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놔야 하는걸 알면서도 내려놓지 못하는 자. 그녀의 이름은 찡여사.
다들 미세먼지 보통인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저녁먹고 남편이랑 찡이랑 손잡고 아파트단지를 산책했어요. 날씨가 아직도 쌀쌀해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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