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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77ㆍ메헤에헤ㅔㅔㅔ 에서 크하아아앙ㅇㅇㅇ으로

아몰랑 일기 277 메헤에헤ㅔㅔㅔ 에서 크하아아앙ㅇㅇㅇㅇ으로 아... 근면한 돼지. 찡여사입니다. 어제 저녁 처음으로 염소(둘째딸)가 그치지 않는 울음을 쏴준 덕분에 식겁했네요. 첫째 때문에 대. 분. 노.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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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81ㆍ헛소리

아몰랑 일기 281 헛소리 이 시간에 포스팅하면 횡설수설할텐데... 아무말이나 적어야지. sct, aaa에 이어서 zzan까지 나왔네. 들어가서 보니 센스있게 로고색과 지갑에 표시되는 코인수의 색깔을 일치시켰다. 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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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82ㆍ수고하셨어요!

오디오 클립을 들으며 낙서했다죠️ 임경선님 검색 사이트에 본인 이름 검색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속닥속닥) 오디오 시리즈 죽을때 까지 연재 해주십시오 ㅋㅋㅋ [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 이번 시리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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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일기 283ㆍ 책육아

아몰랑 일기 283 책육아 가끔 두서없이 일기를 쓰다보면 "이런 거까지 쓸 줄이야" 싶은 내용들이 있다. 최근 나의 고민거리도 그런 종류다. 별거 아닌데 참 많이 고민하게 만드는 것. 요즘 나의 고민은 <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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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ㆍ정록엽님ㆍ게으름

/ 어제는 드문 드문 보다가 말았던 피아노라는 영화를 끝까지 다 봤어요. 삼각관계를 많은 대사 없이 장면으로 보여주는 영화였죠. 리뷰를 쓸려다가 어디서부터 글을 써야 할지 몰라서, 오늘 멀리 출장 가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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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고 싶은 집

피곤한 아침. 자꾸 끼니를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강냉이나 고구마 같은 걸로 먹어서 큰일이다. 조금만 더 부지런 떨며 밥에 국을 끓여먹어도 되겠지만, 오디오를 틀어놓고 간단한 음식을 먹는 일상의 매력에 빠져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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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

금각사. 분명 어딘가에서 들어봤던 이름이다. 물론 일본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교토에 있는 이 유명한 사찰을 모를리가 없다. 이 사찰을 안 보고 왔다면 교토여행을 안한 것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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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디지털 노마드란?

내가 할 수 있는 디지털 노마드란? 사람이 살다 보면 인생에 터닝포인트 같은 지점이 오기 마련이다. 모처럼 만에 궁상맞게 누워서 불 꺼진 천장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내가 회사를 빼고 돈을 벌 수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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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나의 아저씨

나의 아저씨 리뷰. 제왕절개 수술 6일 차에 병원에서 할 일이 없어 누워서 드라마 정주행을 하였다. 본 것들은 빅이슈, 닥터 프리즈너, 나의 아저씨. (지금은 나의 아저씨 4화까지 보고 적어보는 리뷰이다.)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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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김영하의 책 읽는 시간

어쩌다 보니 산후조리원에서 심심해졌다. TV를 즐겨보는 스타일도 아니고 오로지 폰인생이라 뭘하면 좋을까 하다가 오디오 앱을 켰다. 자주 찾던 네이버 오디오클립은 이상하게 재생중간에 자꾸 끊긴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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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BS 다큐프라임 "100세 쇼크"

지루한 조리원 생활. 그것도 내일로 끝이군. 지루해서 보기 시작한 EBS 다큐프라임. 역시 지루한데 뭐라도 배우는 듯한 느낌을 주는건 EBS뿐이다. 가장 최근에 방영한것으로 보니 [100세 쇼크]라는 다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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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알쓸신잡 1기를 보고 기억이 나지 않는데 간신히 써보는 후기

리뷰를 매번 생각날 때 쓰기로 하고는 자꾸 잊어버린다. 그래도 차곡차곡 모아두면 누군가에게는 약간의 도움이 되겠지? 중간중간 놓친 부분도 있고 잠들어버린 부분도 있지만 100% 중에 70%를 시청하고 적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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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보] 신생아 케어 주의사항

이 블로그의 처음 만든 취지는 육아글을 적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적다보니 육아글 보다는 내가 봤던 책이나 방송리뷰만 적어댄것 같다. 뭐 그런거라도 적은게 어디야. 그래도 지금 현재 신생아를 키우고 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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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포주의 화성농부 맷 데이먼을 만나보자. 마션!

티브이를 보다가 우연히 OCN에서 마션을 방영해 주기에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내가 본 장면은 맷 데이먼이 화성에 혼자 남겨져 있었는 부분부터였다. 우주선 안에 감자밭을 만드려고 흙을 퍼서 담고 물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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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보고서]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오늘부터 간단하게 육아일기를 기록해볼까한다. 블로그에 글을 한달간 올리지 않아서 죽어가는것이 안타깝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딸이 두명있다. 아무래도 실명을 거론하기는 약간 그렇고 그러니까 별명을 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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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보고서]32개월 24일 찡찡 + 1개월 25일 염소

ㆍ모바일 작성 이라 간단하게 음슴체로 적겠음 ㆍ베이비타임 어플 캡쳐 이용함 ㆍ요즘 대충대충 기록해서 두 명 다 엉망인 거 이해바람 ㆍ조만간 다시 둘 다 기록 예정임 32개월 24일 찡찡 ㆍ최근 인어공주, 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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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오늘은 어제 일기에 잠깐 언급했던 아는 언니네를 다녀왔다. 떡뻥을 사 가지고 가려던 계획은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로 인해 무산되었다. 대신에 집에 사두었던 무농약 블루베리 한팩을 가지고 갔다. 사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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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뻥, 50일, 야!나도!!

정신없는 주말이었다. 50일이 지났다고 엄청 들떠서 남편이 첫째를 데리고 외출한다고 말할 적마다 "야! 나도!!" 하면서 쫄쫄쫄 쫓아다녔다. 아기띠를 하면 공간이 너무 많이 남아 머리가 휙휙 돌아가는 4kg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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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없어

아침 9시 44분. 첫째 아이를 등원시키고 적는 오늘, 그리고 어제, 엊그제 일기! 아이가 둘이니 주말이 지옥이 되었다. 60일된 아기와 장시간 외출이 힘들어서 잠깐씩 밖을 돌아다니고 있다. 날이 덥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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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해

요 며칠 기분이 너무 다운되어 있었다. 이유는 별 거 없는데, 매달 다섯 번은 생각하게 되는 지긋지긋한 노년 걱정이다. 사랑하는 우리 찡이 벌써 4살이다. 녀석이 대학교를 가면 집에서 독립을 할 테지. 벌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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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육아) 30개월딸! 미운4살? 미친4살? no no 사랑으로 안아주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육아맘들에게 해방은 없군요. 하하하. 유일한 해방 시간은 뭐다? 자는 시간뿐. 어느덧 우리 딸은 태어난지는 30개월 6일째~ 뱃속 임신한 둘째는 35주 2일째인 임신 9개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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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정보)미니멀 라이프가 안되는 3가지 이유

마음이 무겁다. 집구석은 더 엉망진창이고 볼때마다 한숨나는 것 미니멀 라이프라고 들어는 봤는가 그 머시기 집구석 물건을 싹 정리하는것인데 잘안된다. 왜 그런지 생각해봤다. 왜 나는 미니멀 라이프가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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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정보)구미 가볼만한 곳 금오산 벚꽃 축제

구미 가볼만한 곳 금오산 벚꽃 축제 2019 구미 금오산 벚꽃축제 기간 : 2019. 4. 2. (화) ~ 4. 3. (수) 4. 2. (화) 17:00 ~ 21:00 전야제 4. 3. (수) 11:00 ~ 17:00 새마을알뜰바자회 장소 : 금오산 대주차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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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정보)착상에 좋고 임신초기유산을 방지해주는 깻잎차

안녕하세요 ^.^ 오늘의 꿀 같은 정보에서는 깻잎차 만드는 법을 소개할까 합니다. 임신 초기 유산방지와 착상을 잘 되게 하는 깻잎차 만들기. 카페에서 페퍼민트차를 먹어본 적이 있습니까? 민트가 박하인데 깻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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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펜 그림일기] 190404 찡그리기

사랑스러운 딸랑구를 그려봤습니다. 유튜브는 처음인데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손그림을 자주 그리자 하면서도 잘 안 그리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매일 동영상으로 업로드를 해야 한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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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펜 그림일기] 190405 임당검사 통과를 자축하며 베지밀 그리기!

오늘 그려본 그림은 베지밀인데요. 그리고 보니 정말 허접 그 자체군요. 하하하. 임신 후에 당뇨검사 1차에서 재검이 뜬 후로 관리 차원에서 샀던 베지밀 약콩 두유입니다. 안타깝게도 맛은 밍숭 한 맛이라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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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괌, 사이판

오늘의 그림은 괌, 사이판이다. 마땅히 집안에 그릴 수 있는 것이 없어서 화장대 앞을 무심히 지나치는데 뜨든! 괌, 사이판 100배 즐기기 책이 있었다. 냉큼 첫장을 펴자마자 저런 야쟈수와 멋진 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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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9 개구리 그리기!

190409 개구리 그리기! 오늘은 무엇을 그릴까? 살펴보다가 어제 다이소에서 득템 한 뽀로로 스티커 놀이북에 있던 개구리 스티커를 따라 그려봤어요. ^.^ 그런데... 쩜쩜쩜 생각보다 개구리가 지못미...(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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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0 스트라이프 셔츠

1904 1 0 스트라이프 셔츠 오늘 그려본 그림은 평소에 자주 입고 다니는 스트라이프 셔츠입니다. 동생에게 안 입는 옷이라며 받은 옷인데요. 저와 체격 차이가 있어서 옷이 컸는데 임신 후 입으니 산모복으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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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그림일기 <핑크 파우치>

10분 그림일기 <핑크 파우치> 오늘은 뭘 그리나 하고 둘러보다가 땋! 눈에 뜨인 핑크파우치입니다. 어디서 받은 것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요. 아마도 100% 화장품 가게에서 받았을 겁니다. 하하하하. 사진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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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인턴

[영화 리뷰] 인턴 요즘은 아파트를 산책만 하고 끝내니 점심을 대충 먹게 되어서 천천히 걸어가 김밥을 한 줄 사들고 도서관을 오게 되었다. 보고 싶은 영화가 없을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보고 싶은 것들이 꽤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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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그림일기] 머리빗

[10분 그림일기] 머리빗 오늘 그려본 10분 그림은! 두근두근 머리빗입니다. 아마도 다이소에서 사 온 물건으로 생각됩니다. 원래는 머리빗 뒤에 뺏다 끼웠다 할 수 있는 직사각형 손거울도 있었는데 그림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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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 연기를 시작한다.

나는 좋은 엄마 연기를 시작한다. 최근에 나는 생각보다 많은 젊은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계기는 아주 웃긴 것이였다. 자주 기웃거리는 커뮤니티에서 인기글로 카카오톡 오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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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정보)안드로이드9(파이) 멀티윈도우 켜기

안드로이드 9 업뎃 이후 상단 표시줄에 시계가 왼쪽으로 정렬되는 불편함이 있더군요. 그리고 멀티 윈도우 기능도 환경설정에서 사라져 버려 멘붕 그자체. 그래서 이리저리 검색하고 알게 된 정보가 있어서 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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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정보)안드로이드 9.0(파이) 상단시계 정렬바꾸기

안드로이드 9 업뎃 이후 상단 표시줄에 시계가 왼쪽으로 정렬되는 불편함이 있더군요. 그래서 이리저리 검색하고 알게 된 정보가 있어서 저 같은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가 줄어들길 바라면서 정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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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리뷰)(강풀액션만화 시즌2) 브릿지 - 강풀

브릿지 1~5 세트 국내도서 저자 : 강풀(Kangfull)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17.12.28 상세보기 안녕하시와리요 집에서 쉰다고 지치지도 않고 노닥거리는 지잉입니다. 오늘은 집에 "시간나면 읽지 뭐..."하고 저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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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육아)4살아이와 놀아주는 우리부부의 자세

쨔쟌. 이것이 무엇인지 알겠는가? ㅋㅋㅋ 바로바로 뜨든! ㅋㅋㅋㅋ 30개월 4살 여자 아이랑 놀아주는 우리부부의 모습이다. 엄마랑 아빠랑 거의 방목형으로 기르다보니 이렇게 근엄하고 지체높은 한 집안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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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리뷰)천혜향 3kg(소과) 먹어봤써요~

오늘은 제주도의 제철과일이죵 제주특산물인 천혜향을 리뷰하도록 할게요^^ 제주도특산물로 유명한것이 천혜향 천리향, 한라봉, 레드향, 귤등이 있는데 최근 아는 이웃분의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천혜향을 배송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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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육아)3월25일 오늘의 드로잉

모델은 30개월 사랑스런 우리딸 제가 사용한 펜은 드로잉,미술,drawing,이지드로잉,인물드로잉 ,손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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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육아)4살아이? 가습기없이 키웁니다.

그림을 그렸는데 설명도 없고 덜렁 올린거 같아서 보충설명을 해야겠다고 느꼈다. 딸아이는 30개월 4살이다. 사진을 찍을 당시에는 아이가 낙엽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내딸은 또래에 비해 항상 뒤쳐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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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리뷰)연주에 자신의 목소리를 같이 녹음한 피아니스트

GLENN GOULD의 Interme220 No. 2 in A Major, op. 118-Andante teneramente를 들으며 글을 써보려고 한다. Glenn Gould 글렌 굴드의 노래를 알게 된 계기는 자주 가던 네이버 카페에서 "자주 듣던 피아노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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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리뷰)책도 안 보고 쓰는 책 이야기

2주 만에 찾은 아파트 단지 안에 오는 이동도서관. 저번에 빌렸던 노 배드 키즈, 둘째는 다르다, 브릿지 1~3 이렇게 5권을 반납했다. 이번에는 아주 작정하고 육아서적으로 5권 빌려야지 하고 호기롭게 버스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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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정보)요즘 대한민국의 결혼과 이혼 평균 나이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한가인 2019년판 결혼 당시 나이 체감"같은 게시물이 사람들의 눈팅과 댓글들로 인기글이 되고 있더군요. 한가인은 결혼 당시 나이가 24살이었고, 지금의 24살 아이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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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리뷰)(c스포주의)유토피아-스튜디오 문/조성재

오늘은 웹툰 유토피아를 보고 리뷰를 써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당당하게 글을 적어도 되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굉장히 선정적인 웹툰입니다. 제가 본 것은 네이버에서 연재되는 유토피아가 아니라 투믹스에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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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정보)안드로이드 9.0 파이버전 잠금화면

최근에 포스팅에 대한 압박으로 어떻게 글을 적어야 하나 한참 고심했다. 그러나 막 써야겠다고 생각한다. 오늘 꼭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도움이 되는 꿀팁에 안드로이드 9.0 파이버젼 업데이트 이후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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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모르는데 그냥 주절거려보는 후기[김영하-살인자의 기억법] & [손원평-아몬드]

김영하 - 살인자의 기억법 오랜만에 책을 읽어보자고 생각해서 인터넷에서 추천책을 찾아보다가 김영하 작가님의 [살인자의 기억법]이라는 책을 보게되었음. 영화 예고편에 설경구가 눈을 깜빡 깜빡 거리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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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류 1%에 비타민D, 칼슘까지 챙긴 베지밀 발아약콩 두유

베지밀 발아약콩 두유 리뷰이다. 원액두유 70%에 발아약콩분말이 2.6% 들어가있다고 적혀있다. 바깥에 어떤 한자가 적혀있는데 못 읽어서 pass 콩그림이 탐스럽게 그려져 있다. 용량은 190ml로 꽤 많은편? 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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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 적이 있었던가.

살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 적이 있었던가. 생각해보니 기억나지 않는다. 나 자신을 방어하며 살기 바빴다. 항상 가난하다며 치를 떨었는데 이제와보니 사람이 모이는 곳,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돈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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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팝콘 되살리는 법은?

며칠전 남편과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커다란 캬라멜 팝콘을 사왔다. 아이랑 집에서 먹는다고는 했지만 양이 상당해서 절반쯤이 남았다. 먹고 남은 팝콘을 다시 되살리기 위해 인터넷에 "팝콘 살리기"를 검색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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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배드 키즈(No Bad Kids)- 자넷 랜스베리 지음, 허자은 옮김

안녕하세요. 불같은 여자 지이잉이예요. , 어제 '영혼없는 글읽기'로 2시간도 안되어 다 읽은 책리뷰를 적어볼까 합니다. 방금전에 아는 언니가 득남하셔서 채팅방으로 호들갑 떨다가 왔어요. 말투가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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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아이와 놀아주기)퍼즐맞추기를 추천합니다!

저희딸이 현재 30개월이고 4살인데 요즘 퍼즐에 푹 빠져서 지냅니다. 블럭이나 인형, 소리나는 장난감들, 기타 낙서도구들 뭐 이런 기본적인 템들은 사줘봤는데 매일매일 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런데 뜨든. 아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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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나고, 본심은 행동에서 나타난다

인터넷서핑중에 발견한 이미지인데 가슴에 와닿아서 저장해놨네요. 개인적으로 성격은 얼굴에서 나온다는 말은 '예쁘다'같은 미를 의미할수도 있지만 저는 표정이라고 생각되네요. 나이가 들어 30대로 접어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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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정보)하나쯤 갖고 있으면 도움이 될 껄? '타임 타이머'

최근 커뮤니티를 하게 되면서 알게 된 시계인데 남은 시간을 빨간색으로 표시해놨다. 그래서 시간의 흐름이 한 눈에 보여 아이에게 이해시키기도 쉽고, 업무시에 시간분배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원조격인 시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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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짓는 하루

내려놔야 하는걸 알면서도 내려놓지 못하는 자. 그녀의 이름은 찡여사. 다들 미세먼지 보통인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저녁먹고 남편이랑 찡이랑 손잡고 아파트단지를 산책했어요. 날씨가 아직도 쌀쌀해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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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했지만 안습인 나의 다이어트 리얼 후기

티스토리 유입이 0이다. 아무글이라도 적어야지. 1. 한국인의 평균얼굴 한국얼굴연구소에서 발표한 한국 남녀의 평균얼굴이다. 남자분이랑 여자분얼굴이 왠지 평범이상인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괜츈한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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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같은 리뷰)백예린,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이 아닐거야"

나랑 정확히 10살 차이나는 이 매력적인 여성의 노래를 오늘에서야 제대로 들어봤다. 아무생각없이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는데 백예린이 이번 미니앨범 3집에서 원기옥을 터뜨리며 대박이 났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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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글로 인생을 배웁니다.

막연하게 조기은퇴 같은것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한 적이 많았다. 왜냐하면 나는 이제 곧 태어날 아기까지 포함하면 가족이 4명이고, 우리 가족의 식비만 해도 한달에 70만원이 훌쩍 넘으며, 그외에 생필품이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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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녀

그가 오기로한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그를 기다렸다. 주문메뉴판을 권하는 직원을 보내고 창밖을 응시했다. 길가로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오랜만에 미세먼지도 없고 화창한 날이라 마스크를 쓰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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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만에 걸었써ㆍ공기청정기ㆍ심장이 멈추는 줄

+ 백년만에 걸었써 드디어 이게 얼마만인가요. 주말, 봄방학, 새학기적응 기간 등을 합쳐 2주만에 헬스장을 발을 들여놨습니다. 물론 아이 등원시키고 집안일은 뒷전. 일단 걸으러 갔습니다. 하정우처럼.(요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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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셋 아기셋

어제는 백년만에 회사언니들을 만나서 셋이서 꼬기꼬기꼬기 먹으러 갔음. 역시나 민폐녀의 정석답게 폰하나만 가지고 나가는 찡여사. 삼성페이 쓰고 나서부터는 지갑 갖고 나가는 일은 연중행사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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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쾅쾅!!!

요즘의 나는 굉장히 신경질적이다. 오늘 새벽에만해도 방이 추워 보일러온도를 높이고 나에게 이불을 덮어주는 남편에게 "이불 좀 살살 덮어!!! 바람불잖아!!!"하며 자다깨서 짜증을 냈다. 잠이 깬 김에 화장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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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3월의 하루일뿐ㆍ아프니까 엄마다ㆍ초코맛 삼겹살

무슨 말을 하리.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오늘을 살면서 순간순간 느낀것들을 짧게 적어보겠다. "그저 3월의 하루일뿐" 그렇다. 3월 8일은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일이였다. 그 사실을 저녁 9시반에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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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 이렇게 워킹맘이 된다.

오늘도 여러가지 이슈들을 훑어봤는데 생각할 점들이 많았다. 최근 어떤 지방에서 일어난 어린이집 폭행사건으 로인해서 말이 많은데 국민청원도 들어간 상태이고 피해 당사자 부모의 호소글도 보였다. 그런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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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다르다 -김영훈-

둘째는 다르다 태어나기 53일 남은 둘째를 위해서 빌린 책이다. 아파트 단지안에 2주에 한번씩 들어오는 이동도서관 차량에 생각보다 육아관련서적이 많지 않아 고르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반복적인 부분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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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데이트도 뭣도 아녀 上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힘과 권력이 생겨난다고 느끼게 되는 요즘이다. 모이는 사람이 금수저일수록 위력은 어마어마 해지는 것 같다. 일상을 적는 곳이니 일상이야기나 쓰겠다. 어제는 모처럼 만에 남편과 밥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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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집에서 잘 지지고 있습니다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집순이 생활이 너무 행복하다. 갈수록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져서 끼니를 슬슬 건너뛰기 시작했다. 어제만해도 첫끼니를 오후3시에 먹었다. 한번 먹으면 폭식하듯이 먹게되어서 오히려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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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1위는 쉽지 않군

모처럼 만에 남편은 출근, 아이는 어린이집을 가서 행복함이 100%다. 화요일부터 열이 펄펄 끓던 딸아이는 금요일, 토요일까지 끙끙 거리다가 일요일에서야 정상체온을 되찾았다. 덕분에 평소에도 찡찡대던 찡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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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꿈만 꾸고 삽니다.

얼마전 블로그를 운영하겠다는 말에 남편이 한 말이 생각난다. "차라리 네이버 카페를 하나 만드는게 어때?" 네이버 카페라고 하면 방대한 자료, 엄청난 회원수를 자랑하는 커뮤니티인데 아싸인 내가 무슨수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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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커스로 시작해서 화성으로 끝나는 이야기

어제는 모처럼 만에 생필품을 대량 구매 하였다. 보통 한달에 한번 할인쿠폰을 사이트에서 뿌리는데 그때 살것들을 쿠폰먹여서 사는 것이다. (흔히 쿠폰을 적용한다는걸 맘카페에서는 먹인다고 하던데 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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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ㆍ홍콩영화ㆍ걷자

매일 글을 써야한다고 혼자서 압박을 하다보니 어제 하루 글을 안 썼는데 여러번 생각이 났다. '아... 쉬다가 글써야지.' 그리고는 쉬는 동안 쇼파 위에 햇볕에 말려놓은 고추처럼 내팽겨쳐져 있으니 '그래. 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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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취향

주말은 항상 빠르게 지나간다. 벌써 토요일 저녁 7시반이라니... 요즘 내딸 찡이 낮잠을 안자고 저녁 6시까지는 거뜬하게 버티는 바람에 자유시간이 나날이 미뤄지고 있다. 그래도 잠시나마 시간이 나서 저녁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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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앙증맞은것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일요일인 오늘은 찡찡->싫어새->딸래미로 진화과정을 마친 나의 딸자식을 하루종일 꿀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녀는 확실히 29개월이 되니 이제서야 새삼 사랑스럽다. 유명한 시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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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넌 내게 말했지 세상을 떠나버린 후 꿈에서라도 다시는 만나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매일 밤 꿈속에 너를 만났어 아무말없이 날보며 울고만 서 있는 너를 그토록 원했었지 너의 모든 흔적이 없어지길 우리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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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상큼한것

오늘 저녁도 여전히 시간이 날 것 같지 않아서 미리쓰는 일기. 오늘 새벽에 올린 글의 일기에 이어서 내딸의 명언록을 다시 이어서 써보겠습니다. (1) 차를 타고 "아이 신난다~ 기분 좋다"라고 소리지르던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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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 저런날 오늘날

아이랑 집에서 봄방학이라는 이름아래 며칠간 같이 있다. 뭘 해야 좋을지 몰라서 적막한 집이 싫어 음악앱에서 동요를 틀어놓는다. 그러다가 밥준비를 해야하는 타이밍에는 티비를 보여주고, 간단한 밥을 차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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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사정

친정에 당일치기로 갔다가 돌아왔다. 나는 여전히 우리집 일처리가 마음에 안들어서 엄마에게 사사건건 시비를 턴다. 그런 나의 모습을 부처님인냥 바라보는 나의 아버지. 나는 우리집이 답답하다. 너무 정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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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첫번째 눈물 오랜만에 딸래미 낮잠을 재우고 글을 써본다. 봄방학 기간동안 멋진 내딸이 ^^) 낮잠도 안 자고 밤까지 얼마나 잘 놀던지 ^^) 하하하하 정말 행복했다 하하하하 눈에서 물이 흐르네? 이것이 인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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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ㆍ근면성실

요즘 부쩍 남편의 짜증이 늘었다. 고혈압때문에 더 신경질적인거 같다는 생각도 해봤는데 그냥 천성이 까칠예민보스 인거같다. 블로그시작하고 1일1포 해야지하고 다짐했던것들 생각보다 잘 안지켜진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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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명절ㆍ21세기라 다행이야

ㆍ끝나지 않은 명절 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은 연휴가 끝났다. 시댁에서 며칠밤을 보낸후 친정으로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딸램의 짜증대폭발 덕분에 대구에서 잠시 쉬었다 가게 되었다. 마침 딸램 낮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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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새 관찰일지

싫어새 관찰일지 > 1달쯤전부터 조용했던 우리집에 출몰한 싫어새. 키는 90센치 남짓에 몸무게는 13kg 성별은 암컷. 주로 포도와 딸기, 초코, 젤리, 마이쮸를 좋아하며 타요버스, 뽀로로, 코코몽에 환장함.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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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그림ㆍ생각의 변화

어제 그리고 오늘의 일기 ㆍ최근의 그림 어제 싫어새 이야기를 간략하게 적었지만 그보다 더 한 이야기가 많았다. 웹툰으로 짧게 그려도 스토리가 나올 각인데 역시 그림은 아직 힘듦. 무엇이 힘든고 하니 글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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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 부부

예전 어느 인터넷 카페 게시글에서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커플에 대한 솔직한 글이 화재가 되었었다. 글쓴이는 나이가 6살정도 나는 커플인데 처음에 뭣모르고 결혼할때는 좋았으나 날이 갈수록 배우자의 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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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심란한 이야기

주말에는 평일에 하지 못한 이런저런 정리를 한다. 방청소라던지 거실정리같은 것인데 문득 정리를 하다가 뒤를 돌아보니 아기 장난감이 많이 없는 것 같다. 장난감의 많고 작음의 기준을 뭐라고 정할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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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자유부인

오늘부터 집에 있는 시간이 더욱 길어졌다. 밤새 쪽팔릴꺼 생각하며 전전긍긍하던 산부인과 의사와의 만남도 남편이 옆에서 한마디씩 거들어준 덕분에 수월하게 넘어갈수 있었다. 회사입사 이래로 처음으로 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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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ㆍ화분

요즘 내가 일기에 이야기를 많이 적는것 같았는데 역시 오늘 글쓰려고 키보드를 꺼냈는데 딱히 쓸말이 없다. 그래. 이게 정상인거야. 어제 오늘 읽은 글이 별로 없구나. 그래서 생각나는 것도 없구. 보통 글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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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는 아직도 헤매는 중

집밖을 안 나간지 이틀째가 되어간다. 예전에 웹툰중에 강풀작가님의 "마녀"에 나오는 여자가 집안에서만 생활하고 새벽에 고양이 먹이를 주러 잠시 나가던데 나는 그것조차도 안될것 같아. 어서 날이 풀려서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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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엄마는 개나줘

7년의 밤이라는 소설을 반정도 읽다가 잠들었다. 초반 50페이지 정도까지는 도저히 진도가 나가지 않는 책이였는데 두번째 목차부터 무서운 정도의 흡입력을 가진 소설이였다. 사실 이번주까지 이 책을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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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하이

SKY캐슬이 끝나고 꾸준히 볼 드라마가 없었는데 오늘 마트장을 보고 저녁을 먹으며 식구들과 같이 본 '리갈하이'.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리갈하이는 2012년부터 후지TV에서 방영된 원작드라마가 있었다. 1기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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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는 복잡하고 미묘한 어떤것

아기는 차에서 잠이 들고, 운전하는 남편은 네비게이션 여자의 목소리에 집중한다. 커다란 캐리어를 하나 채우는데 1시간은 걸린거 같다. 까먹지 않게 이것저것 천천히 챙겼지만 짐을 다 싸고 나서도 빠뜨린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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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힐링

"나만 재밌으면 된거 아냐?" 개인주의 성향은 차치하고라도 요즘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해질 지경까지 가게 된것 같다. 사실 이 포스팅의 내용은 본래 "내가 재밌다고 남들도 재밌을까"같은 허무맹랑한 소리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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