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내 차 못찾을 때 필요한 놀라운 팁
와 이 방송 못 봤는데... 정말 놀라운 팁이네요. 머리가 크면 더 유용한 팁이라니... 음 사실 이건 좀 슬프네요. ㅠ.,ㅠ 공감()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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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방송 못 봤는데... 정말 놀라운 팁이네요. 머리가 크면 더 유용한 팁이라니... 음 사실 이건 좀 슬프네요. ㅠ.,ㅠ 공감()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창세기 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과 아벨의 예배는 무슨 차이가 있었던 것일까요? 왜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던 것일까요? 예배자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제물의 문제일까요?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의 중심은 사람도 제물도 아닌 바로 예배(제사)입니다. 온전한 예배와 그렇지 못한 예배의 결과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인류 최초의 살인 사건은 제사(예배) 후에 일어났습니다. 예배가 드려진 후 당연히도 기쁨과 감사, 섬김과 나눔이 넘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장 파괴적이고 폭력적인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일들은 지금도 우리 ..
중국으 다례의 저희 집에는 지금 아내와 아이들이 자가격리 중입니다. (저는 한국에 있구요) 아내가 방금 보내 준 사진인데, 누군가 집 앞에 꽃이 활짝 핀 화분을 놓고 갔다네요. 방송에서는 한국 교민들을 벌레 보듯하는 중국인들 이야기만 나오던데, 꽃을 전해주는 분들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겠네요. 코로나19... 역병보다 민심이 더 무섭다라는 옛말을 실감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치료제 만큼이나 좋은 이웃이 필요한 때이구요. 중국사람이냐, 한국사람이냐 따지지 말고 서러에게 좋은 이웃이 되어 주었으면 합니다.
부산시 의회 '코로나 포스터' 화제.. 미국 일본과 비교해 보면 "압도적 검사로 빨리 찾아내 국가에서 책임 검진" 한·미·일 검사 후 양성 판정 비율은 한국이 가장 낮아..'확진 급증' 이면엔 세계 최고의 진단 검사 능력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28일 오후 4시 기준 집계 이후 29일 594명이 더 확인돼 전체 확진자는 지난달 20일 국내에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 이후 한 달여 만에 2,931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집계한 이래 유례없는 증가세를 기록한다. 대부분 신천지교 감염자가 사실을 숨기면서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반대로 해석하면, 세계 최고 수준의 진단 검사 능력을 보유한 한국이기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도 볼 수 있다. 외신 역시 한국 보건당국의 진단 능력과 민주적인 책임 시스템에..
다들 노트북 사용시, 숫자 암호를 걸어 둔 경우 NumLock 키를 황성화 하지 않고 숫자키를 누르다가 헛발질을 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은근 사람 귀찮게 하고 불편하게 합니다. 이경우 Regedit 설정을 통해 귀차니즘에서 벗어날 수 있답니다. 사용중인 Win8 기준으로 성명을 드리겠습니다. 윈도우8 부팅시 NUM LOCK의 활성화는 레지스트리 변경으로 가능하므로 아래의 방법으로 조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1) 키보드의 Windows키와 C키를 동시에 누른 후, 검색 창에 Regedit를 입력하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2) 아래의 두 경로를 통해 접근합니다. -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Keyboard - HKEY_USERS\Default\Contro..
한국에서 자칭 재림 예수라 주장하는 이들이 2012년 기준 40여 명, 현재는 70명이 넘는다네요. 그들 주장대로라면 우리나라는 신화의 나라 그리스를 능가하는 신의 나라네요. 신들의 나라 '신천지' 신천지에 이런 숨은 뜻이 있을 수도 ㅎㅎㅎ 1933년 삼각산 기도원의 '황국주'가 자칭 메시아 예수라는 타이틀을 스스로 주장한 이후, 우리나라는 신들의 요람이 되었습니다. 01) 황국주 : 삼각산기도원....자칭 메시아 예수(1933년) 02) 박태선 : 전도관 현 천부교.... 참 하나님 03) 조희성 :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재림주 04) 이현석 : 광주 삼성제단....재림주 05) 이영수 : 한국기독교 에덴성회.... 재림주 06) 유재열 : 대한 기독교 장막성전.... 어린양, 재림주 07) 홍..
[창세기 2: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하나님은 하늘을 새로, 바다를 물고기로, 땅을 동물들로 채우신 후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 사람은 특별히 에덴동산에 두셨습니다. 왜 성경은 하늘도 땅도 바다도 아닌 에덴 동산을 사람의 터전으로 특별하게 규정하여 기록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사람의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말하기 위함입니다. 동산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גַּן(간)은 '울타리를 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들을 하나님이 세우신 울타리 안에서 살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울타리는 진리와 은혜의 울타리였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세상의 원리가 아닌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은혜의 질서..
[창세기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포용, 친절과 친근함이란 단어는 항상 옳은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본절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 후 하나님께서 사람과 뱀에게 징벌을 내리시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분풀이를 위한 벌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기 위한 벌이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친근함을 잃어버리고,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사람을 이대로 놔두었다간 영영 희망이 없을 것이기에 하나님께서는 무서운 형벌을 통해서 사람과 사탄의 친근함을 끊어버리고 계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적개심'입니다. 사탄의 달콤한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에 속에 사탄의 ..
네이버 블로그를 웹마스터 도구를 이용해서 검색 등록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 단계를 수행하면 됩니다. 1. 웹마스터도구 사이트 등록 및 소유자 확인 2. RSS 등록 3. 사이트맵 등록 1. 웹마스터도구 사이트 등록 및 소유자 확인 방법 네이버 검색창에서 ‘웹마스터도구’를 검색 ‘서치어드바이저’ (https://searchadvisor.naver.com) 클릭 로그인 후 상단에 웹마스터도구 클릭 내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 붙여넣기로 연동할 사이트 추가 사이트 소유 확인을 위해 HTML 태그 선택 초록색 [메타태그] 복사 내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 접속 좌측 메뉴 중 '꾸미기' – '스킨 편집' – 'HTML 편집' 클릭 검색(단축키 Ctrl+F)으로 사이에 메타태그 붙여넣기 HTML 편집 후..
[창세기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제일 먼저 하신 일은 그들을 축복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축복 속에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이 담겨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육하라고 하십니다. 히브리어 '파라'(생육)는 열매를 맺으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에 선한 열매가 있기를 원하십니다. 두 번째는 번성하라고 하십니다. 히브리어 '라바'(번성)는 성장하다, 자라다라는 의미입니다. 살아 있어야 자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삶이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서 자라기를 원하십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자가격리 6일째입니다. (현재 다롄시는 모든 외국 입국자를 14일 자가 격리하고 있습니다.) 6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격리'라는 생소한 상황이 정신을 몽롱하게 하네요. 뭐랄까 좁은 장롱 안에 갇혀있는 느낌 비슷하다고 할까요? 물론 집안에만 갇혀 있는 것은 아니고 아파트 단지 안에서 운동 정도는 할 수 있지만, 도시 전체의 분위기가 '격리'라는 무거운 기운에 눌려 있는 느낌입니다. 낮 시간 항상 운동하는 사람들로 활기가 넘치던 아파트 단지 산책로 오늘은 너무 조용하다 못해 무겁게 느껴지네요. 암튼 힘든 시기이지만 다들 건강하게 이 상황을 이겨 나가시길 기도합니다.
1. CATEGORY : 비자 종류 2. ENTER BEFORE : 이 날짜안에 중국에 입국해야 함 3. ISSUE DATE : 비자를 발행한 날 4. ENTRIES : 이 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횟수 5. DURATION OF EACH STAY : 입국 후 체류기간 6. ISSUED AT : 비자발행도시 (首尔 : 서울, 釜山 : 부산) 7. 빨간색 알파벳1+숫자7 : 비자번호
[창세기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하나님은 사람을 무엇으로 만드셨는가? 흙으로?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면 흙으로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 넣으셔서 만드셨습니다. 바로 이 생기, 즉 하나님의 호흡이 인간을 다른 피조물과 구별하게하는 특징이며 능력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호흡을 잃어버린 사람은 짐승이나 나무나 돌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호흡으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타락한 인간은 자기 욕망의 만족을 위하여 거짓과 위선, 시기와 질투 그리고 탐욕과 혐오의 호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거친 호흡은 우리의 가정과 사회 그리고 교회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일은 무엇이겠습니까? 2000..
미국의 권위 있는 구인구직 사이트 ‘글래스도어(Glassdoor)’는 현업 종사자들이 자신이 종사하는 업종을 다양한 각도에서 평가한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또 해마다 각 분야 종사자들의 평점, 연봉, 채용 규모 등을 근거로 최고 직업 순위도 발표합니다. 자바 개발자 웹페이지를 개발하는 웹개발자라고도 할 수 있으며, 자바언어는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로서 다양한 OS환경에서도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웹 개발뿐만 아니라 앱 개발, 프로그램, 웹/앱솔루션, 엔터프라이즈솔루션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웹개발자, 앱(안드로이드)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 전산직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어요 데브옵스 엔지니어 데브옵스란 개발(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이들)과 운영(이..
어찌 보면 우리의 인생이라는 것이 저마다 친구를 찾아 헤매는 여정인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사람을 찾으면 친구를 맺고... 유식한 사람을 찾으면 친구를 맺고... 마음 맞는 사람을 찾아도 친구를 맺고...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건 ‘의리’ 있는 친구입니다. 왜냐하면 의리라는 것은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가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들이지 않고 서는 ‘의리’를 알아볼 재간이 없습니다. 3년 동안 친구들에게 소식 한 줄 보내지 않고 중국에 처박혀 사는 나에게 느닷없이 한국에서 친구의 영상 통화가 걸려 왔습니다. "나 성균인데, 재호가 찾아 와서 둘 이 저녁 먹으러 왔다가 니 생각이 나서 전화 했다. 야 영상 통화야 귀 떼고 화면 보고 얘기해! 어 보인다. 이 새끼 ..
주일 준비로 분주한 주말 오후를 보내고 있는 중에... 우환 폐렴 확산으로 인해 내일부터 대련시 내의 모든 종교 활동을 금지 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누구 말처럼 여기 분위기는 정말이지 'World War C' 라고 해야 할 듯 하다.
[창세기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조하시니라'의 의미를 가진 히브리어 동사 '바라'는 오직 하나님이 주어가 될 때 사용하는 동사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그 어떤 존재도 '창조하다'라는 동사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고대로부터 지금 까지 수많은 인간들이 이 동사의 주어가 되고자 했습니다. 그들은 막대한 황금으로, 막강한 군대로 그리고 지혜로 창조의 주인이 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쌓아올린 황금과 권력과 지혜의 바벨탑은 창조의 주어가 될 수 없었고 결국 심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창조의 주어가 아닌 목적어(피조물)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창조의 주어의 자리가 아닌 목적어의 자리에 있을 때 가치가 있습니다. 오늘 하루 창조의 주어의 자리가 아닌 목적어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
[창세기 1: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혼돈과 공허(2절)를 질서와 생명으로 채우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였습니다. 그리고 그 창조는 먼저 '나눔'을 통해 시작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빛과 어둠을 나누셨고, 궁창 아래와 궁창의 위의 물을 나누셨으며, 땅과 하늘 그리고 바다를 나뉘게 하셨습니다. 나눔이 없다면 세상은 여전히 혼돈과 공허의 공간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눔은 창조의 가장 중요한 질서이며, 동시에 우리 삶의 중요한 질서이기도 합니다. 부부는 한 몸이어야 하지만 또 남자와 여자의 다름, 즉 나눔을 인정해야 합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나눔이 선명할 때 건강한 가정이 됩니다. 아무리 자식이 귀해도 부모의 상투를 잡게 해서는 안 되는 것처럼 말이죠. 가정이나 일터..
[시편132:2-7] 2 그가 여호와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3 내가 내 장막 집에 들어가지 아니 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고 4 내 눈으로 잠들게 하지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하지 아니하기를 5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6 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7 우리가 그의 계신 곳으로 들어가서 그의 발등상 앞에서 엎드려 예배하리로다 예배는 세속적인 소원(욕망)을 세우는 곳이 아니라, 거룩한 하나님의 소원 즉, 서원을 세우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당신은 그 수많은 예배시간, 누구의 소원을 기원하고 있었나요? 공감()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
CEO는 회사를 운영하며 수만 가지 고민을 합니다. 경영에서부터 마케팅, 인사까지 분야를 넘나드는 그들의 고민은 밤낮 그칠 줄 모르죠. 미국 비영리 경제조사기관인 콘퍼런스보드는 미국,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세계 CEO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했는데요. 과연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가장 고민하는 경영 이슈는 무엇일지 궁금했죠. 설문조사 결과 1위는 '최고급 인재 확보'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2위는 혁신, 3위는 고객관리, 그 외에 사업운영 효율성 확보, 브랜드 유지 등이 뒤를 따랐죠. 기업을 이끄는 리더들의 머릿속에서 가장 많은 파이를 차지하는 생각은 '최고급 인재 확보'였습니다. 다시 말해, CEO는 회사에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여 그들이 회사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조..
다음 주일(11.17)이면 대련 안디옥 교회 설립 20주년이 됩니다. 살아 보니, 해외에서, 그것도 중국에서 한 교회가 20년 동안 세워져 있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성도들은 올 초부터 지난 20년 모진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교인 성경 필사를 시작했었습니다. 한 자라도 틀리면, 틀린 글자를 수정할 수 없고, 해당 페이지를 다시 써야 한다는 매우 엄격한 원칙으로 필사를 했기 때문에 참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다들 엄청난 성경 필사에 관련한 무용담이 생겼답니다.ㅎㅎ) 그리고 이제 드디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성경 책이 완성되었습니다.
오늘 대련 안디옥 교회는 추수감사예배로... 교회 설립 20주년 감사 예배로... 임직 예배로... 장장 2시간 가까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초인적인 집중력을 보여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ㅎㅎㅎ
[펌] 글을 시작하며 눅16:16(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과 함께, 마11:12(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의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는 복음 전파를 통해서 세상을 정복해 나간다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구원 역사를 선포하는 귀중한 예수님의 말씀이다. 그럼에도 번역 성경들의 오역과 오석으로 인해 마11:12의 말씀은 세계 교회사에서, 특히 한국교회에서 심각하게 오용되고 있는 사탄의 메시지가 되고 말았다. 아래 마11:12을 소재로 한 어떤 심각한 저질 설교의 한 부분을 보라. “~여기가 좋사옵나이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도울 수 없습니다. 나는 여기가 싫다고 하나님 걸 빼앗아야 합니다..
예장 합동의 103회 총회(2019)에 보고된 이단 문제들에 대한 결론은 다음과 같았다. 1. 김형민/ 빛의자녀교회(대학연합교회) - 엄중경고, 소속교단에서 처리하도록 함 “결론적으로 본 이대위에서는 김형민 목사의 신학적 문제에 대하여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의 협조공문을 수용하여,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엄중경고하고 본 건을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로 돌려보내어 교단의 진행중인 검토와 검증의 시간을 주기로 하였으며, 다음 회기에 재론하기로 한다.” 2. 전태식 / 진주초대교회 - 참여금지 유지 “결론적으로 본 교단의 결정을 계속 유지하기로 하다.” 3. 강덕섭 목사(파노라마 성경) - 소속 교단에서 처리하도록 함 “결론적으로 본 이대위에서는 강덕섭 목사 건을 이단성과 관련이 없는 건이므로 소속 기독교대한감리회 ..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판사님 제가 그녀를 안아도 될까요” 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지방법원. 증인석에 앉아있던 브랜트 진(18)이 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판사가 허락하자 그는 한 여성을 꼭 껴안았다. 여성은 계속해서 소리를 내며 흐느꼈다. 법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은 아니었다. 그가 안겠다고 한 사람은 자신의 형 보텀 진(26)을 총으로 쏴 죽인 범인이기 때문이다. 보텀은 지난해 9월 전 여성 경찰관 앰버 가이거(31)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사건 당시 가이거는 보텀이 사는 아파트 문이 열려 있는 것을 발견했다. 자신의 집은 3층이었는데 남자친구와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느라 4층 보텀의 집에 잘못 들어간 뒤 보텀을 총으로 쏴 죽였다. 가이거는..
어느 집에 제법 큰 통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딸이 그 통에 인형들을 담았습니다. 이내 인형 집이 되었습니다. 오빠가 오더니 인형을 비우고 공들과 운동기구들을 담았습니다. 이내 운동용품 통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아빠가 운동기구들을 비우고 헌 신문지들과 병을 담았습니다. 이내 재활용품 통이 되었었습니다. 엄마가 오더니 병들을 비우고 빨래감을 담았습니다. 이내 세탁용 통이 되었습니다. 동일한 통이지만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통의 이름이 바뀝니다. 쓸모 없는 것들을 담아 놓으면 쓰레기 통이 됩니다. 냄새 나는 것을 담아 놓으면 오물통이 됩니다. 악한 것들을 담아 놓으면 꼴통이 됩니다. 우리 마음은 무언가를 담아내는 통이며, 담기는 것으로 이름 불리어집니다. 무엇을 담아야 할까요? 아, 우리들 마음 안에 선하고 진..
이어령 전 장관(87세). 생의 마지막 시간을 치열하게 쓰고 있다. /사진=김지호 기자 "이번 만남이 아마 내 마지막 인터뷰가 될 거예요." 이어령 선생이 비 내리는 창밖을 응시하며 담담하게 말했다. 지난주에 보기로 했던 약속이 컨디션이 안 좋아 일주일 연기된 터. 안색이 좋아 보이신다고 하자 "피에로는 겉으로는 웃고 속으로는 운다"며 쓸쓸하게 웃었다. 품위 있게 빗어넘긴 백발, 여전히 호기심의 우물이 찰랑대는 검은 눈동자, 터틀넥과 모직 슈트가 잘 어울리는 기개 넘치는 한 어른을 보며 나는 벅참과 슬픔을 동시에 느꼈다.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은 살아생전, 이어령의 회갑연에서 두 장의 그림을 그려주었다. TV 상자 안의 말(馬) 그림과 TV 상자 안의 입술(말言이 터지는 통로) 그림이었다. 말(言)이라는..
친일은 단지 일본과 친하게 지내자는 의미가 아니다! 얼마전 자유우파 시민정치단체 '행동하는 자유시민'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가 '친일은 당연한 것'이라고 친일 옹호론을 펼쳐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분은 친일의 親을 '친할 친'으로 해석해서 이같은 주장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친일'의 親은 일본에게 혹은 그 추종자인 친일파에게는 다른 의미로 사용 된다. 親(친) 을 인본인들은 おや(오야)로 발음한다. 부모 선조라는 의미이다. 즉 친일파라는 것은 단지 일본과 우호적으로 지내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을 보모로, 선조로 여기고 추종하고 따르는 자들을 의미하는 말이다. '親(친)일본'은 해야 하지만 '親(오야)일본'은 청산해야 한다. 공감()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아직도 독도가 자기들 땅이라고 우기며 나라 안팎을 시끄럽게 하는 일본을 보고 있자니.... 뻐꾸기가 생각이 납니다. 남의 둥지에 지 알을 까놓고, 지 새끼가 둥지 주인의 새끼를 둥지에서 밀어 떨어뜨리도록 멀리서 지 새끼에게 신호를 주며 우는 뻐꾸기... 이게 지금 일본이 하는 짓이고 그 새끼라 할 수 있는 친일파의 모습입니다. 지난 세월 대한민국의 독립을 이루어낸 수많은 독립 유공자들이 뻐꾸기들에게 밀려 둥지에서 떨어져 죽어 갔습니다. 이제 대한 민국이라는 둥지는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더이상 대한민국의 아들과 딸들이 뻐꾸기들에게 떠밀려 둥지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지켜야 합니다. 공감()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JTBC 뉴스룸이 보여준 그림 MBC 뉴스데스크가 보여준 그림 공감()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이수정 교수 “1급 모범수 화성 용의자, 남성 수용자에 폭력성 못 드러냈을 것”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화성 연쇄 살인사건 용의자 이 모(56) 씨에 대해 진범일 가능성이 100%라고 확신했다. 이 교수는 2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여러 개의 증거물 5차, 7차, 9차에서 DNA가 6개 일치했다. 지금 현재 국과수에서 4번 사건과 연관된 증거물에서 DNA를 배양하고 있다”라며 “어차피 오류율은 거의 없지만 일치율이 더 높아질 개연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공소시효 만료로 처벌 가능성이 없는데도 이 씨가 혐의를 부인하는 상황에 대해, 이 교수는 “이 씨는 이미 무기수다. 교도소에서 무기수들은 20년쯤 지나면 가석방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가 일상화돼 있다”라며 “이 씨도 가석방될 것..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은 한국에서도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소소한 일상 사진을 올리거나 놀라울 정도로 화려한 스냅 사진을 올리면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재미를 느끼고는 하지요. 인스타그램은 개발 초기부터 앱 형태만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사진 기반 미디어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접속하고 사진을 올리지요. 하지만 이제는 PC 버전 인스타그램에서도 사진을 올릴 수 있답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컴퓨터에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방법 3가지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브라우저의 개발자 모드 이용하기 브라우저의 개발자 모드를 이용하는 것만큼 쉽게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방법은 없습니다. 컴퓨터를 잘 알지 못..
타인의 프레임에 갇여 있을 때, 우리는 모든 현상을 왜곡하여 느끼게 됩니다. 진리의 프레임은 우리를 견고하게 만들어 주지만, 이해타산적인 타인의 프레임은 마치 '관(棺)'처럼 우리를 가둡니다. 식민사관이라는 관에 갇힌 사람들에게는 일제 강점기 인권침해와 착취에 대한 정의를 바로 세고우자하는 모든 노력이 반일로 보이는 것입니다. 반일이 아니라 정의구현이라고 해야 맞는데도 말입니다. 같은 이유로 기득권적인 우월주의에 갇힌 사람들에게 적폐청산이 자신들을 탄압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말그대로 탄압이 아니라 청산(정의구현)이라고 말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공감()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유시민 “'비창조적 흥분상태' 빠져선 안 돼” 강조한 이유! ‘미친 또라이’ ‘발광’ 민경욱 욕설이 대표적 예시, “일상에서도 늘 경계해야” “독일 사회학자 막스 베버가 그 책 인용을 언론에서 많이 해요. 직업으로서의 정치라는 강연집 책이 있어요. 원래 제목이 폴리틱 알스 베루프(Politik als Beruf), 베루프가 번역하면 직업인데 ‘소명으로서의 정치’ 이렇게 번역할 수도 있어요. 거기에 어떤 문장이 있냐면 비생산적 흥분상태라는 우리말로 번역하면, 우리 번역서에는 대개 불모의 흥분상태라고 돼 있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번역하면 ‘아무것도 생산하지 못하는 흥분상태’ 그런 뜻이에요” 유 이사장은 딴지방송국 에 출연, “막스 베버가 1919년 바이마르공화국 초기에 뮌헨 대학, 주로 좌파학생단체 초대로..
역사학자가 밝힌 문재인 대통령 ‘광복절 흰 한복’에 숨겨진 의미 역사학자인 전우용 한국중앙연구원 교수가 지난 15일 문재인 대통령이 제74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서 입은 흰 한복과 경축사 의미에 대한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전 교수는 “해방 당시 서울에 있던 러시아 여성 샤브쉬나는 8월 16일의 서울 거리 풍경을 ‘조선인 대부분이 하얀 명절옷을 입고 있어, 끝없는 흰 바다가 흔들리며 들끓는 것 같다’고 묘사했다”라며 “한국인들이 해방 소식을 알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은 일본 군국주의가 강요했던 ‘국민복’을 벗어던지고 ‘흰 한복’으로 갈아입는 것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흰 한복은 옷 입는 것까지 일일이 간섭했던 군국주의 저질 생체권력으로부터 해방됐음을 상징하는 물건”이라며 “그런 점에서 ..
1. 조국 딸 입시 부정? 야구선수가 축구선수를 보면서 '나는 왜 축구를 못할까?' 라고박탈감을 느끼는 것과 같다! 2. 조국 가족 학원(웅동학원) 의혹? 미담이 괴담이 되었다. 3. 조국의 사모펀드? 내가 모르면 불법인가? 공감()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생존’ 위해 ‘자존’ 버리자는 따위의 주장만은 삼가자. 일본의 관점에서 보는 듯한 일부 언론과 야당의 태도는 불편하다. ‘정부발 폭탄’이라며 이번 사태를 촉발한 책임을 오롯이 한국 정부에 돌린다. 외교·군사·금융에서 우리가 ‘절대 열세’이고 일본은 ‘우리 등에 비수 꽂을 수단이 무궁무진’하니 ‘대통령은 고집을 버리고’ ‘국익을 위해 굴욕을 감수’하란다. 야당에선 ‘대통령이 싼 배설물은 대통령이 치우라’는 막말까지 나왔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뀐 듯한 이 분위기 영 이상하다. 일제에 끌려가 인간 이하의 대우와 착취를 당한 건 우리 국민인데 마치 우리가 못할 짓이라도 한 것 같다. 일본 정부는 치밀하고 일사불란한데 우리 정부는 무능·무책임한 삼류라니, 그야말로 ‘전지적 아베 시점’에서 보는 관전평이다. ..
결식 아동을 돕는 '진짜파스타' 사장님의 '진짜 마음' 결식 아동들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어쩌면 밥이 아니라 그들을 생각하는 이런 진짜 마음이 아닐까요?
지는 지난 1,000년 동안의 가장 위대한 인물로 구텐베르크를 선정했다. 구텐베르크를 선정한 이유는 그의 인쇄술 창안 때문이다. 이에 대한 생각이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떤 책에 보니 인쇄술 발명은 인류 최고의 위대한 유산인 을 인쇄한 것이라고 한다. 나는 이 의견에 동의하는 편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최고의 재산은 성경이다. 그리고 필자의 생각에 설교자에게 최고의 재산은 글을 쓸 줄 아는 것이다. 물론 성경을 많이 알아야 한다. 성경을 통찰력 있게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글을 표현될 때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만약 글을 쓸 줄 모른다면, 가치와 효과는 반감될 수 있다. 교회의 리더인 설교자는 글을 쓸 줄 알아야 한다. 이는 설교가 글쓰기이기 때문이다. 글로 쓰여 진 설교라야 설교라 ..
길 떠날 준비를 하고있는 배가 보입니다. 온통 시퍼런 저 바다에도 보이지만 않을 뿐 길은 있나봅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길이 보이지 않아도, 길은 있습니다. 공감()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중국에서 흔히 보게되는 번개 이발소! 오늘 아침에도 공원 한쪽에 나타나셨다. ㅎㅎㅎ 진짜 대단한 건 샴푸도 없고, 드라이도 없이 툭툭털고 일어나 갈 길 가는 손님들이다. 안따갑나?
뜨거운 여름, 더 뜨거운 열정으로 여름 성경학교를 섬기는 모든 교사를 응원합니다. 얼굴도 활짝, 마음도 활짝 열린 아이들을 보는 것이 행복합니다. ^^
[양탄자의 뒷면을 보는 사람] 어느 사람이 양탄자를 구하기 위해 유명한 장인을 찾아 갔습니다. 양탄자를 바라보던 그가 장인에게 말합니다. "소문과는 달리 당신의 양탄자는 전혀 아름답지가 않군요." 장인이 대답을 합니다. "이것은 제가 만든 것 중에 가장 아름다운 양탄자랍니다. 잘 보시지요." 그는 확신에 찬 어조로 냉정하게 대답합니다. "아뇨, 자세히 봤지만 전혀 아름답지 않아요. 색도 엉망이고 모양도 엉망이네요." 장인은 그에게 부드러운 말로 마지막 대답을 합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당신은 지금 양탄자의 뒷면을 보고 있습니다." 에스겔의 환상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는 좋은 예화입니다. 에스겔은 바벨론 포로기에 부르심을 받은 선지자입니다. 나라를 빼았기고, 가족과 이웃들과 헤어져 베벨론에서 소망없..
건강한 사람이 장애우 행새를 하면서 구걸하는 것을 보신적이 있나요? 그것은 범죄인 동시에, 수많은 정직한 장애우에 대한 모욕입니다. 지금 황교안 대표님의 모습이 딱 그렇게 보입니다.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스스로 약한척 하셨다고요? 아니요. 그건 인기를 구걸하고 표를 구걸하기 위한 범죄입니다. 그리고 정직하게 세상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수많은 청년들을 모욕하신 것입니다. (같은 목회자로써 한 마디 안 할 수 없네요. ㄷ ㄷ ㄷ) 앞서 숙명여대 특강 중 ‘(아들은) 학점도 3점이 안 됐고 토익은 800점이었지만 큰 기업에 취업했다’며 아들 이야기를 풀어낸 후 거짓말 논란에 휩싸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낮은 점수를 높게 얘기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 반대도 거짓말이라고 해야 하나”라고 해명했다...
전남 순천에 가면 ‘기적의 놀이터’라는 어린이 놀이터가 있다. 2년 전 조성된 ‘엉뚱발뚱’이란 이름의 놀이터에는 그 흔한 미끄럼틀도, 그네도, 시소도 없다. 넓은 모래밭과 팽나무 고목, 상하수도관 위로 잔디가 덮인 언덕, 마중물을 넣을 수 있는 옛날식 펌프와 얕은 개울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평일엔 200여 명, 주말엔 600여 명의 어린이가 찾는 인기 만점의 놀이터가 됐다. 그해 공공건축 최우수상과 창의행정 최우수상까지 휩쓸자 비결을 묻는 전국 광역·기초단체와 아동 전문가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지난해에만 300여 단체가 벤치마킹을 위해 다녀갔다. 순천시는 이후 ‘작전을 시작하~지’와 ‘시가모노(시간 가는 줄 모르고 노는 놀이터)’ 등 2·3호를 연 데 이어 2020년까지 시내 곳곳에 기적의 놀이터 ..
오래된 성경책을 정리하다가 사진 한장이 나왔다. 어딘지 모를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이름 모를 커플의 사진... ㅎㅎㅎ 신혼 때 우리 부부의 사진이다. 내 사진이 이렇게나 낯설어 보이는걸 보니, 시간이 참 많이도 흐르긴 흘렀나 보다. "사진 속에 몸매는 잃어버렸지만 저 미소는 잃지 말고 살자~"
“휴대전화 하나 없으면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놓는다니까요.” 6년째 중국 칭다오에 거주 중인 신지환(30)씨는 현지에서 한국 인터넷 서비스 이용을 아예 포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온라인 결제 등 인터넷으로 하는 온갖 것에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걸어놨다. 어떨 땐 해외라며 접속이 아예 차단당할 때도 있다”며 “한국에선 당연하게 이용하던 서비스들도 해외에선 ‘그림의 떡’이다. 우리도 대한민국 국민인데 마치 재외국민이 아니라 ‘제외’국민 같다”고 쓴소리를 했다. ‘정보통신기술(ICT)강국’이라는 명성이 무색하게 국내 온라인 서비스의 해외 접근성은 낙제점이라는 비판이 크다. 특히 우리 국민이 국내에서 간단하게 이용하는 모바일뱅킹, 온라인 민원서류 발급, 심지어 포털사이트 ..
미국 존 파이퍼 목사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팟캐스트에서 잔소리가 많은 아내를 둔 남편의 사연을 소개한 후 “하나님은 다툼이 많은 아내도 유용하고 현숙한 아내가 될 수 있다”면서 다음과 같은 조언을 남겼다. 파이퍼 목사는 “남편들이 ‘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잠언 21장 9절)와 같은 성구가 결국 이혼이나 재혼을 제안한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하나님께서 용납하시지 않은 굳은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잠언에 하나님께서는 다른 여성을 위해 현재의 아내를 떠나는 것은 허용하시지 않는다는 초점이 있다. 이것은 남성과 여성에게 모두 해당된다. 다투는 아내와 함께 사는 남성이라도 쉽게 아내를 버릴 수는 없다. 그녀와 언약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오늘도 침튀기는 예배?를 모두 드리고 난 뒤에 갑자기 옛날 노래가 하나 생각나서 흥얼거리고 있습니다.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객석에 남아 조명이 꺼진 무대를 본적이 있나요 음악 소리도 분주히 돌아가던 셋트도 이젠 다 멈춘채 무대위엔 정적만이 남아있죠 어둠만이 흐르고 있죠 배우는 무대 옷을 입고 노래 하며 춤추고 불빛은 배우를 따라서 바삐 돌아 가지만 끝나면 모두들 떠나 버리고 무대위엔 정적만이 남아있죠 고독만이 흐르고 있죠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무대에 남아 아무도 없는 객석을 본적이 있나요 힘찬 박수도 뜨겁던 관객의 찬사도 이젠 다 사라져 객석에는 정적만이 남아있죠 침묵만이 흐르고 있죠 관객은 열띤 연기를 보고 때론 울고 웃으며 자신이 주인공이 된 듯 착각도 하지만 ..
교회 로비 쉼터 한 구석에, 이름 모를 풀이 나있는 화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돌보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잎이 다 마르다 못해 쪼그라 들고 있었지요. 별 생각 없이, 그저 불쌍하다는 생각이었던 것도 같고... 암튼 사무실로 옮겨와서 화분도 갈아 주고 흙도 다시 채워 주고 물을 주기 시작 했더니... 2주일 만에 꽃을 피우네요. 전 이게 무슨 꽃인지는 아직도 모릅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 주세요 ^^ 그저 죽은 줄 알았던 녀석이 꽃을 피우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제가 위로를 받는 느낌이랄까요!!!
벙어리 귀먹어리로 살고 있는 이곳 중국에서의 생활의 무료함을 달래줄 취미거리를 찾아보다가, 겁 없이 도전한 종이 공예의 세계... 일명 페이퍼 크레프트... 시작하고 나서 끊임없이 '아 이거 길을 잘 못 들었구나'라는 후회가 밀려 왔습니다. ㅠ,.ㅠ 결국 집중하면 누구나 하루에 다 만든다는 부엉이를 일주일 걸려 완성을 하긴 했네요. 아직 누구에게 보여 주고 자랑할 만한 실력은 안되지만 그래도 완성하고 나니 기분은 좋네요. ㅎㅎㅎ 그런데 부엉이의 얼굴에서 아내가 보입니다. ㄷㄷㄷ 공감()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중독을 끊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중독으로 끌려가는 습관을 멈추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 감찰 총장 인사는 그간 적폐로 끌려다니 던 검찰의 습관적 인사를 끊어내는 파격이었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라는 인사가 적폐의 중독을 끊고 검찰 개혁을 완성하는 파격으로써 그 역할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이보배 기자 = 여야는 17일 문재인 대통령이 차기 검찰총장으로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을 지명한 것을 두고 극명히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을 완수할 적임자라고 평가했지만, 야당은 청와대가 '반문(반 문재인)' 인사들에 대한 사정을 이어가기 위해 윤 지검장을 낙점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
지난 주 한인회 체육대회와 이어서 오늘 상반기 마지막 고향의 밥상을 여선교회 주관으로 무사히 마쳤고, 이제 2019년 상반기 사역은 주일학교 여름 성경학교만 남았다.
"데이트, 너무 비싸거나 위험해"… 취업난과 성범죄·불법촬영 이유로 꼽아 미 CNN방송이 한국 청년들이 연애하지 않는 이유를 분석해 눈길을 끈다. 11일(현지시간) CNN은 '많은 한국 청년에게 데이트는 너무 비싸거나 위험하다'(For many young South Koreans, dating is too expensive, or too dangerous)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CNN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20~44세 사이 한국 미혼 남녀 중 남성의 26%, 여성의 32%만이 연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은 남성의 51%, 여성의 64%가 싱글인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CNN은 한국 연애 기피 풍조의 원인을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갈등으로 꼽았다..
감기는 계절에 상관없이 흔히 걸린다. 특히 봄이나 가을이 오기 전 간절기에는 한층 더 기승을 부린다. 보통 몸이 나른해지고 코가 막힌다면 감기에 걸렸다는 것이다. 감기에 걸리면 가장 먼저 산소가 몸으로 운반되는게 어려워지고, 코로 숨쉬기 어려워지면서 입으로 숨을 쉬게 된다. 그렇게 감기로 인해 코가 막힐 때, 막힌 코를 뚫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글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잘 읽어보자. 코가 막힌 채 그대로 두면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으니 코를 뚫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1. 코 뚫는 팁, 매운 음식 먹기 매운 음식은 콧물을 묽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막혀있던 코가 금방 시원해질 것이다. 물론 그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되지는 않겠지만 먹는 음식으로 코를 뚫을 수 있..
연령과 계절성 무시하고 대졸실업자 통계 분석하는 오류 최근 고용 관련 기사 가운데 대졸실업자가 60만명을 넘어서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내용이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예컨대 “대졸실업자 2년 만에 또 사상최고…청년고용 개선 맞나”, “말로만 ‘청년 고용개선’…대졸 실업 2년 만에 역대 최고 [최악의 청년실업]”, “대졸자 실업자 '2년 만에 최고치'…고학력 백수 왜 늘어나나” 등이다. 이러한 기사가 인용한 통계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나오는 ‘대졸 이상 실업자수’인데 이것이 지난 4월 기준으로 60만3000명을 기록해 2017년 4월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지적이다. 그러면서 이는 청년들이 대학을 졸업해도 취직할 곳이 없어 발생한 문제라면서 최근 고용 통계가 일부 개선된 점을 강조하..
원래 이맘 때면 좋은 분을 모시고 부흥회를 했어하는데 집화 허가를 받기 어려운 이곳 사정상 신구약 성경 통독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육간의 풍성한 양식이 이곳에 있습니다. ~ ㅎㅎㅎ
[펌 / 2006년 조선일보] 화물트럭 몰던 남편이 덜컥 병에 걸렸다. 아내가 운전을 배워 서울~부산을 일주일에 3번씩 함께 왕복한다. 신장병을 앓는 남편은 시속 100 트럭 속에서 하루 4번 투석을 하곤 곯아떨어진다. 부슬부슬 내리는 비가 차창을 타고 흘러내린다. 밤 11시 이은자씨가 운전하는 4.5t 트럭이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여주 부근을 달린다.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여자 트럭운전사. 이씨는 몸이 작아서 트럭운전을 한다기보다 트럭 운전대에 매달려 가는 것 같다. 트럭이 차선을 바꾸자 운전석 뒤편에 링거 팩이 흔들거린다. 무슨 사연일까? 렌터카, 택시, 버스, 안 해본 운전이 없는 경력 35년 베테랑 운전사인 남편 심원섭씨. 1995년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뇌졸중이 나아질 무렵 다시 6차례 심장 수..
밖에서 식사할 일이 있어, 밖에 나갔다가 교회로 돌아오는 길... 풍경이 너무 이뻐서 잠시 봄 햇살을 맞으며 서성거리고 있다. 어느 도시나 그렇겠지만 다롄도 봄이 제일 이쁜것 같다. 공감()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메라비언의 법칙이란? 한 사람이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이미지는 시각이 55%, 청각이 38%, 언어가 7%에 이른다는 법칙을 말한다. 즉 다시 말해서 상대방과 소통을 할 때, 내용이 7%, 목소리가 38%, 표정이 55%의 영향을 미친다는 말이다. 아무리 맞는 말을 해도 표정이 나쁘거나 목소리가 나쁘면 소통에 어려움이 생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과의 대화에서 자신들이 틀린 소리를 하지 않는 것을 강조한다. "엄마 말이 맞아 안 맞아?", "아빠가 틀린 소리 하는거 봤어?" 이런 식이다. 그렇다! 우리 부모들은 언제나 맞는 말만 한다. 문제는... 그 맞는 말을 나쁜 표정과 목소리로 늘상 기분 나쁘게 한다는 것이다. 말의 내용보다, 먼저 표정과 목소리를 바꾸고 자녀들과 대화를 시작해 보자!..
대련 안디옥교회가 설립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중국이라는 광야와 같은 곳에서 지난 20여년의 걸음을 우리와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교인 찬양 경연 대회로 영광을 돌렸습니다. 지금 교회는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지나가고 있지만, 지나 온 걸음 속의 은혜의 흔적들을 다시 돌아보면서 내일의 소망을 노래해봅니다.
바론 모링가 리페어링 샴푸 COUPANG www.coupang.com 아마 샴푸를 안쓰는 분들은 0.1%도 안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품인데요. 기름진 머리를 생기있게 해주고, 좋은 샴푸일수록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책임져주기 때문인데요. 샴푸는 환경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생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런 샴푸도 자칫 잘못하면 우리 몸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문제가 있는지 한 번 짚어보겠습니다. 1. 다 쓴 샴푸에 물을 부어 재사용하면 안된다? 샴푸를 거의 다 쓰면 우리는 보통 조금이라도 더 사용하기 위해 물을 넣어 사용합니다. 이건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샴푸 외벽에 샴푸들이 들러붙어 있기 때문에,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