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즐기면서 기억하는 최고의 순간?? (클래식 버전이 아니고 오리지널 때) 1.
공포마 퀘스트 완료 만렙을 달성하고 준비하는 빠른 탈것 흑마법사는 다른 직업과는 다르게 공포 마라는 스킬을 사용하여 탈것을 탈 수 있다. 여타 직업들은 골드로 사는 것과는 사뭇 다르다.
물론 흑마법사도 일반적인 탈것을 탈 수는 있지만, 저 이미상에 보이는 탈것을 포기할 수는 없었다. 일반 탈것보다 드는 골드보다 상당히 저렴하게 퀘를 할 수 있었다. 2.
첫 레이드 첫 레이드는 안퀴라즈 폐허 저때는 레이드란 개념이 생소했었다. 적어도 나는 몰랐다. 5명의 파티만 갔었던 나는 처음으로 레이드를 경험하게 된다.
일일이 채팅으로 공략을 설명 듣고, 진행했다. 잡았는지 못 잡았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
그 당시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