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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운대 빛 축제 혼자 마실 다녀오기

 [부산 해운대] 해운대 빛 축제 혼자 마실 다녀오기

걸어서 해운대 백사장까지 해운대에 있으면 좋은 점은 언제나 걸어서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매일 걷다보니 주변에 생기는 것과 새로운 행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운동 겸 마실 개념으로 매번 다녀오는데 아주 좋다. 바다는 강과 다른 매력이 존재한다.

예전에 대학교 다닐때 외국인 친구들이랑도 왔었고, 아니면 친구들과 함께 오는 곳이기도 하다. 바다 + 도시 + 교통 3박자가 갖추어진 곳이 많지 않은데 항상 만족한다.(2021.12.22) 부산 기계 공고 앞을 지나 해운대 백사장으로..

구남로로 갈때도 있지만 대부분 부산 기계공고 사이에 있는 길로 간다. 걸을 때 앞에 사람이 많으면 걷기가 상당히 힘든데, 이쪽으로가면 신호등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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