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치파오>_출출할 때 적당한 사이즈!
무언가 야식은 생각나는데 치킨을 먹기에는 부담스러운 밤!점심과 저녁 사이, 너무 과하지 않은 적당한 양을 찾고 싶을 때!딱 이 정도의 닭강정이면 괜찮겠다 싶은...... ‘맘스터치 치파오’ 맘스터치 닭강정 메뉴로는 케이준 강정, 찜햇닭 강정, 치파오 정도가 있는 것 같다.찜햇닭과 치파오 중 무얼 주문해야 되나 고민하다가 치파오로 결정! 맘스터치 치파오는,라유에 볶아 은은한 파향, 흑임자와 사천식 소스로 즐기는중화요리 치킨이라고 한다. (뼈 없는 통살 타입)짠!맘스터치 치파오 커플 사이즈이다.(1인분 같은 2인분이다.) 조금 배가 고팠다면 혼자 먹기에 적당할 수도 있고,간단하게 간식으로 즐기려면 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