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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이 되고 ‘강’이 됩시다! / 롬 15:14-21

더보기 복음은 언제나 두 방향으로 흐릅니다. 복음은 먼저 나에게 흐릅니다. “너희가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14-15절) 바울은 이미 복음으로 충만한 로마교회의 성도들에게, 다시 복음으로 충만하기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도는 웅덩이가 아닌 샘이 되어야 함을 말씀합니다. 웅덩이는 물이 고여 있지만, 샘은 날마다 새물로 채워지는 것처럼... 성도는 날마다 새 말씀으로, 그 말씀이 주는 새 기쁨과 감사와 소망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그리고 샘이 새 물로 채워질 때, 강이되어 흐를 수 있습니다. (20절)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바울은 성공이나 인기에 머물러 있는 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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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힌 열정 / 롬 15:22-33

더보기 열정은 언제나 균형이 중요합니다. 균형을 잃은 열정은 고장난 자동차처럼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 바울은... 균형 잡힌 하나님의 열정이 아닌, 균형을 잃은 세상의 열정으로 가득 찬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브레이크와 가속페달이 고장난 자동차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죄와 불순종 앞에 가고 설 때를 분별하지 못하고 날마다 들이 받고 사고가 나는 인생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핸들이 고장난 자동차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거룩과 성결 앞에서 삶의 방향을 바꾸지 못하고 사고가 나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랬던 그가 예수님을 만남으로 균형 잡힌 열정을 가진 성도가 되었습니다. 이제 가고 설 때를 분별하고, 거룩과 성결을 향해 삶의 방향을 바꾸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오늘 나를 움직이게 하는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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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문안하라 / 롬 16:1-16

더보기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16절) 문안한다는 것은 단순히 인사를 나누는 매너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피를 돌게하고 산소를 공급해서 잠을 깨우는 알람과도 같은 것입니다. 바울은 우리를 향해서... 서로 문안하므로 피를 돌게하고 산소를 공급해서 잠을 깨우는 공동체가 될 것을 권면합니다. 그렇다면 매너로서의 인사가 아니라 잠을 깨우는 문안은 무엇인가요? 첫째는 뵈뵈와 같이 누군가의 보호자가 됨으로 문안하는 것입니다. (2절) 꾸중과 지적으로는 잠든 이(연약한) 자를 깨울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를 보호하는 말 한마디, 표정과 행동 하나가 그를 깨우는 알람이 됩니다. 둘째는, 브리스가와 아굴라처럼 친구로서 동행함으로 문안해야 합니다. 동행은 헌신을 의미합니다. 헌신 없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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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지도력(리더십)

잘 되는 식당과 안 되는 식당, 그리고 교회 I. 잘 되는 식당 1. 종업원이 미소를 띄운다 2. 종업원이 일하는 것이 빠르다. 주문한 음식도 빨리 나온다. 3. 종업원이 자기 일처럼 책임 있게 말하고 행동한다. 월급 받고 일하는 사람 같지 않다. II. 안 되는 식당 1. 종업원이 미소를 잃고 있다. 짜증나는 표정에 건드리기만 하면 "안 와도 좋아요"소리가 당장 튀어나올 것 같다. 2. 종업원이 일하는 것이 느리다. 음식을 갖다 놓는 것도 전혀 리듬이 없고 손님이 아까 왔는데도 물 한잔 안 가져다 놓거나 손님이 앉기 무섭게 "뭐 드시겠어요?"라고 급하게 묻는다. 말시키는 것이 귀찮다는 표정이다. 3. 식당이 지저분하다 이런 식당은 으레 화장실도 지저분하고 주차장에서 뒷문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쓰레기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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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강의안

첫 번째 시간 : 사람은 어떤 존재인가? …… ①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 4:4) Ⅰ. 갈망하며, 먹어야 사는 인간 : 네페쉬 - living being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창 2:7) 구약에서 네페쉬의 주된 의미는 생명입니다. 독일의 신학자인 볼프는(H. W. Wolf) "구약의 성경 기자들은 인간이 네페쉬를 가진 것이 아니라 인간이 곧 네페쉬라고 이해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전 6:7) 고되게 일하는 자는 식욕으로 말미암아 애쓰나니 이는 그의 입이 자기를 독촉함이니라(잠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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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교사의 계명

교사 계명(1) * 아이들을 길들이려고 하지 말라 * 어느 교회학교에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물론 저학년일수록 더욱 많이 볼 수 있지만, 선생님이 피아노 건반을 한번 꽝 누루는 소리에 눈을 감고, 그리고 손을 모으고 두번째로 건반을 누르면 예배 시작 찬송을 부르는 모습입니다. 마치 노련한 조련사가 호각을 불 때 첫번째 호각 소리에는 일어서고 두번째 호각 소리에는 춤을 추고 세번째 호각 소리에는 일어서고 두번째 호각 소리에는 춤을 추고 세번째 호각 소리에는 앉는 훈련된 코끼리의 모습처럼 말입니다. 로보트 교회학교 우리는 이런 교육의 모습이 충실한 로보트를 만드는 교육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해보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선생님 말씀에 무조건 ‘아멘’하는 로보트를 만드는 교회학교 교육의 모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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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라 / 롬 16:17-27

더보기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19절) 성도는 선한 일에는 민첩하고 지혜롭고, 악한 일에는 둔하고 미련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 배를 채우는 것에는 둔하고 미련하며, 하나님의 나라(교회)를 채우는 일에는 민첩하고 지혜로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평하는 데는 미련하고, 칭찬하는 데는 지혜로운 성도가 됩시다. 싸움에는 미련하고, 용서에는 지혜로운 성도가 됩시다. 모으는 것에는 미련하고, 나누는 것에는 지혜로운 성도가 됩시다. 세상의 성공에는 둔하고 미련하나, 하나님 나라 승리에는 지혜롭고 민첩하여... 오늘도 선으로 악을 이기고 승리하는 삶을 사는 성도와 교회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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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와 장로의 직분 / 딛 1:1-9

더보기 모든 성도는 각자의 자리, 가정과 일터 혹은 교회의 직분의 자리에서 목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리고 디도서는 그런 목자들에게 어떻게 양떼를 인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목회 서신입니다. 1 우리는 사도의 사명을 품은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도는 주의 종이며, 믿음과 진리와 소망의 이정표이고, 복음을 던지는 전도자입니다. (1-4절) 즉 우리는 자녀와 이웃에게... 종의로서 순종과 충성의 본을 보이고, 유혹이 많은 세상에서 이정표가 되어주어야 하며, 그들에게 복음을 먹이는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 2 성도는 장로의 사명을 품은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 장로는 주님의 질서를 따르며, (6절) 주인이 아닌 청지기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입니다. (7절) 즉 우리는 자녀와 이웃에게... 거룩한 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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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자를 받으라 / 롬 14:1-12

더보기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비판하지 말라... 아는 하나님이 그를 받으셨음이라” (1-3절) 가정과 교회는 서로의 연약함을 받아주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연약한 그 지체를 이미 하나님이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받다’( προσλαμβάνω )라는 말은 환영하고 인정한다는 의미이고, 확장하면 ‘위로’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무너지는 이유는... 힘이 들어서가 아니라 위로 받지 못해서 입니다. 그래서 가족과 교회는 서로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받을 때, 즉 위로할 때 우리는 무너지지 않고 가정으로 교회로 세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서로를 받아주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서로의 마음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견고하게 세워주는 가정과 교회가 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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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약함을 담당하라 / 롬 15:1-13

더보기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1절) 성도는 주님처럼 약함을 ‘담당’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약함을 담당한다는 것은 약함 앞에서 감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배고픈 장정 오천명 앞에 놓인, 아무 쓸모 없어 보였던 볼품없는 오병이어를 생각해 봅시다. 그 작은 도시락은 불평과 짜증의 이유가 되기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불평이 아닌 감사를 드리셨습니다. 그리고 그 감사가 기적이 되었습니다. 약함을 불평의 이유로 여긴다면 우리 삶에는 아무런 기적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약함이 감사의 기도 제목이 될 때, 기적은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도 서로 약함을 바라보며 불평하고 짜증내가 보다... 서로의 약함을 담당함으로, 감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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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반간첩법’ 시행…“교민·여행객 주의해야”

[ 펌 : KBS 뉴스 ] 정부는 다음달부터 중국에서 간첩행위의 정의와 법 적용 범위를 대폭 강화한 개정 ‘중화인민공화국 반 간첩법’이 시행되면서 중국 체류자와 여행객이 어려움을 겪을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22일) 기자들을 만나 “중국의 개정된 반간첩법이 오는 7월 1일 시행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개정 반간첩법은 간첩행위 정의 법 적용 범위 국가안전기관 조사 권한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기존 간첩 행위는 ‘국가 기밀 정보’를 절취·정탐·매수·불법 제공하는 것에 한정됐지만, 개정법은 국가 기밀뿐 아니라 ‘국가 안전 이익에 관한 문건’도 대상에 포함했습니다. 기밀 자료가 아닌 공개된 자료에 함부로 접근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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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믹서 MGP32X 매뉴얼

야마하 믹서 MGP32X 매뉴얼 (YAMAHA MIXING CONSOLE MGP3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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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무기와 의의 무기 / 롬 6:1-14

더보기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13절) 성경은 성도를 여러가지 의미의 비유로 설명합니다. 종과 백성과 자녀로 때로는 양으로 그리고 빛과 소금 등으로... 그런데 본문에서는 이전의 비유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비유로 성도를 설명합니다. 바로 ‘무기’입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들입니다.(3절) 이는 우리가 더 이상 세상의 무기가 아니요 하나님의 무기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11절) 세례 즉, 죄에 대하여 죽기 전, 우리는 세상의 무기였습니다. 우리의 입술은 거짓의 무기였고, 얼굴은 불평의 무기였으며, 손과 발은 폭력의 무기였습니다. 그랬던 우리가 세례를 통하여,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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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와 생수 / 롬 6:15-23

더보기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17-18절) 죄(세상)는 콜라와 같습니다. 그 톡 쏘는 맛이 미각을 자극하여 갈증을 해소해 주는 것 같으나... 실상은 더 큰 갈증으로 그 자극에 중독되게 할 뿐입니다. 반면 하나님의 의는 생수와 같습니다. 콜라에 비하면 아무 맛도 없지만... 생수는 우리 몸 구석구석 스며들어 갈증을 해소시켜 줍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콜라가 아닌 생수입니다. 즉 세상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세상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으로 살고... 콜라가 아닌 생수를 구하여... 인생의 갈증이 해소되는 은혜를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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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더럽히지 말라 / 민 35:22-34

더보기 “너희가 거주하는 땅 곧 내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34절) 하나님이 땅을 주신 이유는 그 땅에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땅을 귀하게 그리고 거룩하고 성결하게 여겨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땅은 언제나 살인의 피, 즉 부정한 피 흘림으로 더럽혀집니다. 주님은 우리가 누군가를 미워하면 이미 살인의 피, 부정한 피를 흘리는 것이라 말씀합니다. (마5:22)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부정한 피가 아닌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땅을 거룩하게 해야 합니다. 형제에게 노하고 그로 눈물(피)을 흘리게 하지 말고, 주님이 내게 그러신 것처럼, 나도 내 형제를 위해 눈물(피) 흘리고 축복해야 합니다. 그때 비로서 우리의 땅, 가정과 일터 그리고 교회는 부정한 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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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의 하나님 / 민 33:1-49

더보기 모세는 애굽을 떠나 모압 평지에 이르기까지 지나온 모든 광야의 여정을 통해, 이스라엘과 하신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기록합니다. (1절) 왜 모세는 자신의 생애 마지막, 이제 곧 가나안 정복 전쟁을 앞둔 이스라엘에게... 임마누엘(하나님이 함께 하신다)을 이야기 하는 것일가요? 1 임마누엘은 이스라엘이 더 이상 현실 앞에서 도망치는 피난민이 아닌, 대오를 갖춰 현실에 도전하는 하나님의 군대임을 증거합니다. 2 임마누엘은 이스라엘의 삶의 방향과 속도를 하나님이 결정하신다는 의미입니다. (2절) 3 임마누엘은 이스라엘이 지나온 모든 길이 실패의 상처가 아닌 은혜의 흔적임을 선포합니다. 오늘도 임마누엘의 하나님은 우리가 함께 동행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삶의 현실 앞에서 도망치지 말고 도전해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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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적개심 / 민 31:1-24

더보기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여자와 아이까지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그의 잔인함이 아닌 그 거룩하심을 드러내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 진멸하라고 하신 것은... 이스라엘을 유혹하여 범죄하게 했던, 미디안의 음란과 타락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미디안과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아닌... 적개심으로 그들과 원수가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나쁜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 오면... 우리 몸이 그것이 해로운 것임을 알아보고 싸우는 것, 그 면역력이 적개심입니다. 그래서 이 적개심은 죄로 인해 죽은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이고 능력입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창3:15) 오늘도 모든 죄에 대한 적개심... 그 면역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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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과 서약의 의미 / 민 30:1-16

더보기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결심하고 서약하였으면 깨뜨리지 말고 그가 입으로 말한 대로 다 이행할 것이니라“(2절) 서원(네데르)과 서약(이사르)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1 서원(서약)은 감히 전능자이신 하나님께 약속을 말할 수 있는 능력도 자격도 없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은혜이고 특권입니다. 2 서원(서약)은 ‘밥 한 번 먹자’는 인사치레나 매너가 아니라... 내 모든 권위와 명예 그리고 진심을 담은 약속이어야 합니다. 3 서원(서약)은 힘에 굴복해 빼앗기는 각서나 ‘give and take’의 계약서가 아니라 ...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선포하는 고백이어야 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서원의 신앙으로... 하나님과 거룩한 약속을 이어가고, 인사치레가 아닌 진심으로 소통하며, 주를 향한 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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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절의 의미를 회복하라 / 민 29:12-40

더보기 1 초막절은 광야의 여정을 기억하며 초막을 짓고 지내는 절기입니다. 아무것도 없었던 광야에서 모든 것을 공급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2 또한 초막절은 과일 수확을 감사하는 추수의 절기로 수장절이라고도 불렀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일 년 중 가장 풍요로운 계절에 왜 광야에 초막을 짓고 절기를 지키게 하셨을까요? 광야의 때를 기억하지 못하면... 지금 가지지 못한 것으로 불평만 할 뿐, 이미 주신 은혜에 감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그리고 초막절(모든 절기)에는 모든 하던 일을 멈추고 성회로 모여야 했습니다. 이는 그들이 더 이상 빵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닌, 말씀으로 예배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우리 각자의 예배에 이 초막절의 의미가 회복되어 지기를 바랍니다. 광야의 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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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배 할 이유 / 민 28:16-29:11

더보기 유월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모두 형식과 내용(제물) 만으로 보면 비슷한 예배입니다. 그래서 지루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이 비슷한, 아니 거의 똑같은 예배를 반복해서 드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똑같아 보이는 이 모든 예배가 모두 그 이유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똑같아 보이지만 모두 다르고 새로운 예배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유월절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셨음을 기억하는 예배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이 있는 달이 이스라엘의 새해 첫 달이 되었습니다. 칠칠절은 밀의 첫 수확을 하나님께 드리며, 햇빛과 비를 주심에 감사하는 예배입니다. 모든 결실과 열매가 내 수고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기억하는 예배입니다. 나팔절은 새 해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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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가리지 말라 / 민 27:12-23

더보기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 가지 못한 이유는, 그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렸기 때문입니다. (14절) 모세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었지만,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제 가나안 전쟁을 앞두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마지막 교훈을 주시고 계십니다. 그것은 나를 드러내지 말고, 하나님을 드러내야 약속의 땅을 정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후계자로 성령이 충만한 여호수아를 세우시고, (18절) 그로 제사장 앞에, 즉 말씀 앞에 서게 하심으로 그 뜻을 분명히 보이고 계십니다. 내 감정과 생각으로 하나님을 가리지 맙시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고 범사에 말씀 앞에 서서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과 성품을 드러내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업, 즉 가정과 일터 그리고 교회 안의 사역들... 그 약속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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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없는 <무료> 파일 공유 사이트입니다.

종종 공용 PC로 파일을 보내야 하는데 로그인 하기는 찜찜하거나 할 때, 잠시동안 파일을 주고 받는 목적으로 로그인 없이 파일 공유가 가능한 홈페이지 입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외부 공용 PC 에서 내가 가진 첨부파일을 열람 할때 (프린트, 수정 목적) 2. 웹하드나 메일 로그인 없이 파일만 주고 싶을때 (키로그 바이러스드 등이 염려) 3. 인터넷에서 자료 제공시 이메일 주소 노출 없이 전달 할 때 (게시판 사진 수정, 길드 로고 전달 등) 4. 내 PC의 자료를 리눅스 서버에서 wget 등으로 바로 다운 받고 싶을 때 (PC 에서 서버 접속은 안되는 상황, 서버에서 웹은 접속 가능한 상황) 5. apk, exe 등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전달이 불가한 파일을 공유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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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라 / 민 25:1-18

더보기 바알브올사건, 우상숭배와 간음으로 하나님은 진노하셨고... 염병의 심판으로 범죄한 이스라엘을 심판하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진노를 멈춘 것은 바로 비느하스였습니다. (7-8절) 그는 하나님의 진노 중에 여전히 범죄하는 남녀를 창으로 찔러 죽였습니다. 성경은 비느하스의 행동을 살인이라 말하지 않고... 그가 하나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였다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그의 질투가 이스라엘 공동체를 살렸다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도 질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비느하스가 거룩한 질투심으로 죄를 찌른것처럼... 우리도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지 말고 거룩한 질투심으로 거짓과 타락을 찌르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거룩한 질투로 죄를 찌를 때... 가정과 일터가 살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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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벗읍시다! / 마 12:14-21

더보기 사람들은 저마다 스스로 만든 가면을 쓰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각자 행복해 보이는 사진들을 자랑하고 살아가지만, 그 뒤의 일상은 어떤가요?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 (14절) 바리새인들의 가면을 경계합시다. 그들은 종교의 가면을 쓰고 있었지만, 가면 뒤에는 시기와 질투로 일그러진 얼굴이 있었습니다. 예배(종교)는 가면이 아니라, 얼굴이 되어야 합니다. 예배를 가면으로 쓰는 것이 바리새인의 외식입니다.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20절) 주님은 성도의 진짜 얼굴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보여 주셨습니다. 예배가 가면이 아닌 얼굴이 된다는 의미를 친히 보여 주셨습니다. 상한 갈대를 꺽지않는 은혜와 긍휼이 성도의 얼굴입니다. 꺼져가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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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로 산다는 것은? / 마 10:34-42

더보기 '교회를 다닌다' 라는 말의 의미를 알고 계신가요? 본문은 세 가지 의미를 말씀합니다. 첫째, 화평이 아닌 검으로 사는 것이 교회입니다. (34절) 교회는 세상과 타협(화평)하지 않고, 출애굽의 여정과 같이 모든 거짓과 불의를 행해 검을 들고 싸워야 합니다. 둘째, 자기 십자가를 지고가는 것이 교회입니다. (38절)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주님이 자기 생명을 십자가에 달았던 것처럼... 이웃을 위해 자기(자존심,계획,생각)를 내려 놓는 것이 교회입니다. 셋째, 대접받지 않고 영접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42절) 모두의 역할과 사명이 다르지만, 서로 존중하고 협력 할 때... 교회는 모든 풍성한 상급을 함께 누리는 공동체가 됩니다. 타협이 아닌 검으로, 남탓이 아닌 자기 십자가를 지고, 비교가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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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깨뜨리십시오! / 마 11:1-10

더보기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3절) 이미 예수께서 메시아임을 알았던 (3:14) 요한은 왜 이런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그가 가지고 있던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악인을 즉각적으로 심판하실 메시아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요한이 가진 이 기대가... 실망과 좌절과 의심의 질문을 만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심판을 기대하는 그 에게 회복을 말씀하십니다. (5절) 주님은 우리의 기대에 부응하는 분이 아니라, 참 소망을 주시는 분입니다.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6절) 이 말씀은... 주님을 그리고 그 말씀을 내가 만든 기대라고 하는 틀에 가두지 아니하면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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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필요한 성도 / 마 11:11-19

더보기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 보다 큰 이가 일어 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11절) 큰 성도가 필요합니다. 세상은 소유와 업적으로 크기를 이야기하지만... 하나님은 누가 천국에 가까이 있는 지를 보시고 크기를 비교하십니다. 천국의 소망을 품고 날마다 천성을 향해 한 걸음 더 내딛는, 그 걸음이 하나님이 보시는 당신의 크기 입니다. '(이 예언을 믿는 다면)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14절)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말4:5)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을 가진 성도가 필요합니다. 주님은 수 많은 선지자들 중에 왜 요한을 엘리야라고 말씀 하셨을까요? 그리고 왜 우리도 엘리야와 같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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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당신을 부르시는 이유 / 마 11:20-30

더보기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때에 책망 하시되" (20절) 첫째, 회개 하라고 당신을 부르십니다. 말씀이 주는 감동과 도전 앞에 당신은 회개로 반응 해야 합니다. 회개가 없는 열심과 분주함은 바리새 인의 외식과 다를바 없습니다.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29-30절) 둘째, 주와 함께 멍에를 메자고 당신을 부르십니다. 주와 함께 멍에를 멘다는 것은... 주님과 방향을 맞추고 속도를 맞추어 함께 걸어간다 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의 삶이 복잡해 진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주와 함께 멍에를 메면, 삶은 예배와 섬김과 나눔으로 인해 불편하고 분주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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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전 되지 말고 충전 하라! / 마 12:1-13

더보기 바리세인들은 구약의 안식일, 그 쉼을 오해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안식일은 모든 것이 멈추는 날이 되었습니다. (2절) 그러나 주님은 안식은 멈추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행동하는 것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핍박 당하는 다윗을 위해 안식일에도 행동 했던 아히멜렉과... 안식일에 성전을 위해 행동 했던 제사장들을 보라고 하십니다. (3-5절) 안식일은 삶을 멈추는 날이 아닙니다. 오히려 예배로 즉 말씀의 은혜와 능력 그리고 사랑으로 행동하는 날입니다. 책상 위의 핸드폰은 결국 방전됩니다. 핸드폰은 충전기 위에 올려 놓아야 멈추지 않습니다. 예배 즉 행동하는 그 자리와 시간이 성도의 충전기 입니다. 지금 당신은 충전중입니까? 아니면 방전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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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 마 9:14-26

더보기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 (17절) 이 말씀은 나를 위한 종교행위를 멈추 고 하나님을 위한 예배를 회복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멈추고, 어떤 것을 회복해야 할까요? 첫 째, 구경을 멈추고 참여함을 회복해야합니다. 이 날 수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애워싸고 그를 만졌 지만, 주의 능력은 오직 한 여인에게 흘러갔습니다. 바로 주님의 옷자락을 만진 혈루병 여인이었습니다. 만졌다(합토)라는 것은 주님께 '들러 붙었다'는 의미 입니다. 이제 우리도 예배를 구경하는 자리에 만 있지 말고, 예배를 통해 주님을 만지는 자리로 나아야 합니다. 둘 째, 떠드는 것을 멈추고 말씀에 귀를 기울어야 합니다. (23절) '달리다굼' 이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막5:41) '달리다굼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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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을 볼 수 있나요?

더보기 우리는 성도이며 교회입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밭인 세상에 추수할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았음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주가 말씀하시는 추수는 무엇입니까? 낫으로 자르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모으는 것 입니다. 이렇게 모으기 위해서, 우리는 세상을 황무지가 아닌 밭으로 볼 수 있어야 하고... 주님의 사랑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 밭을 보기 위해 눈을 뜹시다. 주님을 따라가는 믿음이 눈을 열리게 합니다. (27절) 따라가는 것은 앞서기 위해 쫓는 것과 다릅니다. 따라가는 것은 보조를 맞추어 뒤따르 는 것입니다. 주님보다 앞서지 않고 뒤를 따를 때 ... 우리는 세상을 황무지가 아닌 추수할 밭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으로 모으기 위해 입이 열려야 합니다. 그런데 입이 열리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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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과 파송 그리고 사역

더보기 우리는 제자로서 소명을 받았습니다. 그 부르심대로 날마다 말씀을 통해 주의 사랑을 배우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1절) 또한 우리는 매일매일 사도로서 세상으로 파송을 받습니다. (2절) 그 보내심대로 날마다 주의 사랑을 전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부르심을 받고 또 보내심을 받은 성도로서 우리의 사역은 ... ? 첫째, 하나님의 우선순위로 일해야 합니다. (6절) '...가지 말고...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6절) 내가 원하는 것을 찾지말고,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둘째, 오직 천국만을 전해야 합니다.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7절) 성도는 성공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천국, 왕이신 하나님과 그 나라를 말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셋째,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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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이리를 이기는 법 / 마 10:16-23

더보기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신앙생활은 온실 속의 동화가 아닌 야생의 다큐 멘터리와도 같습니다. (16절) 문제는 양에게는 이리를 이길 수 있는 송곳니도 발톱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양은 어떻게 이리를 이겨야 하나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16절) 뱀의 지혜에 비둘기의 순결함이 함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순결함이 없는 지혜는 계략일 뿐입니다. 이리(세상)를 이기는 것은 계략이 아니라 지혜임을 기억합시다. ‘끌려가리니...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18절) 성도의 고난은 하나님 나라 확장의 밑거름(증거)이 될것 이라고 말씀합니다. '지게 위의 쌀가마니가 무거울수록 걸음은 가볍다'는 말처럼... 우리가 주의 자녀가 될 때, 이 은혜를 경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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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더보기 무엇을 두려워 하고 있습니까? 돈인가요? 건강인가요? 사람인가요? 무엇을 두려워하든지... 그것이 당신의 믿음의 대상입니다. 무엇을 두려워 하고 있습니까? 누구를 믿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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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놀라게 하라! / 마8:1-13

더보기 우리는 대중을 놀라게 하는 사람을 스타라 하고, 세상을 놀라게 하는 사람을 영웅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놀라게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성도입니다. 하나님을 놀라게 한 두 사람을 소개합니다. 첫번째는 이름 없는 어떤 나병환자입니다. (2절) 그는 나병때문에 율법에 의해 공동체로부터 추방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목숨을 걸고 주님 앞에 나오는 파격으로 주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의 파격이 나병으로 부터 그를 구했고, 공동체로부터 추방된 삶을 회복시겼습니다. 두번째는 어느 백부장었습니다. 그는 로마 황제의 신하였고, 유대인에게는 점령자요 이방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고, '말씀으로만 하옵소서'라는 파격적인 신앙 고백을 통해 주님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8절)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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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된다는 것은?

더보기 우리가 예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 더라" (15절) '수종들더라'는 종이 되었다, 제자가 되었다는 의미 입니다. 즉, 제자는 말씀의 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치유받음으로 되는 것입 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 가 있으되 인자 는 머리둘 곳이 없다" (20절) 예수님의 인기를 자기 스펙으로 삼고자 했던 서기관에게... 주님은 제자는 주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22절) 여전히 세상의 옛 것, 그 관습과 풍조 를 따르려는 제자에게... 주님은 옛 것은 죽은자들에게 맞기고 너는 새 것, 복음을 따르라고 말씀하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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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과 광기를 멈추시다 / 마8:23-34

더보기 광풍이 바다의 길을 흔들고 막을 지라도 우리는 요동치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배, 즉 가정과 일터 그리고 교회에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25절) 광기란 사단에게 붙들린 마음입니다. 불평하고 원망하고 우울한 모든 감정입니다. 이는 우리가 가야할 모든 길을 막히게 합니다. (28절) 광기로 막힌 그 길을 다시 열기 위해 주님은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 불평과 원망 그리고 우울함으로 막힌 모든 길을 주의 이름으로 다시 열어야 합니다. 지금 광풍과 광기로 사방이 막힌 곳에 계십니까? 주의 이름과 말씀으로 광풍와 광기를 넘어 평안과 샬롬의 길을 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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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월 대보름 불꽃놀이

중국의 정월대보름 저녁... 아내와 폭죽 트레킹 ^^ 역시 중국은 폭죽에 진심인 나라였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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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플러그에 믿음의 콘센트를 연결하자!

저의 네이버 검색 실수로 오늘 말씀 중에 콘센트와 플러그를 바꿔서 비유를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목사의 무식함을 '뛰어넘어' 말씀의 은혜를 받는 성도가 됩시다! ㅠㅠ 더보기 하나님의 은혜는 플러그와 같고, 우리의 믿음은 콘센트와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가전제품도 플러그에 연결되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재능, 물질, 사람 ...) 은혜의 플러그에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자기부정이 믿음입니다. 스스로 하려는 자기확신을 버리고 자기부정의 믿음으로 은혜 앞으로 나아갑시다. 중풍병자가 평생을 의지하던 침상을 떠나 예수께 나아갔을 때... (6절) 세리가 평생을 안주하던 세관의 자리를 떠나 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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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정하라!

더보기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을 것인지, 모래 위에 집을 지을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비바람에 부딪쳐도 무너지지 않는, 반석 위에 집을 짓기로 결정했다면... 먼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하십시오. (13절) 이 문은 모든 욕망를 내려 놓아야 들어갈 수 있는 바늘귀 문입니다. (마19:24) 그 다음, 거짓 선지자(목자)가 아닌 참 목자이신 주님 을 따르기로 결정 하십시오. (15절) 참 목자는 화려한 세상이 아닌 초라해 보이는 예배 가운데 계십니다. 그리고 어떤 열매를 맺을 것인가 결정 하십시오. 좋은 열매는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주님은 그 열매로 우리를 알아보십니다.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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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황금율

더보기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 하지 말라. (1절) 비판을 자기 면죄부의 도구로 삼지 말고... 내가 먼저 하나님 앞에 서서, 그 겸손 함으로 마땅히 해야할 비판을 하라는 것입니다. 네 눈속의 들보를 빼고 그 후에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라. (5절) 티를 빼겠다고 형제의 눈을 상하게 하면 안됩니다. 주님은 우리 눈의 들보를 빼시면서도 눈을 상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 (6절) 복음이 주신 자유함을... 세상과 어울리며 즐기는 도구로(자기 합리화)로 사용 하지 말아야 합니다. 바울이 자유함을 복음을 위해 스스로 절재했던 것을 기억합시다.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실족하게 한 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 하며..." (고전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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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양'과 '동기부여자'가 되라

더보기 주님은 율법의 완성자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율법의 완성은 파괴된 것을 회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관계를 파괴하는 악의적 행동과 태도가 '살인' 입니다. 또한 관계를 파괴하는 모든 마음의 동기가 '간음' 입니다. 살인과 간음으로 인해 파괴된 세상을 주님은 십자가 로 회복시키셨습니다. 십자가는 내가 죽어 남을 살리는 희생이고... 세상으로 흩어진 마음을 주께로 모으는 소망입니다. 성도는 스스로 살기 위해 남을 죽이는 파괴를 멈추고, 주님처럼 스스로 죽어 남을 살리는 '희생양'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성도는 사람들의 마음을 흩으는 자가 아니라, 마음을 모이게 하는 거룩한 '동기부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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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온전하라!

더보기 주님은 하나님의 온전하심 같이 우리도 온전하라 말씀하십니다. (48절) 그 '온전함'은 주도권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맹세하지 않고 순종해야 합니다. 맹세의 주도권은 내게 있으나, 순종의 주도권은 주께 있습니다. (37절) 또한 우리는 복수보다 용서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 니다. (39절) '눈에는 눈'의 복수의 주도권은 내게 있으나, 용서의 주도권은 주께 있습니다. (42절) 그리고 성도는 의무를 초월한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44절)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의무라면, 원수 를 사랑하는 것은 의무를 초월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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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행하라

더보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도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그는 당신 앞에서 '은밀하게' 행하는 성도를 원하십니다. (4절) 그렇다면 '은밀하게' 행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3절) 이는 몰래 하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평판에 흔들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둘째, '골방' 들어가 기도하는 것입니다. (6절) '골방'은 세속으로부터 잘려진, 그래서 하나님만 보이는 곳을 의미합니다. 셋째,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금식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보이려 옷을 찢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찢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17절) 하나님은 우리의 요란한 자랑이 아닌, '은밀한' 순종 에 반응하시는 분이심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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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하나님의 땅에 쌓으라!

더보기 세상의 백성은 보물을 자기 땅에 쌓아 두려 하지만... 천국 백성은 보물을 하늘, 바로 하나님의 땅에 쌓아 둡니다. (20절) 그리고 땅에 쌓인 보화는 다툼의 원인이 되지만... 하나님의 땅에 쌓인 보화는 은혜의 동기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 (26, 28절) 공중의 새를 보고, 들의 백합화를 보아야 합니다. 먹이시고 기르시는 하나님의 손을 찾아야 합니다. 그 하나님의 손을 찾았을 때! 우리는 땅의 보물을 차지하기 위한 다툼을 멈추고, 하늘에 보물을 쌓는 온전한 연합과 동역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의 나라와 ... 의를 구하라' 이 말씀 을 기억합시다. (33절) 이는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라는 말씀 입니다. 그 손을 의지할때, 우리는 내일의 염려를 멈추고, 오늘을 감사로 살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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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길을 준비한다는 것?

더보기 긴 침묵의 시대를 끝내고, 하나님의 음성이 다시 시작된 곳은 '광야' 였습니다. (1절) 주님만 보이고 그분만을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곳이 광야입니다. 우리의 광야로 나가는 것이 주의 길 을 준비하는 시작입니다. 당신의 예배가 광야가 되게 하십시 요. 그 시간이 주의 길을 준비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요한은 자기 '목소리'로 복음을 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온전히 '소리'가 되어 복음을 전했습니다. (3절) 주의 길을 준비한다는 것은 내 목소 리가 아닌 말씀의 소리가 되어 일하 는 것입니다. 평판에 신경 쓰면 '목소리'가 나오 지만, 소명만을 바라보면 '소리'가 됩니다. 오늘도 주님만 보이는 광야와 같은 예배로... 내 목소리가 아닌 말씀의 소리로... 주의 길을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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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이기신 예수를 본받아

더보기 '떡'이 아닌 '말씀'으로 사신 주님을 본받읍시다. 물질의 떡, 권세의 떡, 성공의 떡... 많은 사람들이 그 떡 앞에서 무너집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존재임을 날마다 기억합시다. 배고픔이 아닌 말씀에 대한 갈망으로 매일매일을 살아갑시다.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고 '신뢰'하신 주님을 본받읍시다. 하나님을 시험하던 이들은 광야를 건너지 못했지만, 오직 신뢰한 이들만은 광야를 건넜습니다. 고난 앞에서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고 신뢰합시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광야를 지나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렸음을 기억합시다. 오직 하나님만 '예배'하신 주를 본받읍시다. 주님은 예배가 없는 삶과 성공을 거부하셨습니다. 성공을 위해 예배를 미루지 맙시다. 예배가 없는 성공은 사탄의 선물일 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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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과 따름

더보기 요한의 죽음으로 예언의 시대가 끝 나고, 예수님과 함께 성취의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또 다른 예언을 기다 리지 말고 선포된 말씀을 성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성취의 시대는 '회개'를 통 해서 시작됩니다. 회개는 단지 죄의 자백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부름에... (19절) 나를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완전한 '버림'이 없이 온전한 '따름'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내 생각, 계획 등등, 그 완고함을 버려 야 주의 말씀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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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이란?

더보기 '팔복'은 성공에 관한 것이 아닌, '삶의 방식'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사람에 대하여 우리가 어떤 태도로 서야 하는지를 말씀합니다. 팔복의 처음 네 가지는 하나님에 대하여, (3-6절) 그 다음 네 가지는 사람에 대하여 우리의 태도를 말씀합니다. (7-10절) 하나님에 대하여는 먼저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3절) 가난하다(프토코스)는 '깨어졌다'는 의미입니다. 욕심과 교만, 불평과 고집의 마음이 깨어져야 축복이 시작됩니다. 그 완고함이 깨져야 애통도 온유도 의도 시작됩니다. 사람에 대하여는 먼저 긍휼이 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7절) '긍휼' 역시도 미움과 시기와 질투가 깨어질때 비로서 시작됩니다. 그 깨어짐으로 청결함과 화평과 의를 위한 순종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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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 빛

더보기 성도는 '소금'이고 '빛'입니다. (13-14절) 그런데 그 소금은 세상의 소금이어야 하고, 그 빛 또한 세상의 빛이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소금의 짠 맛은 음식에 들어가야 의미가 있고, 빛의 밝음도 등경 위에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소금 한 조각이 음식의 맛을 바꾸는 것처럼, 당신의 말과 표정과 행동이 소금이 될 때, 세상의 맛은 변할 것입니다. 빛 한 줄기가 어두운 방안을 밝히는 것처럼, 당신의 말과 표정과 행동이 빛이 될 때, 세상의 어둠은 물러갈 것입니다. 오늘 당신의 세상 속에서 ... 가정과 일터와 교회 그리고 모든 만남 속에서 ... 소금이 되시고 빛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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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따라가자!

더보기 우리는 광야같은 세상에서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까요? 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자, 이스라엘은 자리를 털고 일어섭니다. 익숙함을 털고 일어서야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12절) 연합을 통해서 전진할 수 있습니다. 연합은 뭉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13-28) 뭉쳐 다니는 동네 축구로, 갖자 자기 자리를 지키는 프로 축구를 이길 수 없습니다. 서로에게 눈(안내자)가 되어 주어야 전진 할 수 있습니다. (31절) 그러기 위해 우리가 먼저 눈을 떠야 합니다. 맹인이 맹인을 안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통해 눈을 뜨고, 가족과 이웃의 눈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피트스톱, 자동차 경주에서 타이어를 교체하고 기름을 넣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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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고'의 역사

더보기 예수님의 세계는 죽고 끝나는 세계가 아니라 '낳고'의 세계입니다. 2023년 모든 성도가 성실한 예배를 통해서 '낳고'의 역사를 이어가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족보 속에는 포로기와 같은 수없이 많은 위기의 순간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위기는 복음을 낳은 자들을 통해 기회가 되었습니다. 족보 속에는 불편한 그래서 기억하고 싶지 않은 여인들의 이름이 등장 합니다. 그러나 '낳고'의 역사는 그 이름을 존귀한 이름으로 바꾸었습니다. '예배'를 멈추지 맙시다! '낳고'의 신앙의 길을 멈추지 맙시다! 그래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모든 '불편한' 이름(상황,관계)을 '존귀한' 이름으로 바꾸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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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https://youtu.be/aDPNuz1bo8U 더보기 마태복음의 전체 주제는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입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 주님은 어떻게 이땅에 오셨 는가? '성령으로 잉태'되심으로 이 땅에 오 셨습니다. 그의 나심(게네시스)은 단지 출생이 아닌 창조였습니다. 그가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주를 믿는 성도들도 새롭게 창조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여호수아)라는 이름으로 주님의 삶의 방향과 목적을 규정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의 제자로 산다는 것은 바로 그 이름으로 산다는 것입니다. '순종'을 통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주의 나심(새 창조)은 주의 순종과 요셉과 마리아의 순종을 통해 시작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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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으로 나신 이

더보기 주님은 이 땅에 왕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유대땅의 중심인 예루살렘도 왕궁도 아닌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셨 습니다. 지금도 주님은... 가장 낮은 곳에서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당신이 가장 낮은 곳에서 예배 할 때 그곳에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경배하기 위해 그를 찾는 자들에게 찾아 오십니다. (2절) 그러나 다른 목적으로 찾는 이들에 게는 나타나지 않으십니다. (4절) 오늘 주님을 찾는 당신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찬양과 경배를 위한 동방박사들의 마음입니까? 아니면 다른 목적을 품은 헤롯의 마음입니까? 주님은 지식이 아닌 소망을 품은 자들에게 찾아 오십니다. 동방박사들은 단지 별 하나를 보고 천리길을 걸어 왔습니다. (1절) 소망이 없었다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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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앞에 일어서라!

더보기 헤롯은 예수님을 이기기 위해 끊임 없이 폭력을 휘두릅니다. (16절) 이 폭력은 지금도 다양한 모습으로 성도와 교회 앞에 존재합니다. 교회는 이 세상의 폭력 앞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헤롯의 폭력을 이기심으로 그 해답을 보여 주십니다. '일어나서-에게이로' (14절) 헬라어 '에게이로'는 부지런하고 성실하다는 의미의 말입니다. 하나님은 헤롯의 폭력을 요셉의 성실함으로 막으셨습니다. 폭력을 폭력으로 이길 수 없습니다. 폭력의 한 가운데서도 말씀을 따라 일어설 수 있을 때... 그 성실함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맹렬한 폭력... 그 두려움과 절망 앞에서도... 말씀을 따라 매일매일 일어서시길 기원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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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 왜 합니까?

더보기 헌금(고르반)은 ... 하나님께 드리는 상납금이 아닙니다. 어떤 기대로 드리는 뇌물도 아닙니다. 어떤 댓가로 지불하는 요금도 복채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헌금(고르반)은 ... 자원하는 마음이 담긴 헌금입니다. 인격적으로 드리는 헌금입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뭐가 부족해서 헌금을 요구하시겠습니까? 헌금은 목적이 아니라 도구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것입니다. 추운 겨울 수도가 얼지 않도록 수도 꼭지를 열어 물을 틀어 놓는 것 처럼, 헌금 생활을 통해 우리 마음이 교만과 욕심으로 막히지 않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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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책무

더보기 성도는 등불의 책무를 가집니다. 성전의 등불은 언제나 앞을 비춥니다. 즉 하나님의 임재를 비추는 것이 성도 의 책무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뽑내는 조명이 아닌 하나님을 보이게 하는 등불이 되어야 합니다. (2절) 성도는 레위인의 책무를 가집니다. 레위인은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의 가교(架橋)이며 아교(阿膠)의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11절) 우리도 끊어지고 망가진 세상의 다리가 되고 아교가 되어야 합니다. 레위인은 성직을 담당했습니다. 성직이란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의 거룩한 질서를 드러내고 유지하는 역할 입니다. 하나님의 질서는 지적하고 단속하는 것이 아닌 '덮어주고, 걸러 주는' 것입니다. (19절) 우리는 이 시대의 레위인 입니다. 가족과 이웃의 연약함은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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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 새로운 시작!

더보기 가나안을 향한 이스라엘의 여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유월절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날입니다. (2절) 유월절은 모든 경계가 허물어지는 날입니다. (10-14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구속을 경험 했던 당신의 유월절을 기억하고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그 유월절을 기억할 때... 비로서 우리는 진정으로 새 해를 시작 할 수 있으며... 모든 경계를 허물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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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 연습

더보기 길도 없고 물도 식물도 없는 광야와 같은 인생길에서 갈망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그 임재를 상징하는 구름기둥과 불기 둥 없이 광야를 지날 수 없습니다. 그 구름과 불 기둥은 성막이 세워질 때, 우리에게 임하십니다. (15절) 한 해를 시작하는 지금 그 무엇보다 먼저 예배를 세우는 가정들이 되시기 를 소원합니다. 그 구름과 불 기둥은 출발과 멈춤의 신호입니다. (17절) 올 한 해, 말씀 보다 앞서가지 마시고 언제나 말씀을 따라가는 인생이 되시 기를 소원합니다. 출발과 멈춤은 비움과 채움을 의미 합니다. (19-20절) 때로 익숙한 것에서 떠나 낯선 것에 머물러야 합니다. 그러나 그 비움과 채움이 은혜의 여정 임을 잊지 맙시다. 하나님은 광야의 여정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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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 알람과 신호 그리고 리듬

더보기 성막 위의 구름과 불 기둥이 눈으로 보는 하나님의 임재였다면... 제사장의 은 나팔 소리는 귀로 듣는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1절) 나팔 소리에 맞춰 이스라엘은 모여서 진영을 출발했습니다.(2절) 나팔 소리는 이스라엘을 깨우는 알람 이었습니다. 알람이 없는 잠든 인생이 되지 말고, 깨어 예배하는 인생이 됩시다. 나팔 소리에 맞춰 이스라엘 진영은 전열을 정비합니다. (3-7절) 나팔 소리는 이스라엘을 세우는 신호 였습니다. 신호 없는 무질서한 삶이 아닌, 말씀 의 신호를 따라 질서 있게 세워지는 인생이 됩시다. 똑같은 가사라도 어떤 리듬이냐에 따라 트로트가 되기도, 발라드가 되 기도 하듯 장르가 결정됩니다. 나팔은 세상의 리듬에 매여 노예처럼 살던 이들에게 자유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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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소제

더보기 '의심'은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씨앗입 니다. 잡초가 밭을 망치듯 의심의 씨앗은 가정과 교회를 열매 없는 땅으로 만듭니다. 문제는 이 의심의 씨앗이 바람에 잡초의 씨앗이 날리듯 끊임없이, 우리 마음으로 날아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의심의 소제'라는 율법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의심의 소제는... 1. 의심의 씨앗에 내 감정으로 물을 주어 자라게 하지 말라는 가르침입 니다. 2. 의심의 씨앗을 하나님께 맡겨 그가 판단하시게 하라는 것입니다. (22절) 의심이라는 씨앗을 내가 품고 있으면 그 사실관계와 상관 없이 관계는 깨어지고 공동체는 무너집니다. 하나님께 맡겨야만 죄는 심판으로, 오해는 회복으로 정리가 됩니다. 2023년, 의심의 씨앗으로 가정과 일터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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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실인

더보기 나실인(나자르)은 '구별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이 구약의 나실인의 실체가 바로 나 사렛(나자르) 예수 이십니다. 그리고 우리 역시 그 주님의 제자로서 구별된 성도(나자르)입니다. 나실인(나자르)의 목적은 ...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몸을 구별한다는 것은 세상과 다른 삶을 살겠다는 결단입니다. 나실인(나자르)은 몸(삶)을 구별하기 위해 포도나무 소산을 먹지 않습니다. 예배를 위해 세상적인 즐거움, 그 익 숙함과 편안함 내려 놓는다는 의미 입니다. (4절) 나실인의 표적은 ...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않는 것입니다. 머리카락은 유대인들에게 생명을을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5절) 성도에게 생명은 기도와 찬양 그리고 말씀 즉 예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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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의 완성과 축복

더보기 나실인으로서의 삶은 번제와 속죄제 그리고 화목제의 예배로 완성됩니다. 이는 그 시작과 끝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13-14절) 당신의 삶이 날마다 예배로 시작되고 예배로 끝나야 하는 이유는... 정결과 헌신 그리고 나눔이 끊이지 않는 삶이 되기 위해서 입니다. 서원의 마지막 날, 나실인은 그 탐스 럽게 자란 머리털을 화목제와 함께 불태웠습니다. (18절) 구별된 날의 모든 능력과 영광이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이었음을 고 백하는 것입니다. 내 모든 삶의 열매가 나의 트로피가 아닌 하나님의 영광임을 고백합시다. 하나님은 그 고백을 화목의 예물로 받으시길 기뻐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예배인 성도에게... 그 머티털 (자랑)을 태워 하나님께 예물로드리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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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과 고르반

더보기 구약의 성전은 기둥을 세우거나 벽을 세우는 것이 아닌, 기름을 바름으로 완성 됩니다. (1절) 성도는 성전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도 기름을 바름으로 온전해 집니다. 날마다 예배를 통해 기름을 바름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기름을 바름은 세상과 구별됨을 의 미하고 오직 하나님을 위해 쓰임 받겠다는 결단입니다. 성도는 헌금(헌신)하는 자들입니다. 헌금(고르반)은 우리의 생명과 소유를 주님이 맘껏 쓰시도록 그 손에 맡기는 것입니다. (3절)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헌금(헌신)은 고르반이 아니었기에 저주의 불씨가 되었습니다. (행5장) 그러나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은 고 르반이 되어서 축복의 씨앗이 되었 습니다. (막12장) 오늘도 예배를 통해 기름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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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 열리라

더보기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는 누구입니까? 말은 저절로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듣지 못하면 말도 할 수 없습 니다. 우리의 기도와 찬송도 그렇습니다.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듣고 배워야 합니다. 말씀을 온전히 듣지 못할 때 우리의 기도와 찬송은은 더듬는 말이 될 뿐입 니다. '에바다' 열리라! 한 해를 시작하면서 먼저 우리 귀와 입이 열려야 합니다. 온전한 예배가 시작 될 때, 가정과 일터 그리고 교회의 축복의 통로가 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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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옷에 손을 대니...

더보기 본문의 말씀은 비단 몸의 혈루증뿐 아니라 마음의 혈루증으로 아파하는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아물지 않는 상처로 사랑과 소망, 기쁨과 감사를 잃어버리고 있는 우리를 위한 말씀입니다. 마음의 혈루증이 치유되지 않는 다면 우리 마음은 언제나 빈 마음이 될 것 입니다. 혈루 근원이 마를 때, 우리는 사랑과 소망, 기쁨과 감사가 고이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치유를 누리기 위해... 먼저 이 여인처럼 생명을 걸고 예배를 결단해야 합니다. 아프다고, 바쁘다고 혹은 기분에 따라 뒤로 밀리는 예배로는 치유가 시작 될 수 없습니다. 둘째, 주 옷에 손을 대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댄다'(합토)는 들러 붙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군중이 예수님 앞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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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상에서 먹으라

더보기 1. 매듭을 알고 당겨야 매듭을 풀 수 있 습니다. 아무렇게나 당기면 매듭은 더 단단히 묶여버립니다. 인생의 매듭도 그렇습니다. 가나안 여인은 자기 인생의 풀지 못 하는 매듭을 주님께 가지고 나옵니다. 이것이 매듭을 푸는 시작입니다. 올 한해 여러분의 예배가 인생의 매 듭이 풀리는 시작이 되기를 소원합 니다. (22절) 2. 주인의 밥상에 있어야 양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살리고 풍요롭게 하는 양식은 세상의 밥상이 아닌 주의 밥상에 있음을 기억합시다.(27절) 가나안 여인은 예상치 못한 주님의 대답에도 실망치 않고 주의 밥상에 머물렀습니다.(27) 그리고 그녀는 결국 생명의 양식을 얻었습니다. (28절) 2023년... 안디옥교회의 모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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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

더보기 성도는 '운명'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운명에 나를 맡기지 말고 하나님의 섭리에 나를 맡깁시다. '실로암'은 단지 기적의 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로암은 운명을 넘어 하나님의 섭리에 의지하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바로 예배하는 당신의 마음이 '실로암' 입니다. 2023년 예배하는 당신의 마음이 가정과 일터 그리고 교회의 '실로암' 기적의 '샘터'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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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굼' 일어나라

더보기 2000년 전, 죽은 소녀를 살리신 '달리다굼'은... 오늘 마음이 죽고 소망이 죽은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주님은 절망 앞에 있는 우리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말씀합니다.(36절) 예배를 포기 하지말고 다시 기도와 찬양을 시작하라는 말씀입니다. 절망 앞에서 떠들며 우는 자가 되지 말고 예배하며 우는 자가 되라고 말씀합니다.(39절) 예배는 두려움과 절망을 용기와 소망으로 바꾸는 하나님을 만나는 곳입니다.(39절) 새 해, 마음이 무너지고 소망이 무너진 우리를 향하신 주의 음성을 다시 붙잡아야 합니다. '달리다 굼'... '안디옥교회여 일어나 예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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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지 않으려면...

더보기 세상은 우리는 미혹합니다. (7절) 미혹(플라노스)은 사람들로 하여금 길을 잃게 하는 것입니다. 길을 잃어버지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스스로 삼가'하여 생명과 진리의 길을 선택해야합니다. 길이 없어 길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주님은 십자가를 통해 생명의 길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선택해야 합니다. '지나쳐' 주의 말씀에 앞서 가지 말아야 합니다. (9절) 목자 보다 앞서 걸어가는 양은 길을 잃게 될 뿐입니다. 급할수록 기도해야 합니다. 미혹하는 자는 집에 들이지도 인사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10절) 이는 그들에게 영향을 받지 말고 타협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오히려 우리의 색깔과 향기로 세상에 영향을 주어야 합니다. 끈임없이 우리가 길을 잃어 버리도록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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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영혼이 잘됨같이

더보기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2절) 이 말씀은 우리의 신앙과 삶이 일치 하는 것이 곧 은혜이고 축복임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영혼이 잘됨'은 말씀이 내 표정이 되고 언어가 되고 태도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은 예배때만 사용하는 주문같은 것이 아닙니다. '영혼이 잘됨'은 사랑이 내 모든 삶의 동기가 되는 것으로 드러납니다. 세상은 더 사랑 받기 위해 경쟁을 하지만, 성도는 이미 받은 사랑을 나누는 자들입니다. '영혼이 잘됨'은 나그네를 대접함으로 드러납니다. 낮선 나그네를 대접하기 위해 서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 용기와 결단으로 우리는 하나님 사역의 동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태도가 되고 사랑이 동기가 되며 나그네를 영접하는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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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성도인가?

더보기 두 사람이 있습니다. '디오드레베'와 '데메드리오'입니다. '디오드레베'는 으뜸이 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사역자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았고,(9-10절) 동역을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데메드리오는 사람과 주께 증거를 받은 '증인'이었습니다. 그는 겸손했고, 사역자의 권위를 인정했으며, 동역을 기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12절) 당신은 어떤 성도입니까? 교회 안에서, 디오드레베가 아닌 데메드리오 가 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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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

더보기 기적은 '빈들'에서 준비됩니다.(13절) 예수님만 보이는 곳, 그의 음성만 들리는 곳, 그곳이 바로 빈들입니다. 우리 예배가 '빈들'이 되어야 합니다. 기적의 동력은 우리를 불쌍히 여시기는 그 사랑입니다.(14절) 주님과 눈을 마추칠 때 우리는 그 사랑으로 채워집니다. 날마다 예배를 통해 주님과 눈을 맞추고 그 사랑으로 채워져 갑시다. 기적의 수단은 순종입니다. (17절) 빈들(예배)이 준비되고, 주의 사랑이 시작 되어도, 우리의 순종이 없다면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가 오병이어의 순종을 드려야 할 차례입니다. 기적은 '감사'로 완성됩니다. 오천명 앞에 오병이어는 너무 작고 초라한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감사가 시작 되었을 때 오병이어는 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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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랑하자!

더보기 말과 혀로 사랑하는 것은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한 아첨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 화내고 원망하는 것입니다. 성도는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18절) 이는 예수의 심장(진실함)으로 움직이는 손과 발로(행함)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또한 성도는 먼저 믿음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23절) 이는 기분이나 감정이 아닌 말씀의 원칙으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 온전한 사랑이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줍니다. '곳간에서 인심이 난다'는 말처럼,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할 때 인색함이 아닌 넉넉함으로 충성 하는 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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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더보기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주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할 때 그 사랑으로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12절) 우리는 서로에게 하나님의 형상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 모든 율법과 계명의 완성은 서로 사랑할 때 이루어 집니다. (12-13절) 천개의 율법과 만개의 업적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휴지조각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16절) 이 진리와 고백이 내 주변에서 일어 나는 모든 사건과 현상의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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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믿음

더보기 믿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거듭난 자) 입니다. (1절) 하나님께로 부터 난 자는 낳으신 이를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에게서 난 다른 형제와 자매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믿는 자'는 가정과 교회를 '사랑하는 자'입니다. '믿음'이라는 가면을 쓰고 가정을 소홀히 하거나 교회를 비방하는 것은 모두 바리새인의 외식과 같습니다. 그 믿음은 회칠한 무덤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바른 믿음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 바른 믿음은 관념이나 철학이 아닙니다. 가정과 교회를 향한 사랑의 헌신, 사랑의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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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로 세상을 사는 법

더보기 성도는 '영생'을 소유함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13절) 영생의 본질은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 입니다. 성도는 '담대함'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14절) 담대함은 무모한 용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앞에서 내 고집을 '꺽는 것'입니다. 성도는 형제를 위해 '구하는" (기도) 삶을 살아야 합니다. (16절) 잘못을 지적하고 정죄하기 보다 먼저 그 연약함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성도는 '우상숭배'가 아닌 '예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1절) 내가 '만든'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우상숭배이고, 나를 '만드신'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예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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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더보기 아가페는 말 그대로 계산하지 않는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1절) 이 계산 없는 사랑은 오직 진리(말씀)로만 시작이 됩니다. (2절) 이 사랑이 시작 될 때, 우리 가정과 교회에 은혜의 샘이 터지고... 그 샘이 넘침으로 긍휼의 물줄기가 흐르며... 그 물줄기로 말미암아 가정과 교회는 평강의 땅이 됩니다. (3절) 언제나 말씀을 따라 사랑하는 성도가 됩시다. (6절) 말씀을 따라 사랑하는 그 사람이 바로 이 광야와 같은 세상에 샘이 되고 물 줄기가 되어 광야를 옥토로 만들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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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떡을 물위에 던져라!

더보기 지혜롭게 사는 방법은 무엇인가? 내 떡을 물위에 던지는 것, 주도권을 하나님께 넘기는 것입니다. (1절) '오병이어', 내 손에 쥐고 있으면 그저 한 끼의 도시락이지만 주님께 던지면 기적이 됩니다. 내 떡(시간,물질,마음)을 던지기 위해 우리는 당장 계산을 멈춰야 합니다. 바람과 구름을 계산한다고 때를 만들 수도 찾을 수도 없음을 기억합시다. '때'는 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 니다. (4절) 그리고 '청년의 때'가 내 떡을 물위에 던져야 할 때입니다. (9절) 또한 내 떡을 던질 수 있는 때가 바로 청년의 때입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이 당신의 남은 날 가운데 가장 젊은 때임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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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

더보기 복음은 사상이나 철학이 아닙니다. 그것은 듣고 보고 만져진 것입니다. 예수는 이 땅에 복음이 들리게 하고, 보이게 하고 그리고 만져지게 하시려고 오셨습니다. 복음은 '사귐'(코이노니아)입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와 사귀기 위해, 즉 보고 듣고 만지기 위해서 입니다. 주님과 우리 그리고 세상과 우리 사이에 이 '누림'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귐에는 결단이 필요 합니다. 사랑에 고백이 필요한 이유와 같습 니다. 내 부끄러움이 다 드러날 지라도, 빛 이신 하나님 앞에 설 용기가 필요합 니다. 우리의 예배는 공연이 아니라 실제(사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빛이신 하나님앞에 서는 용기 를 가지고 세상과 더불어 주님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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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계명

더보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 비로서 옛 것이 새 것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통해서, 옛 계명은 새 계명이 되었고, 옛 사람은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새것이 되었다는 것은 이제 어둠이 아닌 빛 가운데 거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빛 가운데 거한다는 것은 주의 사랑 안에 거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빛(사랑)가운데 거할 때, 더이상 거리낄 것이 없습니다. (10절) 거리낌(스칼달론)은 걸림돌을 의미 합니다. 우리가 늘 넘어지고 상처 받았던 이유 는 다른 사람 때문이 아닌, 내가 앞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빛(사랑)안에 거하는 이들에게 더이상 걸림돌은 없습니다. 걸리면 걸림돌이지만, 밟으면 디딤돌 입니다. 이제 주님처럼 빛(사랑)안에서 모든 걸림돌을 밟고 디딤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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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디온

더보기 아버지를 알지 못하는 아이는 고아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고아였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예수께서 오셨고, 우리 아버지가 하나님이심을 십자가로 증거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대상으로서의 아이가 아니라 관계 안에서 아이가 되었 습니다. 내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순간 하나님의 파이디온(아이)이 되었 습니다. (14절) 이번 성탄절이 우리에게 Merry(기쁜) Christ(그리스도의) Mas(예배) 가 되길 소원합니다.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고아와 같이 세상을 방황하던 우리에게, 예수님을 통해 다시 아버지를 찾는 기쁨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파이디온(아이)으로 다시 믿음의 길을 걸어 갑시다. 그 길 위에서 청년으로 자라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고... 아비로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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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는 것

더보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유와 자격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1-2절) 그것이 우리의 것이었다면, 우리는 벌써 돈과 시간 그리고 건강 때문에 하나님을 떠났을 것입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유이고 자격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 사랑안에서 깨끗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3절) 깨끗한 삶이란... 불법이 아닌 말씀의 법 안에 거하는 것 (4절)이고, 주님을 바라보는 것 (6절)이며, 세상의 유혹을 이기고 의를 행하는 것입니다.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라" (창4:7) 가인이 순종하지 못했던 이 말씀을 지키며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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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더보기 모든 사람은 죽음 앞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현실을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음의 의미와 살아있음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죽음은 우리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즉 인간 지혜의 한계와 하나님의 주권을 선명하게 대비합니다. (1절) 하나님은 연구의 대상이 아니라 경배의 대상임을 기억합시다.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라" (신6:16) 시험(나짜)하지 말라는 맛보지 말라, 간보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간 보려고 하지 말고 믿어야 합니다. 죽음을 넘어서는 지혜가 없을 때, 악으로 가득한 미친 마음으로 살아 갑니다. (3절) 죽음은 삶을 더욱 선명하게 해주는 명암과 같은 것입니다.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다' (4절) 죽음은 삶이 기회라는 것을 선명하게 합니다. 당신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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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찾고 지혜를 찾으라!

더보기 1. 때를 찾고 사람의 수고와 노력만으로 시기와 기회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짚신 장수가 비를 그치게 할 수 없고, 우산 장수가 비를 오게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시기와 기회, 즉 때는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11절) 그래서 우리는 그저 매 순간 최선을 다할 뿐 입니다. 성실한 짚신 장수가 맑은 날의 대목을 만나고, 성실한 우산 장수가 비오는 날의 대목을 만나는 것입니다. 2. 지혜를 찾으라 참된 지혜를 찾는 것은 금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황금은 땅 속에 뭍혀있습니다. 흙이 뭍어 있다고 황금을 버리는 것은 미련한 것입니다. (15절) '가난한 지혜자'에게서 가난을 걷어 내고 지혜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에게서 '목수'의 편견을 걷어내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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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방역하고 연마하라!

더보기 죽은 파리 하나가 향기름의 향을 악취로 만듭니다.(1절) 잉크 한 방울이 컵 안의 물을 온통 검게 물들이는 것과 같습니다. "네 마음을 지키라"(잠4:23) '지키라'(나짜르)는 봉쇄, '방역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짓과 악으로부터 마음을 지키고 방역해야 합니다. 지혜는 연장을 가는 돌, 연마석과도 같습니다.(10절) 거친돌은 연장을 무뎌지게 하지만, 연마석은 연장을 날카롭게 합니다. 지혜로 마음을 연마하여...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날카롭게(민첩하게)하여, 하나님이 쓰실만한 도구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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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

더보기 말은 '그릇'입니다. 생각과 감정을 담는 그릇입니다. 그래서 말은 그 자체가 아닌, 무엇이 담겨져 있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 됩니다. 우리의 말은 우매가 아닌 지혜로 시작해야 하고, 말의 끝은 악이 아닌 감사여야 합니다. (13절) 말을 많이(잘) 하기보다 적은(어눌한) 말이라도 지혜가 담긴 말을 해야 합니다. (14절) 많은 말은 서까래(집)을 무너뜨리지 만, 지혜로운 말은 집을 세웁니다. (18절) 오늘 내 가정과 일터와 그리고 교회를 향해서 선한 말을 외치는 성도가 되시 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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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태도가 되지 말게 하자!

월드컵 평가전 동안 온 국민 욕받이였던 벤투감독의 리더십이 월드컵 16강 이후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 많은 비난 속에서도 꿈쩍하지 않는 그 뚝심이 어디서 나왔나 다들 궁궁해 했죠? 그런데 그는 원래 그런 사람이었네요. 20년전 월드컵에서 듯보잡 한국에게 패한 뒤, 모든 포르투갈 선수들이 퇴장한 가운데 혼자 남아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20년전 젊은 벤투 감독입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 젊은 벤투의 뚝심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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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가 말하는 복

더보기 열개의 사과 중 네개를 먹었다면 남은 사과는 여섯개가 아니라 내가 먹은 네 개의 사과 입니다. 누림(아칼)은 먹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2절) 성경은 진정한 복이 소유가 아니라 누 리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시간과 건강과 그리고 물질을 쌓아 놓 기만 하다가 남에게 빼앗기는 어리석 은 인생이 되지 말고... 주를 위해 맘껏 사용하여 내것으로 만 드는 복을 누립시다. 또한 참된 복은 하나님과 화평하여 이름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이름은 하나님이 지으 셨습니다. 하나님은 불행의 이름을 지으시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불행의 이름은 하나님과의 화평 이 깨진 우리가 만든 이름입니다. 다시 하나님과 화평하여, 아담이 하나 님의 뜻대로 세상의 이름을 불렀던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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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그늘에 거하고 굽은 길을 걸어 가라!

더보기 세상이 주눈 것, 물질, 성과,관계... 에는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탈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것에는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지혜의 그늘 아래 거하는 것'이 유통기한이 없는 은혜를 누리는 삶입니다. 세상은 곧은 길이 좋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언제나 굽은 길을 보여줍니다. 모든 믿음의 선조들의 여정, 예수님 조차도 굽은 길의 여정을 걸어 가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굽게하신 길에 은혜와 축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나와 내 가정 앞에 굽은 길이 있는 하나님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 길을 곧게 하려고 불평하지 말고, 그 굽은 길 위에서 주님을 만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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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지(넘치지) 말고 충만하라!

더보기 지나치면 문제가 생깁니다. 물도 넘치면 홍수가 되고, 소금도 지나치면 쓰고, 약도 과하면 독이 됩니다. (16절) 그러나 충만한 물은 가뭄을 이기고. 적당한 소금은 맛을 내고, 적량의 약은 병을 이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는 '지나침'의 유혹을 이기고 '충만함'의 자리에 머물러야 합니다. '지나침'은 조절되지 않는 힘이고, '충만함'은 조절되는 힘입니다. 힘을 조절하는 것, 즉 댐의 수문과 같고 자동차의 브레이크와 같은 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18절) 잠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말합니다. (잠9:10) 그 지혜의 수문과 브레이크로 우리의 삶이 넘치지도 안고 지니치지도 안은 충만함의 복이 넘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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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 말고

더보기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담대히 악을 따라 행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잠언24:1'은 이렇게 말씀 합니다. "너는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며 그와 함께 있으려고 하지도 말지어다"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주의 약속이 더디다고 의심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벧후3:9'은 이렇게 말씀 합니다. "더딘 것이 아니라 ...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악인의 형통함 속에 있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기대를 기억합시다. 지혜와 명철로 집을 세우고, 나 때문 에 오늘도 인과응보를 미루시고 인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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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때를 만나라!

더보기 그림을 그릴 때, 명암을 사용하는 이유는 밝은 곳을 더욱 선명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어두움이 짙을 수록 빛은 도욱 선명해 집니다. 그래서 성도는 세상의 불의함, 그 어두움에 삼켜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야 합니다. 거직 앞에 진실함으로, 부정함 앞에 선함으로 자신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인생의 모든 행사에는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위로의 때, 기적의 때, 은혜의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는 인내와 성실함으로 자기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인내의 길을 걸었던 아브라함이 이삭을 얻었고, 모세가 홍해를 건넜음을 기억합시다. 오늘도 인내로, 내게 주신 길을 걸어가며 하나님의 때를 만나는 성도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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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닌 '함께' '둔함'이 아닌 '민첩함'

더보기 혼자서 걸어가는 인생은 그 모든 수고와 노력이 열매 없는 노고가 될 뿐입니다. (8절) 하나님은 인간을 '혼자'가 아닌 '함께함'으로 창조를 완성하셨습니다. '함께' 걸어갈 때 좋은(토브) 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9절) 함께 모일 때 가정과 교회에 온기가 채워집니다. (11절) 함께 뭉칠 때, 부러지거나 끊어지지 않는 공동체가 될 수 있습니다. (12절)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도는 배부르고 둔한 왕이 아니라 가난하여도 지혜로움으로 민첩한 성도입니다. (13절) 움직이지 않는 몸이 둔해 지듯이 움직이지 않는 즉 예배하지 않는 마음도 준해 집니다. 우리는 늙고 둔한 미련한 왕이 아닌 가난하여도 지혜로운 젊은이의 모습으로 '함께' 모여야 합니다. '함께' 공동체를 온기로 채우고 견고함으로 세워 '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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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기뻐하시는 예배자

더보기 자기 발을 삼가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삼가하라'(샤마르)는 지키라는 의미입니다. (1절) 하나님이 그으신 경계표, 그 질서를 빼았기지 말고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빼앗기는 것이 타락입니다. 함부로 말하지 않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2절) '함부로'(바할)는 방해한다는 의미입니다. 자기 욕심으로 떠드는 모든 말은 주의 정의를 방해하는 말입니다. 함부로하는 말은 기도와 찬송이 될 수 없고 예배가 될 수 없습니다. 서원을 지키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이름이 하나님과 나 사이의 서원입니다. '안디록교회', '부모', '직분'의 이름... 이 이름에 걸맞게 사는 것이 서원을 지키는 예배자의 모습입니다. 오늘 하루... 단신의 발을 삼가며, 함부로 말하지 아니하며,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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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선택할 때 응답이 있다!

더보기 인간이 끊임없이 시기하고 질투하는 이유는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서 입니다. (8절) 그러나 그 공호함은 죄로 인해 하나님을 잃어버린 자리이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만으로 채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를 선택 해야 합니다. 악을 더 큰 악으로 이기는 것은 승리 가 아닙니다. 더 큰 실패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선택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불공평' 하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제 몫'(19절)을 주십니다. 이는 각자 받은 시간과 건강과 소유가 다르다는 의미입니다. 한 달란트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그런데 우리가 이 '불공평'을 선택할 때 하나님의 불공평하심은 '차별'이 아니라 '선물'(19절)이됩니다. 그리고 그 선물에는 하나님의 '응답'이 있습니다. '응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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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하라

더보기 예배를 통해 얻는 모든 감동과 비전 그리고 결단이 우리의 환상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환상은 광야의 여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광야를 지나지 않고는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었던 것처럼... 그래서 고난은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고난이라는 광야 끝에 가나안의 환상이 있습니다. (7절) 일상의 광야를 지나 주의 환상을 이루시는 성도가 되시기 합니다. 모든 환상이 끝난 후...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가라'(하라크)고 말씀하십니다. '왕성하라'(하라크)고 말씀하십니다. 서서 하늘만 바라보는 인생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행1:11) 일상으로 돌아가 나의 사명의 길을 걸어가는 '왕성한'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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