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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퍼스 한달살기 3_ 캐버샴 캐버시엠 와일드 라이프 파크 1탄 (귀여운 동물 사진과 설명 많음)

 호주 퍼스 한달살기 3_ 캐버샴 캐버시엠 와일드 라이프 파크 1탄 (귀여운 동물 사진과 설명 많음)

서호주 퍼스의 캐버시엠 와일드라이프 파크는 200여 종 총 2000마리가 넘는 동물, 새, 파충류가 있어요. 이렇게 큰 공원이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있고 개인 소유라고 하네요.

송아지처럼 생긴 친구들 엄마랑 아이랑 나란히 앉아있는 게 귀여워요. 넌 이름이 뭐니?

너무 귀엽게 저한테 다가와요 엄마 젖 먹는 송아지..? 다 송아지처럼 생겼어요.

기니피그 셋이 털색이 달라요. 대왕 토끼 정말 젤리캣 토끼 인형처럼 생겼어요.

닭..? 흰 병아리..?

솜뭉치 같아요 목이 길어 슬픈.. 넌 이름이 뭐니 사육사분이 웜뱃을 안고 있으면 옆에 앉아서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엄마 품에 안긴 아기처럼 얌전하죠? 웜뱃은 호주에만 있는 동물이에요.

악어처럼 생겼어요 포섬 (possum) 귀엽게 생긴 이 친구는 사실 유해 동물이에요. 나뭇잎과 과일들을 먹어서 농작물을 해치거든요.

그래서 뉴질랜드와 호주에서는 개체 수 조절을 하기도 했어요. 귀하게 자란 듯한 알파카 까맣고 큰 새 발톱이 무섭네요 퍼...

# babygrooot # 퍼스놀거리 # 퍼스동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