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도 여전히 시간이 날 것 같지 않아서 미리쓰는 일기. 오늘 새벽에 올린 글의 일기에 이어서 내딸의 명언록을 다시 이어서 써보겠습니다
. (1) 차를 타고 "아이 신난다~ 기분 좋다"라고 소리지르던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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