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갔더니 요즘 핫하다던 그 라면, 오뚜기 오동통면 한정판이 보여서 한 봉지 담아왔습니다. 가격도 4개에 1900원대로 가성비 값!
저렴하네요. 오동통면은 국물 라면으로 너구리가 생각나는 비주얼입니다.
‘오뚜기 오동통면 한정판’라면의 특징은 완도산 다시마가 2개 들었다는 것인데요. 사실 코로나로 인한 소비 감소, 다시마의 과잉 생산 등으로 재고가 많이 쌓여 있었다고 합니다.
다시마 재고량은 수협 390여 톤과, 중매인 1천74톤으로 모두 1천464톤 정도로 추정됐다고 하네요. 지난 2년 동안 다시마의 생육이 좋은 면도 있고, 올해 초부터 코로나로 인해 학교 급식 등이 중단되면서 재고가 쌓인 것입니다.
다행히 SB..........
<오뚜기 오동통면 한정판>_다시마 2개가 주는 맛이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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