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I know you? 「해석: 몰라도 됨!
」 "나를 알고 너를 알아간다?" 음~?
앞으로 쓸 이야기와 관계가 있는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블로그를 포스팅하며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글을 쓰며 왠지 나를 알아 간다고나 할까? 그리고 블로그 운영을 통해서 마케팅도 배워 나가게 되네요.
일석삼조! ............
일석이조[一石二鳥] (뜻풀이: 한 명의 돌대가리와 두 명의 새대가리) 요건 몇 칠 전에 써먹은 거고........ 잠깐 한자의 위대함을 선사하겠습니다.
친구는 벗이자.....................................朋붕 친구는 믿음이요..................................信신 친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