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
야근하고 피곤해서 뻗느라 정신없어서 오랫만에 하는 블로그질. 어쨋든 요즘 일상. - 적자인 와중에도 꾸역꾸역 미리 샀던 빌리프 수분크림 대용량! 휴..비싸니까 조금이라도 쌀 때 사놔야 한다.ㅠㅠ 크구나!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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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고 피곤해서 뻗느라 정신없어서 오랫만에 하는 블로그질. 어쨋든 요즘 일상. - 적자인 와중에도 꾸역꾸역 미리 샀던 빌리프 수분크림 대용량! 휴..비싸니까 조금이라도 쌀 때 사놔야 한다.ㅠㅠ 크구나! 좋..
20140723~20140726 여름휴가 in 오키나와 드디어 츄라우미 수족관이 있는 카이요우하쿠 공원에 도착! 바다가 펼쳐진 공원은 완전 넓고 멋있었지만 구경하진 못함.. 시간이 없다! 바로 수족관으로 고고! 날은 맑다..
20140723~20140726 여름휴가 in 오키나와 드디어 둘째날이 밝았다. 날도 맑고 기분 업! 뚜벅이인 우리는 시내말고는 멀리는 나가기가 힘들기때문에 미리 나하버스투어를 예약해놨다. 투어가 8시 45분 출발이라 아..
초파일을 앞두고 열렸던 연등회. 토요일에 있었던 정말 보고 싶었던 연등행렬은 결국 못보고..ㅠㅠ 전통문화마당 보러- 조계사 앞부터 종로까지 도로통제! 사람도 엄청 많았다. 나는 오랫만에 가볍게 dp2x들고 나..
5월 초쯤 냉면 투어 하러 갔던 우래옥. 식사시간이 살짝 지난 시간인데도 30분이나 기다려서 들어갔다. 지금은 수요미식회에 나와서 더 사람 많겠지..ㄸㄹㄹ 겨우겨우 들어가서 자리 잡으니 면수를 내어주신다...
교회에서 네팔을 위한 헌금하고 모은콩만 열심히 기부했었는데, 의미 있게 도울 수 있는 유니세프 네팔 팔찌 만들기 키트를 알게되어 구매했다. 구입하고 받기까지는 일주일이 걸림ㄷㄷ 많은 분들이 사시나보다...
- 드디어 가 본 당산역 유명빵집 욥. 뭔가 베이커리라기보단 카페 느낌이다. 밥을 먹고 갔기 때문에 빵을 많이 사진 않고 유명한 우유크림 빵만 2개 사옴. 집에 가는 버스에서 뜯어서 냠냠. 뭔가 특별할 것 없..
아 깜빡하고 안올렸는데 그러고보니 퇴근길에 여의도 벚꽃축제도 다녀왔었다. 회사에서도 가깝고 교회도 근처다보니 매년 가게되는.. 작년엔 진해에 갔었고 올해는 꽃놀이를 많이 갔기에 그냥 퇴근길에 가볍게 잠..
정말 오랫만에 정아언니와 윤아랑 만났다. 어디갈까하다가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봉주르하와이에 가기로.. 분위기는 역시나 특이! 1층에서 주문하고 위로 올라갔다. 그런데 올라가니 사람이 바글바글 ㄷㄷㄷ..
교회 끝나고 갈비탕이 먹고 싶어서 근처에서 검색하다가 간 주신정. 탤런트 김종결씨가 운영하는 집이라고 한다. 일단 먹고 싶은 갈비탕 주문! 그런데 여긴 특이한게 뚝배기 그릇에 안나오고 전골처럼 냄비에 가져..
오랫만에 간 르끌로. 식전빵과 스프. 맛있게 냠냠. 꺄술레 닭고기 토마토 스튜. 예전에 먹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먹음! 예상대로 맛있었다+ㅁ+ 하지만 대식가인 나에겐 역시 메인이라기보단 식전메뉴같은..
- 집에 쌓여있던 부활절 계란. 운동할때 이후론 삶은 달걀은 안먹었는데 오랫만에 섭취했다.ㅋㅋㅋ - 오키나와 갔을땐 존재도 몰랐던... 오키나와 비누를 (한국에서)구입했다. 클렌징 비누인데 각질제거에 완전..
중식 먹고 싶어서 타임스퀘어 헤매다가 시추안하우스에 갔다.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코스요리가 굉장히 저렴하길래 코스요리 먹음. 스페셜코스A, 13000원짜리. 먼저 나온 삼선냉채. 상콤하니 맛있음. 꿔바로우...
어느날 갑자기 택배온다는 문자가 뙇! 도착. 뭘까했더니 민정이가 일본 다녀와서 도쿄바나나와 키캣 녹차맛을 보내줬다. 완전 감동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도쿄바나나는 처음 먹어봄. 부드럽고 맛있..
빨리빨리 사진을 털고 있으나 벌써 한달도 넘게 지나간 진달래 축제 사진. 원래는 고려산 진달래 축제에 가고 싶었으나.. 계속 되는 야근과 풀리지 않는 피로로 등산은 힘들 것 같아서 아쉬운대로 집에서 가까운..
맨날 예매 실패했던 경복궁 야간개장. 드디어! 예매를 성공해서 퇴근하고 다녀왔다. 7시 퇴근이라 경복궁 도착하니 이미 어둑어둑해짐.ㅜㅜ 카메라가 오래된거라 사진이 안나올거같아서 가져갈까말까 수십번 고민..
요즘 저녁은 간단히 스페셜k+저지방 우유 조합으로 먹는데 계속 먹다보니 물리는감이 없지 않아 새로운 시리얼을 알아보다가 알게 된 웰츄럴의 하루 꽉찬 통곡물 시리얼. 맛이 어떨지 몰라서 통곡물 현미 1개 +..
20150328-20150329 봄꽃여행 in 광양 신나게 배를 채우고 옥룡사지로 출발! 매화마을 떠날때부터 흐리더니... 3-4시 밖에 안됐는데 완전 해진것처럼 흐려졌다.ㅠㅠ 기대했던 곳인데 흐려서 속상ㅠㅠㅠㅠㅠ (사실..
뷰티포인트에서 월리 콜라보 트래블 세트가 나왔다. 올해 소멸되는 뷰티포인트는 많은데, 제품구매하기엔 턱없이 모자라서 이걸로 구매 결정! 7000포인트에 무료배송! 포인트로 교환하고 까먹고 있었는데 선물처..
20150328-20150329 봄꽃여행 in 전주 원래의 계획은 구례에 들려서 산수유 축제까지보고 완벽한 봄꽃여행을 하려고 했었는데.. 구례에 아무리 돌아도 숙소가 없고ㅠㅠ 차는 너무 많은데다가 날도 흐려서 주차장..
오랫만에 초밥이 먹고싶어서 맨날 가던 곳이 아닌 도쿄스시에 가봤다. 기본으로 주시던 찬. 저 생선은 연어조림? 같은 거였음. 사실 연어롤이나 연어초밥이 굉장히 먹고 싶었기에- 연어초밥을 시켰다. 생각보..
20150328-20150329 봄꽃여행 in 광양 매화마을 2탄! 사람없길래 여유롭게 사진찍다가 왠 등산복 무리 아줌마들이 사진부탁해서 찍어줬는데.. 너무 맘에 든다며 내가 가는 길마다 붙잡고 찍어달라고 했다. 내가 전..
어쩌다가 잠깐 가게 된 전주. 여러 음식 먹을만큼 오래 있진 않아서.. 뭘 먹을까하다가 전주에 왔으니 콩나물국밥이나 먹자!해서 간 삼백집. 기본 찬. 깔끔하다. 모주도 한잔. 따끈하고 탁한 수정과 먹는 맛이..
20150328-20150329 봄꽃여행 in 광양 1년을 기다린 광양 매화축제. 작년 봄에 정말 너무너무너무 가고 싶었는데 회사일+빠순질로 타이밍 놓치고 포기했던터라 올해는 벼르고 벼르다가 다녀왔다. 원래는 21일에 가..
윤재오빠가 샤오롱바오 먹고 싶다고 전부터 노랠 불러서 만나는김에 간 딘타이펑. 일단 샤오롱바오 샘플러. 처음 먹어봤는데 국물이 들어있어서 참 맛있었다. 혼자 한판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비쌈..ㅋㅋㅋㅋ..
꽃 구경하고 광양까지 왔으니 유명한 광양불고기를 먹어보자해서 간 시내식당. 깔끔한 기본찬. 하루종일 굶은터라 먼저 나온 스프 급하게 흡입.ㅋㅋ 광양불고기 2인분. 땟갈 죽이고bb 얇아서 잘펴서 구우면..
- 생일 선물로 받은 리복운동화. lx8500 신어보니 잘어울리고 예뻐서 샀는데.. 그레이라 금방 더러워질까 걱정했는데............... ㅇㅇ 한달만에 까매짐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 요즘 다시 두피가..
면사랑인 나를 위해 간 이태원의 중심. 요건 메뉴판. 안에 메뉴판이 예쁜데 사람많아서 찍기 힘드니 패스. 일단 하우스 꼬마 김밥 주문. 물론 안매운걸로~^.^무난하게 맛남. 먼저 나온 중심 짬뽕 칼국수. 바지..
2월 신화창조 가입을 시작으로.. (몇년만에 가입하는건지ㄷㄷ 학교 다닐때 이후로 처음..) 한정판 구입. 10집과 11집 한정판은 너무 구져서 샀다가 되팔고 일반판으로 다시샀는데 이번엔 마음에 듬! 그리고..
철판 닭갈비보다 숯불 닭갈비를 좋아하는 나. 그래서 오랫만에 숯불 닭갈비 먹으러~ 예전에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부탁해서 갔던곳은 기억이 안나고ㅜㅜ 그냥 검색해서 맛있어보이는 집으로 고고씽했다. 근데 여기..
오랫만에 간 후게츠. 예전에 잠깐 실망한 뒤로 한참 안갔어서 정말 오랫만에 갔다. 메뉴는 3인세트! 사진은 안찍었지만 메론소다랑 에이드도 있었음. 먼저 나온 돈뻬이야끼.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가...너무 맛있..
닭갈비 먹고 어디 갈 곳 없을까하다가 급 소양강처녀상 구경하러 고고. 실제는 아니고 노래따라 관광차원에서 만들었다고 한다. 정말 계획없이 급 간거라 카메라 안챙겨가서.. 모든 사진은 당신에게 필요한 단 하..
올해는 사진일기 밀리지 않으려고 부지런히 올리는 겨울사진 마지막. 대관령 들렸다가 간 속초. 눈은 없고 바람은 거세며 수온은 낮지만 포근했던 바다였다. 속초바다의 마지막 겨울. 실제로 봤을땐 바다가 이렇..
- 한동안 애슐리에 꽂혀서 계속 다녔다. 저렴한데도 짱짱 맛있어bb 으 애슐리퀸즈도 가고 싶지만 다이어트 해야하니 뷔페는 자제하기로..ㅠㅠ - 오버더디쉬 홍대점 그릴타이. 종류별로 시켰으나 소스가 같은..
입사동기이자 회사에서 제일 절친인 윤아가 퇴사를 했다. 혹시 몰라서 무슨사연인진 적지 못하지만.. 어쨌든 버티다버티다 안좋은일로 폭발해서 나감ㅠㅠ 그래서 사장언니가 마련해준 메세나에서 열렸던 1차 송별..
생일날 갔던 콘래드호텔 제스트 뷔페. 홍콩 쉐프 초청전인가?를 하고 있었음. 실내 사진 몇 장 찍은게 없다. 그래도 요 샐러드 코너가 예뻐서 좀 찍어봤다. 물론 핸드폰으로...ㅋㅋㅋㅋ(음식점에 카메라 잘 안들고..
처음 가본 홍대 도적. 일단 기본 찬. 그리고 제일 유명하다던 두툼한 칼삼겹살! 마늘이랑 김치도 야무지개 올려서 굽기~ 밥시키면 이렇게 국도 줌. 두꺼워서 익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ㅠㅠ 조금 익으면 잘..
맨날 블로그질을 밀려서 하다보니 몰아서 올리는 근황. 나도 막 생각도 정리하고 알찬 블로그질을 하고 싶지만 현실은 밀린거 한번에 처리하기~ - 올해도 어김없어 신한은행에서 프랭클린플래너를 받았다. 이번꺼..
철판요리가 먹고 싶어서 갔던 프레지던트 호텔의 잠보(?) 점보(?) 예약해놨어서 깔끔하게 세팅이 되어있었다. 처음에 나온 연어. 연어는 언제나 진리죠. 그리고 브로콜리스프. 기본샐러드. 먹는동안 아스파라..
꽃놀이 가기전에 겨울 사진 털려고 급하게 올리는 사진. 이천 간김에 들려본 세라피아. 아기자기한 도자기가 가득한 공원이라 한번쯤 들려보기 좋다. 경사진 입구에선 녹지 않은 눈덕에 애들이 눈썰매 타고있었다..
방황하고 있던 내가 12,1,2월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 가사를 보고 이 노래만큼은 내 노래로 만들지말자며 지금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뮤직비디오 너무 슬프고 예쁘다. 마음을 다 보여줬던 너와는 다르게..
설연휴에 다녀온 대관령 양떼 목장. 외투를 벗어도 될 정도로 따뜻했던 연휴. 대관령엔 눈이 녹지도않고 가득가득했다. 그리고 연휴를 맞아 사람도 가득가득 ㄷㄷ 건초로 바꿀 수 있는 표를 사들고 양떼 목장으..
역시나 계절을 역행해서 올리는..가을 사진. 렌즈 새로 산 기념으로 뭐라도 찍고 싶어서 다녀왔던 곳이다. (사실은 진천육면 먹으러) 그래서 밥먹고 산책한 중대물빛공원. 사람이 많지않고 고요해서 좋았다. 안개..
20140723~20140726 여름휴가 in 오키나와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츄라우미 수족관을 위해 오키나와로 결정! 쪼녕도 가고 싶다길래 둘이 겨우겨우 티켓 예약해서 다녀왔다. 쪼녕은 휴가 날이 정해져있..
이한치한이라고 갑자기 초계탕이 급 땡겨서 다녀온 춘천초계탕집. 먹거리 x파일에도 나왔다고 한다. 겨울이고 방송나온진 꽤 되어서 그런지 사람은 별로 없었다. 일단 기본 찬. 맛나고 깔끔하다. 백김치랑 동치..
- 버거비(빌스트리트)에 갔다. 위에층 안열고 걍 버거비랑 통합해셔 운영되어서 아쉬웠음 ㅠㅠ 걍 무난무난했던 샐러드. 가격대비 돈 아까웠다. 그리고 그토록 먹고 싶었던 립!!!!!!!!! 기대만큼 맛있었다. 살도..
퇴근하고 급하게 친구들이 기다리는 강남으로 고고씽. 어디갈까 한참을 고민했지만 결국 무난하게 스튜집으로 결정! 갔더니 먼저 만난 뽐과 mj가 자리잡고 주문까지 완료~! 일단 먼저 나온 샐러드. 요건 새로나..
곱창 전골이 먹고 싶은데 시청까지 가기 귀찮아서 검색해보고 간 별난곱창집. 기본세팅 그냥 곱창전골이 아니고 차돌 곱창전골이다. 비쥬얼은 훌륭. but 건더기는 푸짐하나 좀 덜끓여진 육수 맛이 아쉬웠다...
밀린 블로그질하는데 너무 먹는 사진만 올린거 같아서 올리는 (사실 제일 빨리 올릴 수 있는게 먹을거 사진 뿐이라 올렸을뿐이다..ㅠㅠ) 2014년 마지막 근황일기. - 2014년 잘 살아준 나에게 주는 선물. 사실 미..
요즘 너무 계절을 역행해서 밀린 사진을 올린것 같아서.. 올리는 올 겨울 사진. 겨울엔 추워서 잘 안나가기 때문에 사진 별로 없어서 먼저 올리기^.^ 주차비+입장료 크리 당한 전등사. 요즘 괜찮은 절들을 많이..
서울이 갑갑해서 맛있는거 먹을겸 드라이브 간 팔당댐 전망대. 안개가 잔뜩끼고 흐린날이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짱짱 좋았다. 입구에 포토존도 있고, 안에 팔당댐에 대한 전시물도 있지만 사진 패스. 전망대 들어..
예배 끝나고 오랫만에 이탈리안레스토랑에 갔다. 요즘 뭘 먹으러 많이 다녔지만 레스토랑은 간만인 듯... 심플하면서도 분위기가 좋았다. 식전빵. 질겨서 뜯어먹기 힘들었다. 썰어 나오는게 훨씬 좋을듯... 칼로..
2014년 마지막 그간 먹은 것들. - 블로그 평은 정말 좋았으나 맛 없었던 현대미술관에 있는 라운지디. 분명 저렴하고 맛있댔는데.......... 사람많아서 불친절하고 음식나오는데 엄청 오래걸리고 맛도 없었다.. 니..
퇴근하고 윤아랑 부천의 인앤아웃버거라는 크라이치즈버거집에 다녀왔다. 자리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우리까지 자리가 있었다. 무한리필 되는 음료컵. 레몬에이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bb 그리고 나온..
한식 대첩을 재밌게 본터라 이천에 서울팀 남자분 식당이 있다길래 다녀왔다. 사실 전남팀 식당이 제일 가고 싶었지만 머니까(...) 식당에 도착해서 신나서 외관사진 안찍음. 그래 난 일상블로거니까 괜찮아(..)ㅋ..
친구들이랑 어디갈까하다가 오랫만에 간 파스타그라피. 식전빵 사진은 없ㅋ음ㅋ 무난하게 시킨 크림 안심 파스타. 비쥬얼이 예전에 비해 쵸큼 바꼈지만 맛있었다. 빧이 오일파스타에 새우든거 먹고 싶다고해서..
파주에 놀러가는길에 맛집을 검색하다가 식샤를 합시다에 나왔던 국수집이 있길래 가보기로했다. 냉면에 고기싸먹듯이 갈비에 국수를 싸먹는 곳인데, 방송에 나와서 그런지 줄서있어서 20여분을 기다린 끝에 들어..
놀러 나가는 김에 독특하고 맛있는거 없을까 검색하다가 발견한 진천육면집. 먹어본 적 없는 육면이 어떤 맛일지 궁금도하고해서 앞에 공원도 있어서 산책할 겸해서 갔다. 기본 찬으로 내어주시던 도토리묵 무침..
구디에 피부과 갔다가 저녁 먹을만한 곳 없을까했는데 유명한 초밥집이 있길래 고고. 일단은 도로초밥. 밥을 세게 쥐지 않아서 밥알이 흩어지기때문에 젓가락질 잘 못 하면 밥알이 다 부셔져 버린다. 그래서 가끔..
오랫만에 양꼬치가 땡겨서 ddp 가볼 겸 간 동북화과왕. 기본찬. 서비스로 주시는 마파두부. 맛있당 양꼬치와 양갈비꼬치. 맛있게 익히는 中. 양꼬치보다 양갈비가 더 맛있었다. 더 얇아서 먹을건 적지만.....
20131026~20131028 친구들과 떠난 경주 가을 여행 버스에서 내렸더니 바로 숭덕전이 보였다. 하지만 잠겨있기때문에 오릉 입구로 돌아서 들어가야했다.ㅠㅠ 못들어가니까 담넘어 힐끗보기. 그리고 걸어서 오..
20140524 반년도 넘게 지난 후 올리는 수목원 나들이 사진. 윤아랑 토요일 출근했다 퇴근 후, 힐링하러 간 부천의 한 수목원. 둘 다 슬럼프에 우울증까지, 힘들었던 5월이었기에 조금의 휴식을 취하고 생각을 정리..
냥이 사진이 2년째 밀렸다. 틈틈이 계속 사진 찍어서 사진은 2000장이 넘는데.. 내 개인 사진 올릴 시간도 없어서.. 쉬는 날 몇 장 올리는 냥이들 사진. 요즘은 냥이들 사진이 좀 지겨워서 클로즈업해서 찍어보고..
20131026~20131028 친구들과 떠난 경주 가을 여행 한참을 걸어서 도착한 감은사지 삼층석탑 열심히 올라가는데 아주머니께서 새댁 과일사가라며... 저희 아가씬데요ㅠㅠ 아무튼 드디어 도착. 사진으로 봤던거랑..
밀린 요즘 근황. - 사진 수정하는데 너무 버벅거려서 도저히 진행이 안돼서 드디어 ssd를 구입했다. 올 초에 ssd는 비싸서 하드빼고 모든 컴퓨터 부품을 갈았었는데, 9개월만에 드디어 하드도 ssd로 갈고 컴퓨..
- 광명에 왕십리곱창. 맛있는데 양이 좀 적었다 ㅠㅠ 볶음밥은 당연히 먹어야 한다며! - 오설록 빙수. 역시 비싸다고 생각이 든다. 다음부턴 걍 오프레도 먹는걸로.. - 오랫만에 닭쌈+고바비세트. 예전처럼 맛..
멕시칸 요리는 훌리오 아니면 타코벨에서만 먹다가 드디어 유명한 체인인 온더보더에 가봤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나쵸(?) 평소 먹던 나쵸와는 다른 느낌인데 씹다보면 꽤나 맛있다! 런치 치킨 퀘사디아 샐러드랑..
20131026~20131028 친구들과 떠난 경주 가을 여행 다들 떡 실신했다가 아침 일찍 일어나 거하게 아침을 먹었다. 분명히 사진을 찍었던 것 같은데 아무리 찾아도 사진이 없다..ㅠㅠ 전 날 먹고 남은 음식에 토스트..
그녀들이 떠나갔다ㅠㅠ 그래도 민정인 마음의 준비라도 할 시간이 있었는데 황썽의 결혼소식은 그야말로 충격적! 아무튼 이제는 유부녀가 된 여인들ㅠㅠ 게다가 황썽은 호주로, 민정인 부산으로... 멀리멀리 가버..
올해도 하이서울페스티벌 보러갔다. 퇴근하고 갔기때문에 작년처럼 아침부터 쭉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꽤 본 것 같다. 먼저 하는 중간에 도착해서 본 것은 그림 속 풍경 2014 : 신들이 돌아오다2 프로젝트 시공간..
20140809 쉬는 마지막 날 오랫만에 전시를 갔다. 현대 미술관도 공짜!였고,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도 보고 싶어서 국립현대 미술관에 고고 우승작 문지방 <신선놀음> 2014 프로젝트 팀 문지방의 신선놀음은 2014년..
20131026~20131028 친구들과 떠난 경주 가을 여행 대화하다말고 숙소에서 기절했다가 새벽같이 일어나서 150번 첫차타고 바다쪽으로 나간 이틀차 일정. 사진은 버스기다리면서 찰칵. 버스타고 가면서 기절했는데..
마시던 차를 다 먹어서 새로 사려는데 더콜렉션이 갖고 싶어서 앓이앓이했더니 보고있던 오빠가 선물해줬다.ㅋ..ㅋ...ㅋ 뜯어낸거 아님. 원래 마시던 디톡스 차는 회사에서 편하게 먹으려고 티백으로도 샀고, 틴..
20140531 승주언니 결혼식 사진. 다시는 친척 결혼식에 카메라를 들고 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으나 엄마의 부탁으로...다시 촬영했다. but 이번에는 단렌즈로 촬영해서 화면이 다양하지 않아 힘들었다..
20140927 쪼랑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대회인데 1경기만이라도 꼭 보자며 아시안게임 보러 경기장에 갔다. 넉넉하게 갔는데 부평에서 차가막혀서ㅡㅡ 생각보다 늦게 도착함. 그랬더니 눈 앞에서(줄서있는데) 매진..
20131026~20131028 친구들과 떠난 경주 가을 여행 1년이 지난 뒤 올리는 이맘때 경주 여행 사진ㅠㅠ 항상 같이 여행가자고 얘기만하다가 드디어 가기로 한 여행이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남들은 수학여행으..
20131026~20131028 친구들과 떠난 경주 가을 여행 첨성대를 향해 걸어가다 뒤 돌아보니 이렇게 멋진 풍경이ㅠㅠ 몽환적인 분위기에 취해버렸다 @.@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첨성대. 굳이 입장권을 끊지 않아도 밖..
201408 서삼릉 원래는 원당종마목장 가려고 했던건데 사람없는 서삼릉 먼저 관람하기로- 하지만 표 사자마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ㅋㅋㅋ 그래서 결국 종마목장은 안가고 서삼릉만 구경하고 옴. 조선시대 효릉·..
- 오랫만에 이태원에서 먹은 파이. 오랫만에 먹으니 맛있었다. - 오빠가 원기보충한다고 사준 오리고기 코스요리. 근데 첫사진빼고 없음 ㅋㅋㅋㅋ 생고기+훈제+양념에 죽이랑 탕이 나왔던 것 같...기억이.. -..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어서 회사 사람들과 퇴근 후 근처 떡볶이 집을 갔다. 검색해보고 간 즉석떡볶이 집인데 유명한지 사람이 많아서 한참을 기다렸다.ㅠㅠ 슬라이스된 얇은 오뎅이 어이없고 떡볶이인데도 불구..
20140405-20140406 in 진해 연휴기간에 올리는 4월 봄, 벚꽃놀이 사진. 드디어 집에서 쉼+ 컴퓨터 바꾸고 포맷해서 여유가 생겨서 올린다. 벚꽃사진만큼은 일찍 올릴려고 했었는데..ㅠㅠ 집에서 우울하게 있다가..
20140405-20140406 in 진해 여좌천 로망스다리에서- 이 쪽은 꽃도 많이 지고, 사람도 엄청 많아서 딱히 큰 감흥이 없었다 ㅋㅋ 게다가 반대쪽은 나무가 다 잘려있어서 휑~해서.. 하지만 조금 걸어서 올라가니 벚..
20140727 오빠가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본 연극 그남자 그여자. 가볍게 보기 좋은 로맨스 연극이었다. 특히 1인 다역을 했던 배우가 진짜 재밌었음ㅋㅋ 힘들어 보이던데..덕분에 연극이 루즈해지지않고 재밌게..
- 오설록에 냉침 물병이 있길래 구입! 요즘 홍차 우려서 아이스티 해먹는것에 맛들렸는데 특히 회사에서 완전 유용하다bb 짱짱bb 집에선 이렇게 사이다에 냉침~ 잎도 따로 안걸러내도되고, 음료도 안새고 짱짱bb..
- 꽃할배 보다가 에그타르트 먹고 싶어서 쪼녕이랑 에그타르트 먹으러갔다. 오리지널과 시나몬 먹었는데 맛있었다. 하지만 역시 감질맛 나~ 한번에 10개는 먹을 수 있을 듯. 오미자 에이드는 생각보다 별로 ㅜㅜ..
오백만년전에 산 솔트워터 샌들 업데이트. 장화신긴 싫고, 비오는 날이나 계곡&바다에서 신을 신발 찾다가 눈에 들어온 솔트워터. 애기들 신발밖에 없어서 좌절이었는데 오리지널 우먼스가 있길래 냅다 주문했다..
201406 6월에 드디어 마르쉐@를 갔다왔다. 날이 흐려서 걱정했으나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음. 일단 먹을거 위주로 돌려고 했던 우리는 먹을 것 파는 곳 위주로 돌았어나 줄이 ㅎㄷㄷ해. 검색해서 본 마르쉐@ 사진..
요즘은 사진을 열심히 찍지 않다보니 + 뭘 먹으러 다니질 않다보니 항상 몰아서 올리는 먹은 것들. - 오랫만에 잭스빈가서 냠냠. 병아리콩 치즈감자(?이름이 가물가물) 고소하니 맛나당. 치즈치즈하고~ 그리..
오랫만에 민정이랑 홍대에서 만났다. 사실은 길냔이 보자고해서 추진된 모임이었는데..예상대로 길냔은 오지않았고, 중간에 황썽도 꼬셨으나 당일까지 연락이 안와서.... 그리고 오던 보미도 중간에 일이 생겨서..
쪼녕이 놀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인도커리 먹고 싶대서 급 검색해서 간 곳. 사실 별 기대 없이 갔는데 분위기도 현지느낌나고 맛도 좋았다. 일단 외국인이 바글바글 함. 난 한국 사람 많은 곳보다 외국인이 바글바..
20140518 요즘 너무 바빠서 밀렸던 블로그를 하려고 폴더를 열어보니 나 무도 투표에도 다녀왔다!! 이걸 이제야 올리다니... 줄이 꽤 길지만 생각보단 길지 않았다. 나 투표하고 나왔을땐 훨씬 길었음 ㅎㄷㄷㅎㄷ..
정말 바빠서 오랫만에 쓰는 3달치 근황일기 - 락앤락에서 이벤트때 공짜로 받은 물병과 운동할때 가지고 다니려고 산 물병. 젖병소재라 환경호르몬이 안나온다며~ but 뚜껑이 달려있는데 고무소재라 삶을 수가 없..
20140405-20140406 in 부산 푹 자진 못했지만 12시까지 늑장 부리다가 파로가서 닭쌈밥먹고 와플 먹으러 냠냠. 와플만 먹기엔 목 말라서 라씨도 시켰는데...배불러서 다 못먹음 ㅠㅠ 아무튼 맛나게 먹고 이기대..
<여름휴가> 20130814-20130818 in 부산 드디어 부산으로 가는 날. 아침 일찍 체크아웃하고 오미사꿀빵집 갔으나... 이번에도 솔드아웃. 우리 인연이 아닌가보다.ㅠㅠ 확실히 주말이라 더 일찍 떨어지네ㅠㅠ 그래서..
<여름휴가> 20130814-20130818 in 부산 매일 빡셌던 일정과는 달리 부산에선 11시까지 퍼질러자고 씻고 12시 맞춰서 체크아웃했다. 숙소 근처에 족발집가서 아침부터(..) 냉체족발먹음. 제일 유명한 부산족발집을..
공연 전 시간이 남아 혼자 떠난 서울 탐방. 지도 받아들고 뻘뻘거리며 돌아다녔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가득가득했다. 그리고 너무나 예뻣던 학교. 이런 학교라면 등교길이 뿌듯하겠다. 화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