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오지 말라는 직원
복지 축소하고 재택도 없고 뒤숭숭하다는 블라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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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yes 긱벤치 점수도 안드랑 비벼줄만하고 딱히 느린것도 없고 상위기종인 아이폰12나 아이폰13, 아이폰14 시리즈랑 비교하면 페이스 아이디가 느리거나 카메라 차이등이 있을수 있다만 지금 사용중인 노트20울트라랑 비교해도 잘 돌아감 단지 s23울트라랑 비교하면 아이폰11프로가 밀린다 ㅎㅎ 나의 경우는 어디까지 서브폰+스이카 머신
상대방이 친구 삭제를 하면 내 친구목록에도 안나온다 그러니 상대방이 어떤 포켓몬을 잡았다고 안떳다고 친구 삭제 당한게 아님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음 2일전 이상이라 친구 삭제를 했나 싶지만 친구 목록엔 남아 있고 2일전이라 의심 되지만 예상해보면 포켓몬 잡은걸 나오게 안하는 셋팅 해두고 장기 미접속자라는 소리 친구삭제의 경우 너무 많을시 일일이 번거롭게 하지 않으려면 해당 친구 닉네임을 ""이런식으로 변경해준면 일일이 스크롤 내려서 지우고 또 내려가는 수고를 줄일수 있음
최근 유튜브 쇼츠에 등드름 바디워시가 떠서 또 광고겠지 하다가 내 몸이 만신창이라 속는셈치고 하나 사봤는데 리뷰엔 호불호가 많이 갈리던데 나한테는 잘 맞는지 등드름이라 불리는게 눈에 띄게 감소했다 시대가 참 발전한다는걸 느낀다 30대가 되면 여드름은 사라진다던데 나같이 고생하는 사람은 속는셈치고 사서 써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레노버사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y700 주로 영상머신으로 자주 사용합니다만 일부 모바일게임 출첵용으로도 씁니다 하지만 매번 구글플레이에 접속 할 수 없습니다란 메세지가 출력되서 해결방법을 찾고자 적어봅니다 일단 찾아본 해결방법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1번 일단 저는 이걸로 해결이 안되서 추후 찾아보는 해결 방법이 나오는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요새 작업할게 있어 커피숍에서 노트북 펴놓고 일 조금 보는데 에어컨 바람 탓인가 얼굴이 당긴다 헤야하나?? 가려워서 긁으면 각질이 일어남 뭐가 문제지 일단은 세수하고 오는데 눈도 뻑뻑해서 인공눈물 챙겨서 다니는중
오늘의 커피 아이스 톨사이즈로 자주 마심 일단 마시면 쨍하니 카페인 보충 되는 느낌에 쓴맛덕에 잠이 확 깸 덤으로 스타벅스는 물 달라고 하면 줌
정규직을 구하기를 반년 결국 자금에 허덕여 대기업 파견직에라도 가야하는 실정 검색해보니 자체 계약이나 정규직 전환은 0이라고 하고 면접때도 물어보니 그런 경우 없다 그러고 반년간 정규직 난사를 수도 없이 했는데 면접만 수차례 하고 지치기도 하고.. 진퇴양난이 이런건가 그나마 요새 떠오르는 사업부라 잘 풀리면 TO가 나려나 싶긴한데 기업 네임밸류를 보면 도저히 파견에서 자체 계약으로라도 전환 안 시켜 줄거 같다 칼날이 사무치는 나날들 이걸 2년하고 정말 40대가 코앞이 되면 생각만 해도 아찔 이대로 희망없이 정규직 난사로 1년을 허비할수도 없다
코로나가 완치 후에도 목에 간헐적인 기침과 목에 약간의 가래 , 통증 매우 심해진 갈증으로 목 컨디션이 도저히 안 좋다 판단하여 코로나 치료중 받은 이 약을 최근 아침, 자기전 가글 하고 있다 일단 삼키지 말라는데 가글 하다보면 약간씩 삼켜지는거 같아서 조금 불안함
무스펙자들에게 추천하는 자격증 컴퓨터 활용 능력1급 지게차 운전 기능사 경비원 신임 교육 전기기능사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가 좀 더 파고들면 공조,에너지,전기 산업기사
용량 20,000 완충시간 3시간 C타입1 , A타입2 65w 출력 / 45w 입력 usb C포트 단독 65w 맥스 usb A포트 각 18w 맥스 무게 440g
최근 홈플러스 가면 무조건 사먹는 빵입니다 크림도 듬뿍 팥도 듬뿍 특히나 크림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지인짜 맛있어요^^ 가격도 메이저 빵집빵이랑 비교하면 싼편 가격 3,400원
세로길이가 노트20이 조금 더 기네요 s23울트라에선 줄였나봅니다 가로 길이는 오히려 s23울트라가 조금 더 긴 느낌이네요 그립감이나 사용성때문에 조금씩 변화를 주는 모양입니다
https://youtu.be/UBOaYDc0PSA 상당히 좋아하는 가수인데 CD보다 라이브에서 폭발적으로 뿜어내는 느낌이 좋아서 저는 주로 라이브 영상을 많이 찾아보는 가수입니다. 2001년 8월 23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공연한 라이브 영상입니다. 角松敏生 - GIRL IN THE BOX 夏の香りが 消えかかる街で いつも通りの 時をすごせば ほら夕闇がまた 君の心 せかしはじめるよ 10時になればさよならさ Oh darling Girl in the box このままじゃ気が狂いそうさ Girl! Oh Girl Oh Girl Oh Girl Oh Girl Oh Girl そばにいられる それだけでいい こんな気持ちは君がはじめてなのに 今夜もまた"ごめんなさい"と すまし顔で笑う 別れまぎわに何故か sexy Oh darling Girl..
https://youtu.be/qnPPyyRabjo 첫 부분도 좋지만 라라라라 하는 후렴구도 참 좋아함 인터넷 어떤 카툰에 삽입된 곡으로 접한건데 청량감 있는 노래다
https://youtu.be/Q2QUngVGxmE 시티팝 노래를 한참 찾던 시기에 발견한 노래입니다. 파워풀한 보이스 쭉쭉 뻗는 고음 듣다보면 마음이 뻥 뚫리는 노래입니다^^ 大橋 純子 - I Love You So 가사 にぎやかな劇場 ざわめくロビー 横切る懐かしい顔 時計と入口を 交互に見ては 誰かを 待っているのね 振り向いて 気がついて 今でも I love you so もう一度 チャンスを与えて 今夜のコンサート あなたに会える 勇気を出して来たのに 吸いかけのタバコも 灰になるだけ 視線は あなたを追うの 振り向いて 気がついて 聞いてよ I need you so 面影が 今もつきまとう かけ出せば 外は雨 このままじゃ 帰れない かけよって 抱きしめて 聞いてよ I need you so 心から あなたが欲しいの 振り向いて 気がついて 今..
https://youtu.be/nzuJ90JJJNc 杉山清貴&オメガトライブ - ふたりの夏物語 여름 느낌 풀풀나게하는 가사가 좋은 노래입니다. 가사 流星にみちびかれ 出会いは夜のマリーナ ルームナンバー砂に 書いて誘いをかけた キールのグラスを ほほに当てて ホンキ?と笑った人魚(マーメイド) オンリー・ユー 君にささやく ふたりの夏物語 オンリー・ユー 銀のビーチで 濡れた素肌抱きしめ 涙を海に返すのさ Just Only You 波に傾くホワイト・ディンギー 渚の恋に似てる すれちがいがくれたよ 君を見つめる時間 別れの言葉を 胸にためて 最後のつもりで抱いた オンリー・ユー 君にささやく ふたりの夏物語 オンリー・ユー 海はなぎ風 離さないでひと言 君が告げたくちびるに Just Only You エリなしのシャツに 10月が来ても 夏は終わらない オンリー・ユー..
https://youtu.be/stu_FQm-q4A 시티팝 붐을 탄 곡이죠 특히나 저는 타소가레노 베이시티~ 이 구간을 좋아합니다. 해외에서 라이브한 귀중한 영상입니다. 가사 ああ あなたを追って 黄昏のBay City ああ めぐり逢えたら 黙って抱きとめて 煙草の香り 冷えきったKiss 投げただけで あなたは消えた 素直になれば つづいてた愛 シーズン・オフの海は笑い 風が凍るわ こごえきった カモメみたいよ 黄昏のBay City ああ あなたの好きな 港が暮れてゆく 若さはたぶん 見えないナイフ もつれ合って 心が切れた 馬鹿ね今頃 愛が痛いの あなただけが この傷口 ふさげる男よ 空が海を 抱くみたいに 愛し合えた奇跡を もう一度だけ...もう一度だけ... 幻でいい ああ あなたを追って 黄昏のBay City ああ めぐり逢えたら 黙って抱きとめて
넘비오발 데이터 입니다. 한국은 39위군요 일보은 13위 입니다. 해당 사이트는 소비자 물가지수,범죄통계, 의료의 질을 통계로 낸 사이트이니 참고만 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홍대 나간김에 들린 책방에서 산 책 진짜 텀 길다 ㅋㅋ 작가가 고딕메이드로 리부트 하고 미친 책값인 12,000원으로 살까 한참 고민하다 이왕 다 모은거 이거까지 사고 보류하자해서 삼 나가노 마모루 개쉐이 ㅜㅜ
지난주 금요일 서울역에 갈 일이 생겼다 점심을 해결해야했는데 인터넷에서 서울역 롯데리아에서는 라이스버거를 판다는걸 보았다 가보니 진짜 였다크기는 진짜 작긴함미리 만들어둔건지 식었음 이야 한 10년만에 먹어봐서 그런지 맛있더라
https://youtu.be/_VFg05LZEws 라이브 영상인데 이런것도 있네요 듣기 좋네요 松田聖子 - 青い珊瑚礁 가사 私の恋は 南の風に乗って走るわ 青い風 切って走れあの島へ あなたと逢うたびに すべてを忘れてしまうの はしゃいだ私は little girl 熱い胸聞こえるでしょう 素肌にキラキラ珊瑚礁 二人っきりで 流されてもいいの あなたが好き! 私の恋は 南の風に乗って走るわ 青い風 切って走れあの島へ 涙がこぼれるの やさしい目をして見ないで うつ向き加減の little rose 花びら触れて欲しいの 渚は恋のモスグリーン 二人の頬が 近づいてゆくのよ あなたが好き! 私の恋は 南の風に乗って走るわ 青い風 切って走れあの島へ
최근 시티팝으로 리믹스 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이지만 오리지날도 상당히 좋은곡입니다. フライディ・チャイナタウン - Fly-Day Chinatown 가사 It's so Fly-Day, Fly-Day Chinatown 真夜中の人ごみに It's so Fly-Day, Fly-Day Chinatown はじけるネオンサイン 肩にぶつかる人外 ウインクを投げる 知らん顔のあなた とまどいのひとコマ 踊りつかれていても 朝まで遊ぶわ 港の見える場所で 何か飲みたいのよ It's so Fly-Day, Fly-Day Chinatown ジャスミンに接吻を It's so Fly-Day, Fly-Day Chinatown 私も異国人ね お店にならぶ 絹のドレスを指さす 渋い顔のあなた わがままがいいたい 愛想笑いのおばさん きっと似合うわと どこか静かな場所で..
https://youtu.be/JQhYIvAvJtw 이것도 2017년도에 시티팝 노래 듣다가 찾게된 노래입니다. 이 가수의 노래는 이것말고도 좋은게 있어서 몇개 더 올려볼 예정입니다. 드라마 신 열중시대 선언 ['新・熱中時代宣言']에 주제가로 쓰였다고 합니다. オメガトライブ - 君は1000% 가사 君は微笑みだけで 海辺のヴィラ 夏に変えてく 僕のイニシャルついた シャツに着換え 何故 走りだすの 熱いこころの波打際へと 近づく僕の 誘いかわして 君は1000% 欲しいよ 素直な瞳で 君が見た夢なら If you give me your heart 入江にうかぶ物語 目を閉じた endless summer 君のいない時間に かけた電話 何故か言えない 少し勇気をだして 待ち伏せした 今 渚はトワイライト もしも君だけ夜にまぎれても 銀の涙は 僕に返..
요새 다이어트 한다고 저녁 안 먹었는데 어제 자기전 너무 뭐가 먹고 싶어서 퇴근길 롯데리아에서 산 버거 한입 베어무니 베이컨이 보였다 맛은 있다 끄읕
오늘도 일이 너무 고되고 비도 많이 오고 지쳐서 퇴근길에 왜 롯데리아만 있냐... 더블 치킨버거 사서 집으로...근데 소스 너무 안 발라주는거 같음 그래서 맛이 없었음
6월중순 이후로 뚝 끊긴 일기를 이어 가고자 한다 너무 길어서 요약을 좀 할꺼긴 할꺼다 먼저 6월을 뒤돌아보면 그 떫떠름한 면접 이후 나는 정말로 요식업에 도전했고 첫날부터 고난에 대면하다 사장에 두명이었는데 한 명이 손가락으로 자꾸 까딱까딱 하길래 사람 대 사람으로서 이건 아닌거 같아서 그만두게 된다. 이후 7월을 면접을 주구장창 또 다닌거 같다 하지만 좋은기회만은 있을수 없으리 개 똥같은 회사를 포함하여 또 다시 면접때 내 데이터만을 뽑아가려고 기싸움하려는 그런 부류의 싸움아닌 면접만 하다 지쳐버린 나는 이러다 또 시간만 날리고 에너지는 에너지대로 빼앗기고 감정만 소모될거 같기에 과감하게 7월 마지막주는 일본여행으로 무너진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꺼져가는 에너지를 살리려고 안간힘을 쓰려했다 이러한..
이번 일본 여행에선 정말로 피부나 에스테에 관해서 신경을 많이 썻다 얼굴이라던가 턱라인 목 뒤 팔, 가슴에 여드름이 나이를 먹고도 사라지지 않아 걱정이 컷다 그래서 더욱 더 시간을 많이 들였다 그래서 5가지 정도 스킨이나 로션 젤 크림등을 사왔는데 첫번때 소개한게 니베아 맨 오일 컨트롤 로션이었고 이게 그 두번째 이다 아래부턴 혐 주의 이런식으로 팔에 뽀드락지나 여드름이 지속적으로 사라지지 않아서 이걸 한달정도 써볼 예정이다
이번 일본여행에서 편의점에서 사온 컵라면 1탄입니다. 파파고로 돌려보니 번역이 좀 엉성해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서 상품명이 나오길래 보정을 거쳤습니다. 칼로리는 296칼로리 상단에는 액체수프가 있습니다. 물 붓기전 모습 물 붓고 3분 기다립시다 맛있습니다. 남음 컵라면이 4개인가 3개정도 되는데 다음것들도 기대가 됩니다.
일본 에스테샵에서 사온 로션 이런거 안 사려다 자외선 지수가 너무 높아서 여행 첫날에 바로 산 물건 여기까지가 물건 사진이고 샵에서 파파고로 찍어본 사진은 아래와 같음
https://www.youtube.com/watch?v=g94n-2IF8kA Susumu Hirasawa - Ryokodan - Live 平沢 進 (ひらさわ すすむ) - バンディリア旅行団 히라사와 스스무씨의 반디리아 여행단 라이브 영상입니다. 이걸 혼자서 할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오건 OVA1화에서 엔딩곡으로 이걸 들었을때 가슴이 찡했는데 이 영상을 보고 가슴이 다시 벅차 오릅니다. 테카맨 블레이드 와 오건을 크로스 오버한 슈퍼로봇대전W가 명작게임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쿠팡에서 구매했고 기대되는 맛내용물 사진 이거 먹는순간 과자는 과자지가 아니라 진짜 와사비 먹듯 코가 찌릿찌릿 아픔 평소처럼 2~3개 먹었다가 눈물 나올뻔함 맛있으나 과자라고 생각하면 오산ㅋㅋ
일기가 조금 늦어졌다 저번 마지막 면접은 일단 떠 떨어졌다 기분 나쁘게 대표가 명함까지 줘놓고는 떨어져서 떨떠름하다 그래서 더 완벽하게 이제 내 나이에는 이직이 불가능 하구나 라고 마음 먹어서 요식업에 뛰어들기로 했다 1주일 넘게 집근처 주방직원이나 주방보조로 구직 활동을 펼쳤는데 세간에서 말하는 구인난이라는게 무색할정더로 사람 가리더라 그래도 내일 한곳 면접 보러갈곳이 있긴하다 돈도 슬슬 급하고 앵간하면 해보려 한다 어줍잖은 업체도 아닌듯 하다
バトルフィーバー J 토에이에서 제작한 특수촬영영상으로써 1979년 2월부터 1980년 1월까지 방영된 작품으로써 총 52화로 구성된 시리즈물이다 현재 슈퍼전대 시리즈에 이르는 전기가 된 작품이기도 하며 쇼와에서 헤이세이 초두에 걸쳐 시리즈 1작품으로 취급되고 있었다. 아래 예고편을 보면 멋드러진 나레이션과 그 시절 특유의 감성이 폭발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Jmx-E4iCIUU 솔직히 수트가 멋이 없고 이질감이 있어 한번도 보질 않다가 최근 어쩔수없이 몇화를 볼일이 생겨서 보게되었는데 이게 정말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몇가지를 꼽자면 시대상이 반영되어서 일단 좀 잔인함... 그리고 2차세계대전이나 시대상이반영되어있어서 지금보면 다소 황당한 에피소드가 좀 있음... 그래..
https://youtube.com/shorts/RgtWNpbsq_A?feature=share 大戦隊 ゴーグルファイブ OP
마지막 일기가 2주전이네.. 면접은 2군대 보고 떨어졌고 이렇게 5월이 흘러간다.. 슬슬 자금 압박이 크게 느껴진다 6월에는 반드시 일을 한다 라는 마인드로 절실하게 찾아봤는데 쉽지 않은거 같다 눈을 돌려서 집근처 좆소라도 알아볼까 했는데 생산직 경험자체가 없으니 이거 또한 좋은 일자리인지 분간이 안된다 전 직장을 생각하면 최소 월 250튼 가져가야 생활이 돌아갈텐데 흠.. 머리는 복잡해지고 시간은 좁혀져 간다 답이 없어 답답하지만 크게 신경쓰면 스트레스로 무너진 생체리듬과 정신건강이 간신히 회복기에 들어선거 같은데 다시 무너져 내릴까 이만 접고 약 먹고 잠자리로 가야겠다
생체리듬이 반드시 깨집니다 그걸 되돌리기가 엄청 힘듭니다 20대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30대가 되니 불면증,우울증 증상으로 회사를 퇴사하고 약처방 받고 2개월째 노력중이나 불면증으로 인해 약을 먹고도 잠이 드는게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애플워치로 수면질을 측정하면 매우매우 인지 못할정도로 많이 깨고 있구요 층간소음에도 쉽게 깰정도로 신경도 예민해져있습니다 귀마개 꼭 끼고 자구요 아마 주야교대나 야간 근무를 생각해서 검색해 올걸로 예상됩니다만 정말 힘든 일입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본인이 빚이 있다거나 당장 무언가를 할 목돈이 필요하지 않는 이상 추천하지 않습니다 쉽게 잠들지 못하고 얕은 수면 상태로 신경이 예민하고 몸도 뜨겁고 자도 자도 피곤하고 뭐 이런 상태입니다 저는..
30분 뒤면 어차피 14일 채우니까 미리 미리 쓰자 늪에 빠져있던 나는 어느날 무뎌진 마음속에서 간절히 원하던 성공이라는 키워드 자수성가라는 목표를 다시 찾아내었다 그리고 그 목표를 행해 매진중이다 그 덕인지 생체리듬이 망가졌어도 아침과 오후에 졸음이 쏟아져도 작업과 공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너무 졸린땐 햄버거라도 사러 버스타고 움직인다 저번에 면접본 2곳은 기분 나쁘게 내 정보만 듣고 불합격을 통지했다 참 괘씸하다 사실 이 글을 적는건 내일 마지막으로 이쪽업계 면접을 보고 떨어지면 요식업 밑바닥부터 하려고 생각중이다 지난주에 급히 보건증을 신청했고 월요일에 발급 받아뒀디 내일 면접이 이젠 기대도 안되지만 약간의 설렘과 희망을 가지고 나는 잠자리에 들것이다 아 물론 불면증이 있으니 약은 먹고..
아이튠즈에서 해당 노래 시간 40초 셋팅 변환에서 AAC로 변환 해당 노래 확장자 mr4로 변경 아이폰 연결 후 소리에 해당 음악 이동
오늘은 제가 응원하거나 좋아하는 팀들이 다 이겼군요 히어로즈도 간만에 안우진 선수 선발인데 점수도 잘 냈고 롯데,lg도 승리했네요프로야구 순위입니다 여전히 ssg가 1위 하지만 뒤쫒는 롯데와 lg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경기차도 얼마 안나고요
맛은 그럭저럭 먹을만하고 좀 맵다 리뷰에서 소스가 너무 없다 덜 발렸다 라는게 있어서 걱정 했는데 음.. 확실히 소스가 적긴 적네 그려 렌지에 2분 넣어 돌렸다 나는 쿠팡에서 주문했다 나머지 맛도 먹어보고 안 질리는 맛으로 10개 단위로 주문해야겠다 링크는 아래에 있다 쿠팡을 추천합니다! 한끼통살 그릴드 닭가슴살 100g x 5종 x 2p 세트 (냉동) https://link.coupang.com/a/YsAAR 한끼통살 그릴드 닭가슴살 100g x 5종 x 2p 세트 (냉동) COUPANG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바깥 활동을 늘려야 한다 이것은 경험으로써 말해주는것이다 보통 구인구직이라는 나무에 매달려 하루종일 구인구직을 돌려봐도 두세시간 이면 전날 본 공고를 보게되는 시점인데 마음은 조급하고 가족과 함께한다면 따가로운 눈초리가 있을터 그럴수록 아침에 두세시간 간략하게 구인구직 사이트를 한번 보고는 과감하게 자기개발이나 산책등을 도모하는게 가장 좋은 멘탈관리이자 체력을 보존하는 법이다 오히려 하루종일 보고 좌절하고 이런 생활이 길어질수록 불안감만 늘어나고 잠은 안 오고 답답한 상황에 빠져 늪에 빠지게 된다 그래서 확고하게 이야기 해줄수 있다 지금 취업이 너무 안되고 힘들다면 위와 같이 해보길 바란다
하.. 오늘 히어로즈 졌습니다 경기내용 안 좋고 이리저리 끌려다녔네요롯데가 단독 1위로 올라왔습니다 히어로즈 출신으로 lg 김민성 선수가 홈런포를 가동했다던데 기분이 좋습니다
일본여행 갔을때 과연 일본 야채주스도 한국꺼처럼 맛이 없을까 싶어서 전날 밤 콤비니에서 사서 먹었던.. 맛은 그냥 그랬던걸로 기억..
아키바에서 코토부키아 샵에서 본 드래곤 퀘스트 빅 소프비 몬스터 1/1 사이즈 왕 슬라임 사고 싶었으나 캐리어에 안 들어갈꺼 같아서 보류함 ㅎㅎ 마침 라스트원이라 더 땡겼을지도
일주일만에 일기를 또 적는거 같다 매일 매일 일상은 흘러가고 약의 기운으로 감정은 많이 평온해진거 같다 나는 힘을 내서 매일매일 구직사이트를 보며 몇개 안되는 공고에 지원을 한다 보통 반나절 투자해서 하나나 두개 쓰는거 같은데 이력서가 오픈되는건 반반이다 오픈되도 연락오는경우도 없고 뭐 그냥 그렇다 5월도 벌써 반이나 흘러 간다 지난주엔 재활 좀 해보겠다고 한시간 정도를 걸었는데 발에 물집도 잡히고 온몸에 근육통이 생겨서 2일만 쉬고 30분 산책하자 했는데 그렇게 흘러가고 안 나간게 4일째 인거 같다 내일은 꼭 나가야지 시간은 흘러만 가고 뒤돌아 보면 이렇게 구직사이사이 비는 시간으로 날린게 2년에서 3년은 될거 같다 이때 최저임금 일이나 계약직이라도 했으면 최소 6000은 벌어서 4000정도를 저축했지..
전 정부에서 부터 올리는걸 막아 적자가 심해졌다니 올리긴 해야하는게 맞다지만 이게 시작일지 다른 무언가의 트리거가 될지는 모르겠다는 개인소견
허리 디스크나 허리쪽 신경문제 일 가능성이 높다 요추쪽이나 이상근쪽이 문제가 있을수 있으며 폼롤러로 허벅지와 엉덩이를 풀어주고 허리쪽 스트레칭을 해주는것이 좋다 걷기 운동은 필수이며 무리하지 않고 본인 페이스 대로 허리를 곧게 세워 상반신 과 목을 제대로 편 상태에서 보폭등을 조절하며 30분내에서 1시간 내로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좋다
이 글은 일단 전업1년 부업으로2년 오토바이 배달을 해본 사람으로서 경험임을 알려드립니다 일단 성수기라 해당하는 여름은 더워서 사람들이 기피 또 다른 성수기인 겨울은 춥고 눈오면 미끄러워서 기피 그럼 남은 기간인 봄과 가을이 배달을 하기 좋은 날인데 이때가 흔히들 비수기라 부른다 일단 첫번째는 배달 자체가 수요가 줄어든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여름과겨울은 학생들이 방학이 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집에 있다보면 뭐라도 시켜 먹게 된다 이에 해당하는 콜이 개학과 맞물려서 삭제된다 두번째 플랫폼 배달이 등장하기전 배달은 오토바이 배달 만이 존재했으며 진입장벽으로 사회적 인식과 오토바이 보유라는 제한이 있었으나 지금은 플랫폼에서 도보,자전거,킥보드 등 오토바이가 없이도 얼마든지 배달이 가능하다 진입장벽 자체가..
오늘은 기분좋게 히어로즈가 승리했습니다 매 이닝 착실하게 점수를 냈고 마지막에 불펜이 조금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잘 막아냈습니다오늘자 순위입니다 ssg가 선두이며 오늘은 lg도 이기고 롯데도 이기고 좋은편입니다
일단 수면 장애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이 이 글을 볼것으로 예상된다 나의 경우는 일단 층간소음이 심해서 그게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불면증 및 수면 장애가 심해진 케이스 인데 에어팟 프로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믿고 음악을 켜지 않고 그냥 끼고 수면을 취해봤더니 확실히 깨는 빈도수가 줄어들었다 물론 12시나 새벽 두시까지 발망치나 개새끼 소리 뭘 자꾸 쿵쿵 대는 윗집이 문제인데 이건 뭐 말을해도 변화가 없다 근데 이건 알아보니 귀 건강에 굉장히 좋지 않은 습관이라더라 그래서 다시 얻은 평화를 잃고 에어팟을 빼고 잔다.. 뭐 어쨋든 나의 경우 노이즈 캔슬링으로 수면 질이 좋아지긴 했다 보충 설명을 붙이고자 아래 결과를 공유한다 평소 누워도 비수면 깨는 빈도가 매우 높은편쉬는날이나 컨디션이 매우 안 좋은날은 이렇..
여전히 ssg 1위 이며 큰 변동은 없습니다오늘 간만에 히어로즈가 승리했습니다 안우진 선수 선발인 날은 좀 승리 챙겨줬으면 했는데 다행입니다 한화도 수베로 감독 경질로 어수선할법도 한데 리그1위인 ssg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네요
현재 저는 작년 가을에 입사한 회사를 그만 두었습니다. 30중반에 이 무슨 미친짓이냐 할지 모르지만... 야간 근무로 인해 생활패턴이 깨지고 업무적 스트레스가 강해서 억지로 근무를 이어오다보니 정신이 무너진 모양입니다 결국 야간에 근무를 하고 집에오면 불면증에 시달렸죠 수면제가 없으면 잠을 못잘 정도로 말이죠.. 현재도 그 부작용은 남아있습니다 퇴사한지 한 한달쯤 된거 같은데 우울증과 공황장애,수면장애를 격고 있네요.. 그간 제가 스트레스에 민감하면서도 버텼던건 아니다 싶은 일은 빨리 그만두었던건데 이번엔 금전적으로도 그렇고 나이도 있고 해서 좀 버텨봤는데 몸과 정신이 정말 많이 상했습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적는것도 조금 두렵기는 하지만 그래도 살아간다는게 좋은일만 있는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후일에 이런..
아이고 결국 한화가 칼을 들었네요 수베로 감독이 경질 되었습니다 잡음이 많습니다만 거쳐간 감독들을 보면 이팀은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