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선글라스, 라이다 피버(FEVER) R031 오늘은 러닝 중 눈을 지켜주는 중요한 아이템, 라이다 피버 R031 선글라스의 착용 후기를 소개한다. 러닝을 할수록 느끼는 건, 단순한 신발 외에도 중요한 장비가 많다는 점이다.
그중 하나가 ‘시야 보호’다. 햇빛, 바람, 벌레… 모두 러닝에서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요소들이다.
특히 여름철엔 햇살이 강하고 벌레가 많아지며, 바람도 습기를 머금고 눈을 괴롭힌다. 그래서 러닝 전용 고글이 꼭 필요했다.
하지만 러닝 중 착용하는 만큼 가볍고, 고정력도 뛰어나야 했다. 흘러내리거나 시야를 가리는 고 글은 오히려 방해물이다.
그런 와중에, ‘러닝 전문 고글’이라는 Concept의 '라이다' 브랜드를 알게 되었다. 매장을 방문하여, 실제로 착용해보니 내가 찾던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있어 망설임 없이 구매하게 되었다.
구성품 : 케이스, 안경집, 안경타월, 주머니, 안경닦이, 스티커 현재까지 약 2개월, 낮에 달리는 날에는 빠짐없이 착용 중이다....
원문 링크 : 러닝 선글라스 라이다 피버(FEVER) R031 착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