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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람의 마음은 한결같아라

언제나 사람의 마음은 한결같아라 우리가 어디에 살든 우리가 어느 시대에 살든 우리가 어떻게 살던지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미소를 지어... m.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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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분석] 관광지로써 대부도의 미래

대부도의 바닷가를 오랜만에 갔다. 사실 대부도는 수도권에서 간단하게 갈 수 있는 관광진데 사람들이 대부도에 대한 인식이 예전부터 박했다. 근데 박한 이유를 들어보면 대게 물 색으로 구분하는 것 같다. 파란색, 에메랄드 색 남해나 동해에 비해서 너무 색이 탁하고 서해안에는 공장이 많다보니 안좋게 본다. 근데 막상 가보니 대부도의 바다는 꽤나 아름다웠다. 대부도가 오랫동안 관광지로 사랑받은 만큼, 너무 장소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다. 짧은 동영상이지만서도 대부도의 바다는 아름다운 자태를 보였다. 사실 아래 지도를 보면 평택항과 인천항 그리고 위에는 공단이 있는 전형적인 "낀" 관광지임에도... 자연환경을 이렇게 잘 보존했다니? 구봉솔숲해수욕장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내가 이렇게 열변을 토하면서 대부도 얘기를 하는 이유는 부동산 투자로써 대부도를 좀 보고싶어서 얘기를 한 거였다. 지속적으로 관광지로 개발 되는 대부도. 지금같은 부동산 시장에서는 관광지가 가장 잘 먹히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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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란 무긍무진한 것.

이 주제를 사람들에게 얘기하면 그렇게 좋은 이미지가 아닐 수도 있겠지만 한 번 새벽녘이니 글을 써보려 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생각하는 가치관이 다 존재한다. 좋아하는 것도 다르고, 싫어하는 것도 다 제각각이다. 라이프사이클도 개개인별로 다르다. 내가 보험사에서 배운 라이프사이클은 30~40대가 될수록 소득이 상승하고 나머지는 소득이 상승기거나 하락기거나.. 근데 21세기의 인간은 개별성을 강하게 갖고 태어났다. 내 가치, 존중, 색다른 경험을 위해서라면 타인과 다른 선택을 하기도 한다. 위에서 언급했듯, 라이프사이클이 나즈막한 언덕배기인 경우도 있겠지만, 위로 아래로 들쑥날쑥 지진이 난 것 마냥 소득이 큰 폭으로 움직이는 사람도 분 명 있을거다. 내 나이 32 (만나이를 쓰라고 하니 32이 맞다.) 살. 사람들의 가치는 점차 확장되고 다양해지는데 사회는 그 확장 된 사람들의 가치를 쉽사리 인정하지 않는다. 누군가가 너무 이쁜 그림을 보고 50만원에 그 그림을 샀다. 누군가는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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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동산시장 날씨 - 혼탁

부동산시장은 현재 엄청나게 혼탁한 상태다. 매수인은 한 푼이라도 더 깎으려 하고 매도인은 한푼이라도 더 가격을 방어하려 애쓴다. 그래서 그런지 거래가 잘 성사되지 않는다. 자산가격의 거품은 자본주의에서 당연한 것이라지만, 이 거품이 언제 터질지 어디까지 터질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정부도 너무 거품이 크다보니 이걸 제어할 힘이 없고, 이 가격이 말도 안 된다 생각하는 분도 있다. 게다가 투명하지 않은 시장을 만들려면 공동중개가 활성화돼야 된다. 매도인 1명 매수인 1명, 임차인 1명 임대인 1명 이렇게 중개사가 한 명씩 붙어야 서로의 이익을 위해 협상을 할텐데 그거를 해야 제대로 된 중개시장이 돌아가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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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로컬 크리에이터를 뽑는데 같이 할 팀이 없다..!

다들 취직한다 하고 창업에 생각이 없고... 꿈을 꾸는 건 언제나 나 혼자 뿐이다. 눈을 감고 사는 건 편하지만 다시 눈을 뜨면 상황이 똑같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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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공인중개사로 개업을 했다. (안양창업진흥센터)

요번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이용해서 창업을 했다. 사실 창업을 하고싶다라는 생각보다 프리랜서로 혼자 일하고싶다는 생각이 강했다. 큰 돈 들이지 않으려고 가상오피에서부터 시작했다. 안양창업진흥센터에서 제공하는 가상오피스를 사용했는데, 역시나 좋은 점은 임대료가 들지 않는다와 만안구와 동안구에 있는 청년오피스를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중개수수료를 엄청 많이 번다기보다 내 비용을 뺴서 저렴하게 사람들한테 서비스하고 나도 적당한 수준에서 수익을 얻으려 했다. 근데 이게 왠걸? 손님이 없다. 너무 부동산 불경기기도 하고 대출이 안나오니 계약 체결이 안 된다. 게다가 온라인으로 중개물건을 올리는 행위는 너무 비싸다. 남는 거 하나도 없이 마케팅에 비용을 쓸거냐 아니면 그런거 없이 알음알음 영업을 해가며 일을 할건지 선택을 해야했고, 나는 후자를 선택하기로 마음먹었다. 중개업이라는 건 묘하다. 내 건물이 아닌 상황에서 그 건물 상태를 체크해야되고 그 체크한 건물 컨디션을 임차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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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정운영 평가단 - 지역경제

원래는 공인중개사지만 사회활동가로 더 많이 활동하는 것 같다. 사회에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사람들이 그걸 인정해주고 나에게 계약을 많이 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처음에 시작을 했는데.. 아예 내 논리가 부정당해서 요새는 뭐 그런 생각 하지 않고 그냥 활동하고 있다. 지금 이 사업도 좋은 의도로 참여한 비영리활동. 사실 내 업과 많이 맞닿아있어서 신청한 거기도 하다. 중개업을 하다보면 업종별 수익률이라던지 상권별 수익률을 많이 신경쓰는데 시에서 지원해주는 지원사업이 어떤 게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정말 필요한 곳에 지원하는 지 확인해보고 싶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대게 시는 시장, 소상공인을 지원을 많이 해주는 것 같다. 사실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은 정부사업이 많다보니 정부소관이 많은 것 같고, 시에서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지원해주는데 나름 합리적인 것 같았다. 지자체가 지원하는 대상과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대상을 어느정도는 구분 해야 합리적으로 돈을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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