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 여름휴가 in통영 (8)셋째날, 달아공원
<여름휴가> 20130814-20130818 in 통영 배에서 내려서 오미사 꿀빵에 전화했더니 아직 남았다고해서 부리나케 달려갔지만 가는 10분동안 매ㅋ진ㅋ 그리고 까먹고 안올렸던 멍게빵. 멍게향을 싫어해서 안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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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20130814-20130818 in 통영 배에서 내려서 오미사 꿀빵에 전화했더니 아직 남았다고해서 부리나케 달려갔지만 가는 10분동안 매ㅋ진ㅋ 그리고 까먹고 안올렸던 멍게빵. 멍게향을 싫어해서 안먹으려고..
결국엔 아이언맨에 이어서 근 1년만에 스파이더맨까지 지르고 말았다. 하...다신 안사려고했는데 이렇게 또 늪으로 빠져드는구나.ㅠㅠ 그나저나 영화때문에 나온거 같은 신간은 겁나 얇은데 왜 저렇게 비싼건..
140208 킵온댄싱 본선 멀고 먼 악스홀까지 본선구경을 갔다. 입구에서 주던 레드불. 따서 줘서 어쩔 수 없이 먹었는데 먹고 대 배탈남 ㅋ 난 레드불과 안맞는걸로... 확실히 예선보단 본선이 훨씬 재밌었다..
지아사마 제주도로 돌아가기 전 날 간 이태원. 딱히 가려던건 아니었는데.. 페트라 갈 겸사겸사해서 갔다. 그리고나서 언니가 빈티지소품 보고싶다는데 마침 이태원에 엔틱 가구 거리가 있다 길래 가봤다. 근데.....
<여름휴가> 20130814-20130818 in 통영 새벽같이 일어나 씻고,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언니들과 택시비 반띵을해서 여객선터미널로 갔다. 주말엔 줄 서있어서 미리 예매를 했어도 발권하는데 오래 걸린다고해서 일..
- 생일맞이 가족들과 외식. 왠일로 형부까지 오셔서 언니네 가족도 다 모였다! 역시 오빠만 없군 ㅋ 경민이가 사준 머플러 2개와 정민이가 사준 러쉬 입욕제. 아가들 굳이 안줘도 된다니까 이모 선물 사줄거라..
윤아랑 선물사고 걸어서 을지로까지 가서 고기먹으러 갔다. 골목으로 들어가서 겨우 발견한 철든놈 뭔가 굉장히 공장분위기다.ㅋㅋ 1층엔 사람이 많아서 2층에 자리 잡았다. 우리밖에 없...ㅋㅋㅋㅋㅋ 이..
- 드디어 먹은 브릭팝 아이스크림. 달지않고 맛있지만 비싸다ㅠㅠ - 그리고 식품관 돌아다니다가 먹은 찹쌀아이스. 얼마전부터 아이스크림 찹살떡이 먹고 싶더니 더욱 고급버전으로 먹게됐다.ㅋㅋ 한개당 2400..
<여름휴가> 20130814-20130818 in 통영 원래는 장사도에서 나와서 전혁림 미술관에 갈 생각이었는데, 가면 문 닫을 시간이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간 세병관. 인터넷으로 검색했을때 통제영이 복원돼서 우리갈때..
드디어 가 본 카페마마스. 종로에서도 맨날 지나가면서 보기만하고 먹어본건 처음이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생겼길래 친구들도 만날겸 가봤다. 시킨건 역시 제일 유명한 리코타 치즈 샐러드 & 청포도 주스 정말..
윤아가 내 생일이라고 디저트 사준다고 데려간 카페. 저번에 갔을때 자리가 없어서.. 이번에 다시 감. 팬케이크 굽는동안 윤아가 시킨 아포가토가 먼저 나오고~ 팬케이크는 달 거 같아서 아메리카노 마시려다가..
140208 킵온댄싱 예선전 with쪼녕 맨날 스텝업 같은 영화나 챙겨봤지 처음 가 본 대회. 낯선 클럽 예선장과 분위기&사람들. 그럼에도 8시간을 꿋꿋이서 서서 봤다. 힙합, 락킹, 비보이, 팝핀. 총 4가지 분야의 예..
홍대에 마셰코의 왕옥방씨가 가게를 냈다는 소식을 듣고! (마셰코를 시즌1부터 시즌2까지 완전 챙겨봤던터라 정말 반가웠었다) 원래는 지아사마가 서울왔을때 가려고했는데..못가고 윤아랑 퇴근 후 갔다. 식사시간..
Edx2 연말공연 history 28일 7시 30분 공연 29일 4시 공연. 첫째날보다 둘째날이 훨씬 좋았다. 간지는 정말 대중적이었다. 완벽한 이유는 공연시간때문에 원래보다 내용이 많이 빠졌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지아사마가 안먹어본 음식 먹고 싶대서 오랫만에 간 페트라. 점심 식사 시간이 살짝 지났는데도 사람이 많았다. 내부 사진은 찍은게 없어서 전에 찍었던 사진으로 대체.ㅋㅋ 역시 먼저 준비된 소스. 둘 다 맛있음..
- 경민이 생일선물로 주려고 산 동화책과 틈틈히 읽으려고 산 단편집 디어 라이프. 아직도 반 밖에 못읽었다. 요즘 너무 바빠 ㅠㅠ - 그러고 보니 오랫만에 고쥬를 만났는데(5년쯤 만에랄까?) 찍은 사진이 없다..
오랫만에 이태원 간김에 세계 1위 라면이라는 미고랭라면을 구입해왔다. 하나에 500원밖에 안한다. 저렴저렴 양은 좀 적은듯 하다. 면을 삶아서 5가지 다 넣고 쉐킷쉐킷 비벼주면 끝. 짜피게티 끓이듯이 끓이면..
<여름휴가> 20130814-20130818 in 통영 해가 져가길래 급하게 올라간 남망산 조각공원은 생각보다 작고 아담했다. 조각도 별로 많지 않고.. 볼 건 별로 없지만 높은데서 해지는거 구경해서 좋았다. 일몰이 예쁘다..
<여름휴가> 20130814-20130818 in 통영 아침 일찍 일어나 언니랑 오미사꿀빵집 들릴 생각으로 게하부터 걸어서 케이블카 타러 갔다. 근데 꿀빵집이 1호점이 아니어서 걍 사지않고 걸어서 케이블카 타러..ㅠㅠㅠ 어..
<여름휴가> 20130814-20130818 in 통영 케이블카 타고 내려와서 또 걸어서(..) 유람선 터미널로 ㅜㅜ 갔더니 1시에 장사도 들어가는 배가 있어서 표를 먼저 끊고 밥먹으러 갔다. 표에는 배값과 장사도 입장료가..
20140308 오랫만에 간 ola6 푸짐한 식전빵. 마늘바게트가 맛있다. 단호박 크림스프. 부드럽고 맛있다. 토마토소스의 해산물누룽지 파스타(?) 메뉴를 못외워서 이름을 모르겠다. 면 아래로 누룽지가 있다. 참숯..
- 국대떡볶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미정국수 생겨서 먹어봄. 불지 않게 따로 담아주는 것이 좋았다. 그릇 들면 국물있고 포장 좋아bb 간은 약간 쎄지만 맛있다. 주먹밥도 칼칼하니 맛있고.. - 지아사마가 서울와..
<여름휴가> 20130814-20130818 in 통영 이제서야 올리는 작년 여름휴가 사진(..) 우울한 마음을 떨쳐내기 위해 지아사마와 떠난 여행. 나는 서울에서, 언니는 제주에서 오기때문에 통영에서 만나기로.. 아침일찍..
<여름휴가> 20130814-20130818 in 통영 버스타고 다시 시내로 나와 내려서 동피랑 벽화마을로. 입구라고 표지판 있길래 길따라서 올라갔다. 아기자기한 카페들도 꽤 있고- 힘든 오르막길을 열심히 올라가면..
공연가기 전에 간단히(..) 밥먹으러 들린 롯데백화점에 있는 상하이문 기본으로 고소한 샐러드 조금 나오공 나는 자장면. 원래는 짬뽕판데 이 날은 자장면 먹고 싶어서.. 반들반들 꽤 맛있었음. 민정인 짬뽕..
가족 회식으로 간 보노보노. 한 번 가더니 꽂힌 엄마와 언니 때문에 ㅋㅋㅋ 신나게 먹기. 부추샐러드가 없어졌는지 안보여서 아쉬웠다. 사진엔 없지만 오빠가 와인도 한 병 시켜서 대 낮부터 술....... 이 날..
아이폰 5s로 바꾸고 난 뒤 배터리 소모가 3년쓴 아이폰 4보다 심해서ㅡㅡ (불량이 아니라는게 더 충격ㅠㅠ) 고민 끝에 산 외장배터리(?) 충전기(?) 색상은 무난하게 그레이로. 디자인 예쁘고~ 용량은 큰걸로 안..
크리스마스 이브. 불쌍한 쪼녕과 나는 퇴근 후 신촌크리스마스 마켓 구경하러 갔다. 다행히 날은 춥지않아서 구경하긴 좋았다. 사람도 홍대로 다 몰려갔는지 홍대만큼 많지 않았음 ㅋㅋ 구경하다 루다언니 주고..
아직 밀린 블로그질이 많지만 올리는 2013 마지막 근황 포스팅 - 이모 핸드폰 샀다니까 가져가선 셀카찍는 경민이. 근데 겁나 못찍엌ㅋㅋㅋㅋㅋㅋㅋ - 울 동네에서 제일 맛있는 중국집. 탕수육도 자장면도 짬뽕도..
원래는 일기장 블로그가 따로 있으나 새해가 됐으니 하는 주절거림. 2013년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신화-홍대라이브클럽(락&밴드)-축구를 거쳐온 나름 거친취미를 가졌던 내가 현대무용&발레를 보러다니며 통장을..
이대에 먹을대가 없어서 헤매다가 들어간 가게. 스테이크 한접시 단일메뉴에(아마도..) 9900원. 그 외에 기타 사이드 선택 가능함. 확실히 학교앞이라 그런지 가격대비 괜찮다. 햄버그스테이크 같은거라고 생각..
춤말 보러가기전에 오랫만에 민정이랑 추억의 백순대 먹으러갔다. 내가 자주가는 단골집은 오른쪽 건물 2층 입구! 양지순대타운 순천집이었나? 맨날 이름 안보고 걍 찾아가서 모름...;ㅋㅋㅋ 아무튼 고민없이 백순..
언니 생일선물사러 윤아랑 퇴근 후 같이간 오브젝트.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가득하다. 여긴 물물교환칸. 다양한 물건들이 가득. 나도 담엔 인형이랑 좀 갖구와볼까... 생각보단 좁았던 1층. 그러나 알차게..
쪼녕이 취업턱으로 맛있는거 사준대서....는 아니고 내가 곱창사달라고 졸라섴ㅋㅋㅋ 오랫만에 대왕곱창집 방문! 여전히 사람이 많았다ㅎㄷㄷ 밖에서 또 기다림ㅜㅜ 그래도 이때는 날이 좀 풀려서 안추워서 다행..
더 이상 늦게 올리면 2014될꺼 같아서 올리는 근황. 무려 두달전 ㅎㄷㄷ - 올해는 직접 사온건 아니지만 서울에서 무화과 박스채 사먹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질리게 먹었다. 서울에서 사서 조금 자잘하고 덜..
20일. 차포티 세일 마지막 날이라 살까말까 고민중이던 차들을 질렀다. 원래 사려던 Kusmi Tea - Russian Blends는 품절되서 못사고ㅜㅜ 나머지만 샀다ㅠㅠㅠ 주말에 크리스마스가 껴있어서 기대도 안하고있었는..
비루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지만 걍 찍었으니 올리기. 맨날 회사앞 작고 아담한 당쥬만 가다가(몇호점인지 모르겠다;) 베이커리류도 다양하게 판다는 합정의 이스뜨와르 당쥬에 윤아랑 같이 갔다. 퇴근후 간거..
윤아랑 선물사고 배고픈데 추우니까 우동생각나서 오랫만에 들린 겐로쿠우동. 식사시간이 지나서인지 웨이팅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추웠는데 다행다행 나는 여전히 지도리우동. 으으 꼬리꼬리하면서 후추..
종이에 싸인 받다가 문득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사실 진이 싸인도 종이에 받은건 쳐박아두고 다이어리에 받은거만 소중히 간직해서ㅋㅋ) 블퀘서 찍은걸로 레드윙즈 싸인북 제작. 제작할 시점에 이미 댄싱9 공연..
201310 눈이 쌓이고 얼어 빙판길이 된 추운 겨울날 올리는 올 가을 코스모스 사진. 벌써 2개월전이다.ㅎㄷㄷ 밀린 사진들을 하나하나 정리하고있는데 요즘 공연을 보러다녀서 그런지 올리기가 쉽지 않다. 아무튼..
20131214 국립현대무용단 송년기획공연 춤이말하다 표와 프로그램북 인증샷. 행운의 1열. 무대가 가까워서 생동감 넘치는 자리였다. 친절한 국현무 공연 시작전에 간단한 음료와 다과도 준비해주신다. 완전 맛있..
20131215 국립현대무용단 송년기획공연 춤이말하다 또 까먹기전에 적는..은 개뿔 24시간 지나서 가물가물한 춤말 후기. 어제 그렇게 열심히 생각하면서+외우면서 봤는데 내 기억력은 역시 최악ㅠㅠ 사실 김..
2013.11.18 이제서야 올리는 올 해 첫 눈 사진.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첫 눈이 내렸다. 그것도 펑펑- 회사 창문(?)이 라운드로 된 형태라 사방에서 눈보라가 몰아치는데 꼭 스노우볼 안에 들어와있는..
정말 오랫만의 회식- 우리 회사의 단골집인 콰트로에서 했다. 이젠 사람이 많아서 가게를 통째로 예약했다 ㅎㄷㄷㅎㄷㄷ 12시 되기전에 나왔는데 우리가 제일 일찍 도착해서 좋은 자리 잡고 앉아서 먼저 식사 시작..
빈폴 공연보고 민정이가 우리집에 컴터 조립해주러(..)오는김에 동네에 가보고 싶었던 조개찜집에 같이 갔다. 수고비로 사줄 겸(...) 둘이라 비쥬얼쩌는 특대는 못시키고 작은걸로.. 근데 확실히 2인용이라 그런..
회사사람들이랑 쌀쌀해진 날때문에 뜨끈한 우동먹고 싶어서 간 가미우동. 사실 우리 퇴근길에 있는 곳인데 맨날 사람들이 줄서있어서 궁금해서^^; 다행히 우리퇴근 후 앞에 두세팀밖에 없어서 많이 기다리진..
3시 공연 끝나고 7시 공연을 위해 밥먹으러 이동- 사전에 검색해온 프랑스 가정식집 루틴이라는 곳에 갔다. 가방에서 카메라 꺼내기 귀찮아서 외관은 민정이보고 찍으라고하고 들어왔다. 생각보다 더 아담한 레스..
20131016 서울 국제 공연 예술제 몸의 탐구 관람. 8시 공연이라 퇴근하고 빡세게 대학로로 갔다. 평일 공연은 너무 힘들어ㅜㅜ 그래도 다행히 여유있게 도착해서 표찾고 어슬렁 어슬렁. 생각보다 더 사람이 많았다..
20131012 브라질과 평가전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대기타다가 빡센 예매 끝에 쪼녕이 좋은 자리를 두군데나 잡아서 골라서 갔다. 사실 1등석을 가고 싶었지만 미친 축협새끼들이 비싸게 팔아서ㅡㅡ 예산이 없는 우..
프랑스 현무 공연 끝나고 시청에서 광화문 광장까지 뛰어가서 본 공연 사탕클럽의 마지막 쇼 온앤오프 무용단 이미 공연은 한창중이었고 난 설 곳도 없었다. 땀을 뻘뻘 거리며 사이드에 겨우 자리 잡음. 내 앞에..
카메라에 먼지가 많아서 민정이와 시청센터로 청소하러 갔다가 보미 만나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하이서울페스티벌 관람하러 시청으로 이동했다. 뭐하는지 프로그램북없이 걍 갔는데 마침 시식행사해서 떡갈비..
이번에는 주말출근과 북페스티벌 시간이 맞지않아서 급한데로 퇴근 후 북페스티벌을 관람했다. 이번 주제가 만인을 위한 인문학이라 그런지 작년보다 구경할 책도 사고싶은 책도 많았다. 하지만 7시 퇴근 후 폐점..
서울시대표비보이단 고스트 크루 <트랜스포터> 민정이랑 보미 기다리면서 광화문 광장에서 본 뒤늦게 올리는 비보이공연. 사실 제일 처음 본 공연인데 사진이 많아서... 50mm단렌즌데 맨앞에 앉은데다가 비보이 공..
장화를 싫어해서 비오는 날 신을 운동화가 없어서 알아보다가 코오롱에 고어텍스 운동화로 구입하기로 결정. 원래는 등산화쪽은 절대 안알아보는데 약간 무난무난하게 나와서 코오롱에서 사게 됐다. 그리고 사실..
하이 서울 페스티벌을 보고 보미랑 MJ와 서가앤쿡에 갔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진 않아서 많이 안기다리고 입장. 홍대점보단 아니지만 종로점도 사람이 바글바글했다. 하지만 자리가 안습. 처음엔 창가라고 좋아..
스벅에서 여행계획을 대충 다 짜고 하이서울 페스티벌 구경하러 고고. 시간대 맞는 공연 중 끌리는게 있어서 돌담길로 갔다. 근데 아무리 걸어도 걸어도 어디서 공연하는지 모르겠는거... 알고봤더니 서울시립미술..
오랫만에 핸드폰 사진 정리. 핸드폰이라 화질이 구리지만 간만에 냥이들 사진 투척. - 요상한 포즈로 앉아있는 토리~ - 널부러져있는 번이~ - 가구 위에 올라가서 자리 잡은 은동이 - 못생긴 호두. 영혼을..
- 추석날 애기들 델꼬 개웅산 등산.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했음. 근데 날이 좀 흐려서.. - 추석날 보름달 보면서 소원 빌기.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나저나 달에 초점 맞췄더니 다 초점 나감ㅋㅋ..
요즘 덕질하느라 돈없어서 해외배송할 티들은 포기하고 가볍게 마시려고 산 아마드 레몬라임 트위스트. 밝은날 상큼하게 예쁘게 찍고 싶지만 낮에 집에 거의 없기땜에 걍 스탠드켜고 상품만. 일단 냉침은 기다..
요즘 핫하다는 소프트리와 폴바셋 소프트 아이스크림. 폴바셋은 디큐브에 있어서 쉽게 접할 수 있었느나 소프트리는 가로수길까지 가야해서(..멀어ㅠㅠ) 포기하고있었는데 드디어! 홍대에도 소프트리 매장이 생겼..
아빠한테 못간지 몇 년. 오빠한테 태워다 달라고해도 귀찮다고 안가고, 전에 타고 다니던 버스도 노선이 바뀌어서 모르겠는데 인터넷 검색해도 홈페이지나 위치주소나 운영시간 등이 제대로 나오지않아서 미루다가..
아빠 산소 다녀와서 엄마와 아빠의 추억의 맛집인 냉면집을 찾아 고고. 엄마가 먹고 싶다고 노래도 부르기도했고~ 나도 냉면 먹고 싶어서 이름도 모르는 냉면집을 엄마의 기억에 의존해서 검색 또 검색 후 겨우..
오랫만에 기므나랑 해영이 만나서 안양 곱창골목에서 순대곱창 볶음 냠냠. 볶음밥 먹을거니까 2.5인분으로~! 뭔가 좀 짠게 예전 맛이랑 조금 다른것 같았다.ㅜㅜ 하지만 볶음밥을 위해 공기밥은 먹지 않지. 배..
- 코카콜라 텀블러 샀다. 원래 cgv에서 한정으로 팔던건데 샌다고 리콜 많이 들어와서 판매 중단. 싸게 재고 풀고있다는 얘길 듣고 집에서 하나 회사에서 하나 쓰려고 2개샀다. 1개당 2000원. 사진은 작아보이지..
- 또 아모레퍼시픽몰에서 샘플잔뜩 받음. 산거는 오른쪽에 있는 헤어에센스랑 필링뿐. 두개 빼곤 다 사은품. - 갈비탕 너무 좋다. 엄마가 갈비탕 해준다고 해놓고 까먹은건지 더워서 그런건지 안해준다.ㅜㅜ -..
아리따움에서 8월 오가든 슬림컷 세일하길래 지르기로 결정! 회사 끝나고 홍대 아리따움갔더니 슬림컷이 옛날거길래(1일 3알 먹는거) 재고 처린가해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오고, 동네 아리따움 갔더니 새롭..
민정이랑 석주랑 홍대 싸돌아 댕기다가 들린 브알라. 이번엔 종류별로 먹어보기. 녹차바나나는 예전보다 녹차 색이 진한게 바나나 맛이 거의 안났다.ㅜㅜ 유자는 유자차 맛과 비슷하당. 상콤상콤함. 모카 초코칩..
우울하고 무기력하게 집에 쳐박혀있다가 뭐라도 해야 괜찮아질 것 같아서 시작한 방정리. 사실은 독립하면 하려고 미루어뒀던것도 있는데, 독립을 포기하게되면서 좁아터진 방이 더 숨막혀서 정리를 시작하게됐다...
민정이가 우울해하는 나에게(라지만 예전부터 가자고했던) 오리고기 먹자고 불러서 간 부평바베큐광장. 먼저 커다란 그릇에 동치미와 양념된 부추가 한가득 나온다. 동치미 그릇이 너무 커서 반도 못먹었는데ㅜㅜ..
빧이 위로주 사준다고해서 덥석물은 나. 뭐 먹을까 하다가 오빠닭 치즈퐁듀 먹어보고 싶다고해서 개봉역에 오빠닭에 갔다.. 그래도 위로주 사준다고 만났으니 맥주 한잔씩.. 치킨엔 역시 소주보단 맥주니까. 치즈..
입맛도 없고, 집에 유통기한이 다돼가는 골뱅이 통조림이 있어서 엄마랑 골빔면을 해먹기로했다. 처음엔 골뱅이 통조림 하나만 꺼냈느데 양이 너무 적어서 결국 두개 다 꺼내서 썰었다. 라면은 삶아서 찬물에 씻..
쪼가 조개구이 먹고 싶데서 실컷 먹을 수 있는 조개폭식으로 오랫만에 갔다.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예전보단 사람이 많았다. 자리 잡고 앉으니 가격이 1000원 더 올라서 17000원 ㅜㅜ힝. 게다가 가리비가 별로..
엄마 생일 축하 가족모임 겸 간 보노보노. 전에 가보고 질도 좋고 맛있어서 다시 방문했다. 홍대점으로 갈까 하다가 집에가기 편한 마포점으로 예약하고 갔다. 디너 1부 오픈 시간에 들어가서 그런지 깔끔한 첫 세..
중국냉면 먹으러 간 동천홍. 식사 외에도 라조기도 하나 시킴. 라조기가 맛있긴 하나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적다.ㅜㅜ 메인 중국냉면. 여태까지 먹은 중국냉면이랑 달리 국물이 무겁다. 한방냄새도 나는 것 같..
곱창전골이 몇달전부터 먹고 싶었는데.. 가고싶었던 ㄷㄹㄱㅅ는 주5일제인데다가 7시면 재료 다 떨어진데서..ㅜㅜ 예전에 가봤던 한성으로 고고. 곱창전골 2인분. 밥먹을꺼라 사리는 추가 안했는데.. 역시 면사리..
목동 샤브리안. 샤브샤브+월남쌈+쌀국수+죽 세트. 샤브샤브와 월남쌈이라니 신기했다. 먼저 푸짐한 야채가 나왔다. 뜨끈한 물과 라이스페이퍼. 고기는 대패삼겹살+오리고기+소고기 이렇게 나온다. 대패 삼겹살..
마지막 만찬. 급작스럽게 간 63빌딩 터치더스카이. 예약 안하고 왔는데 다행히 좋은 자리가 있었다. 잘 세팅 된 넓은 테이블에 우리 둘이. 계속해서 바뀌는 조명색과 분위기있는 노래. 그리고 멋진 야경과 맛있..
새콤한 초계탕이 너무 먹고 싶어서 검색해서 간 평래옥. 맛보기용으로 나오는 닭무침이 정말 맛있다. 새콤달콤매콤한게 식욕도 돋구고~ 무엇보다 닭이 쫀득쫀득해서 맛있다. 다음엔 닭무침만 안주로 먹어도 좋을듯..
홍대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메뉴보고 끌려서 들어간 구루메. 기본찬은 깔끔하고 소면(?)주는게 맛있었다. 떠먹는 초밥. 요 메뉴에 끌려서 들어간거여서 고민없이 선택. 회는 생각보다 좀 적어서 밥이 많이 남았다...
이태원 오텀인뉴욕. 지나가다 보니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고 널널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라 배고파서 들어갔다. 아무래도 브런치로 유명한 집이라 저녁에는 사람이 많지 않앗던 듯 하다. 요일 메뉴였던 아메리칸..
선경언니가 막창 맛있는 집 안다길래 내가 먹고 싶어서 같이 가자고해서 퇴근 후 회사 사람들과 간 막창집. 대구 토박이도 인정했다는 맛있는 막창집이라 기대기대! 원래는 반대편 건물이라던데 공사한다고 바로..
막창먹고 빙수의 계절이라며 후식 먹으러 들린 카페. 카페도 넓지만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좋았다. 기본빙수와 녹차빙수. 그리고 모은 돈이 남아서 시킨 티라미수. 팥과 떡이 가득이라 좋았다. 기본보단 녹차빙..
한국에 정발된 아이언맨 시리즈를 모았다. 양덕이 되려는건 아니고..걍 갑자기 꽂혀서ㅋㅋㅋ 만확책 하나씩 살때는 마블 정발된거 순서대로 다 모으고 싶더니.. 일단 아이언맨만 사자! 라고 생각하고 다 모으..
가영씨랑 토요일 퇴근길에 아이스크림 먹으러 간 브알라(?). 생긴지 얼마 안됐을때, 가영씨가 친구들이랑 가보고 좋다며-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가자는 압박) 가봤다. 가영씨 말로는 주문과 동시에 아이..
20130601 언니네 오산?평택?으로 이사가서 놀러가서. 폴라로이드 필름 유통기한이 지나서 찍어줄까 갖구 갔다가- 애기들 찰칵. 겸딩이들 잘나왔는데, 사춘기라 그런지 머리가 이상하다 뭐가이상하다 투덜투덜
윤아랑 디큐브에 쇼핑하러 갔다가 오랫만에 오코노미야끼 먹고 싶어서 보테쥬 고고. 모찌&치즈 오코노미야끼 안에 모찌가 쫀득쫀득하게 씹혀서 맛남bb 윤아가 밥먹어야 할 것 같아서 시킨 치즈 철판 시푸드&가지..
- 귀여운 인형들이 돌아왔당 새초롬한게 귀여워 귀여워~! - 회사에도 봄이 찾아왔다. 꽃이 한가득한가득. - 회사에서 먹은 로즈 마카롱. 신기하게도 진짜 장미향이 가득가득. 많이 달지도 않고 맛있었다...
아침에 출근했는데 인영언니가 "홍대역쪽에 벤스쿠키 공사하더라!"라고 엄청난 사실을 알려줬다! 벤스쿠키 매니아인 나랑 윤아에겐 엄청나게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래서 벤스쿠키 트위터에 오픈일을 물었으나..못..
회사 언니들이 강추강추한 박용석스시에 초밥먹으러 고고~ 7시 퇴근 후 갔는데도 사람이 많았다. 가게는 작은편이라 식사시간엔 자리잡기가 힘들듯 했다.ㅜ 그래도 한테이블이 남아있어서 다행히 바로 들어갔다~..
The Art Of Tangled 다른 아트북들보다 화려하고 예쁜 라푼젤아트북. 라푼젤이 얼마나 예쁘던지.. 눈이 즐거워진다. The Art Of Up 제일 좋아하는 애니인 업의 아트북. 다른 아트북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중간..
20130508 어버이날 어버이날 겸 언니생일 겸 엄마, 언니와 애기들이랑 밥먹을 곳 찾다가 보노보노등 씨푸드 레스토랑은 예약이 끝나서ㅠㅠ 어디로 갈까 고민하던 중 넓었던 실내가 생각나서 가게 된 겐지더그릴...
토요일 근무하고 민정이랑 쌀국수 먹으러 부평으로 갔다. 부평시장(?)쪽에 베트남분이 운영하는 맛있는 쌀국수 집이 있데서 고고씽. 메뉴판. 당면국수가 있어서 살짝 끌렸으나.. 다음에 맛있으면 먹어보면 되니..
오랫만에 쪼랑 동네에서 치킨을 먹기로 했다. 치킨매니아 모델이 신화길래 동네에도 있으니 가보기로해서 간 치킨매니아. 근데 동네 치킨매니아는 과거 모델인 f(x)로 도배되어있다; 보니까 신화가 모델한지 반년..
교보문고에서 50% 할인하길래 뒤도 안돌아보고 지른 매그넘 컨택트시트. 18만원이라는 가격이 부담스러웠는데 반값이라 부담을 덜 수 있었다. 물론 반값을 해도 비싸지만..ㅠㅠ 그래도 그정도의 가치는 있는 책이..
작년에 갔던 불꽃놀이 사진을 이제야 올림; 사실 불꽃사진을 찍어보질 않았던터라 사진도 별로고.. 흔들렸고 그래서 수정하기 귀찮아서 미루다가 까먹음. 아딸세트를 겨우겨우 사서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