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집 수리? 법을 모르면 겪게 될 것이다. 다시 황당함을!
매매건 전월세든 간에 계약서 한 장으로 끝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현장에서 일을 해보니 중간에서 다양한 문제를 조율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앞서 페인트칠하기란 주제로 몇 개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중개업을 시작하며 한 달 조금 넘게 집을 둘러보며 저도 모르게... 헐~~ ! 센스가 전혀 없이 발라 놓은 도배지. 7,80년대에나 볼 수 있는 정말 오래된 도배지를 발라 놓았네요. 천장에 어두운색에 벽에는 꽃무늬! 천장이 무너질 것 같습니다. 문은 페인트가 떡칠이 되어 있어 흘러내리고 곳곳에 페인트가 묻어 있네요. 어떤 곳은 화장실 타일이 떨어질 듯 말 듯 ... 만약 사고가 나면 집주인이 책임져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