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곱새는 본디 낙지, 곱창, 새우의 앞글자를 딴 것으로 해산물(낙지, 새우)의 깔끔한 육수와 내장(곱창)의 진득한 풍미가 만난 부산의 별미다. 흥미로운 점은 낙곱새는 사실 곱창이 아니라 대창이 들어가는 요리이기 때문에 낙대새가 맞다.
하지만! 적지 않은 식당에서 낙대새와 낙곱새를 혼용해서 사용 중이다.
검색을 해보면 낙대새보다는 확실히 낙곱새가 좀더 대중적으로 쓰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모란역에서 지난 4년간 낙곱새맛집으로 유명한! 육해진미 낙곱새에서는 상호는 낙곱새이되 메뉴명은 낙대새로 표기한 하이브리드 전략을 취하고 있다.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매장으로 사장님 쉐프의 깊은 손맛을 만끽할 수 있다. 당일 제조!
당일 판매!! 낙대새의 어감이 좋지 않아서, 낙대새는 발음이 어려워서...
등등 낙곱새로 바뀐 이유에 대해 여러 썰이 있기는 하지만... 사실 낙대새든 낙곱새든 맛있으면 장땡!
13시 땡! 선수 입장!!
옷부터 수납하고... 낙대새 소(1~2인) "사장님, 낙대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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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도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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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낙곱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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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