, 맑은 날씨에 오사카시내가 시원하게 한눈에- 휴대용 디카로 찍으니 흐려보이지만(역시 구져 g7x!) 그래서 아이폰으로. 으-..
20161016-20161020 효도여행 in 아리마온센 버스가 막혀서 한참 걸려서 아리마온천 마을에 도착했다. 종합안내소 들려서 관광지도 받고, 다음날 버스 예약한다음 숙소로 고고씽. 늦게 도착해서 그냥 바로 체크인..
카테고리 고민하다가 올리는 동기 모임. 오랫만에 이태원에서 모임! 늘 모이기 힘든 우리;ㅁ; 1차는 보미&병준이랑 쟈니덤플링. 군만두 졸맛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먹어봤다..하..진짜 바삭..
판타스틱듀오 보다가 이문세랑 하이라이트랑 봄바람 부르는데 편곡 넘나 맘에 들게 잘해서 꽂혔다. 봄바람 원래도 좋아해서 처음 나왔을때 무한반복 들었었는데, 하이라이트 랩부분이랑 추가된 부분 넘나 좋다. 춤..
오랫만에 다같이 바람쐬러 고고씽! 늘 그렇듯 시작은 고추장삼겹살로(....) 어쩌다보니 우리 나들이의 공식 코스가 되어버린 화로구이집ㅋㅋㅋㅋㅋㅋ 맛있게 클리어! 산 뮤지엄 가는길. 날씨가 오락가락했다. 엄..
엄마랑 교회에 갔다가 벚꽃구경을 했다. 날도 맑고- 기분도 좋고 ^ㅠ^ 국회의사당 쪽은 아직 벚꽃이 덜 폈었다. 만개가 아니라 아숩아숩. 셀카로는 벚꽃이 잘 안나오는것 같아서 엄마 세워놓고 찰칵. 엄마.. 좀..
- 늘 사랑하는 연어. 사케동. 요즘 연어가 다시 미친듯이 땡기는거보니, 조만간 연어 무한리필집 가야 할 듯. - 이전 한 샌드박에서 터키샌드위치. 샌드위치는 여전히 맛있었는데... 홈메이드 아이스티 맛이 변했..
20160422-20160506 처음 혼자 떠난 유럽 여행기 in 런던 브릭레인 마켓에 가기 위해 걷던 길. 좋으다 좋으다. 걷다보니 사람들이 벽화골목에서 사진찍고 있길래 나도 잠깐 구경. 이때부터 조금씩 흐려졌던 것 같..
20160422-20160506 처음 혼자 떠난 유럽 여행기 in 런던 원래 가려던 곳들을 포기했더니 시간이 남아돌아 못갈줄 알았던 캠든마켓을 가기로했다. 도착하자마자 너무 내 스타일이었던 캠든타운! 안왔으면 정말 후회..
아무것도 하기 싫어 숨만 쉬었던 3주를 이겨내고 오랫만에 올리는 포스팅. - 2월엔 유행했던 포켓몬고 열심히했지. 귀여운 피카츄도 잔뜩 잡았다. 꼬깔콘 쓴 라이츄도 있지렁. 근데 이젠 다들 안하는거같당.ㅋㅋ..
해가 바뀌기전에 아픈 몸 이끌고 올리는 2016 마무리 포스팅. - 화려하지 않지만 넘나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 첫눈에 뿅뿅 맘에 듬. 넘나 내스탈 - 페이스북 보다가 마음에 들어서 저장 한 글귀. - 11&12월엔..
요즘 제일 즐겨보는 팬텀싱어에서- 너무나 마음에 드는 곡 발견! (물론 최애 무대는 다른 무대지만....) 그래서 원곡을 찾아봤는데 원곡은 더 좋구요.ㅠㅠㅠ 듀엣버전도 좋음. 요즘 슈퍼파워 다음으로 제일 많이..
아파서 누워만 있다보니, 컴퓨터 중독자인 나는 너무나 심심해서 미쳐버릴지경이었다. 병가로 쉰지 이틀을 넘어가니 아이패드로 게임하기도 질리고, 책읽기도 지겨워서 노트북의 필요성을 느꼈다. 노트북만 있었더..
뭔가 의무적으로 올리는 일상이야기. - 못난이 호두가 털 깎고 넘나 귀여워졌다. 남들은 더 못생겨 졌다고 하지만 넘나 내스타일이 된것! 그래서 한동안 예뻐해줌ㅋㅋㅋㅋ 물론 한시적이었다고 합니다. 얘도 워낙..
20160422-20160506 처음 혼자 떠난 유럽 여행기 in 런던 피곤한 몸을 이끌고 조식먹으러 고고씽. 공짜로 먹을 수 있는 밥은 푸짐하게! 그냥 빵에 잼, 시리얼과 사과 하나일뿐인데 뭔가 영국느낌나고 간지남???(은..
작년에 늦게 알아서 못샀던 디즈니 미니돌 콜렉션이 올해도 올라왔길래,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구매했다. 그리고 드디어 옴!!!! 아, 얼마나 기다렸던가!. 받고 덩실덩실~ 큰 줄은 알았지만, 생각..
일본여행 카드값이 청산되니 이번엔 홍콩여행 카드값이 남았다. 물론 카드값만큼 또 기념품(이라고 쓰고 예쁜 쓰레기라고 읽는다.)이 남았습니다. 일단 집에와서 짐풀고 떼 샷. 먹을건 이정도. 힘들게 사서 들고..
- 추석 연휴땐 하루종일 뒹굴거리다가 책 읽고, 효도여행 계획세우고- - 세상 제일 맛있었던 회사언니네 귤. 앉은 자리서 5개 꿀꺽. - 버스에서 내렸는데 6637이 5대가 일렬로 서있어서 무슨일인가 버스노선정보..
그렇다. 수첩을 샀으니 이제는 스템프 욕시이 생기기 시작했다. 물론, 예쁘고 아기자기한 그런 것들은 돈이 없어서 사지 못하고... 문구를 내맘대로 쓸 수 있는 트로닷 스템프로 구입! trodat 4912+레일나무토막d..
술마시고 싶어서 쪼녕 불러서 맛있다는 술집 갔는데, 대기가 너무 길어서 밥이나 먹으러 급 간 더다이닝랩.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었다b 완전 흡입. 마레 오일 파스타. 수비드 계란 스파이시 파스타. 비쥬얼이 조..
더 모아서 올릴려고했는데 해가 바뀌니 그냥 올리는 그간 먹은 것들 핸드폰털이. 사실 아파서 누워있느라 먹으려는거 다 못먹어서 별거 없음. - 홍대의 오래된 국수집에서 먹은 치즈김치볶음밥. 넘나 맛있다. -..
20160422-20160506 처음 혼자 떠난 유럽 여행기 in 런던 유로스타 슝슝 타고 런던 도착! 뭔가 영화에서 봤던 것 같은 기차역 풍경이었다. 숙소까지 가는 버스가 있다고 했으나, 아직 런던에 적응 전이라 안전하..
오빠들 앨범이 나왔다. 타이틀 곡은 가사 공개때부터 개오글 거려서 걱정되더니..역시나 너무나 별로인것ㅠ 노래가 너무 지루하달까. 그래도 12시 맞춰서 앨범을 들었다. 그 중에서도 혜성오빠가 애착간다고한 별..
그리고..md노트를 시작으로 급 트래블러스노트에 빠지게 되었다. 일본가서 살까 고민고민하다가 세일때 결국 패스포트사이즈 지름. 가죽이라 비싸지만 샀다. 갖고 싶은걸...? 패키지를 풀면 요렇게 짜쟌- 내가..
- 쪼녕이 전주서 사다 준 초코파이. 가족들이랑 함께 먹으라며 4개나!ㅋㅋ 언제 먹어도 맛난 풍년제과 초코파이 - 오랫만에 막창 냠냠. 또 먹고 싶다. - 몽상클레르 세라비. 비싸고 양적은...ㅠㅠ - 야근자들에..
20160422-20160506 처음 혼자 떠난 유럽 여행기 in 파리 늘 겁쟁이였던 내가, 처음으로 혼자 해외여행을 가기로했다. 살기 싫어질땐 여행을하면 기분전환이 된달까? 반년전부터 표를 끊고, 예약을하고, 여행계획..
기념품 떼샷. 정신없이 찍어서 개별 사진은 별로 없다. 드럭스토어 아이봉, 안약, 곤약젤리, 킷캣녹차맛, 비오레 사라사라시트, 비오레 썬크림2개, 비오레 클렌징오일, 두유스킨, 허니체 헤어팩, 시루콧토화장솜,..
201609 광주&담양 여행 with쪼녕 숙소에 조식 나오는데 조식을 포기하고(아까워라ㅠ) 체크아웃 후, 바로 담양으로 이동했다. 사람 많을때 가기 싫어서 아침 일찍 승일식당으로 고고씽! 9시 오픈이라고 했으나 오..
201609 광주&담양 여행 with쪼녕 메타세쿼이아길을 빠져나와서 바로 앞에 있던 메타프로방스로 고고! 알록달록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던 곳이다. 특히 이 골목이 색감이 화려해서 인기가 많았음. 쪼녕 핸..
학생때도 안하던 문구덕질을 시작했다. 거하겐 아니고...갑자기 막 이유없이 이것저것 사고 싶어짐. 요즘은 공부도 안해서 사실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ㄱ- 시작은 간단히 미도리 md노트로. 유럽여행 2주갈때, 셀..
한식대첩2 전남팀 아주머니께서 운영하는 절라도떡갈비집. 몇년만에 드디어 와봤다.ㅠㅠㅠㅠㅠ 넘나 와보고 싶었다는!! 들어서자마자 아주머니께서 문열면서 안내해주셔서 당황함. 마치 연예인 본 것 같았다는....
201609 광주&담양 여행 with쪼녕 봄에 유럽다녀온 죄(?)로 여름휴가 없이 일을 달렸더니 멘탈이 너무나 지치고 힘들어서 떠난 힐링여행. 일정은 고작 1박 2일로 짧지만 넘나 즐거웠다. 아침에 첫 열차타고 고터가..
201609 광주&담양 여행 with쪼녕 숙소 체크인하고 택시타고 펭귄마을로 슝슝=3 폐물건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마을이었다. 골목골목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사람 없는 쪽에서 같이 찰칵. 제..
계속되는 우리의 한식대첩2 전남팀 식당탐밤. 아침 일찍부터 갔던 승일식당. 아침 고기는 진리지b 9시에 연다고 해서 맞춰 갔는데 준비중ㅠ 9시 30분이 되어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 돼지갈비 2인분이요! 양이 적..
20151025~20151029 대만여행 핑시선 투어의 마지막! 스펀에서 허우통으로- 원래 허우통은 패스하려고 했었는데, 스펀에서 기차 놓친뒤 시간꼬여서 루이팡에서도 시간이 애매해졌다. 그래서 허우통에서 기차타고 가..
20151025~20151029 대만여행 마지막날 아침. 비행기 시간까지는 여유가 좀 있어서, 혼자 어제 갔던 신베이터우에 다시 다녀오기로했다. 전날 시간이 늦어서 온천박물관이랑 지열곡 못보고 온게 아쉬워서 다시 가기..
20151025~20151029 대만여행 나의 대만에서의 마지막 일정. 익숙한 대만건물거리도 이제 마지막.ㅠㅠ 지나다 보이던 시장 그리고 드디어 도착! 정문 찾아 헤매기@.@ 날씨도 좋고, 너무나 오고 싶었던..
경리단길 갔다가 그냥 가긴 아쉬워서 들려본 소품가게. 몽환적인 느낌의 가게였다. 거울 보니 신나서 사진 찰칵. 독특한 분위기라 굳굳b 드림캐쳐 로망이 있어서 살까말까 고민했으나 패스. 사도 걸..
동대문 시장 갔다가 배고파서 들어간 자연은 맛있다. 소고기 구이와 곤드레나물 밥. 깔끔하니 맛있었다. 고기는 진리구요, 곤드레나물밥도 진리니까요b 요렇게 예쁜 포장에 김도 나와서 싸먹으면 된다. 견과류..
날, 기억하지 않길. 당신의 절망을 바라는 나에게 그대는 그리 친절하진 않군요 간절히 바라는 것들은 언제나 그렇듯 끝내 이루어지지 않아요 난 오늘도 또 하루를 마치고 기도하죠 날 위로하지 않길 날 이해하지..
20151025~20151029 대만여행 두번째로는 핑시는 패스하고 스펀에서 하차. (비가 안왔다면 징통에서 핑시 걸어 갈 생각이었으나..ㅠㅠ) 스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내리고 탔다.ㄷㄷ 역시 인기 역 다웠음. 사람이..
오랫만에 몰아 올리는 먹은 것들. - 요즘 아오이토리에서 빵을 자주 사다 먹었다. 순두부케이크살레?를 먹어보고 싶었지만 비싸서 패스하고, 야끼소바빵이랑 말차메론빵, 기억나지않는 크림치즈...어쩌구 빵 구입..
바빠서 밀려있던 일상이야기. - 어느날 야근하다 바라 본 창문. 붉게 타는 노을이 아름다웠던 날. - 올 여름, 회사에서 핫했던 게임. 매일매일 손가락 부숴지게 눌러댔던 예쁜 게임. 지금은 만렙 of 만렙. -..
오랫만에 이태원 나들이. 날이 너무 맑아서 건너던 다리에서 남산타워가 보였다. 캬-좋구나. 는 그런데 원래 가려던 페트라가 공사중..ㅠㅠㄸㄹㄹ 민정이가 오랫만에 서울온거라 같이 페트라 가고 싶었는데..ㅠㅠ..
- 솔트워터 오리지널 샌들을 2년만에 다시 샀다. 전엔 화이트, 이번엔 탄. - 쪼랑 타임스퀘어 갔다가 사람들이 줄 서있길래 호기심에 줄서서 사 본 빵. 통옥수수빵과 먹물 통옥수수빵. 알고보니 유명한 빵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