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닭 닭가슴살 도시락(냉동도시락) 시켜먹은 후기
원래 닭가슴살 소세지 먹던 마이닭에서 도시락이 있길래 주문해봤다. 요즘 밖에서 점심 먹던곳들에서 확진자 나와서 무서워가지구 도시락 시켜먹는데, 원래도 소세지 사던 곳이라 한번 사 봄. 먼저 닭가슴살 갈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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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닭가슴살 소세지 먹던 마이닭에서 도시락이 있길래 주문해봤다. 요즘 밖에서 점심 먹던곳들에서 확진자 나와서 무서워가지구 도시락 시켜먹는데, 원래도 소세지 사던 곳이라 한번 사 봄. 먼저 닭가슴살 갈릭..
점심 오마카세 먹으러 간 식당. 예약하고 갔지만 평일이라 예약안했어도 괜춘했을것 같다. 메뉴판 사진 없음 시킨건 점심 오마카세 2인(1인 25000원) 버섯 계란스프(?) 큰 버섯빼고 먹었다. 간건 먹을 수 있어서..
쪼녕이랑 술 한잔 하러 간 곳. 둘이 퇴근 시간이 달라서 애매해서 중간 지점인 신도림에서 만났다. 나는 코젤 다크 시나몬을 마셨다. 신기해서 먹어봄! 시나몬향이 가득한 맥주였다. 쪼녕이 마신건 뭔지 모르겠다..
잏과 함께 하는 고기 투어! 웨이팅이 쩐다고 소문난 몽탄에 가기로하고 날짜를 잡았다. 대기 오래 할걸 생각해서 노트북도 챙겨 감^^ 4시 오픈이지만 3시부터 대기자 명단을 쓸 수 있다고 해서 2시 30분쯤에 갔다..
퇴근하고 보미랑 저녁 냠냠. 보미가 앞에서 기다리고있었고, 퇴근하고 후다닥 뛰어감. 평일 저녁이라 그런가 다행히 대기는 없었다. 뭐 시킬까 하다가 기본 카이센동 시켰다. 크흡 카이센동 비쥬얼 좋구요. 다..
퇴근하다가 깊은 빡침을 삭히지 못하고 급 가게 된 술집. 어디 갈지 몰라서 서성이다가 분위기가 괜찮아보여서 들어갔다. 간판 사진은 찍어놓은게 없네.. 일단 상그리아 잔두 예쁘네. 사람들이 있어서 못찍었지만..
누나홀닭이라는 가게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늘 퇴근길에 지나가면서도 절대 갈 생각 안했었는데 어느날 이 쌈닭 메뉴보고 반해서 먹어보기로 했다. 그렇게 먹어 본 바베큐쌈닭 양념 된 바베큐순살에 파채..
- 인생담은식당 회사 점심시간에 가봤다. 건더기 없는 카레는 인도식 아니면 별로 안좋아하는데 꽤 맛있었다. 고로케는 따로 먹는게 더 좋을듯..카레 묻으니까 고로케 맛이 잘 안느껴져서 아쉽 - 엽떡!!! 너무 먹..
베프 쪼녕의 결혼식... 이제 내가 제일 친한 사람들은 다 결혼해버려써ㅠㅠ 울 애깅이 언제 커서 결혼도 다하구...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린애 시집 보내는 느낌이었다. 집에서 멀지 않은 여의도라 조금 일찍 갔..
구글 애드센스를 드디어 승인받았다. 몇년전에 신청했을때에는 사진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거절당했었는데..(사진 일기 블로그인데 사진이 많아서 안된다니요ㅠㅠ) 이제는 쉽게 승인해준다고해서 해봤는데, 승인이..
- 오빠가 따온 해산물 멍게는 엄마가 좋아해서 엄마가 다 먹고 난 나머지 옴뇸뇸. 그리고 따 온 해산물보다 더 좋은 포장해 온 물회 봉포머구리집에서 포장해오는데 늘 만족! - 에프에 통삼겹 구워먹기 사실..
크로플이 먹고 싶어서 퇴근 후 갔던 곳. 전에 민선언니가 촬영하고 사다줬었는데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찾아가봤다. 들어가면 이렇게 크로플이 있는데 예뻐서 어떻게 찍어서 사진이 잘나옴ㅋㅋㅋ 그래서 폰카 겁..
성운이 컴백도 안하고, 코로나로 여행도 못가서 집에서 할게 하나도 없고 심심해서 스위치를 샀었다. (사실 이때 밀린 여행기를 썼어야했는데...) 사실 민트덕후라 원래 동숲에디션 나올때 사려고했는데, 코로나..
- 덕질을 못하니까 스티커를 꽤 샀다. 그냥 샀던 스티커 이건 구름모양 알파벳 스티커. 보자마자 사야겠다고 생각했다.ㅋㅋㅋㅋ 아기자기 구름모양- 성운이 시그 쓸때 써야징:) 엄청 큰 컨페티 스티커. 유용할..
엄마랑 언니랑 아빠 다녀오다가 급 드라이브했다. 민들레씨는 사진 찍고 후=3 오랫만에 마장저수지. 차가 엄청 많았다..주차 한바퀴 돌고 겨우 함ㅠ 주차한 곳에서 음료 사먹으면서 산책. 오랫만에 시내를 벗어..
오랫만에 퇴근 후 잏 만나서 만난거 먹으러 냠냠. 잏이 가보고 싶다고 한 중식당 연교에 갔었다. 잏이 먼저 퇴근이라 와서 줄서있고, 내가 퇴근하고 슝슝 달려감=33 다행히 바로 직전에 도착해서 빠르게 들어갈 수..
한참 도쿄에서 먹었던 카이센동이 먹고싶어서 찾아보다가 발견했던 미쁘동. 퇴근하고 저녁먹으러 갔다. 비쥬얼 진짜 쩐당b 신나게 사진 찍고- 풀어서 옴뇸뇸- 이때 왜이렇게 해산물 홀릭이었는지 모르겠다. 일..
지아사마 결혼식 참석을 위한 제주 당일치기! 제주여행 다녀온 사진 먼저 올리고 올리려고했는데 기약없어서 그냥 올림... 사실 이것도 벌써 반년전. 코로나때문에 올해 모든 여행을 포기해서 탈일이 없는 비행기...
2020 상반기 덕질일기 - 성운이 못본지 오래돼서 보고싶어서 끙끙 앓다가, 지인들과 성운이가 다녀갔다던 포차에 성지순례갔다. 기본으로 주시는 계란후라이~ 성운이 싸인 앞 자리 비었길래 자리 옮기구 찰칵. 이..
누룽지통닭이 먹고 싶어서 잏 꼬셔서 갔다왔다. 전에 지나가다가 들어가려니까 예약하고 와야한다고해서 이번엔 예약하구 감... 기본 누룽지통닭에 치즈추가+비빔국수. 아무래도 통닭이 퍽퍽해서 비빔국수랑 같..
출근길 성운이 광고보며서 출근- (당일은 아님) 퇴근하고 회사 근처 카페에 잠시 들렸다. 보고싶은 떵웅.. 올해는 생파 같이 할 줄 알았는데, 코시국이라 같이 못하고ㅠㅠㅠ 넘 슬퍼서 혼자 카페서 울고 있던 나..
청량 달달 로코에 잘어울리는 성운이 목소리 굿굿
겜창 인생 사는 中 존버 끝에 동디션 샀고, 동숲 하느라 바빠서 다 내팽개쳤다. 할건 많은데, 벌써 2020년 반이 날아가버렸네...힝구 지금은 예쁘게 붙인 스티커도 다 떨어지고ㅠㅠ너덜너덜해진 내 동디션.. 그래..
블로그를 못(안)하는 동안 성운이는 오랜 기다림 끝에 아주 멋지게 컴백을 했고, 랍횽이랑 청량이 흘러 넘치는 노래도 냈고, 별횽이랑 불명 곡도 나왔다. 그리고 드디어 하이가 나왔다. 하이 이제는 하고싶은 음악..
잏님의 찬양으로 꼭 가보고 싶었던 남영돈에 다녀왔다. 이번에도 언니님이 먼저가서 대기 걸었는데... 6시에 걸었는데 9시에 들어갈 수 있었다. 대기시간 3시간이라니 ㅎㄷㄷㅎㄷㄷ 퇴근하고 대기중인 카페에 도착..
성운이 활동이 없으니까 다시 시작된 문구덕질... 스티커 정리도 할 겸 스티커북 사고, 퇴근길에 상상마당 들려서 스티커 사왔다. 알파벳 깔별로.. 다이소 작가 콜라보도 샀다. 가격대비 개혜자! 똥손에게 필요..
동기들이랑 연말에 모임 못해서 신년회 하기로하고 한달인가 두달전에 약속 잡고 만난... 모임은 보미네 스튜디오에서~! 호스트 보미 이것저것 알차게 준비했다. 선물도 있어..센스쟁이! 가기전에 또 허리 살짝..
- 올해 목표 시그(덕질 다이어리) 열심히 쓰기! 스티커까지 만들어서 열심히 쓰는中 예은님이랑 카페서 다꾸도 했다.ㅋㅋㅋ - 폼림 성공해서 배그도 보구 왔다. 오구오구 내새끼 금메달 땄어!!!!! - 위플레..
가보고 싶었던 금돼지식당 잏이랑 언니님이랑 다녀왔다. 언니님이 먼저 가서 예약 걸고, 나는 퇴근하고 미친듯이 뛰어감ㅋㅋㅋㅋ 근데 웨이팅 엄청나다더니 생각보다 우리 차례가 일찍 와서 나빼고 먼저 입장했다..
- 성운이 재능기부한거 키노로 나왔길래 샀다. 이렇게 키노 앨범 두개! 성운이 앨범도 키노있었으면 좋겠다. 은근히 모으는 재미가 있네. - 처음 샀던 공적마스크. 비염환자라 집에 마스크 쟁여놨었는데, 그..
못가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아서 간 아육대. 성운이 현수막 보자마자 웃음나서 망원경 대고 찍었다.ㅋㅋㅋㅋ 여러 게임 구경하면서 졸다가...놀다가 드디어 승부차기! 성운이 출근ㅠㅠㅠ 난 인형 까먹고 안가..
191225 크리스마스는 성운이와 함께! 쉬는날 절대 일찍 안일어나는데 (내기준)일찍 일어나서 코엑스로 고고! 세상에 완댜님이 따로 없다ㅠㅠㅠㅠ 왜 성운이에게 나라가 없는거죠????? 누나가 돈만 있으면 나라 사..
20181008 제주 (2년이나 지난 지금 올리는 여행기) 지아사마가 한국에 돌아왔고, 지아사마가 제주도에 있을때 놀러 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제주도에 다녀왔다. 마음이 힘들어서 바람도 쐬고 바다보고 힐링할..
- 씨유였나. 편의점 마카롱 새로 나온거 진짜 맛있다. 저려미중에 최고인듯..가성비 굿. - 아앗 문구 덕질했던거 빼먹었네... 에코드소울에서 샀던거. 엽서랑 박스테이프 그리고 스티커. - 보미 대만 간다고해서..
잏님 티켓팅 끝나고 홍대서 만나서 저녁 냠냠. 평소에 지나가면서 가보고싶었던 라라옥에 갔다. 우리가 시킨 메뉴! 해산물 똠양 토마토 파스타. 매콤하니 맛있었다. 그리고 정말 먹어보고 싶었던 통닭! 소스는..
- 가게 이름은 모르고 회 먹고 싶다니까 언니가 사줬다. 기본으로 나온 물회 세트메뉴에 있던 해산물들 알랍 회 회 너무 조아... 또 먹고싶다. - 회사 근처에 새로 생겼던 우동집 오하루. 면은 좋았지만....
회사 사람들이랑 양고기 먹으러 가기로했었는데, 우리 가려던 곳이 없어졌다.ㅠㅠ 거기 본점을 가려면 대림동을 가야하는데, 다들 가기 싫어해서 결국 파토났고... 내 위는 이미 양고기를 원하고 있고!!! 그래서..
MR은 거들뿐 진짜 좋다. 이어폰 한쪽 빼고 목소리만 들을때 진짜 좋아. 밀린 블로그 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올려둠.
당첨운이 없는 나는 하나도 당첨되지 않았지만...-_- 언니님이 2개나 당첨돼서 내 이름을 하나 써주셨다.ㅠㅠㅠ 그래서 생긴 표 두개. 티켓팅도 엄청 잘한건 아니지만, 나쁘지 않게해서 나름 앞쪽번호였다. 아무..
맨날 고생하는 오프 다니다가 오랫만에 집근처라 느긋하게 가서 카페서 커피한잔하고, 저녁도 먹고 공연장으로... 어짜피 앞에서 보는건 포기해서 서성이다가 운좋게 떵웅이 출근길 코앞에서 봤다. 근데 핸드폰 화..
언니님이랑 잏이랑 바랗에 다녀왔다. 떵웅이 먹은 물회랑 갈치조림이랑-하나 무슨 생선정식같은거.(기억안남) 기본 샐러드. 생선구이들. 떵웅픽 물회. 그리구 갈치조림. 갈치 보이게 뒤적뒤적해서 찍을걸ㅋㅋ..
- 옛날폰으로 예능보면서 일하기. 케이스 안뺐더니 조금 튀어나오지만 딱인 거치대다. - 2020년 다이어리. 더럽게 비싸다...ㅎ... 그래도 책받침 모아두니까 예뻐서 만족. - 페레로로쉐 한판. 너무 많아서 먹는..
성운이 윤상님과 함께한 신곡 무대 처음 공개하던 피버페스티벌!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갔다. 스탠딩 가고 싶었지만 티켓팅 광탈ㅋㅋㅋㅋ 그래두 시야 나쁘지 않았다. 응원봉 못들게해서..슬펐다. 나중엔 다..
전날 마라톤 비참가자는 애프터콘서트 볼 수 없다는 헛소문이 돌아서 갈까말까 하다가 집에서 가까우니 그냥 갔는데 완전 개꿀이었다. 별로 기다리지도 않고, 적당히 일찍 갔는데 사이드 2열ㅠㅠ 시야 최고bb 오..
잏님이 취직+첫월급 기념으로 한턱 쐈다. 메뉴는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훠궈! 가보고 싶었던 불이아 드디어 다녀옴. 나만 퇴근 늦어서 헐레벌떡 왔더니 이미 세팅이 다 되어있었다. 핰핰 맨날 마라탕만 먹다가 오..
음원 주세요........ㅜㅜㅜㅜ 영상 무한반복 힘들어여;ㅁ; 음원 플리즈..
- 분보남보 비빔쌀국수라 쓱쓱 비벼서 냠냠. 새콤하니 맛났다. - 자주 먹지않아서 간만에 먹었던 피자. - 심야돌 먹방 따라 한다고 시킨 베토디.. 그래두 난 상하이파! - 오랫만에 와플 냠냠. - 공연보기 전..
서재페이후 페스티벌은 무조건 가자!여서 고민도 없이 갔던 썸데이페스티벌.(개고생의 날..) 아침부터 모여서 택시타고 고고씽했지만 이미 넘나 긴 줄.......OTL 엄청난 햇살과 기나긴 기다림끝에 드디어 입장했다..
오랫만에 양지말화로구이 고추장삼겹살 먹으러 냠냠. 고기 배터지게 먹고 메밀커피까지 호로록. 오랫만에 나들이라 신난 새럼들. 날이 좋아서 차에 두고 내린 인형이 구름속에 갇혀있는거 같아 찰칵. 드라이..
성운이 보러 떠난 1박 2일 덕질여행ㅋㅋ 기차타구 슝슝슝=33 가을인데 여름처럼 좋았던 날.ㅋㅋㅋ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짐 놓고 공연장 걸어가던 길. 날이 좋아서 여행하구 싶었지만....(이하 생략) 짠 도착했는..
- 굿즈 지르기. 많이 뺐는데 가격 왜 저러죠...?ㅋㅋㅋㅋ 성운이 앨범이 나왔고, 난 10개 넘게 깠지만 리미티드는 나오지 않았다..시밤.. - 성우니 팬아트 스티커 산거 왔다. 주말엔 가위질이 부업입니다.. -..
아침 일찍 부산으로 출발! 아침은 꼭 먹어야하는 스타일이라 파리크라상 가서 샌드위치 사서 탔다. 물론 초코 간식도! 가는 길에 다이어리도 쓰고ㅋㅋ 오랫만에 타는 기차당ㅋㅋ 난 종이 승차권 좋아하는데.....
너를 생각해 이 비처럼 너는 감싸줘 이 불처럼 너를 기다려 이 봄처럼 나를 더 나아지게 해 나는 생각했어 너처럼 너를 위해서 뭐든지 다 될게 * 요즘 한참 좋아하는 곡. 저부분이 너무 좋아서 무한 반복中
그러니까 나는, 10월 초에 핸드폰을 바꿨다. 거의 3년만에 드디어!! 아이폰11 라벤더 색상이 너무 취저라 사고 싶었는데, 카메라를 포기 못하고 결국 프로로ㅠㅠㅠㅠ 프로는 왜 라벤더 색 안내줘요?ㅠㅠㅠ 회사 동..
2019 K-WORLD FESTA 1. 셀럽tv 라이브쇼 표 바꾸고 입장전 간식타임. 닭꼬치 먹고 싶어서 샀는데 비싸구...웅.. 지파이 먹을껄!!! 원래도 1층 티켓팅 잘했었는데, 엠씨도 본다니까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서- 비..
페스티벌 라인업이 뜨고, 페스티벌 전문가인 쪼녕에게 조언을 구해본 결과! 첫 차 타고 가기로했다. 내 주제에 여유롭게는 무슨... 내 몸이 조금만 고생하면 앞에서 볼 수 있다는데요ㅠㅠ 똥손은 맨날 뒤에서 보니..
어김없이 회사를 조퇴하고 달려간 콘서트!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일단 너무나 예쁜 표 비가 쏟아져서 걱정했지만 내가 갔을땐 다행히 그쳤다! 그래서 빠르게 인증샷. 사실 사람 너무 많아서 정면에서 못..
- 윤아가 내스타일일꺼라며 준 오레오... 정말 헤비하고 달고 내스탈.. 초코 코팅이라니. 만드신분 배우신분. 왜 한국에선 안파는거죠....? - 일본서 사왔던 야끼소바 컵라면. 3개 사왔는데 하나만 사진이 없네..
- 조개 샤브샤브? 국물은 별 맛이 없어 별로였다. 샤브샤브보단 찜이 더 맛있었당. 칼국수 풍덩. - 요즘 좋아하는 포케 브리또. 해산물 러버 - 잏이랑 공연가기 전에 먹은 스프카레. 요즘 유행인가보다. 가..
성우니 두번째 미니앨범 활동 시작! 내 두번째 덕질 일기도 시작! 출근때문에 원했던 새벽 사녹! 거기에다가 처음으로 가는 컴백무대ㅠㅠㅠ 드디어 컴백무대 폼림에 성공했다.. 성운이 신곡 첫무대를 볼 수 있다..
입국 하자마자 다음날 언니네 새 집에 다녀왔다. 언니 집사고 이사한 뒤로 한번도 안가서...연차인김에 구경 감. 언니네 집 짱 넓고, 짱 최신식에 짱 좋았다. 부러웡.. 울 언니 이제 잘살아ㅋㅋㅋ개부러웡. 난 언..
황금연휴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덕질하고 있는데 쪼녕이 놀자고 해서 급 문래동에 다녀왔다. 집에서도 가깝고해서 갔는데 처음 가는 거라 완전 둘 다 헤맴.ㅋㅋㅋㅋㅋ 지도 받고 갈껄ㅋㅋㅋㅋㅋ 한참을 헤매면서..
평일이라 회사 조퇴하고 2시간 정도 걸려서...(휴..멀다) 후다닥 공연장으로 갔다. 이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가ㅠㅠ 성운이가 단독 팬미팅을 하다니...! 진짜 하루종일 두근두근하고 일 안돼서 연차 쓸껄 후회했..
나온지가 언젠데 이제 올리는 걸까?? 사실 성운이 보러 다니느라 바빠서.... 언젠가 덕질 일기를 블로그에도 올리겠지만, 정말정말 바빴다. 역대급!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얼굴은 최고였던 이번 활동. 블로..
세상에- 내가 이 나이 먹고 드림콘서트를 갈 줄이야ㅋㅋㅋㅋ 정말 추억의 드림콘ㅋㅋㅋ 도착하자마자 응원봉 사진 이벤트 하는 곳에 가서 인증샷 찰칵! 인증샷 찍고 받은 포카들! 이거 받으려고 찍은거거등여.....
팬파티만 가고 콘서트는 패스하려고했는데.. 20주년이니까 뭔가 꼭 가야할거만 같아서 다녀왔던 콘서트. 캬- 날씨 좋구요. 티켓팅은 망해서 번호가 좀 애매했다. 좌석 갈껄 그랬나...계속 생각했지만 결국 고고..
- 쪼녕이랑 오랫만에 파스타 냠냠. 이거 먹구 서로 각자 덕질하러 간게 포인트ㅋㅋㅋ - 요즘 불금마다 곱창볶음 먹는거같다. 곱창볶음은 진리거든요... - 규동을 시켰는데 불고기덮밥이 나왔다. 정말 찐 불고기..
비싼 운동치료까지 하고 나서야 회사가 아닌 집에서도 앉아서 컴을 해도 아프지않은 정도가 되어 올리는 밀린 일상. 밀린만큼 스압 주의 - 2018년 다이어리! 생각보다 꽉채워 잘 썼다. 2019년은 더 잘쓰려고했었지..
설레는 감정 너무 좋아. 달콤한 너의 목소리도 좋아. 이어폰 끼고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들으면, 네가 그리는 공간들이 느껴져. 너의 따스한 기운들이 음악에도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정말 좋아.
허리 아파서 회사 쉬는 와중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떡 일어나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티켓팅 했던 기억이 난다. 허리 부여잡고 부들부들 떨면서 했더라지. 용병도 잔뜩 구해놓고, 제발 4층이라도 막막콘에 제 자..
마지막으로 간 단체 행사(?) 사람이 엄청 많았다. 입장하고 사진 찍는데 너무 힘들었다. 볼건 별로 없는데 사람은 많고ㅠ 관람 시간은 짧고.. 그래도 열심히 찍음. 처음 썼던 프로필도 있고, 애기때 사진도..
일상에 같이 쓰려니까 너무 많아서..그냥 따로 쓰는 3월 덕질일기. 컴백때부터 계속 광탈하다가 운좋게 주말에ㅠㅠ드디어ㅠㅠ명단에 들어서 성운이 보러 다녀왔다.(감격) 출석카드도 받고! 출석 도장도 받음 헿..
생각이 많아졌던 하루. 그곳엔 완빠같은 사람은 없었고, 섬은 생각보다 더 작았다. 쓸쓸함의 절정을 찍으려던 나는 추위앞에 무릎을 꿇었다. 강한 바람에 라푼젤 소리 듣던 긴 머리카락을 잘라내어 단발이 하..
얼마전에 오빠들 노래 듣고 싶은게 있어서 눌렀다가 재생목록이 싹 날아가는 일이 있었다. 당황했지만 어차피 성우니 노래랑 몇곡 없었어서 예전에 하트를 눌러 놓은 노래 재생하기를 눌렀다. 나오는 노래를 쭉..
이번엔 까먹지않고 카페쇼 사전 신청해서 다녀왔다. 올해는 쪼녕이랑 같이 고고씽~! 사람 많고 열심히 구경하느라 사진 중간에 한장도 안찍은거 실화인가요?ㅋㅋㅋㅋ 나중에 나가기 전에 찍은 사진 몇 장. 먹어보..
- 자극적이고 맛있는 돈까스 냉라멘 - 드디어 먹은 자이언트 엘리게이터 와플. 내가 와플을 좋아해서 그런지 둘이서도 가능할거같아^ㅡ^ - 스트레스 받던 어느날 먹었던 달달한 디저트. - 내사랑 물회 소..
연말맞이로 휴가 쓰고 집 정리도 좀 하고, 놀러도 가려고했는데, 휴가전날 허리가 나가버려서..집에서 5일간 좀비처럼 누워만 있다가 그래도 연말포스팅은 해야할 것 같아서 쓰는 일상일기. 글은 아직 시간이 있으..
허리가 아파서 하루종일 누워있다보니 심심해서 뭐 할거 없나 하다가 쓰는 글. 1.덕질고백 2018년은 성운이만 바라보고 달렸던 해였다. 17년 12월에 해외여행가서도 노트북으로 마마를 보고 떡밥 줍고 있는 나를..
그러니까 나는 40일도 더 전에- 벚꽃필때 혼자 여행가서 떨어지는 벚꽃잎을 맞으며 쓸쓸함의 절정을 찍겠다며 항공권을 끊어뒀단 말이다. 그런데 성운아 왜 해투해...? 나 비행기 취소하고 해투 따라가고싶어ㅠㅠ..
세상에 BIRD를 안올렸었잖아?? 세상 사람을 우리 성운이 귀여운거 좀 보세요!!!! 요즘 블로그랑 현생 내팽개치고 덕질중인데- 제가 이 무대 1열에서 보고 왔슴다ㅠㅠㅠ 눈물 줄줄줄ㅜㅜ 요즘 너무 행복한 덕질중임..
20160422-20160506 처음 혼자 떠난 유럽 여행기 in 런던 떵웅이 해투가서 덕질하느라 바쁜 나날들 중에 뜨는 시간이 생겨서 간만에 유럽여행 사진 열어서 수정해봄.ㅋㅋㅋㅋㅋ 와우 벌써 2년전 사진이라니! 아무튼..
20160422-20160506 처음 혼자 떠난 유럽 여행기 in 런던 포트넘에서 나와서 근처 위타드 매장에 갔다가 너무 작아서 쇼핑패스하고 나와서 걷고 또 걷다가- 내셔널갤러리 앞에 도착! 구경하고 싶지만 런던에서..
20160422-20160506 처음 혼자 떠난 유럽 여행기 in 런던 말 많고 탈 많았던 날. 숙소에 쇼핑한거 놓고 한참을 걸어 나왔는데 오이스터카드를 두고 왔다. 그래서 다시 숙소 들어가서 카드 가져와서 꽤 먼 정거장에..
- 트래블러스노트 블루가 온고잉 됐다는 소식을 듣고 질렀다. 블루 제일 갖고 싶었는데 온고잉돼서 존좋ㅠ 이렇게 벌써 노트만 4권.. 블루랑 패포만 갖고 다니니까.. 이제 더이상 사지 않는걸로... (라기엔 한정..
잏님이랑 조용한 카페 찾다가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카페에 가봤다. 조용하고 좌석도 넓고 예뻤던- 더워서 밖엔 못앉았지만, 야외도 예뻤다. 통째로 빌려서 파티하거나 촬영하기도 좋을것같지만... 여기 대여..
오랫만에 잏님과 읂님과 만났다.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간 차알! 싸먹는 랩더치킨. 탕슉. 내자리서 찍기 힘들어서 잏님에게 찍어달라고 부탁한 볶음밥(아마도 돼지고기였던가 기억이..) 한상 푸짐하게 차렸지만..
- 점심에 우체국 갔다가 혼밥. 양고기 무한리필집이었는데 점심특선이 있어서 먹어봤다. 고기는 진리지요. 근데 밥먹는데 나 혼자밖에 없음.. 가게에 사람이 없어서 민망했다. 맛있는데 왜지...? - 영화보기 전..
힘들어서 연차 잔뜩 쓰고는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그래도 하루쯤은 나가볼까 싶어서- 잏님 꼬셔서 평소 가보고 싶었던 두레국수에 다녀왔다. 멀고, 주5일제인데다가 퇴근 후 가기도 힘들어서 가보고싶었지만 못가고..
목표를 달성했다. 어찌보면 큰 금액이 아니지만, 나에겐 엄청 큰 금액! 열심히 저금하면서 살았으니까 남은 반년동안은 번 돈 열심히 쓰고 살거다.
티켓팅 망해서 자리가 별로 안좋아서 끝까지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집 근처라 접근성이 넘나 좋기때문에 결국 세번 다 다녀왔다. 올콘의 티켓! 콘서트 전 날 (보이진 않겠지만) 들고 갈 슬로건 고르기. 발광 테스..
윤아랑 떵웅이 덕질 1주년을 기념하기위해 외식(?)을 했다.ㅋㅋㅋ 원래 5월에 했어야했는데........콘서트땜에 미루고 미뤄서 6월 초에!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나온 식전빵, 샐러드, 스프 먼저 나온 크림 치킨..
예쁜 내새끼 콘서트 3일전이라+3라운드까지 올라 갈 줄 몰라서 연습이 부족했다고- 조금은 아쉬워하며 기죽었지만 그래도 너무 잘했다. 이제 대중들도 너의 목소리를 더욱더 알아줄꺼야 우리 엄마두 방송보면서..
요즘 성운이때문에 오랫만에 넬 노래 다시 많이 듣는데- 문득 생각나서 올린다. 한동안 제일 많이 들었던 곡. 이런저런 많은 일들을 잊으려고 수도 없이 많은 노력을 하다가 이노래가 처음 나온 날 듣고 반했었다..
여전히 계속되는 덕질일기- 내 일상=성우니 덕질 외엔 요즘 없는듯... - 집에서 할 일 없이 쉴땐 성우니 스티커를 자르지. 싹둑싹둑. 너무 귀엽당. - 냉우동 먹으러 기다리는데 찍어 준 사진. 언니 카메라 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