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44분. 첫째 아이를 등원시키고 적는 오늘, 그리고 어제, 엊그제 일기!
아이가 둘이니 주말이 지옥이 되었다. 60일된 아기와 장시간 외출이 힘들어서 잠깐씩 밖을 돌아다니고 있다. 날이 덥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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