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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와룡전 (고전주의)

 삼국지 와룡전 (고전주의)

역시나 삼국지가 배경이다. 이 게임은 그 당시 조금은 특이하게 실시간으로 게임을 진행했다.

턴 재가 아니다. 내가 즐겼던 삼국지 게임보다는 살짝 덜했던 기억이 난다.

어려웠다. 저 점으로 보이는성을 다 먹어야 한다는 것은 삼국지 3과 똑같지만 많다.

이게임에서도 유비는 가난하고 그지 같다. 하지만 역시나 유비는 최고이니까 유비로 플레이를 했었다.

정확히 기억난다. 딱 한번 천하통일을 하고 접었다.

몇개의 시나리오가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아니면 시나리오가 없었나?

기억나는 건 위, 촉, 오 삼국정립 시대에 게임을 했던 거 같다. 제갈량 형님이다.

내가 했던 전략은 제갈량을 이용해 자동 공격했다. 웬만하면 이긴다.

수비 공격할 것 없이 제갈량을 최선봉으로 밀어붙였다. 자동으로....

수동으로 게임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