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 연하기도 한 가을 대표 과일, 홍시!조금만 힘을 줘도 금세 터져 버리지만 터지면 터진 대로 맛있다.
껍질은 어떤 도구도 필요 없이 쉽게 까지고, 쪼개기도 반으로 뚝 나눠진다. 연하면서 부드려운 성격의 소유자이다.
반으로 쪼개서 손으로 쪼개 먹는 사람도 있고, 티스푼으로 조심스럽게 퍼먹는 사람도 있다. 먹는 방법은 본인 취향이다.
단단한 단감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난 홍시가 더 좋다. 가을이 오면 홍시 한 번은 먹어줘야 한다.
아니, 먹다 보니 벌써 박스를 다 비워 간다. 남으면 냉동고에 얼려 아이스 홍시로 먹어도 별미 디저트이다.
가을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단풍뿐만이 아니다. 곱게 주홍빛으로 여무는 이 홍..........
가을을 알리는 대표 과일, 홍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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