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퍼스의 캐버시엠 와일드라이프 파크는 200여 종 총 2000마리가 넘는 동물, 새, 파충류가 있어요. 이렇게 큰 공원이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있고 개인 소유라고 하네요.
송아지처럼 생긴 친구들 엄마랑 아이랑 나란히 앉아있는 게 귀여워요. 넌 이름이 뭐니?
너무 귀엽게 저한테 다가와요 엄마 젖 먹는 송아지..? 다 송아지처럼 생겼어요.
기니피그 셋이 털색이 달라요. 대왕 토끼 정말 젤리캣 토끼 인형처럼 생겼어요.
닭..? 흰 병아리..?
솜뭉치 같아요 목이 길어 슬픈.. 넌 이름이 뭐니 사육사분이 웜뱃을 안고 있으면 옆에 앉아서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엄마 품에 안긴 아기처럼 얌전하죠? 웜뱃은 호주에만 있는 동물이에요.
악어처럼 생겼어요 포섬 (possum) 귀엽게 생긴 이 친구는 사실 유해 동물이에요. 나뭇잎과 과일들을 먹어서 농작물을 해치거든요.
그래서 뉴질랜드와 호주에서는 개체 수 조절을 하기도 했어요. 귀하게 자란 듯한 알파카 까맣고 큰 새 발톱이 무섭네요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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