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러버가 픽한 홍대 타코 맛집은 어디일까 살사리까
제가 좋아하는 음식 탑3에 있는 타코를 먹으러 친구와함께 홍대타코 맛집 살사리까에 왔습니다. 타코를 워낙에 좋아해서 타코먹는 입맛이 까다로운데 과연~! 외관부터가 멕시코 느낌이 뿜뿜이라 먹기 전부터 무조건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멕시코를 가보진 않았지만 현지 음식점이 이렇게 생겼을 것 같네요. 저는 좀 이른시간에 가서 웨이팅은 없었지만, 웨이팅이 있다면 편하게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소파도 준비되어있어요. 위에 천막도 쳐져있어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기다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두근두근 기대되는 마음을 품고 가게로 입장! 가게 내부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예쁘게 꾸며놔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주방도 잘 보여서 신뢰가 가네요. 자리에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화가 프리다칼로 방석이 있었어요. 프리다칼로의 그림을 정말 좋아해서 반가웠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고간거라 테이블에 나초와 네가지 소스는 세팅되어있었어요. 소스의 종류는 총 네가지입니다. 각 소스의 산미, 맵기, 당도, 훈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