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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깡깡이마을 근처 독특한 향의 모모스 커피

 부산 영도 깡깡이마을 근처 독특한 향의 모모스 커피

커피가 땡긴다. 매번 그렇듯 부백남은 커피를 좋아한다.

집에서는 귀찮아서 네스프레소로 뽑아서 먹지만 밖에서는 맛있는 머신커피나 핸드드립커피를 먹는다. 그나저나 북항 수변공원이 궁금해서..

가는김에 모모스 커피 영도점에 들릴려고한다. 동래 온천장에서도 한번 맛 봤었는데 산미가 아주 강-한 커피였다.

(보통사람들은 맛없다고 느낄 수도있다.) 기대감에 출발한다.

봉래동 자체가 대부분 선박수리관련 사업이 많다. 그래서일까 공장이 많이 보인다.

조금만 들어온지 몇 분안되서 바지선이 보인다. 도착하고나서 오래된 느낌이 들어서 사진을 찍었다.

우성 듸-젤... 입구 부터 심플한 느낌이 든다.

예전에 갔던 온천장에 있는 모모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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