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worldofwarcraft) (1)
최고의 mmorpg 게임이다. 얼마 전까지 인생을 갈아 넣어서 했고,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지금도 플레이하고 있다. 처음 접하 된 계기는 역시나 친구의 소개(?)를 통해서다. 미쳤다. 너무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무리 지어 게임을 했다. 친구의 지인 소개로 길드도 들어갔다. 길드 창은 우리 패거리가 접수했다. 지금 보면 개념 없는 짓이었다. 길드 창에 개인 사생활 애기 친구끼리 가능한 욕설 등.... 딱히 제재를 받았던 기억은 없다. 얼라이언스로 플레이를 즐겼다. 여러 직업 중, 흑마법사를 선택했다. 먼가 간지가 날 거 같았다. 현실은 꼬꼬마 노움이다. 노움이 좋다는 말에 그만... 열심히 레벨업을 하고, 만렙이 되었다. 몇 명의 친구들은 부캐를 키우기 시작한다. 그렇게 플레이를 즐기다 취업이라는 거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