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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스타크래프트 (2)

내가 기억하고 좋아했던 프로게이머 대해 말하겠다. 1. 박정석 일단 잘생겼다.

초창기 어리바리 귀여운 구석이 나름 있었는데 우승 맛을 보고 외모적으로 크게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개인리그는 단 1회. 2회로 기억했는데 찾아보니 1번이 맞다.

이름값에 비해서 우승을 1번에 하지 못하다니... 개인적으론 무척이나 아쉽다.

프로토스는 구린 종족이었으니까. 프로토스는 여타 종족에 비해 빌드가 유연하지 못하고 뻔했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프로리그시절 팀플레이에서 날아 다녔다.

당시 대마왕 강도경과 박정석 조합은 무쌍이였다. (박정석 홍진호 조합도 무쌍임) 전성기를 지나 공군에서도 활약하고 리그 오브 레전드 감독도 했으며 내가 한참 아프리카 시청을 할 때에는 BJ로서 활약도 했다.

방송은 노잼이다. 말하는 게 정.....

원문 링크 : 스타크래프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