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슈퍼블라스트 2 착용 후기
발끝에서 전해지는 만족감 오늘 소개할 신발은 아식스의 슈퍼블라스트 2 러닝화다. 2025년 3월에 구입해서 약 3개월간 300km 이상을 함께 달렸다. 그동안 10km 대회, 하프코스, 풀코스 마라톤까지 이 한 켤레로 모두 완주했다. 온러닝, 호카, 살로몬, 아디다스 등 여러 브랜드의 러닝화를 사용 중이지만, 슈퍼블라스트 2를 신고 난 후로는 자연스럽게 다른 신발에는 손이 잘 가지 않는다. 슈퍼블라스트 2 웨이브 틸 일루미네이트 민트 단거리에서 중, 장거리까지 모든 훈련에 무리 없이 ! 발의 피로도가 확실히 적다. 폼 자체의 반발력이 좋아 적은 힘으로도 더 멀리 나아가는 러닝 추진력을 느낄 수 있다. 이 정도 만족감이라면 하나쯤 더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처음 구매한 민트색에 이어 주황색 컬러도 하나 더 구입했다. 슈퍼블라스트 2 그레이쉬 퍼플 코랄 리프 마라톤을 시작한 지 2년. 그동안 다양한 러닝화를 신어봤지만 단 하나의 러닝화를 고르라면 단연 슈퍼블라스트 2 실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