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전략 시뮬레이션과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했나 보다. 시뮬레이션 게임의 선두주자 심시티 2000이다.
(시저란 애기도 있지만 해보지 않았다.) 삼국지 3 한참 할 때 비슷하게 달렸던 거 같다.
첨에 할 때 도로 깔고 발전소 짓고 무슨 짓을 해도 건물이 안 올라왔다. 한참 후에 친구 놈이 오고서 해결되었다.
물을 공급을 하지 않던 것이다. 물+전기가 있어야 활동을 하기 시작한다.
어느 정도 건물이 올라가고 시민이 늘어나면 난리가 나기 시작한다. 물 부족, 전기 부족, 경찰 부족, 교육시설 부족, 공해, 폭동, 당연하다.
사람이 100% 만족할 수는 없으니까. 메가타워란 게 있다. 4종류?
아닌가? 모르겠다.
온갖 산업, 주택이 한 곳으로. 더럽게 비싼 걸로 기억난다.
기존에 건물들을 철거하고 메가타워.....
원문 링크 : 심시티2000 (고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