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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도맛집 영양굴밥 주문하면 굴전이 서비스!

간월도별미영양굴밥 간월도별미영양굴밥 위치 :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 1길 69-1 영업시간 : 매일 07:30 - 20:00 라스트 오더 : 19:20 연락처 : 0507-1421-8875 널찍한 주차장과 바로 앞이 갯벌과 바다라 저녁시간대에 오면 노을도 예쁘게 바다랑 같이 보일 것 같아요. 간월도별미영양굴밥 메뉴판 영양굴밥이 세트메뉴가 있고, 그냥 일반 메뉴로 영양굴밥이 있었는데 오늘은 일반으로 2개 주문했어요. 내부가 엄청 넓어서 단체 모임 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평일 이른 시간에 방문했을 때 찍었는데 12시가 조금 넘으니 손님이 하나둘 들어오더니 거의 꽉 찼어요. 주말에는 웨이팅도 있다고 하니 조금 일찍 오늘 걸 추천해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맛집으로 소개된 찐 간월도 맛집 구운 김이랑 참기름이 있었는데 참기름도 다 직접 짜는 걸 사용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 용기 자체가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 같아서 좋았어요. 구운 김도 특별한 게 있는지 정말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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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고깃집 구워주는 한돈맛집 고반식당

서산 회식장소로 좋은 고반 식당 <고반식당 외관> 위치가 중흥 s 클래스 아파트와 한성필 아파트 사이에 위치해 있어 찾는 어렵지 않았어요. 고반 식당 서산 예천점 위치 : 충남 서산시 예천 4로 43 101호 영업시간 : 매일 16:00 - 23:00 라스트 오더 21:30 연락처 : 0507-1417-2029 - 80명 이상의 인원이 이용 가능한 넓고, 쾌적한 환경 -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 - 회식하기 좋은 환경 - 주차 가능 주차는 이렇게 공터가 있고, 식당 주변으로 길가에 주차하기도 한다. 예약을 하고 가면 이렇게 미리 세팅을 해주시는데 각종 나물과 백김치, 명이나물, 갓김치 등이 있어요. 고사리와 백김치는 바로 구워주시는데 이것도 엄청 맛있었어요.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소스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는데 총 7가지가 있어요. 멜젓부터 시작해서 쌈장, 매콤한 소스, 고추냉이, 소금, 마늘 소스 등등 다양하게 한 번씩 골라가며 찍어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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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잘리고, 회사는 망하고, 우리는 죽는다 무빙워터 이동수 작가

베스트셀러 독서 리뷰 책이 22년 7월에 나왔는데 최근에 나온 건 줄 알고 바로 찾아서 읽어봤다. 밀리의 서재가 이럴 땐 좋다. 검색해서 있으면 바로 읽을 수 있어서. 물론 종이책으로 읽는 게 가장 좋지만, 내용이 궁금한 책이 있으면 목차라도 보고, 오디오북으로 요약본을 들을 수도 있고, 오디오 북 기능이 없는 책이어도 대충 AI가 읽어주면 적당히 알아듣는다. 그래서 요즘 운전할 때 밀리의 서재를 켜고 듣는다. 음악을 시끄럽게 신나는 걸 들으면 나도 모르게 엑셀을 더 세게 밟는데, 책 오디오에 집중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천천히 가게 된다. 이렇게 1시간 46분 운전했는데 과속이 없다는 건 나름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 몇 가지 기억하고 싶은 구절은 첫 번째는 부자에 관한 기준이었다. 우리나라든 다른 나라든 사회적인 기준 말고 나만의 부자 기준을 만든다는 점은 꽤나 인상적이었다. 두 번째는,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그걸 다 떠벌리다가, 결국 내가 말한 모든 것들 대부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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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냥 즐기려고요 김태균 강박 탈출 에세이

'두시 탈출 컬투쇼' DJ 김태균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 같다. 처음 책이 나왔을 때부터 읽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6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아버지에 대한 부재 그리고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 어머니 홀로 키워온 사 남매 이야기, 아버지 국가 유공자 이야기 등등 그냥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이지만 생각보다 읽다 보면 짠한 마음이 많이 든다. 그리고 컬투쇼 사연, 방청 온 임산부 썰, 셀카봉으로 성공한 사장님, 화장실 휴지 요청한 쇼단원 등등 예전에 한창 많이 듣고, 나 또한 컬투쇼 사연에 당첨되어본 적이 있어 재밌게 읽었던 부분이었다. '나에게 주는 선물' 몇 해전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내게 주고 간 큰 선물이 있다. "태균아, 인생은 허무하도록 짧단다. 나중은 없으니까 지금이라도 네가 좋아하는 거, 네가 뭘 하면 행복한 지를 찾아서 즐기면서 살아." 무엇보다 결혼에 대해 생각이 없어서, 연애하기 전에 항상 결혼은 하지 않을 거라고 단정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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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맛집 신깡통뒷고기 돼지 특수부위 전문점

깡통 뒷고기 돼지고기 특수부위 전문점 신깡통뒷고기 위치 : 충남 서산시 율지 16로 20 A동 영업시간 : 16:00 - 23:00 라스트 오더 : 22:00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 연락처 : 041-665-1279 주차장은 근처 갓길에 하거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예약을 하고 방문했는데 이렇게 미리 상차림이 되어 있었어요. 첫 고기 주문은 400g부터입니다. 메뉴가 깡통 모둠, 뽈살과 턱살, 뒷통과 뒷덜미, 목항정살, 냉동 삼겹살, 벌집 껍데기 등등 다양한 부위가 있었는데 일단 모둠으로 하나 주문했어요. 왼쪽부터 뽈살, 목항정살 그리고 오른쪽은 뒷덜미 살이에요. 뽈살은 고기를 받자마자 퀄리티가 엄청 좋아 보였는데 정말 맛있는 부위 중 하나였어요. 원래도 뽈살만 따로 주문해서 먹기도 하는 편이라 뒷고기 다 한 번씩 맛보았을 때 개인적으로 지방이 거의 없는 꼬들꼬들한 뽈살이 가장 좋더라고요. 목항정살을 가운데 구우라고 하셔서 받은 대로 열 맞추어 고기를 굽기 시작했어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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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하며 느낀 점 하나

남미여행 경험 남미 여행하며 겪은 일 중 하나 부정확한 정보와 사견은 팩트체크를 잘 해보아야 한다는 교훈을 줬던 썰 ️️️️️️️️️️️️️ 남미여행 1년 하며 느낀 '다른 사람의 경험' 아르헨티나 페소는 정말 '똥값', '휴지 쪼가리'일까? | 아르헨티나 페소 암환율 남미여행을 하며 도움을 많이 받은 곳 중 하나는 남미사랑 카페와 오픈채팅방이었다. 접근성도 좋고, 은근히 남미 여행하는 분들이 많아서 정보와 동행을 구하기에 좋은 곳이었다. 동행을 그렇게 몇 번 만나서 같이 여행도 하고, 투어를 같이 가서 사진도 서로 찍어주고, 좋은 기억을 남긴 적도 많고, 가끔은 정말 시간 약속이나 개념이 없는 brunch.co.kr #남미여행 #남미여행경험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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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냉면 맛집 경성면옥 명태회와 육전까지!

서산 수석동 냉면 맛집 경성면옥 경성면옥 서산 수석점 위치 : 충남 서산시 수석 순환로 211 1층 영업시간 : 매일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라스트 오더 : 20:30 정기 휴무 매달 1,3번째 월요일 연락처 : 0507-1334-8800 회식이나 단체 모임 할 때 주자창이 넓은 곳으로 많이들 찾는데, 주차장 넓고 회식하기 좋은 곳으로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주차 자리가 부족할 일이 전혀 없을 넓은 주자창이에요. 경성면옥 메뉴판 냉면이 메인인 줄 알았는데 갈비탕이나 불고기 등등 다른 분들은 다양하게 드시더라고요. 이번엔 냉면 먹었는데 다음에 가면 갈비탕이나 육개장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다른 손님들 주문한 것 보니 엄청 맛있어 보였어요. 겨울철엔 특히 더 좋은 따듯한 온육수를 셀프로 떠다 마실 수 있고, 반찬들도 부족하면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셀프바도 정갈하게 구비되어 있어요. 냉면에 빠질 수 없는 단무지, 배추김치, 깍두기와 마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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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호수공원 맛집 황금대패 3,800원 가성비 갑!

황금대패 서산점 위치 : 충남 서산시 호수 공원 5로 41 2층 영업시간 : 매일 11:30 - 24:00 라스트 오더 : 23:00 365일 연중무휴, 브레이크 타임 없음 연락처 : 041-681-8388 ️ 프리미엄 대패 고기 전문점 ️ 22년 요리 경력의 오너 셰프가 직접 조리 ️ 돼지고기 : 세계 3대 돈육 중 하나인 듀록 ️ 소고기 : 미국산 프리미엄 초이스, CAB 등급 ️ 저렴한 가격과 프리미엄 퀄리티!!! ️ 단체 모임 가능한 최대 80석 호수 공원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편리한 편인데 황금대패 바로 앞에 공영 주차장도 있어서 주차에 대한 부담은 없는 편이에요. 고깃집 가면 옷에 냄새가 굉장히 많이 배는데 처음 식당 들어가면 이렇게 비닐 백을 주셔서 외투에 냄새가 배지 않아서 좋았어요. 셀프바에 다양한 종류의 쌈 채소와 버섯, 야채, 고추 등이 구비되어 있는데 다 신선하고, 여러 종류를 한 번씩 맛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고기와 같이 곁들여 먹기 좋은 파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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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노래 Dubi Dubi en Rojo chipi chipi chapa chapa

칠레의 한 소녀 Cristell Canta라는 가수가 5살 때 부른 곡인데 아마 이 곡은 인스타 릴스나 유튜브 쇼츠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 같은데, 제 경우엔 코스타리카 친구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들었는데 한 번 듣자마자 바로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스페인어 문장이 굉장히 쉬워서 얼핏 들렸던 기억이 있네요. 가사 해석은 아래 링크로 확인해 보면, 정말 귀여워요! ️️️️️️ 치피치피 차파차파 두비두비 다바다바 마지코비 두비두비 붐붐붐붐 (Christell - Dubidubidu) 고양이 밈 (노래/가사/해석/ 듣기) https://youtu.be/DQUREuas4bY?si=miT22pLoU3UJk9aD 이 고양이가 움직이는 밈 어디선가 유튭이나 릴스나 쇼츠에서 보셨을거에요 ㅋㅋㅋ chr... cafe.naver.com #dubidubi #cristell #스페인어노래 #스페인어 #스페인어가사해석 #가사해석 chipi chipi chapa chapa dubi dubi daba d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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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읍성맛집 괴산다슬기식당 해미점 올갱이국 청국장

괴산다슬기식당 해미점 위치 : 충남 서산시 해미면 남문 5로 13 괴산다슬기식당 해미점 영업시간 : 화요일-일요일 11:00 - 22: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연락처 : 041-688-7558 괴산 다슬기식당 주변부터 올갱이의 효능이 나와있고, 찾기 쉬웠어요. 그리고 주변에 무료 주차장도 많아서 불편함이 없어요. 올갱이 효능 간염, 지방간, 간경화 등 간질환 개선 숙취해소와 신경통, 시력보호 위장기능 개선 (위통, 위장병, 소화불량, 변비 등) 빈혈 증세를 느끼는 수험생에 효과 골다공증 예방 및 개선 효과 무지방, 고단백질 건강식품 (다이어트 효과)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2021년 3월 5일 방영된 6시 내고향에 방영되었던 찐 맛집임을 인증하는 사진들이 많이 보였어요! 점심시간이 약간 지난 터라 손님들이 다 나가신 뒤에 내부 사진을 찍어봤는데 테이블 간격도 넓은 편이고, 따듯한 히터도 나오고 좋았어요. 올갱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었는데 올갱이가 다슬기의 충청도식 사투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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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피자 맛집 빵위에 치즈 포장시 3천원 할인!

동문동 맛집 빵위에 치즈 빵위에치즈 서산점 위치 : 충남 서산시 번화 2로 34 1층 영업시간 : 평일 12:30 ~ 01:00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 포장, 배달, 예약, 단체 이용 가능 연락처 : 0507-1317-9907 주자장 : 매장 인근 번화로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유료) 식당 근처에 공영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에 큰 불편함도 없고, 공영 주차장이라 가격 부담이 없어요! 1시간 4분 주차했는데 주차비 1,200원 정도 나왔어요. 빵위에치즈 서산점 충청남도 서산시 번화2로 34 1층 번화로 공영 주차장입구 서측 충청남도 서산시 동문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주차 후 쭉 걷다가 코너를 돌면 보이는 매장 치즈에 치즈를 더하다! 포장 할인 3,000원이 있어요. 서산 피자 맛집 빵위에 치즈 매장 빵위에 치즈 프랜차이즈는 장사의 신 유튜브에서 PPL을 하는 곳이라 매장 이름은 굉장히 많이 들어보았어요. 장사의 신이 광고하는 곳은 뭔가 믿고 주문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중간 이상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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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인 기업 책먹는여자, 성공팔이 성공포르노

오늘부터 1인 기업 창업 관련해서 책을 찾다가 볼만한 게 없어서 고른 책 <전략 독서>를 추천하는 이유 4가지 그리고 이 책에서 추천하는 책 10가지 책은 읽는 것인가? 보는 것인가? 어루만지는 것인가? 하면 다 되는 것이 책이다. 무서록 오늘부터 1인 기업 저자 최서연 출판 스타북스 발매 2021.06.24. 솔직히 말해서, 요즘 강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수많은 강의가 많다. 초보자부터 강사 양성과정 등등 과연 그들이 다 가르칠만한 자격을 갖추고 일정 금액을 받고 강의를 할까? 쉽게 취득 가능한 사설 자격증들이 넘쳐나는 이유가 이래서 그렇지 아닐까 싶다. 수많은 강의와 강사들 사이에서 이런 건 솔직히 사짜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이걸 이렇게 바라보는 나의 시각과 그렇게 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의 구조가 달라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한 예로, 스탠드 업 코미디만 보더라도 본인이 일정 레벨이 되기까지는 오픈 마이크에 가서 본인 대본을 점검받고, 관객들 평가를 받고, 일정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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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스페인어 목적격 대명사 형태, 위치

Día 4. Erica nos da un regalo interesante. 직접 목적어의 중복 형태인 'a + 인칭 대명사'에서 a yo, a tu의 형태는 존재하지 않아요. a yo tú (X) a mí, a ti (O) '동간직' 순서를 가질 수 있는 동사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동사원형 2. 현재 분사 3. 긍정 명령 *목적격 대명사 2개가 동사 원형 뒤에 한 단어처럼 붙는 경우 강세 규칙에 맞게 띨데를 표기해야 한다. Lo를 Le로 바꾸는 것은 의무가 아닌 선택사항입니다. Lo를 쓰는 것이 문법적으로 정확하지만 스페인에서 Lo를 Le로 바꿔 쓰기도 해서 함께 알아둬야 한다. * 특정 대상이 아닌 문장이나 행위 전체를 받을 때에는 항상 중성 대명사 lo를 사용해야 해요. 3임칭 간접 목적격 대명사인 le, les는 3딘칭 직접 목적격 대명사인 lo, la, los, las를 만나면 형태가 se로 변해요. 목적격 대명사의 형태는, 앞에 언급된 대상을 받아줄 수 있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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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버전업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연습문제 dia6

시원스쿨 버전업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연습문제 1강부터 5강까지 들었던 것들을 최종 복습하는 문제풀이 미리 풀고, 영상 보면서 맞춰보면 된다. 1. 정관사 : 단수 남성형 : el libro (책, "the book") 여성형 : la casa (집, "the house") <복수> 남성형 : los libros (책들, "the books") 여성형 : las casas (집들, "the houses") 정관사는 명사가 특정한 것을 가리킬 때 사용됩니다. 2. 부정관사 : 단수 남성형 : un libro (한 권의 책, "a book") 여성형 : una casa (한 채의 집, "a house") <복수> 남성형 : unos libros (몇 권의 책, "some books") 여성형 : unas casas (몇 채의 집, "some houses") 부정관사는 명사가 불특정한 것을 가리킬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el libro"은 특정한 책을 가리키지만, "un li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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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 맛집 조성복의 부엌 선착장 점심 회 정식

조성복의 부엌 선착장 영업시간 : 매일 11 : 30 ~ 21 : 30 * 브레이크 타임 : 15 : 00 ~ 17 : 00 * 라스트 오더 : 20 : 00 위치 : 충남 서산시 해미면 남문 2로 164 선착장 연락처 : 041-688-8892 밖에서 볼 때는 되게 작은 식당인 줄 알았는데 내부는 굉장히 넓어서 회식, 모임, 단체도 가능할 만큼 공간이 충분해 보여요! 와이파이 비밀번호와 원산지 표시판도 한눈에 잘 보이게 게시해두셨어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7hf12gh639 코스별로 해미 코스, 읍성 코스, 점심 회 정식 등으로 나누어져 있고, 단품 메뉴, 탕, 구이, 덮밥, 초밥 등등 메뉴가 많은데, 점심 회 정식을 선택했어요! 점심 회 정식 전복죽 + 샐러드 + 초밥 + 해산물 + 숙성회 + 참치회 + 토시살 스테이크 + 생선구이 + 튀김 + 매운탕 예약을 하고 갔는데 미리 시간에 맞추어 세팅을 해주셨어요! 기본 상차림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요. 자리에 앉으면 바로 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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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해외 출국 장기 체류자 환급받기 (3개월 이상)

실비보험 해외 3개월 이상 장기 체류 환급 내 경우 해외 체류를 약 11개월 했으니 그동안 냈던 보험료를 환급받을 수 있었다. 사실 큰돈이 아니지만, 만 원씩만 생각해도 11만 원이니 안 할 수가 없다. 모두 까먹지 않고 환급받기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해 본다. 내 경우 DB 손해보험으로 가입이 되어 있었고, 고객센터 상담문의를 통해 출입국 사실 증명서 어디로 보내는지 물어보니 메일과 문자로 답장이 왔다. DB손해보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문의사항 확인했습니다. 고객님께 전화드렸으나 부재중이셔서 메일로 답변을 드립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1588-0100>5>0 연락 주시면 본인확인 후 상담 가능합니다. 출입국 증명서는 고객님과 통화 후 서류 등록하실 수 있는 URL 발송이 가능합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고객님 하시는 일 건승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외 체류자 보험료 환급 구비서류 대상 상품 : 2009년 8월 이후 가입된 실손의료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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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맛집 양꼬치 무한리필 뷔페

충남맛집 천향양꼬치뷔페 천향 양꼬치 뷔페 위치 : 충남 서산시 호수 공원 2로 27 2층 천향양꼬치뷔페 영업시간 : 매일 11:00 - 01:00 라스트 오더 : 00:15 연락처 : 041-429-2536 호수 공원 바로 옆 2층에 위치해 있어요. 천향 양꼬치 뷔페 이용 요금은, 성인 기준 28,900원 소인 (초등학생) 20,900원 어린이 (36개월 ~ 7세) 8,900원 36개월 미만 무료 매장 이용 시간은 2시간!! 이 요금 안에 무한리필 양꼬치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꼬치류 + 훠궈 + 중국요리 + 탄산 음료가 포함되어 있어요! 매장이 안쪽에도 넓게 테이블이 배치 되어있어서 단체 모임이나 회식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양꼬치 뷔페는 물론 훠궈까지 나오는데 고기도 무제한으로 제공이 돼요! 훠궈 국물이랑 고기가 나오면 원하는 야채를 담아와서 넣고 끓여 먹으면 되는데 야채도 싱싱하고 각종 버섯이랑 두부, 청경채 등등 맛있었어요. 싱싱해 보이는 버섯과 야채들 노릇노릇 잘 익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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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중 당한 인종차별 썰

남미여행 중 당한 인종차별 가볍게 떠들기 rhfhanssen, 출처 Unsplash 칭챙총, 치노, 눈을 찢는 행동 등등 또 뭐가 있을까? 우리ㅏ라가 아무래도 다른 나라에 비해 차별에 덜 민감한 나라라서 그런지, 크게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한 번쯤 떠들어보고 싶었다. 지극히 주관적인 인종차별 그건 인종차별인 것 같아. | 굉장히 어렵고 무거운 주제인 인종차별에 대해 이야기를 최대한 가볍게, 경험에 빗대어해볼까 한다. 약 1년간 중남미 10개국을 돌아다니며 느꼈던 것은 받아들이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어떠한 말과 행동이 인종차별로 보면 인종차별이 되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별 게 아닐 수도 있다. 남미에 가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당연 Chino/China, '중국 사람'이라 brunch.co.kr #인간본성 #인종차별 #인종차별썰 #남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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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일기도 에세이가 될 수 있습니다 독서 리뷰

좋은 에세이는, 1. 타깃 독자가 뚜렷하다 2. 소재가 참신하다 3. 표현력이 좋다 4. 솔직하다 5. 정보도 들어있다 6. 통찰력이 있다 7. 유머가 있다. p.21 에세이는 솔직함, 진솔함 p.36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라는 명언을 부정하면서 독자에게 조금 더 인상적인 글로 남게 되었다. 누구나 그렇다고 인정하는 의견도 한 번 비틀어 생각해 보면, 자기만의 관점이 형성됩니다. p.46 5장. 결국 모든 길은 제목으로 통한다 p.68 <호기심 자극 좋은 제목의 7가지 요건> 1. 사회적 이슈 - 아무튼 비건, 죽은 자의 집 청소 2. 의외성의 효과 -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3. 권위를 활용 - 김이나의 작사법,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4. 위로와 공감 - 나에게 고맙다,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5. 함축 - 자기만의 방, 나는 간이역입니다 6. 변주 - 젊은 ADHD의 슬픔, 다정소감 언어유희 -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7. 정보 전달 -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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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2급 실기 독학 이미남 인강 애드투 후기

애드투 컴활 2급 필기 + 실기 독학 인강 첫 OT 및 강의에서는 일정부터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다. 접수기간, 시험일, 합격 발표부터 시작해서 시험 필수 정보 및 단기 학습법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단기 합격 커리큘럼까지! 빠르면 1주에서 2주에는 끝낼 수 있는 2주 완성 프로그램입니다. 2024 이미남 컴활 2급 2주 완성 강의 후기 이미남 컴활 2급 2주 완성 강의는 특히 강사님의 목소리의 매력과 초보자도 편안하게 따라갈 수 있는 쉽고 자세한 설명은 강의를 듣는 동안 좋았습니다! 이미남 선생님의 목소리는 정말 좋아서 강의가 지루하지 않았고, 강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또한, 컴활 2급 시험을 실기부터 먼저 공부하여 필기 학습 효율을 높여주는 접근 방식은 준비 기간을 단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는 36강으로 구성되어 있어 강의 양이 적당하면서도 컴활 2급 시험에 필요한 내용을 충실했고, 이뿐만 아니라, 기초 개념부터 단계적으로 가르쳐 주는 스타일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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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조리기능사 필기 중식자격증 취득

2024 중식조리기능사 필기 먼저 중식 조리기능사 취득과 책 소개를 앞서, 자격증 시험 일정과 자격증 관련 정보, 꿀팁 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험 일정 중식조리기능사 필기 자격증 시험은 매월 4회 정도로 진행됩니다. 원서 접수는 원서접수 첫날 10:00부터 마지막 날 18:00까지 가능하며, 원서 접수 기간 종료 전에 마감될 수도 있습니다. 관련 정보 중식조리기능사 필기 자격증 시험은 중식 재료관리, 음식 조리 및 위생관리에 관한 것으로 객관식 4지 택일형으로 60문항이 출제되며, 시험 시간은 60분입니다34.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준비 팁 중식조리기능사 필기 자격증 시험 준비는 원큐 중식조리기능사 교재 공부 공부할 수 있으며, 과년도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에는 구글 플레이에서 검색하면 중식조리기능사 앱이 있습니다. 이 앱을 이용하여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중식조리기능사 필기 자격증 시험은 기출문제가 다시 나오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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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독서 리뷰 김영하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꽤나 재밌어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게 되고, 한 번 다 읽으면 다시 한번 더 보게 되었는데, 나만 그런 게 아닌 것 같다. 한 번에 끝낼 수 없는 책이고, 한 번 읽으면 한 2시간 내외로 읽어지는 것 같다.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린 살인자 노인이 주인공으로 나오기 때문에 긴가민가 한다. 끊임없이 의심하며 읽게 되어서 상상력을 자극한다. 읽으면서 과연 이 상황이 실제일까 아니면 치매 노인의 허황된 망상일까. 끊임없이 고민해 봐야 한다. P.73 술만 마시면 술자리에서 있었던 일을 다 잊어버리는 동네 사람이 있었다. 죽음이라는 건 삶이라는 시시한 술자리를 잊어버리기 위해 들이켜는 한 잔의 독주일지도. P.44 쓰인 모든 글들 가운데서 나는 피로 쓴 것만을 사랑한다. 피로 써라. 그러면 너는 피가 곧 정신이라는 것을 경험하게 되리라. 타인의 피를 이해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나는 책 읽는 게으름뱅이들을 증오한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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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 장사법, 독서법

Think and Grow Rich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 고명환 지음 이 부분을 읽고 집에 항상 새 책으로 남겨져 있는 사피엔스, IT 관련 책을 꺼내들고 하루 10페이지씩 읽고 있다. 이 두꺼운 책을 감히 읽을 엄두도 나지 않았는데 대략 600페이지면 하루 10페이지씩 2달이면 모두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서 장기하가 옛날에 얘기했던 것도 생각이 났다.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어서 다 못 읽고 다른 책으로 넘어가지 못했는데 이제는 여러 권의 책을 두고 읽는다고. 우리는 그동안 거꾸로 생각하며 살아왔다. 창업도, 취직도, 결혼도 돈부터 계산하고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악순환은 결과가 좋지 않다. 남 밑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내가 사장이다. 내공 쌓기 여행을 하면서 행복에 관해 몇 가지 느낀 점이 있다. 첫째, 가지고 있는 짐은 약 20kg 내외의 캐리어 하나 그리고 약 5kg 내외의 배낭 하나면 모든 짐을 가지고 다닐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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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베스트셀러

베스트셀러 리뷰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인 이 책은 벌써 5번도 넘게 읽었다. 읽다 보면 짠하기도 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게 되는데 나의 앞날도 그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공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 본인만의 기준이 다들 있을까. 대부분은 확고한 기준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고. 그래서 본인만의 잣대가 있어야 한다.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신을 해방시키고 비로소 '자기 인생'을 살 수 있을 거야. 그게 살아가는 즐거움 아닐까? 하고 싶은 걸 못하면 죽을 때 엄청 후회가 들까. 아마 못 해본 것들만 기억이 나겠지. 서른 문턱까지 오도록 아직 내 꿈을 펼치진 못했지만 그래도 난 아직 내 길을 가고 있다고 확신해. 하지만 이제 좀 더 과감하게 달려가야겠어. 인생의 목표는 늘 분명했지만 지금 이 순간 뭘 해야 할지, 그런 목표는 약간 희미했었다는 생각이 들어. '해보기 전엔 절대로 알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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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새해 첫 기부 인증

2024 해피빈 첫 기부 기후위기로 사라지는 꿀벌을 위해 야생화를 심어주세요! #2024새해기부 #2024해피빈첫기부 #해피빈 #네이버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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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 독서 리뷰

돈 그릇을 키우는 6가지 방법 조조 칼국수 대표 김승현 돈 그릇을 키우는 노하우를 6가지 키워드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홀로서기, 고객 창출, 소비 심리, 사람, 리스타트, 자기 절제로 나뉜다. 전에도 한 번 읽었던 책이고, 두 번째 읽는 거라 처음보다는 더 빨리 읽었다. 그때와 지금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확실히 처음 읽었을 몇 년 전에는 장사에 대한 관심이 하나도 없었을 때라, 그저 자영업은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 생각했다. 근데 요즘 시기에 다시 읽어보니, 식당에 가면 객수나 이렇게 손님 받으면 얼마나 남을까, 직원은 몇 명인지 대략적으로 가늠해 본다. 물론 그 계산이 맞지 않겠지만, 그냥 한 번 머릿속으로 굴려보는 작업을 꼭 한 번 한다. 그리고 사장님 같아 보이는 사람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한다. 유튜브 휴먼스토리로 유명해졌다고 하는데 아직 본 적은 없지만, 아마 책 내용에 더 자세히 나오지 않았을까 한다. "승현아, 여자 옷이든 남자 옷이든 신발이든 스카프든 물건은 뭐든지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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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한정식 맛집 장수촌 삼계탕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 좋은 서산 삼계탕 맛집 장수촌 위치 : 충남 서산시 음암면 동암마을길 306 연락처 : 041-666-8803 영업시간 11:00 ~ 21:00 15:00 ~ 17:00 브레이크 타임 20:00 라스트 오더 월요일 정기휴무 / 주말과 공휴일에는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 서산 한정식 맛집 내부 확장 공사 및 인테리어 공사를 해서 더욱 쾌적하게 식사를 할 수가 있어요. 내부도 엄청 넓어서 단체 모 또는 회식으로 최적의 장소예요. 그리고 주차도 굉장히 편리한데 주변에 주차장이 엄청 넓어서 주차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장수촌 외부 메뉴판과 주차장 기본 밑반찬 세팅해 주시는데 이렇게 엄청 큰 깍두기가 나오는데 한 입 크기로 썰어서 먹으면 엄청 맛있었어요. 그리고 동치미! 부모님이랑 같이 왔는데 아부지는 동치미 엄청 맛있다고 칭찬하시더라고요. 동치미 국물도 시원하고, 배추, 무도 다 신선해서 엄청 맛있어요. 대망의 메인 디시 닭백숙입니다. 충남 서산맛집 원래 치킨이나 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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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잘못됐습니다 도서 리뷰 마키타 젠지 지음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2번째 읽었던 책이고, 당뇨 비만 전문의라 그런지 계속해서 탄수화물을 줄이라고 말한다. 살이 찌는 건 지방이 아닌 탄수화물의 축적으로 생기는 일이고, 최악의 선택은 주스, 탄산음료와 같은 포도당을 액체로 먹게 되는 것들이다. 고로 일반 음료를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다. 그나마 씹어서 먹는 당은 흡수되는데 일정 시간이 걸리지만 이런 음료는 최악이다. 그리고 우유도 최대한 자제하려 한다. 우유에 들어있는 유당을 분해할 수 있는 체계가, 우리 몸에 특히 동양인 중 대다수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우유를 먹고 속이 안 좋아지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주의해야 한다. 우유와 음료는 최대한 안 마시고 고기도 줄이고 과일도 줄이고 생선은 늘리고 야채는 늘리고 이런 식습관을 가지도록 해야겠다. 또한 야채는 양손 가득 담을 수 있는 양을 매일 먹어야 한다고 한다.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해 보겠다.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저자 마키타 젠지 출판 더난출판사 발매 2018.09.19.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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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중년아재 나 홀로 산티아고 독서 리뷰

무조건 떠나라! 떠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더 많아지기 전에 여행 책을 출간하고 싶어 하는 터라 괜스레 여행 관련 책을 한 번씩 읽게 된다. 산티아고 순례길 이름은 많이 들어봤으나 한 번도 가볼 생각을 안 했지만 제목 밑에 문구가 인상적이라 책을 꺼내 들었다. 떠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더 많아지기 전에 이 문장을 보고 잠시 멈춰서 생각하게 했다. 이 책을 쓴 작가님은 34년간 공기업 퇴직 후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홀로 떠나셨다고 하는데 아버지 생각도 문득 들었다. 여러모로 은퇴하고 허리도 안 좋으시다고 하고, 혼자 약 900킬로를 일정 기간 내에 완주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도 하게 된다. 완주 (목표) 지점이 있으면 거기에 도달하고자 앞만 보고 달리면, 주변을 놓치게 되는 것도 있는 것 같다. 전 회사에서 해파랑길을 걷던 것도 생각나고, 혼자 주말 간 하루 30~40km를 걸었던 경험도 생각났다. 순례길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노란 화살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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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독학 정관사 부정관사, 무관사

정관사 부정관사 무관사 부정관사 un / una unos / unas 정관사 el / la los / las 무관사 ser 동사 + 직업, 국적, 종교, 정치적 사상 Picasso es español. 스페인어의 관사에는 정관사와 부정관사가 있습니다. 1. 정관사: 영어의 'the'에 해당하는 관사로, 특정한 대상을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다음과 같이 변화합니다. - 남성 단수: el - 남성 복수: los - 여성 단수: la - 여성 복수: las 2. 부정관사: 영어의 'a/an'에 해당하는 관사로, 정해지지 않은 명사를 지칭할 때 사용합니다. 다음과 같이 변화합니다. - 남성 단수: un - 남성 복수: unos - 여성 단수: una - 여성 복수: unas 스페인어는 모든 명사에 성(남성, 여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관사 역시 명사의 성에 따라 다르게 사용됩니다. #시원스쿨 #스페인어 #스페인어버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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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웜 분말 넥스틴엑스 헬스, 시니어 단백질

넥스틴엑스 시니어 단백질, 밀웜분말 단백질 효능 넥스틴엑스는 미래 식량을 활용한 새로운 단백질원을 통해 새로운 프로틴 시장을 개척하려는 목적을 가진 NEXTEIN X의 프로틴파우더입니다. 분리대두단백과 밀웜분말, 농축유청단백 플러스로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헬스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밀웜분말은 미래 식량으로 선정된 단백질로, 같은 용량의 소고기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2.5배에 달할 정도로 고단백 식품입니다. 이 원료는 단백질을 보충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발모 강화, 근 손실 방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넥스틴엑스는 이러한 초고단백 식품인 밀웜을 포함해 이상적인 단백질 함량인 20g을 1회에 섭취 가능하며, 호불호 없는 초코맛으로 누구나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섭취방법은 1일 1회, 1회 1스푼 (40g)을 물이나 우유 200mL에 타서 섭취하면 됩니다. 넥스틴엑스는 근력 운동을 하는 분, 노화로 인한 근감소증이 걱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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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시험 대비 9급공무원책추천!

9급 공무원 영어 도서 추천 공무원 영어 베스트셀러 1위 !!! 간단한 책 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eduwill.kr/i96e https://eduwill.kr/XW5f https://eduwill.kr/b96e "2024 에듀윌 9급공무원 8개년 기출문제집 영어"는 공무원 시험 준비를 위한 학습자료로, 실제 시험과 유사하게 구성된 문제들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기출문제 분석을 기반으로 2024년도 시험 대비 전략을 제시하며, 회차별 합격선, 출제영역 분석, 문항별 오답률, 선택지 선택률 등을 통해 약점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영어 과목에 대한 문제집으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이 영어 과목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에듀윌에서 출판하였으며, 최신 기출문제를 포함하고 있어, 최근의 시험 경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2024년도 시험을 대비하고자 하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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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스페인어 독학 끝장패키지 인강, DELE 추천!

시원스쿨 스페인어 인강 스페인어 독학 시원스쿨은 학습자들에게 탁월한 언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그 중에서도 스페인어 강의는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강의는 언어 공부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가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들을 위한 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시원스쿨의 강의 특징 중 하나는 온라인 강의의 유연성입니다. 어디서든 접속 가능하며, 학습자의 일정과 편의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강의는 실용적인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어 스킬을 강조합니다. 일상 대화, 여행, 비즈니스 등 다양한 상황에서 스페인어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와 예시를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원스쿨은 학습자들이 언어를 더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자료와 활동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지루함 없이 지속적으로 학습에 참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스페인어 배우기 월 3만 원 대의 가성비 금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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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힘줄 탈구 (비골건탈구) 파열, 통증, 재활

발목 비골건 탈구 발목 비골건 탈구는 주로 발목 관절 내의 골들이 인대의 찢어짐이나 늘어짐으로 인해 변위되는 상황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해당 발목에 통증, 부종 및 불안정성이 발생할 수 있다. 발목 비골건 탈구 이해 : 발목 비골건 탈구는 일반적으로 인대의 파열 또는 늘어짐으로 인해 발목 관절 내의 뼈들이 이동하는 상황을 포함한다. 이는 해당 발목에서 통증, 부종 및 불안정성을 유발할 수 있다. 1. 즉각적인 조치 휴식: 해당 발목에 무게를 가하지 않도록 피한다. - 얼음 : 부종을 줄이기 위해 얼음을 적용한다. 피부와 직접 접촉을 피하기 위해 천이나 수건을 사용한다. - 압박 : 발목을 밴드로 감아 부종을 통제한다. - 고도의 위치 : 발을 들어 부종을 최소화한다. 2. 의료적 조치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정확한 진단을 받기 위해 정형외과 의사와 같은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은 손상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X레이나 MRI와 같은 영상 검사를 권할 수 있다. 3.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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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독학 시원스쿨 진짜학습지 버전업으로 DELE 까지 준비하자

스페인어학습지로 스페인어 독학 가능! 1. 콘텐츠 품질 개선 : 새로운 학습 자료와 업데이트된 수업 계획을 도입하여, 학습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스페인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지화된 콘텐츠를 추가하여, 실제 사용되는 언어와 문화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제공했습니다. 2. 인터랙티브 기능 강화 : 학습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퀴즈, 게임 및 대화 시뮬레이션과 같은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을 향상시켰습니다. 학습자의 실력에 맞게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여, 개인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3. 기술적인 개선 : 최신 기술을 도입하여 플랫폼의 안정성과 성능을 향상시켰습니다. 이로써 사용자 경험이 더욱 원활해졌습니다. 온라인 학습 커뮤니티와의 통합을 강화하여 학습자들 간의 소통과 경험 공유를 촉진했습니다. 진로 지원 및 인증: 학습 완료 후 스페인어 관련 자격증이나 인증을 획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학습의 목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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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혼자서도 가능할까? feat. 남미치안

남미 여행 남자, 여자 혼자서도 가능할까? 남미는 그 중에서도 다양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유명한 대륙 중 하나입니다. 많은 이들이 남미 여행을 꿈꾸지만, 혼자 여행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고려해야 할 것은 남미의 다양한 국가와 도시에서 기대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입니다. 브라질의 축제 분위기 넘치는 리우데자네이루, 아르헨티나의 탱고 음악과 춤이 흐르는 부에노스아이레스, 페루의 역사적인 마추픽추 등 어떤 국가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혼자 여행할 때의 장점 중 하나는 자유로움입니다. 일정을 누구와 맞출 필요도 없고, 자유롭게 취향에 맞게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또한 호스텔이나 유명 관광지에 다니면, 해외 각국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기 쉽습니다. 남미는 여러 나라들의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혼자 여행하는 동안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더 풍부한 경험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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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내가 별에서 왔다지요 베스트셀러 책추천

책추천 이 책은 표지부터 굉장히 예쁜데, 작품의 본질을 아름답게 반영하고 있는데, 여러 층면의 의미와 시적인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표지의 배경은 우주의 신비로운 깊이와 무한성을 나타내며, 어둠과 빛의 대비가 독자의 시선을 끌어낸다. 이 우주적인 배경은 책이 다루는 주제와 조화를 이루며, 독자에게 우주의 미스터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주목할 만한 요소 중 하나는 표지에 표현된 캐릭터들의 표정과 자세다. 각 캐릭터는 감정과 경험을 잘 나타내며, 독자들에게 캐릭터들의 내면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로써 독자는 표지를 통해 이 책이 감정의 깊이와 복잡성을 담은 작품임을 짐작할 수 있다. 색상 선택 또한 주목할 만한 부분 중 하나인데, 우주적인 푸른 색조는 신비로움과 청량함을 전달하면서도, 글쓴이의 철학적인 메시지를 강조한다. 또한, 빛나는 별들이 표지 전체를 밝게 비추면서 희망과 가능성을 시사한다. 우주적인 테마를 다루는 이 책의 성격과 내용을 표현하는 데 탁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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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아무리 읽어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읽어야 할까? 고명환 답변

우연찮게 접한 아침 라디오에서 고명환님이 한 이야기가 있다. 많은 질문을 받던 중, 한 답변이 멋있어서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글을 쓰기 전 다시 한 번 듣고 똑같이 받아적었다. Q. 책을 읽어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읽는데에 의미를 두어야 할까요? A. 읽으셔야 하구요. 너무 많이 기억하려다 보니까 기억이 안 나거든요. 책을 읽고 이 책에서 나는 한 줄만 가지겠다.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오히려 더 많이 기억납니다. 그래서 욕심내지 마시고, 나는 그냥 이 책 중에 한 줄만 내가 내 삶에 적용하고 가지겠다. 12/28 김영철 파워FM 해답은 고통 속에 - 고명환 고명환 인스타그램 아래는 오늘 병원에 가면서 들은 세계사 오디오북 대사 중 하나다. 역사가 반복된다는 말 다들 들어보셨죠? 사실 역사가 반복되는 이유는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욕심으로 인한 이기적인 선택은 반드시 후회를 불러 일으키고, 양자택일의 상황에서 고심해서 내린 결정이 돌이킬 수 없는 역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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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리뷰

오늘부터 시작하는 스페인어 학습 선동기 이 책을 전에 읽다가 사실 지루해서 포기했는데 이번에 새롭게 다시 읽었다. 전반적으로 책이 굉장히 애매한 것 같다. 스페인어 공부하는 책은 아니지만 문법, 단어는 3~4장마다 한 페이지씩 나오고,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쓴 건지, 단어와 관련해서 스토리가 나오는데 무슨 내용인지 솔직히 기억도 잘 안 나는 것 같다. 예를 들어, Muy rico! 맛있다는 표현을 주제로 멕시코 이웃에게 한국 음식을 대접했을 때 반응이나 이런 걸 풀어서 썼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럴 시간에 그냥 단어책을 보고 외우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욕은 일반 단어보다 4배 더 강하게 기억된다는 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나 보다. 넷플릭스 종이의 집을 보면 덴버의 욕만 들리는 것처럼 스페인어를 아예 모르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관심 가질 수도 있겠다. 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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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학개론 베스트셀러 독서 리뷰 김승호 회장

사장학개론 by 김승호 사장이 보기엔 나 (사장) 만큼 일하는 직원은 없다. 왜냐하면 나만큼 일했다면 나가서 창업을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굉장히 재밌게 읽은 책이고, 사장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정기적으로 꾸준히 마인드 세팅용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국가의 성장과 변화에 따른 구조적 소득까지도 얻을 수 있는 영역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한 가족 혹은 가문이 가난으로부터 영구히 벗어나게 된다. 끌어당김의 법칙 "우리의 생각과 믿음의 방향 삶의 크고 작은 사건과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부자가 된다." 앞으로 아무 말이나 하지 말고 하무로 아무 생각이나 하지 말라. 그 말과 생각은 곧 당신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결정을 처리하는 법>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결정을 앞두고 금식을 한다. 최소한 3일 정도, 시간으로 72시간 정도다. 단식을 하는 동안 문제를 명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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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한인카페 Cafe Loco 썰

과테말라 한인카페 인간극장에서도 나왔던 파나하첼에 위치한 까페 로꼬에서 기념품 받고 감동한 썰입니다. 과테말라에서 한인 카페라니 Cafe Loco 지구 반대편에서 마주한 한인 카페 'Cafe Loco' | 과테말라 여행 전, 인터넷에 흔한 여행 중 당한 불의의 사고, 도난, 강도 등을 당했다는 글 읽다 보면 무시무시했고, 특히 멕시코를 여행할 때, 주변에 다녀온 사람들이 해주는 말을 종합해 보면, 과테말라 치안은 나 같은 일반 여행객이 갈 수 없는 동네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항상 그런 생각을 하고 산다.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서, 다른 사람 말을 10 brunch.co.kr #세계일주 #중남미여행 #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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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주짓수 여행 첫 번째, 멕시코 몬테레이

멕시코 몬테레이 주짓수 Tiger Army Jiujitsu 멕시코 주짓수 체험해보고 오기 남미 주짓수 도장 깨기 첫 번째, 멕시코 몬테레이 도장 깨기라기 보단 가서 깨지고 오기에 가까운... | 멕시코 몬테레이를 가기 전, 미리 주짓수 체육관을 몇 군데 알아보았다. 친구네 집에서 머무르기로 해서 그 주변을 검색하는데 도저히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에 체육관이 없었고, 그나마 가까운 체육관이 차를 타고 20분 가야 했는데 퇴근 시간이 겹치면 더 오래 걸렸다. 일반적으로 주짓수 체육관은 퇴근 시간에 맞추어 저녁 7,8시쯤 시작하는데 여기도 그랬다. brunch.co.kr #남미여행 #주짓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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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멕시코에서 걸어다니면 겪게되는 썰

멕시코에서 돌아다니면 겪게되는 썰 사실 그들에게 같이 사진 찍는 게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다같이 사진을 찍는다. 꼭 멕시코뿐만이 아니라 중남미 지역을 여행하다보면 종종 요청을 받는다. 주로 아이들이 많고, 가끔은 으른들도 물어본다. 멕시코에서 연예인이라도 된 듯 사진 찍었던 날 BTS, 봉준호, 손흥민 등,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드는 하루 |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무료하게 지내고 있던 어느 날, 갈 곳은 딱히 없었기에 센트로 몬테레이, 시내를 나가보기로 했다. 한창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던 시즌이라 다양한 이벤트가 있었고, 늦은 시간까지 가족, 커플들 그리고 수많은 조명들로 환했다. 사람들이 많은 한 거리를 걷고 있던 중 현지인이 다가와서는 사진을 같이 찍자고 말을 걸었다. 사실 알아들은 단 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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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서 얻은 아이디어

볼리비아에서 동행한 썰 라파즈 야경 동행했던 분이 우연찮게 해줬던 말 한마디에 도복을 들고 마추픽추를 오른 썰 볼리비아에서 얻은 아이디어 하나 '도복을 들고, 남미까지 왔는데 한 번 해볼까?.' | 어느 나라를 가든 그 나라의 수도를 가는 것에 별 흥미가 없다. 물론 수도에 많은 것들이 집중되어 있고, 사람들도 많이 모여있는 편이지만, 수도보다는 조금 작은 도시나 자연환경을 보러 가는 걸 선호하는 편이다. 대도시를 가면 보이는 야경, 고층 빌딩 숲, 이런 건 어디서나 대부분 비슷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볼리비아 라파즈의 낄리낄리 전망대에서 보는 brunch.co.kr #볼리비아 #남미여행 #페루 #마추픽추 #주짓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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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었던 남미, 볼리비아 첫 12시간 버스 여행기

볼리비아 12시간 버스 여행 그날의 기억은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심했다. 버스 좌석 시트는 여러 냄새가 복합적으로 났고, 얇은 반팔 옷과, 긴 바지를 입고 있었지만 이 냄새가 몸에 다 스며드는 게 느껴지는 듯했다. 옆자리는 잘 안 씻는 것 같은 현지인이 맨발로 맞이해주고 있던 그 장면은... 남미 여행을 끝내고 집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잠시 할 만큼 강렬했다... 첫 남미, 볼리비아 12시간 절망적인 버스 여행 혹독했던 남미 신고식 | 중미(멕시코 -> 과테말라 -> 코스타리카 -> 파나마)를 거쳐 이제 남미 첫 국가인, 볼리비아 산타크루즈에 도착을 했다. 파나마에서 볼리비아로 오는 비행기부터 삐걱댔다. 볼리비아 비루비루 공항의 기상이 좋지 않아 착륙을 못하고, 파라과이 아순시온으로 착륙했다가 다시 오는 바람에 예상시간보다 5시간은 더 걸려서 볼리비아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brunch.co.kr #볼리비아 #남미여행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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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설렘의 시작 : 50대 새로운 시작, 조인숙 지음

혼자 세상과 마주한 싱글맘 이야기 하나뿐인 나를 위해 살기 '50, 설렘의 시작’은 조인숙 작가의 솔직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작가는 이혼 후 싱글맘으로서의 삶을 경험하며 겪은 고난과 도전,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깊은 통찰을 공유합니다. 이혼 후 처음에는 두려움과 외로움에 휩싸였지만, 엄마만을 바라보는 두 딸의 눈망울을 보면서 정신을 차리고 스스로를 일으켜 세워야만 했다는 작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녀는 어느새 아이 둘은 20대가 되어 지금은 여전히 싱글 맘인 작가와 함께 어른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이혼을 경험한 돌싱 남녀들에게 작가 자신이 살아온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며, 이혼 당사자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부모님이나 자녀들에게도 세상을 헤쳐나갈 희망과 용기를 건넨다. '50, 설렘의 시작’은 이혼 후의 삶이 반드시 고통스럽지만은 않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오히려 이혼은 새로운 인생을 향한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혼 후의 삶을 살아가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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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트래블러 ️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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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힘줄 탈구 수술, 손가락 골절 부분 인대 파열

남미 여행 끝, 손가락 발목 병원 치료 및 수술 먼저 왼손 엄지손가락, 시합 4일 전 꺾였다. 처음엔 손목 전체가 꺾인 줄 알았는데 한 5분 지나니까 엄지손가락만 아팠다. 골절인 줄 모르고, 엄지손가락 주변이 퉁퉁 붓고 시퍼렇게 멍이 들었지만, 참을만해서 테이핑하고, 어금니 꽉 깨물고 대회 나가서 다 이기고 왔다. 그리고 한국 오자마자 병원 갔는데 골절이었다. MRI도 찍어보고, 수술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으나, 다행히 부분 인대 파열이라 수술까지는 안 하고 한 몇 달 쓰지 말고 잘 관리하면 된다고 해서 지금은 깁스도 풀고 있는데 아직도 엄지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면 통증이 느껴진다. AJP FESTIVAL CALI 2023 주짓수 화이트벨트 대회 첫 우승 AJP TOUR FESTIVAL CALI 주짓수 대회 시합 3일 전부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수천 번 포기... blog.naver.com MRI를 두 번 찍었다. 엄지손가락 그리고 발목 참고로 MRI 대학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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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 신청 후 4주, 다음 메인 2번

브런치 시작 4주 차 조회 수 브런치 첫 글을 쓰고 약 4주가 조금 안 됐다. 두 건의 글이 떡상(?)을 했는데 첫 번째는 구글 유입이 제일 많았고, 두 번째 오늘은 다음 메인에서 유입이 제일 많이 되었다. 다음 메인에 떴음에도 불구하고 조회 수가 몇백 회 수준이라는 게 처참하지만 그래도 내 글을 봐준다는 게 어디인가. 첫날 조회 수는 923회에서 멈췄지만, 두 번째는 조금 더 빨리 멈출 것 같다. 지난 11월 20일에 첫 글을 써서 여태 12개를 썼는데 그중 2개가 다음 메인에 올라가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 뭔가 말투나 제목 짓는 방법이 조금 검색을 위한 제목이 아닌 책 소제목을 쓰듯이 써야 조회 수가 조금 더 잘 나오는 듯한(?) 느낌도 있다. 마치 누구한테 말하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좋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니 각자의 취향껏 쓰면 될 것 같다. 작가라는 타이틀을 얼추 달고 글을 쓰면서 중간에 발목 수술도 하고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갔는데 조금 더 타이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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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아르헨티나 버스 썰

아르헨티나 버스 여행을 하다 생긴 썰 이미 5분이나 지난 버스 티켓을 판매하는 아르헨티나 버스터미널, 시간 약속에 대해 굉장히 관대한 중남미 다들 그렇게 지키는 분위기가 아니다. 아르헨티나 살타행 5분 전 버스 티켓 누구도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는 곳 | 볼리비아에서 육로로 국경을 넘어 아르헨티나 살타로 이동하는 과정 중 이미 며칠 전부터 배탈이 나서 상태가 영 안 좋았다. 볼리비아 코차밤바에서 국경 도시인 비야손까지 약 16시간이 걸렸고, 그 상태로 아침 7시부터 육로 국경 줄을 서서 약 4~5시간이 걸려 통과했다. 비야손 국경을 넘으면 아르헨티나 라 퀴아까 도시가 나온다. 국경도시인만큼 남은 볼리비아 brunch.co.kr #세계여행 #세계일주 #남미여행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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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코뮤나 13 (Comuna 13)

콜롬비아 메데진 코뮤나 13 주말 오후에 코뮤나 13를 택시 타고 가는데 가까워질수록 차가 많이 막혔다. 거의 다 와서는 거의 길이 막혀있는 수준이었다. 사거리에 신호등도 없고 무질서한 곳인데 주말에만 이렇게 사람이 많아지는 동네 같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이드를 이용하라는 호객행위가 엄청 많다. 빠니보틀 메데진 코뮤나13 영상을 보면 이렇게 호객행위 하는 가이드를 한 명 고용해 재밌게 노는 장면이 나오는데 굳이 그렇게는 안 하고, 같이 간 친구 중 한 명이 코뮤나 13를 굉장히 많이 와봐서 자기가 가이드 해줄 수 있다고 했다. 퍼플벨트인 Andres가 나랑 벨기에 친구를 가이드 해주며 이곳저곳 구경시켜줬다. 이 친구가 약속 시간에 늦어서 기다리는 동안 기념품 가게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는데 이때 현금을 조금 들고 간 터라 살 수도 없었고, 딱히 사고 싶은 것도 없었다. 저 사진 찍는 포토존에 태극기가 보였다. 태극기가 정면에 위치해 있었는데 우연찮게 보여서 찍어뒀다. 빠니보틀 영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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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코뮤나 13 2편 (comuna 13)

메데진 코뮤나 13 구경 2편 현지인 친구가 이건 꼭 먹어봐야 한다면서 사준 아이스크림인데 맛이 굉장히 다양하다. 마라쿠야, 망고 등등 엄청 다양한데 그중에 내 최애인 코코넛 맛을 골랐다. 코코넛 알맹이도 들어있고, 약간 코코팜 느낌인데 우유랑 설탕 넣고 대충 얼린 맛이다. 사진에서 보듯이 맛은 그저 생각한 그 맛인데 이걸 사람들이 줄 서서 사 먹고 주변에 아이스크림 먹느라 다들 정신이 없었다. 이건 어느 시장을 가든 웬만한 곳 가면 다 파는 건데 이게 여기에서 특히 더 유명한지 궁금하다. big ass ants라고 약으로 쓰이는 것 같은데 초록색 옷을 입은 아저씨가 바구니에 담아서 팔고 있었다. 한 미국인 친구가 라우렐레스 거리를 지나다가 웃기다며 보여준 적이 있는데 이걸 코뮤나 13 와서 처음 봤다. 신기해서 한 번 가서 구경하니 약효에 대해 엄청 설명해 주는데 굳이 저런 것들은 사 먹고 싶지 않았다. 올라가다 보면 전망 좋은 곳이 엄청 많다.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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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인 라우렐레스 La70 떠나기 전

메데진 La70 떠나기 전 둘러보기 항상 체육관 주변으로 숙소를 잡다 보니 체육관이 La70 번화가 쪽으로 옮겨 나도 이 주변에서 계속 살았다. 물론 월세방을 매달 옮기면서 살아서 꽤나 불편하긴 했으나 그 덕분에 주변 지역을 꽤나 자세히 알고 있다. 떠나기 3일 전 금요일 밤에 혼자 센치해진 기분으로 이 거리를 걸어 다녔다. 어느 때는 친구들과 함께, 어느 때는 취해서, 어느 때는 운동 끝나고 식당을 찾으러 이곳저곳을 오랫동안 걸어왔는데 떠나려고 생각하니 기분이 조금 그랬다. 운동 끝나고 나온 시간이라 이때가 저녁 9시 반쯤이어서 아직 사람은 많지 않지만 새벽 4-5시까지 시끄러운 동네다. 여기서 술 마셔본 적이 별로 없는데, 라우렐레스에서 꽤나 술 마시기 좋은 곳이고, UPB 대학교도 있어서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놀기 좋지는 않다. 차라리 친구들과 갔던 부에노스아이레스 동네가 훨씬 재밌게 놀 수 있다. 다음에 다시 간다면 다른 동네에서도 한 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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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메데인 여행 마지막 파티

콜롬비아 메데진 마지막 밤 콜롬비아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기로 결정한 날이 한 2주쯤 전이었다.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으나 발목도, 손가락도 여기저기 몸이 성한 곳이 없기도 하고, 여행을 오래 하기도 했고, 돌아가기로 마음먹고 비행기 티켓을 알아보는데 편도 가장 저렴한 게 120 이었다. 경유 대기 시간이 막 10시간이 넘어간다. 근데 그걸 고민하다가 놓쳐서 다른 날짜를 검색해보니, 최소 160이다. 콜롬비아 메데진 -> 서울 이 거리를 편도 160이나 주고 와야 한다니 굉장히 안타까웠지만, 계획 없이 늘 즉흥적으로 여행했기에 치르는 비용이었다. 그래서 어차피 160 든다고 생각하고 보통은 '메데진 -> 파나마 -> LA -> 서울'로 가는데 나는 파나마 대신 페루를 경유해서 가는 걸 선택했다. 파나마는 달러를 써서 뭐든 다 비싸고, 경유 시간도 길고, 파나마 국제 공항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 아무튼 일요일 오후에 비행기 티켓으로 구입하고, 토요일 점심 마지막 주짓수 수업을 들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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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콜롬비아' 메데진 -&gt; 페루 리마 -&gt; 로스앤젤레스 공항

'안녕, 콜롬비아 곧 다시 올게.' Hasta pronto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곧 봐요'라고 한다. 가끔 친구들이 "이거는 한국어로 뭐라고 해?", "저거는 한국어로 뭐라고 해?" 물어볼 때가 있다. 특히나 아침, 점심, 저녁 인사나 Como estas? 와 같은 안부를 묻는 질문을 한국어로 물어볼 때면 난감하다. 한국에서는 "잘 지내세요?", "좋은 아침" 이런 말을 거의 안 써봤고, 좋은 아침이라는 말도 그냥 good morning 을 어색하게 번역해놓은 것에 불과하다고 느낀다. 회사에서나 어색한 부장님께 쓸법한 "좋은 아침입니다. 헤헤" 그 이외엔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다. 아무튼 그런 질문을 하면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이런 인사말만 가르쳐 주고 만다. 어차피 금방 머릿속에서 지워질 테니까. 전날 과음을 한 터라 오전 내내 토하고 비몽사몽 정신없이 공항에 도착했다. 원래는 조금 여유롭게 버스를 타고 가볼까 했는데 도저히 몸 상태나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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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마지막 : 로스앤젤레스 -&gt; 서울 대한항공

남미 여행 끝 마지막 귀국 편 에어프레미아로 예약을 했고, 라탐 공동 운항이라고만 쓰여 있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막상 오니 대한항공이었다. 아시아나도 한 30분 전에 한국 가는 비행기가 있던데 이번에 대한항공을 처음 타봤다. LA 공항 화장실은 손 말려주는 기계도 다이슨이다. 대한항공도 지연이 된다. 한 1시간은 기다렸는데 막상 도착하니 예정 시간은 똑같았다.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처음 타보는 대한항공인데 그냥 돌아간다는 게 우울했을 뿐 드디어 치약을 만났다. 대한항공은 치약과 일회용 슬리퍼, 물 한 병도 주는구나. 칫솔, 치약과 슬리퍼는 정말 최고였다. 덕분에 11시간을 편하게 갔다. 다른 사람들 블로그 보다가 비빔밥 그리고 기내에서 먹을 수 있는 고추장이 정말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정말 맛없었다. 그저 고추장을 먹을 수 있다는 거에 감사했다. 기내 화장실엔 참존 올인원 로션도 구비되어 있다. 덕분에 양치도 하고, 세수도 하고 건조한 기내에서 나름대로 쾌적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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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터리 자가교체 방법, 비용 절반

자동차 배터리 셀프 교체 방법 인터넷으로 자동차 배터리를 구매하고, 폐배터리 반납 조건으로 하면 가격이 60 기준으로 대략 7만 원 이내로 구입이 가능하다. 델코 DF80L 자동차배터리 차량용밧데리 COUPANG link.coupang.com 필요한 공구도 제공해 줘서 바로 교체가 가능한데 이런 자가 정비는 카센터에 가지 않아도 될 만큼 간단하다. 정말 누구나 할 수 있는 정비를 출장 교체를 부르거나 카센터로 가면 기본 10만 원이 넘는다. 보통 12-13만 원에 대용량의 경우 더 비싸진다. 그래서 이렇게 직접 하면 비용이 엄청 절감된다. 구입한 건 저렴한 모델인 아트라스 60L 제품 새 제품은 좌우 위쪽처럼 하얀색 플러그로 막혀있는데 이 부분을 제거해 주고, 플러스와 마이너스 단자를 맞춰서 조립해 주면 끝난다. 60L이라는 건 마이너스가 왼쪽에 있다는 뜻이다. 인터넷에서 구매해도 상세페이지에 본인이 맞는 차량과 연식에 맞춰서 주문하면 틀릴 일이 없다. 그리고 이렇게 조립 방법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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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중식당은 많아도 마라탕은 왜 없을까

남미 여행하다 문득 마라탕이 먹고 싶어졌을 때 남미 어딜 가든 치파라고 하는 중식당은 엄청 많다. 근데 죄다 밥만 엄청 많이 주는 볶음밥이 흔한 메뉴다. 저렴하게 배불리 먹고 싶다면 중식당에 가면 된다. 마라탕을 검색해 보니 Sopa de mara라고 하면 되는 것 같은데 아무리 검색하고 현지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아는 사람은 없었다. 물론 콜롬비아 메데진 동네 이야기다. 한국에서 먹던 중국 음식이 그리워서 한국 와서 회 다음 먹었던 음식이 양 꼬치와 마라탕이었다. 이게 뭐라고 그렇게 몇 달간 먹고 싶었을까. 짜장면도 그리운 음식이었지만 높아진 물가만 체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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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 승인 신청 1트 합격 후기 '작가'라는 타이틀

브런치 작가 신청 합격 후기 금요일 새벽에 신청해서 월요일 오전에 승인되었다. 지난 목요일 저녁, 강남에서 블로거들끼리 모임이 있었다. 거기서 만났던 한 분이 브런치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고, 승인받은 계정이 4개나 있다고 하셨다. 늘 생각만 하던 브런치 작가 신청, 그날 밤 집에 돌아와 목차와 나를 소개하는 글 300자씩을 채우고, 3개의 글을 저장해두고 신청했다. 목요일 자정에 집에 돌아와 한 4-5시간은 연달아서 썼다. 블로거 미팅에서 자극받은 것들이 많아서 이대로 잠 들 수 없었다. 그리고 당연히 나는 한 번에 합격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에 휩싸여 글을 마구 휘갈겨 썼다. 네이버 블로그에 쓰는 글과 브런치에 쓰는 글은 똑같지만 같지 않다. 블로그엔 가볍게 일기처럼 쓰지만 브런치는 혹시나 모를 출판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맞춤법 그리고 문장 구조, 잘 읽히는지 등등 읽고 또 읽어야 한다. 사실 여기에 쓰는 글들은 다시 읽어보지 않고, 그저 한 번 휘리릭 쓰고 발행하는데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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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칼리 안전한 동네 San antonio

콜롬비아 칼리 안전한 동네 San antonio 콜롬비아 칼리 숙소나 안전한 동네를 물어보면 남미사랑 카페나 오픈톡방에서 자주 나오는 동네는 산 안토니오다. 여기가 칼리에서는 그나마 안전한 동네라고 하는데 여기에 숙소를 잡진 않았지만 한 번 와보고 싶었다. San Antonio San Antonio, Cali, Valle del Cauca, Colombi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는 Parque San Antonio 콜롬비아는 벽에 그림 그리는 걸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메데진에도 많이 봤지만 여기에도 많았다. 날씨가 정말 뜨거웠지만 하늘은 맑고 가깝게 느껴졌다. 혼자 이곳저곳 구경하는데 평일 낮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이 보이지 않았다. 산 안토니오 공원 입구였는데 안전하다는 말을 들어서 그런지 한적하고, 괜찮은 느낌이었다. 뭔지 모르겠지만 사진만 한 번 찍고 왔다. 예전에 누나가 마다가스카르를 다녀와서 악어 지갑을 선물해 준 적이 있는데 해외여행할 때마다 유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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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칼리 택시어플 디디 사용기

콜롬비아 택시 어플 디디 사용기 중남미를 여행하면서 Didi, Uber, Picap 등 다양한 택시 앱들을 사용해왔는데 유난히 칼리에서만 조금 달랐던 기능이 있어서 글을 써본다. 도착하는 위치에 저렇게 사진이 뜬다는 점인데, 이건 어느 나라에서든 웬만큼 다 사용해 봤는데 콜롬비아 메데진에서는 안 나오는 기능이었는데 칼리에 오니 저렇게 택시를 부른 위치의 사진이 뜬다. 숙소에서 택시를 부르는 건 이미 알고 있는 장소라 상관이 없지만 간혹 밖에 돌아다니다가 실시간 위치 그대로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가끔 내 위치를 제대로 못 잡거나 해서 어딘지 헷갈릴 때가 있는데 이렇게 사진이 나오니 헷갈릴 일이 전혀 없다. 머물렀었던 Luka aparta estudios airbnb 호스트는 그다지 친절하지 않았으나, 나름대로 나쁘지 않았다. 방이 10개 정도 되는 작은 원룸들을 단기임대하는 것 같았다. 위치가 이렇게 사진으로 뜨니 너무 편했다. 밖에 돌아다니다가 너무 더워서 무작정 들어온 카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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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칼리 야경 보러 가기 Parque Artesanal Loma de la cruz

콜롬비아 칼리 야경 보러 공원에 칼리 포스팅 할때마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낮 기온이 높아서 잘 돌아다닐 수 없다 보니 밤에 한 번쯤은 나가봐야 할 것 같아서 밤에 공원을 다녀왔다. 칼리에서 시합을 뛰고 난 다음 날 한국에서는 추석이었다. 지구 반대편인 이 콜롬비아 칼리에도 보름달이 떠있기도 하고, 나름 기분도 센치해지고, 달을 보러 나가고 싶어졌었다. 입구부터 기념품 가게들이 굉장히 많았다. 해먹도 팔고 있었고 칼리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강했는데 또 이런 공원은 괜찮은 것 같아 보였다. 물론 숙소에서 공원 택시로 이동하고 길을 걸어 다니진 않았다. 특히나 이 밤엔 안전은 보장할 수 없으니, 돈은 조금 들더라도 안전하다. 그래서 택시 타는 데에 조금 부담을 덜었다. 택시 비는 쓰지만 이건 내 안전 비용까지 포함된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충분히 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커플들이 많이 보였다. 여기도 커플 저기도 커플 뜨겁던 낮과는 달리 저녁은 바람이 불고 꽤나 선선했다. 공원은 예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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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칼리 현지 쇼핑센터 구경하기 Centro comercial

콜롬비아 칼리 쇼핑센터 구경 칼리에 시합 때문에 와서 딱히 가보고 싶은 곳도 없고,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다가 쇼핑몰이 엄청 많이 몰려있던 곳이 있었다.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데 이 쇼핑몰 근처에 오니 차가 엄청 막히기 시작했다. Mall La Fortuna Esquina Calle 14, Cra. 5, Cali, Valle del Cauca, Colombia Mio Mall Cra. 6 #1396, COMUNA 3, Cali, Valle del Cauca, Colombia Gran Centro Comercial Cra. 5 #15-11, COMUNA 3, Cali, Valle del Cauca, Colombia Centro Comercial Cali Viejo Cra. 6 #12-03, COMUNA 3, Cali, Valle del Cauca, Colombi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사람이 엄청 붐비는 곳이어서 긴장을 바짝 하고 다녔다. 내부에 들어가는 괜찮았지만 밖에 인도가 엄청 좁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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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칼리 마지막, 메데진 12시간 버스 복귀

콜롬비아 칼리 마지막 날 콜롬비아 칼리에서 주짓수 시합을 핑계로 약 1주일간 머물렀다. 어디를 머무르든 떠날 때가 되면 기분이 영 안 좋다. 잠시 머물렀던 곳에 정이 많이 들었었고, 숙소 방문을 열면 보이는 이런 풍경에 바로 앞에 의자에 앉아 밤이나 낮에 종종 멍 때리면서 시간을 보낸 장소이기도 했다. 저 멀리 산이 까맣게 보이는데 그 뒤쪽으로 다 산불이 심하게 나서 약 3일간 다 태웠던 곳이다. 도착하기 이틀 전부터 산불이 나서 하늘에서 재 가루가 날리는데 재 가루인지도 모르고 다녔는데 나중에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청소가 필요하면 얘기하라고 해서 알아보니 산불이 났었고, 칼리 북부 쪽 마을이 이렇게 재로 덮여 있는 상황이었다. 내부에도 재 가루는 다 날라들어왔다. 버스 회사에 붙어있는 종이었는데 저렇게 생긴 2층 버스는 존재하지 않았다. 남미 여행하며 주로 2층 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 콜롬비아에서만큼은 한 번도 2층 버스를 구경해 본 적이 없다. 늘 2층 버스를 물어봐도 없다는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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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하우스 파티 feat. 친구들과 헤어짐

콜롬비아 하우스 파티 항상 같이 어울리던 미국인 친구들 중 한 명이 떠나기 전 하우스 파티를 연다고 했다. 미국에 있을 때 본인이 즐겨 했다고, 자기 에어비앤비 숙소에 초대하겠다고 했다. 사실 다 주짓수 체육관 친구들이었는데 간혹 그 친구가 따로 운동했던 럭비 팀원들도 불렀다. 하우스 파티가 거창한 게 아니라 본인의 친구들을 초대하고 또 그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을 불러 모아서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 그런 파티라고 했다. 근데 막상 가보니 다 우리 체육관 친구들이 와있어서 매번 운동할 때 보던 사람들이라 딱히 여기서 본다고 더 반갑거나 그러진 않았다. 기대했던 건 새로운 현지인 친구들과 사귀는 것이었는데 딱히 그러진 못해서 아쉬웠다. 전날 칼리에서 메데진으로 12시간 버스를 타고 온 터라 피로가 어마어마했는데 가서 술 조금 마시다가 그냥 침대에 뻗어서 한참을 잤다. 자고 일어나니 새벽 2시쯤이었는데 대부분 많은 친구들이 가고 체육관 친구들 몇 명만 남아있었다. 원래는 옥상에서 마시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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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콜롬비아 기념품 커피, 초콜릿 추천

남미여행 콜롬비아 기념품 추천 기념품을 사러 가서 고르는데 집중하다 보니 사진 찍은 게 많이 없는데 같은 기념품 가게를 3번 넘게 다녀왔던 곳도 있고, 돌아오기 2주 전부터 기념품을 사러 돌아다녔으나 마음에 들고, 실용적인게 딱히 없어서 많이 사오진 못했다. 콜롬비아에서 유명한 걸로 치면 커피를 따라올 게 없으니, 커피 추천을 많이 받았었다. 기내 수화물로 들어가면 뺏길 수도 있는데, 위탁 수화물로 캐리어에 넣으면 몇kg든 상관 없다. 그래서 커피를 제일 많이 사고, 그다음으로 사야 할 것들을 알아봤는데 가게 직원이 초콜릿을 추천해 줬다. 초콜릿은 어딜 가나 다 사 먹을 수 있는 건데 내가 받아봤을 때나, 줄 때나 별로 기분이 그냥 그래서 따로 사진 않았다. 간식들도 있고, 초콜릿, 코코아 가루, 코코넛 가루 등 다양하게 있다. 라우렐레스에 있는 건강식품 파는 가게 한 5곳을 다녀왔는데 여기는 라우렐레스 Los molinos 몰이랑 가까운 곳이었다. 전체적으로 가게가 큰 편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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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맛집 베트남 쌀국수 District 1

메데진 쌀국수 맛집 메데진에 있는 동안 한 4~5번은 방문했던 것 같다. 자주 놀러 다니는 미국인 친구들이 떠나고 나랑 출국일이 비슷한 네덜란드 친구랑 점심 먹을 곳을 찾다가 아시안 음식 좋아하면 베트남 쌀국수 맛있는 곳 아는데 가보자고 했더니 좋다고 했다. 이 친구랑 같이 가서 요리를 하나씩 먹었는데 이 친구 바로 다음날에 다른 친구랑 왔는데 문이 닫혀 있다고 해서 떠나기 전에 한 번 더 와서 먹었다. 내가 주문한 건 점심 메뉴인데 쌀국수 작은 그릇에 저게 뭔지는 모르지만 새우랑 야채가 쌓여있는 맛난 거랑 같이 있다. 이렇게 41,000페소고 여기도 몇 달 전과 비교했을 때 가격이 올랐다. 정말 안 오르는 게 하나도 없다. 처음에 가보고는 이 정도 퀄리티라면 돈을 더 받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가격을 바로 올려버렸다... 물가가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전체적으로 콜롬비아도 이전만큼 저렴하지 않다고 한다. 더욱이 환율도 내가 있는 기간 동안 엄청 올라서 부담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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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지하철 무료 카드 받기

콜롬비아 메데진 메트로 카드 발급 메데진에 있는 동안 지하철을 거의 안 탔다. 이동하게 되면 늘 택시를 이용했고, 가격 대비 해서도 그렇게 저렴한 편이 아니었다. Estación Acevedo Metro La Francia, Medellín, Santa Cruz, Medellin, Antioquia, Colombi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남사 단톡방에서 한 분이 메데진 Acevedo 역에서 메트로 카드를 무료로 발급받았다는 말을 들어서 바로 받으러 갔다. 지하철역에서도 카드를 이렇게 무료로 발급해 주는 곳이 있는 반면 그냥 10,000페소 정도 내고 발급받는 곳이 있다. 지하철을 안 타보고 다녀서 잘은 모르지만 내가 있던 Estación estaduio에는 없었다. 처음 발급받으면 무료고 재발급은 10,000페소를 내야 한단다. 여권을 들고 갔는데 대기 시간만 한 50분 가까이 기다렸다. 한 가지 이상했던 점은 여권 번호를 적는 게 아닌 이미 몇 년 전 만료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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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gt; 칼리 12시간 버스 이동 및 산불 피해

콜롬비아 메데진 -> 칼리 버스 이동 편 이전에 메데진에서 보고타를 갈 때 북부 터미널을 이용해서 당연히 terminal norte로 가는 줄 알았고, 택시를 타고 가는 와중에 기사님이랑 대화하다가 알았다. 칼리에 가려면 Terminal sur로 가야 한다고 그래서 가던 중 급히 방향을 전환했다. 버스 회사들도 북부터미널과 남부터미널 똑같아서 별 의심 없었는데 택시 기사님이 말해줘서 다시 버드버스를 검색해 보니 terminal sur라고 뜨는 걸 내가 놓친 것이었다. Terminales Medellín - Norte Cra. 64c #78, Oleoducto, Medellín, Castilla, Medellín, Antioquia, Colombia Terminal South Terminal del Sur, Guayabal, Medellín, Guayabal, Medellín, Antioquia, Colombia 이 블로그의 체크인 내가 살고 있는 라우렐레스는 버스 터미널 가운데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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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칼리 한식당 우리무리 문화원

콜롬비아 칼리 한식당 우리무리 문화원 콜롬비아 칼리를 검색하다 보면 칼리 우리무리 문화원에서 자원봉사자를 뽑는 공고가 종종 올라오는 글을 봤다. 6개월 이상하면 봉사 비자도 받을 수 있다는 글이었는데 여기는 채용을 따로 하지 않고, 그냥 봉사하는 사람만 뽑나 보다. Comida Coreana Cali - UriMuri Cra. 53 #5b-09 Local 1, panamericano, Cali, Valle del Cauca, Colombi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시합 계체를 하러 갔던 날 마침 시합장이랑 걸어서 약 15분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해 있었다. 칼리에 가기 전에 미리 칼리 출신인 친구들한테 이 지역에 대회가 있고, 주변에 한식당이 있어서 돌아다닐 예정인데 이쪽 치안이 괜찮은지 물어봤었는데 이쪽이 특히나 더 안 좋다고 했다. 칼리가 워낙 전반적으로 치안이 안 좋은 건 알고 있었는데 하필 이쪽이 더 안 좋다고 해서 걸어서 15분 거리를 택시 타고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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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Blog] 기록이 쌓이면 남에게 도움이 된다

나만의 자산이 되기도,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가 되기도 한다. 네이버 블로그 20주년 캠페인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모든 기록이 뭐든 될 수 있는 곳, 블로그 https://mkt.naver.com/p1/blog-20th-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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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Blog] 10월 20일 오늘의 블로깅

오늘의 키워드 떠남 c️ 오늘의 날씨 맑음 오늘의 BGM Kimi no tori 오늘의 식사 Menu del día ️ 오늘의 대화 떠나기 전 해야할 일들 오늘의 소비 밥값 오늘의 행복 떠나기 전 날 체육관 친구들이 저녁을 먹자고 제안했다. 어디든 떠나기 전엔 늘 마음이 다운되는데 이렇게 먼저 얘기해주는 게 그래도 내 친구들, 그들에게도 내가 친구라고 생각되었나 보다. 그게 오늘의 행복이다. 네이버 블로그 20주년 캠페인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 모든 기록이 뭐든 될 수 있는 곳, 블로그 https://mkt.naver.com/p1/blog-20th-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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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칼리 Centro Comercial Chipichape 쇼핑몰

콜롬비아 칼리 치피차페 몰 구경 낮에는 33도 34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에 나가기가 정말 망설여진다. 더군다나 시합을 끝나고 긴장도 풀어져서 일요일 시합이 끝나고 이틀은 그냥 숙소에서 에어컨 바람만 쐬다가 저녁에 걸어서 약 15분 걸리는 곳에 큰 쇼핑몰이 있어서 나가봤다. Centro Comercial Chipichape Cl. 38 Nte. #6N – 45, Cali, Valle del Cauca, Colombi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생각보다 컸는데 저녁 7~8시쯤 되니 하나둘 문을 닫고 정리하는 분위기였다. 칼리는 일주일밖에 안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쇼핑몰도 오후 9시에 문을 닫고, 늦게까지 안 하는 것 같았다. 콜롬비아에 있으면서 한 번은 꼭 먹어보고 싶었던 피자 치즈 바이트 여기는 피자헛에만 있는 메뉴인데 가격이 6~7만 페소해서 망설이다가 시합도 끝났고, 나름대로 먹고 싶은 거 한 번 먹어보자는 생각에 주문했다. 내 최애 주스인 망고주스도 피자는 3조각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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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칼리 BUSHIDO 일식 라멘 맛집 후기

콜롬비아 칼리 BUSHIDO RAMEN HOUSE 간판부터 일본 사무라이와 일장기가 떠오르는 그런 그림이었는데 주변에 일식집이 여럿 있는 걸 보아하니, 칼리에도 일본인들이 조금 사는듯했다. 라멘 가격이 정말 착하다. 21,500페소면 한화 약 7천 원쯤 하는데 이 가격에 일식 라멘을 먹을 수 있는 건 다행이다. 칼리가 전반적으로 메데진보다는 저렴한 것 같은데 약간의 차이지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더군다나 사진으로만 봐도 맛있을 것 같은 모찌 아이스크림이 11,500페소에 판매 중이다. 아이스크림은 어딜 가든 자주 사 먹는 편인데 디저트로 꼭 먹어야지 생각했다.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좋아 보였는데 가게가 텅텅 비어있다. 종업원도 이어폰을 끼고 핸드폰 보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장사가 안 되니까 그런가 보다. 처음에 이렇게 나오는 걸 보고 내가 뭔갈 실수로 잘못 주문했나 했는데 교자를 저렇게 뒤집어서 준 것이었다. 뒤집으면 만두가 나온다. 칼리는 정말 뜨거운 날씨에 뜨거운 국물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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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칼리 Bulevar del Rio 시몬 볼리바르 공원

콜롬비아 칼리 시몬 볼리바르 공원 남미의 영웅 시몬 볼리바르는 중남미에서 굉장히 많이 들어볼 수 있다. 멕시코부터 해서 시몬 볼리바르 공원은 엄청 많다. 그중 칼리에도 있었는데 그냥 평범한 공원이었다. Parque Simón Bolívar 25, San Pedro, Cali, Valle del Cauca, 콜롬비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공원인데도 불구하고 시큐리티나 경찰들이 낮에도 대기하고 있는 것 보면 치안이 그렇게 좋아 보이진 않았다. 단순히 경찰들이 보여서가 아니라 거지들이 굉장히 많았다. 이 뜨거운 오후 약 32~34도 사이를 유지하는 날씨에도 공원에 앉아서 책을 읽고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메데진도 9월엔 더운 편이었지만 칼리는 그냥 뜨거웠다. 낮에는 절대 돌아다닐 수 없을 정도로 고양이 조형물도 있었고 한가로이 공원을 거닐고 있었는데 이 주변에 동양인은 나밖에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모두가 나를 응시하고 있어서 조금 겁먹었지만 최대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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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메이드 카페 Haiku maid cafe

메데진 이색 메이드 카페 인스타그램에 광고를 많이 하는지 가끔 한 번씩 뜨는데 금, 토, 일밖에 영업을 안 해서 주말에 시간 내서 가봐야 한다. 위치는 라우렐레스 Estadio 근처에 있고, 주변이 엄청 휑했는데 가게는 눈에 잘 띄어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Haiku Cafe Maid Calle 49b# 64b-12, Cl. 49B # 64b-12, Medellín, Antioquia, Colombi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Calle 49b #64b-12 들어가면 입구부터 많은 일본 애니메이션 표지가 있었고, 계단을 내려가면 메이드 복장을 하고 계신 3분이 환영해 준다. 스페인어와 일본어를 섞어서 쓰는데 처음에 혼자 들어와서 굉장히 어색했다. 라우렐레스에 계신 한국 분 한 명과 남자친구 그리고 엘 포블라도에 계시는 한국 분 그리고 그 숙소 호스트 분이 오셔서 총 5명이 밥과 음료를 마셨다. 인스타그램에서 메뉴를 미리 보고 갔는데 비빔밥도 있고, 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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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데진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이스크림 가게 Heladeria

메데진 Heladeria 아이스크림 하나면 4,400페소 두개면 8,000페소길래 당연히 두개를 골랐다. frutos rojos, mojito를 골랐는데 둘다 엄청 상콤해서 잘못 고른 느낌이었다. Av. Ayacucho #3394 Av. Ayacucho #3394, Caicedo, Medellín, Buenos Aires, Medellín, Antioquia, Colombi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메데진 여행으로 오면 절대로 가보지 못할 부에노스 아이레스 동네에 있다. 미국인 친구들은 하나씩 저 달달해보이는 걸로 골랐다. 모히또 아이스크림이 다 부서져있었는데 결국 내가 제일 좋아하는 콘도 떨어졌다. 그래서 같이 있던 친구가 콘 안 먹는다고 먹을 거냐고 물어봐서 친구가 주는 거 가져다 먹었다. 좋은 친구를 두었다. [남미여행] 콜롬비아 병원비 정형외과 엑스레이 가격 콜롬비아 메데진 정형외과 병원비 무릎을 다치고 이틀간은 걷질 못하다가 3일째부터 걸어지기 시작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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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주로 해먹었던 요리들

남미여행 숙소에서 요리해 먹기 사실 요리라고 표현하기 굉장히 애매하지만 주로 소고기, 돼지고기를 사다가 구워 먹는다. 보통 낮에는 식당에서 사 먹는 편이고, 저녁 운동이 끝난 뒤에는 배달을 하거나 늦게까지 여는 식당을 찾아가는데 밤늦게 돌아다니는 것도 조금 별로고, 그렇다고 배달음식을 시키자니 보통 15,000원 정도 되어서 그냥 밤에는 해먹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리고 운동 끝나고 먹는 고기는 늘 달다. 고기랑 함께 먹는 것도 매번 양파, 마늘을 기본으로 버터랑 기름 살짝 두르고 볶다가 소고기를 썰어서 넣는데, 굽는다기보다는 대충 볶아서 먹는 편이다. 늘 똑같다. 양파 마늘 소고기 그리고 운이 좋게도 메데진에 도착하자마자 알게 된 한국 분이 금방 떠나게 되어서 귀국하기 전 남는 식료품을 받았는데 그중 유용하게 쓰는 게 바로 후추다. 거의 새거를 남겨주고 가셔서 후추는 아마 남은 3개월간 안 아껴먹어도 충분할 것 같다. 이날은 운동 끝나고 엄청 허기져서 마늘이랑 양파 까는 걸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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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현지 식당 menu el dia

콜롬비아 현지 식당 오늘의 메뉴 보통 현지 식당에는 메뉴엘 디아를 파는데 가격이 다 다르지만 메데인 기준으로 보면 보통 15,000페소 ~ 30,000페소 정도 하는 것 같다. 그중에서도 완전 현지 식당을 가면 사람들이 엄청 북적이는데 음식을 다 미리 만들어놓고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사진 찍어놓은 저 돼지고기도 다 식어서 차갑다. 계란은 기름 범벅이고, 퀄리티는 낮은 편이지만 요즘 매일 운동하다 보면 밥을 먹어도 배고플 때가 있다. 집 앞에 이런 식당 하나쯤 있으면 부담 없이 가서 먹고 오고 괜찮은 것 같다. 가격은 8,000페소 한화 2,700원쯤 되려나. 요즘 페소 가격이 급작스럽게 너무 올라서 어떻게 계산해야 할지 모르겠다. 볼리비아 코차밤바 둘러보기 Centro, Huper mall, K-cosmetic 젓가락 세트, 그릇이랑 이것저것 그리곤 빠질 수 없는 BTS, BLACK PINK 브로마이드가 엄청 많... m.blog.naver.com 페루 쿠스코 한식당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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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핸드폰 분실, 경찰서 방문

콜롬비아 핸드폰 분실하고 경찰서 최근 메데진 LA70에 꽃축제가 있어 미국인 친구랑 같이 보러 갔다가 사람들이 엄청 많은 틈에 친구 주머니에 있던 핸드폰을 뺏아갔다. 워낙 순식간에 일어났고, 손 쓸틈 없이 핸드폰을 잃어버리고나서 위치추적을 하니 센트로로 이동해서 멈춰있었다. Police station Laureles Cl. 42 #75-9, Laureles - Estadio, Medellín, Laureles, Medellín, Antioquia, Colombi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래서 그날 밤, 공연장 주변에 경찰이 굉장히 많아서 핸드폰 도난 당했다고 얘기했는데 별 관심 없어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휴대폰을 잃어버린 많은 외국인들이 경찰한테 가서 찾아달라고 소리치고 하는걸 봤다. 경찰서에 와도 사실 해주는 건 별로 없다. 그냥 도난 레포트를 받으려고 하는데 그것도 핸드폰으로 한 사이트에 들어가서 폼을 작성하는 게 다였는데, 그마저도 잘 되지 않아서 집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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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P 콜롬비아 보고타 주짓수 대회

콜롬비아 보고타 주짓수 대회 AJP를 스페인어로 "아 호따 페"라고 읽는데 영어 식으로 "에이 제이 피"라고 하면 또 못 알아듣는다. 신기하다. 아무튼 아부다비 주짓수 프로 대회인데 경기는 8월 12,13일 주말 간 보고타에서 열리고, 같이 운동하는 미국인 친구 2명, 콜롬비아 브라운 벨트 친구 1명, 관장님 그리고 또 몇 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가격이 상당하다. 한 달 전 미리 예약하면 50달러고, 늦게 할 경우 60달러의 참가비가 있다. 선수 등록을 하고 아직 결제는 안 하고 여태 고민만 하고 있는 상태인데, 요즘 하루 아침 저녁으로 월-금 2타임, 3타임씩 운동하고 토요일엔 오픈 매트 그리고 일요일 하루 쉬고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뭐 남미 여행이 아니라 콜롬비아에서 주짓수만 하는 삶을 살고 있다. 운동부 생활하는 느낌이다. 매일매일 근육통과 피곤함을 달고 사는데 나도 왜 이렇게까지 무리하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좋다. 평일 아침 2시간 운동 후 점심 먹고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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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주짓수 부상 및 시합 취소

콜롬비아 AJP 투어 보고타 주짓수 대회 취소 주짓수를 하면서 다치는 건 일상적인 일이다. 크고 작은 부상이 따르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이번엔 처음으로 복숭아뼈 쪽이 다쳤다. 운동 끝나고 사진을 찍었는데 왼쪽 복숭아뼈 쪽이 확실히 오른쪽에 비해 2배 정도 부어있었다. 아침에 운동할 때는 보통 일어나고 얼마 안 되어서 가기 때문에 몸이 덜 풀리고, 아무래도 유연하지 않기 때문에 늘 스파링을 조심조심하는 편인데 같이 시합하는 친구와 스파링을 하다 보니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또 저번처럼 시합 전에 다쳤다. 저번과 다른 점이라면 이번엔 시합 3일 전에 다쳐서 회복할 시간조차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정말 나가고 싶었는데 포기했다. 최상의 조건으로 시합에 나가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다들 각각의 상황이 다를 것이고, 그걸 극복해 나아가는 것도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번엔 다칠 때 느껴졌던 느낌으로만 판단하면 도저히 안 될 것 같았다. 다치고 난 후 얼음찜질을 하다가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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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gt; 보고타 버스 사고 14시간

AJP Bogotá 시합 구경하러 가기 메데진 노르떼 버스터미널 대회에 출전하기로 했다가 3일 전 발목 인대가 늘어나, 왼쪽 발 복숭아 뼈가 물이 차있는 거 마냥 퉁퉁 부어있어서 도저히 이 상태로는 나갈 수가 없어서 포기했다. 포기하고 난 뒤 며칠간은 우울했다. 나름대로 평소에 열심히 운동했고, 체육관 하루 2,3 타임씩 뛰면서 해왔는데 한순간에 물거품이 된 기분이어서 사실 보고타에 안 오려고 했는데 방구석에 가만히 발목에 약 바르면서 있는 건 더 우울할 것 같아서 아픈 발목에 보호대를 차고 보고타행 버스를 탔다. 가는 과정이 정말 순탄치 않았다... 메데진 - 보고타 버스는 레드 버스를 이용해 예매했다. 목요일 밤 10시 46분 Bolivariano 버스 회사를 이용했다. 이 회사가 가장 별점이 높았고, 리뷰도 많았다. 다른 버스회사들은 별점이 2 점대밖에 되질 않았다. 그래서 예매 수수료 포함해서 110,000페소 한화 약 36,000원 정도 결제했다. 시간은 8시간 소요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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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보고타 한식 예림 반찬 YELIM BANCHAN

보고타 한식 반찬가게 보고타로 시합 구경 가는 김에 김치랑 반찬 조금 사 오려고 도착 하루 전에 미리 연락해서 주문을 하고 숙소에서 받았다. 비용은 NEQUI로 결제해야 하며, 배달 받을 때 현금으로 결제가 불가능해서 현지인 친구한테 현금을 주고 부탁했다. 배달비도 따로 있었고, 이 남미에서 김치 비슷한 맛이 나는 걸 찾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만하다. Cra 20 #58-53 Cra 20 #58-53, Teusaquillo, Bogotá, Colombi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보고타 예림 반찬 가게 위치 반찬 가게랑 연락했을 때 배달을 오후 1~2시 사이에 오신다고 하더니 이래저래 꼬여서 2시가 넘어서 오고, 또 보고타에서 메데진으로 다시 버스 타고 갈 예정이니 포장을 잘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는데 다른 바쁜 일이 있으셨는지 신경을 못 쓰셨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김장 봉투 하나에 검정 비닐봉지에 김치가 담아져 왔다. 봉투를 열지 않아도 김치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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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입국 +115일차, 마인드세팅

발목 인대 늘어나서 그냥 숙소에서 쉬는 중 걸어 다닐 순 있지만 발목을 틀거나 까치발을 서는 등의 행동을 하려면 엄청 당기고 통증이 있다. 그래서 조심조심 걸어 다닌다. 그래서 보통은 방 안에 가만히 누워있거나 앉아있는데 그러다 그냥 왜 이렇게 자주 다칠까 고민이 들었는데 2가지로 좁혀진다. 첫 번째는 체급이 낮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으른 남자의 체중은 70~80kg이라고 한다면 내 체중은 그보다 덜 나가서 스파링을 하다 보면 더 많은 무게를 밀어내야 하기 때문에 운동은 더 되겠지만, 힘 대 힘으로 붙으면 아무래도 더 무리가 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근데 그렇다고 낮은 체급의 친구들이 더 많이 다치나? 다 그런 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두 번째는, 마인드의 문제 다르게 말하면 정신 상태가 해이해졌다고 느껴진다. 남미 여행하다가 콜롬비아에 정착해서 벌써 4개월째 메데인 라우렐레스에서 지내고 있는데 하는 거라곤 운동과 블로그 몇 개 쓰는 일이다. 이외 현지인 친구들 사귀고, 언어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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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보고타 HIPERMAR FISH 한국 라면

보고타 한국 라면 구하기 메데진에서는 신라면 봉지 하나에 12,000 ~ 14,000페소 정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대략 4~5,000원 수준이다. 굳이 이 돈 주고 사 먹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서 그동안 메데진에 있을 땐 라면을 하나도 안 먹었다. 근데 또 유튜브를 보다 보면 라면 먹는 영상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보다 보니 보고타에 간 김에 많이 사 와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컵라면도 다양하게 있었고, 가격은 한 봉지 5,000페소 한화 약 1,700원쯤 되려나 이 정도면 충분히 괜찮은 가격이다. 그것도 콜롬비아에서 신라면 큰 컵라면은 7,000페소였는데 충분히 괜찮은 가격이다. HIPERMAR fish Cl. 69 #17-60, Barrios Unidos, Bogotá, Cundinamarca, Colombi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보고타 차피네로에 있던 HIPERMAR 생선가게 컵라면과 신라면 묶음 5봉 되어있는 걸 3개 사 왔다. 오는 길에 같이 갔던 현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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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입국 71일, 8천 페소 현지 식당

콜롬비아 현지 식당 이사한 집 근처에 아침이나 점심을 먹을 데를 찾던 중 걸어서 1분 거리인 곳에 식당이 있었다. 그래서 한 번 가봤는데 밥이랑 국, 음료, 계란 추가까지 하면 8천 페소다. 한화 약 2,500원 수준의 식당인데 물론 퀄리티도 그 정도밖에 안 되긴 한다. 점심시간인 오후 12~1시 사이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회전율이 빨라서 모르는 사람과 마주 보고 밥 먹을 때도 있는데 나는 시간이 여유로우니 이런 시간대만 피해서 간다. 8천 페소짜리 식당인데 오후 2시쯤 가면 딱 적당한 것 같다. 다만 단점이라면 음식을 다 조리해놓은 상태로 손님이 오면 나가는 시스템이라 고기가 다 식어있는 경우가 대다수다. 맨날 나오는 PLATANO MADURO 그냥 딱딱한 바나나 기름에 튀겨 주는데 내 입맛에는 기름맛밖에 안 나서 빼고, 아레빠도 빼고 먹는다. 양도 사실은 굉장히 적은 편이어서 여기서 한 끼 먹어도 간식을 조금 챙겨 먹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500원 수준이니까 요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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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안경 맞추는 가격

메데진 Opticalia Estrada Centro Comercial Santa Fe Cra. 42 #7a Sur-177 a, Cl. 7A Sur #251 Local 4293, El Poblado, Medellín, Antioquia, 콜롬비아 엘 포블라도에 있는 산타페 몰에 있는 OPTICALIA ESTRADA에 갔는데 역시 엘 포블라도는 외국인들이 많아서 영어를 할 줄 아는 직원이 가끔 있다. 확실히 라우렐레스 LOS MOLINOS MALL, UNICENTRO MALL가서 안경점 몇 군데를 다녀봤는데 한 명도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었다. 물론 다른 매장에는 있을 수도 있겠지. 렌즈 가격이 572,600 페소 안경테 가장 저렴한 걸로 했을 때 163,000 페소로 총 735,600페소다. 한화 약 25만 원쯤 하는데 기간이 최소 열흘 정도 걸린다고 한다. 현지인 친구가 말하기로는 보통 3주 걸린다는데 그거에 비하면 꽤나 빠른 편인 것 같다. 안경을 여기서 새로 맞출까 고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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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데진 엘 포블라도 프로벤자 밤거리

엘 포블라도 밤거리 구경 매일 놀고 있으니 평일인지 주말인지 늘 헷갈리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데 금요일 저녁에 하우스 메이트인 독일인 친구가 어디 나갈 데 없냐고 물어보길래, 심심하면 언어 교환 모임에 나가보자고 했다. 그래서 체육관에서 알고 지내던 아일랜드 출신 친구한테 연락해서 언어 교환 모임 장소와 시간을 알아서 같이 다녀왔다. 언어 교환 모임에서 칼리 출신의 한 콜롬비아인을 만났다. 그 친구가 만난 지 얼마 안 되어서 자기는 스탠드 업 코미디 쇼를 보러 간다고 해서 같이 따라나섰고, 또 엘 포블라도까지 오게 되었다. 엘 포블라도를 밤에 오는 건 처음 있는 일이었는데 나름 콜롬비아 출신인 친구와 함께 다니니까 걱정은 덜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어서 구경해 봤는데 춤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이런 공연이 엘 포블라도에는 자주 있는 건지 잘 모르겠으나 한 5분 정도 보고 주변 거리를 걸었다. 여기가 콜롬비아인지 미국에 와있는지 모를 만큼 굉장히 많은 외국인들이 보였는데 대부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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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스탠드업 코미디쇼 관람

메데진 라우렐레스 스탠드업 코미디 언어 교환 모임에서 만난 한 친구와 함께 스탠드업 코미디 쇼를 구경하러 갔는데 라우렐레스70에 위치한 한 호스텔이었다. 내부에선 맥주, 칵테일, 양주 등 다양하게 팔고 있었고, 콜롬비아 맥주들은 5,000페소 한화 약 1,600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이 근처 술집에서는 대부분 5~6천 페소 내외 수준이다. 슈퍼에서 사면 2~3천 페소인 거에 비하면 2배지만 그래도 저렴하게 마실 수 있다. 오후 8시 반에 시작한다고 했는데 같이 간 콜롬비아 친구가 분명 늦게 시작할 테니 한 40분쯤 가자고 해서 왔는데 시작은 9시가 다 되어서야 시작했다. 역시 남미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오늘은 여성 스탠드업 코미디쇼라 여성 코미디언들만 있었는데 나름 재미있었다. 사실 말이 너무 빨라서 정말 하나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최대한 집중해서 들으려고 노력했지만 그냥 분위기만 즐기고 왔다. 그리고 이런 공연장에 동양인이 하나 있으니까 무대에 서는 코미디언들이 다 한 번씩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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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현지 소고기 물가 가격

콜롬비아 소고기 물가 콜롬비아에서 요리를 거의 안 해 먹다가 외식 물가는 현지 식당 말고는 대부분 한화 약 만 원 정도 한다. 남미를 돌아다니면서 느끼지만 빵값은 정말 저렴한 편이라 한 끼 때우기에는 정말 좋은 옵션이지만 빵을 별로 안 좋아해서 가끔 돈 아낄 생각으로 몇 번 사 먹지만 되도록이면 안 먹으려고 한다. 빵값은 저렴한데 햄버거는 비싼 편이다. 남미 어느 국가에 가나 버거킹, 맥도날드에서 괜찮은 세트 메뉴 하나 주문하면 만 원쯤 한다. 이건 한국이랑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소고기 가격은 물론 부위마다 다르지만 구워 먹는 용도인 건 1kg당 보통 45,000 ~ 30,000페소 정도 수준이다. 한화 약 15,000원 ~ 9,000원 수준 한국에서 많이 못 먹어본 소고기를 여기 와서 질리도록 먹고 있다. 1kg을 사도 2만 원이 안 넘으니까. 돼지고기는 사진을 못 찍었는데 삼겹살 같은 (지방이 많은) 부위는 1kg에 대략 35,000페소 내외였다. 돼지고기나 소고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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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마트 D1 (데우노)

콜롬비아 메데진 마트 D 1 콜롬비아에는 마트가 Exito와 D1 (데 우노)가 흔한데 가끔 보면 대형마트인 엑시토보다 데 우노가 저렴한 게 가끔 있다. 보통 가깝고 흔한 데 우노 마트를 자주 이용하는데 가면서 항상 먹고 싶은 과자가 있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손이 안 가던 과자가 있다. 바로 이 초코칩인데 가격이 9천 페소 한화 약 3천 원 정도 하는데 한 2달 고민하다가 딱 한 번 시도해 보기로 마음먹고 사 왔는데 기대와는 영 다르게 최악이었다. 중남미에 와서 느끼는 거지만 늘 먹는 음식이나 간식들이 짜고, 단 수준이 엄청나다. 단 걸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와서 디저트나 간식을 한 번씩 시도해보면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수준이다. 작은 가게에 장을 어마어마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다. 대형 마트도 아니고 이런 곳에서 카트에 엄청 실어서 사 가는데 여기는 직원이 여러 명 있어도 바코드 찍는 직원은 단 한 명이다. 아무도 기다리는 사람들을 고려하지 않고, 자기 맡은 일만 충실히 임한다. 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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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데진 한달살기 라우렐레스 월세 시세

메데진 라우렐레스 월세방 현재까지 알아본 방들이 많이 있지만 그중 3개로 좀 추렸다. 그리고 한 가지 이전과 달라진 게 있다면, 이전에는 체육관이 ESTADIO, LA80 쪽에 있어서 항상 방을 그 주변으로만 알아봤는데 LA70 번화가 쪽으로 옮겼다. 그래서 이제 방을 구하는 위치가 달라져서 이전이랑은 확연히 달라졌다. 첫 번째 혼자 살 수 있는 STUDIO 타입의 방 여긴 꽤나 넓은 편인데 침실에 전구가 저기 하얀 벽에 보이는 전구 하나가 전부다. 그리고 옷장도 있고, 햇볕도 잘 들어오고, 화장실도 혼자 쓸 수 있고, 침실 화장실 말고도 이런 작은 주방 겸 거실이 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바로 앞에는 세탁 공간이 있는데 세탁기를 하루 1~2번은 꼭 써야 하는데 굉장히 낡아 보여서 조금 그랬다. 구조가 굉장히 특이한데 일반 2층 가정집 같은데 들어오면 전체적인 거실이 있고, 그 안으로 들어가면 또 이런 식으로 각 방에 화장실과 침실, 부엌까지 만들어놨다. 여기는 공용 공간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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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한식당 고기킹 2번째 방문

콜롬비아 메데진 라우렐레스 한식당 고기킹 저번엔 김치찌개를 주문했었는데 이번엔 라면을 주문했다. 라면이 엄청 매웠고, 양이 한 개가 다 안 되는 느낌이었다. 원래 이렇게 양이 적었었나. 라면을 안 먹어본 지 오래돼서 양도 다 까먹었다. 건강에 좋은 음식도 아닌데 오래 안 먹다 보니 까먹게 된다. 감기 기운이 있어서 저녁 운동 끝나고 혼자 가려는데 한 친구가 식당까지 같이 걸어가자길래 가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식당 앞에 와서 같이 먹자고 하니 돈이 없다고 한다. 전에도 이 친구랑 같이 와서 사주려고 했었는데 그래서 같이 먹자고 내주겠다고 했더니 그 이후로 엄청 친절해졌다. #세계여행 #세계일주 #남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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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LA70 월세방

콜롬비아 메데진 라우렐레스 월세방 방을 여러 개 알아보다가 두 곳으로 추렸는데 다 장사꾼들이 비슷하겠지만 월세를 다 얘기해놓고, 들어가려고 하니 이제와서 하숙집은 최소 3개월 계약해야 하고, 혼자 살 수 있는 방은 커미션 10%, 보증금을 월세만큼 내야 한다고 했다. 물론 보증금은 돌려주긴 하지만 그런 방에 굳이 보증금까지 내면서 살고 싶진 않았다. 그리고 보증금은 끝날 때 받는 건데 콜롬비아 페소를 나중에 끝날 때 돌려받으면 다시 또 달러로 환전해야 하는 귀찮음도 있고, 결국 돌고 돌다 에어비앤비에 있는 숙소를 예약했다. 메데진 한달살기 라우렐레스 월세 시세 메데진 라우렐레스 월세방 현재까지 알아본 방들이 많이 있지만 그중 3개로 좀 추렸다. 그리고 한 가지 이... blog.naver.com 한 달 방값이 1,350,000페소 정도 됐는데 현금으로 결제하면 1,200,000페소에 해준다고 해서 체크아웃 하루 전날 방을 구경하고 다음날 바로 들어왔다. 화장실도 바로 옆에 붙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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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밤거리 치안

콜롬비아 메데진 치안 남미 여행을 시작하기 전 가장 두려웠던 게 치안이었다. 남미 여행 이야기를 들으면 단순 강도, 소매치기 등이 아닌 납치, 살인 등등 무시무시한 이야기만 많이 접했던 것 같다. 특히나 사고를 당해도 그 나라 공권력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경찰서에 가도 언어가 안 되거나, 기타 도움받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닐뿐더러, 빈번하게 발생하는 핸드폰 도난의 경우 제대로 수사조차 하지 않는다는 말을 많이 들어봤다. 지금 남미 여행을 8개월째 하면서 드는 생각은 조심하고 다니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고, 또 혼자서도 충분히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제 체육관에서 운동을 마치고 밤 10시가 넘어서 혼자 약속 장소로 이동하고 있는 사진인데 그렇게 위험하거나 무섭다는 생각은 잘 안 든다. 여행 초기엔 해 떨어지면 무조건 숙소로 들어가는 원칙을 세웠다면 이제는 조금 느슨해진 것 같다. 물론 8개월째 여행하며 아무 일 없이 다녔던 것이 나한테 어느 정도의 운이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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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진 월세 구하기 5편

메데진 라우렐레스 월세 구하기 Los colores에 위치해있는 방 3개 있는 아파트이고, 위치는 smart fit 바로 옆이라 정말 좋아 보이긴 했다. 내부에 수영장과 사우나도 있고, 탁구장도 있고 다 좋은데, 방이 너무 작다. 고시원 수준으로 방이 이렇게 보이는 게 전부고, 그래도 책상과 의자는 있다. 바로 옆방에는 다른 게스트가 머물고 있었고 위치도 나쁘지 않고, 괜찮은 편인데 화장실 공용 그리고 너무 작은방이 고민된다. 거실과 주방 다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가격은 한 달 750,000페소 한화 약 23만 원 정도 된다. 방을 구경할 때 한 남자가 소개해 줬는데 700,000페소에도 해줄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 이 매물을 올린 페이스북 연락처 여성분한테 연락하니 750,000페소에 한 달에 2번 청소비 60,000페소가 추가로 들어서 총 810,000페소라고 한다. 그래서 760,000페소로 50,000페소만 깎아달라고 요청했는데 절대 안 된다고 한다. 얼마 안 되는 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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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les barrio estadio menu el dia

라우렐레스 아침 메뉴 엘 디아 아침을 보통 계란프라이, 양파, 마늘 넣고 먹을 때도 있고, 귀찮으면 밖에 나와서 식당을 서성이다 한 군데 들어가 본다. 아침 식사로 괜찮은 곳은 아직 못 찾아서 매번 새로운 곳을 가보는데 이번에도 그저 그랬다. Sazón Deliexprés Carrera 78A N 49AA -31, Medellín, Antioquia, Colombia 위치는 내 숙소로부터 한 3분 정도 떨어져 있다. 길거리에 있는 작은 식당 아침 desayuno 메뉴를 물어보면 수프 하나, 메인 메뉴 하나, 음료수 고르는데 수프로 frijoles (콩), 또 어떤 걸 얘기하길래 그걸로 달라고 했는데 닭 수프였다. 닭똥집으로 보이는데 남미 여행하면서 처음 먹어보는 것 같다. 고기는 닭 Pollo에 샐러드 아레빠, 기름에 절여진 바나나가 나온다. 이렇게 나오고 가격은 14,000 페소 한화 약 4,200원 정도? 점심도 비슷하게 나오는데 고기나 밥 양이 너무 적어서 수프까지 다 먹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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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뱅크 해외 여행자 보험금 청구 절차 후기

마이뱅크 해외 장기 체류 보험금 청구 해외에서는 우리나라와 같지 않아서 보험이 없으면 작은 문제도 큰돈이 나갈 수 있어서 당연히 충분한 기간 동안 보험 기간을 설정하고 출국했다. 어떤 보험도 해외에 출국한 상태에서 연장 또는 가입할 수 없기 때문에 이왕이면 한국에서 출국할 때 미리 넉넉하게 준비 해오는 게 더 좋을 것 같다. [남미여행] 콜롬비아 병원비 정형외과 엑스레이 가격 콜롬비아 메데진 정형외과 병원비 무릎을 다치고 이틀간은 걷질 못하다가 3일째부터 걸어지기 시작했다. 그... blog.naver.com 내 경우에는 대략 1년을 설정하고 여행을 떠났기 때문에 해외 장기 체류 365일 동안 마이뱅크 고급형으로 가입했을 때, 약 31만 원 정도 결제했다. (가입 일수를 떠나서 나이나 개인차에 따라 금액은 많이 달라진다.) 아무튼 마이 뱅크로 가입한 이유 중 하나는 코로나19로 입원했을 때 보장해 준다는 항목이 있었기 때문인데, 지금이야 코로나19로 입국 문제가 되는 경우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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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차단된 휴대폰 IMEI 등록 방법

콜롬비아 휴대폰 IMEI 등록 콜롬비아에 온 지 약 1달하고 2주 정도가 지났을 때, 갑자기 핸드폰 데이터가 안 되기 시작했다. 그때까지는 그냥 일시적인 문제인 줄만 알았는데 지금 2주가 지난 시점에도 데이터를 전혀 사용할 수 없다. 단순 심 카드를 바꾼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심 카드는 다른 핸드폰에 넣어서 사용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문제 되는 이유가 해외에서 구입한 핸드폰을 콜롬비아에 와서 사용하려면 등록을 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이걸 하려면 IMEI라는 걸 알아야 하는데 IMEI 란? International Mobile Equipment Identity의 약자로, 모바일 장치를 전 세계적으로 식별하기 위해 제조사가 미리 부여한 15자리 또는 16자리의 고유 번호입니다. IMEI는 휴대전화를 *#06# 다이얼 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설정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IMEI는 분실이나 도난 등의 경우에 장치를 추적하거나 차단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게 이미 차단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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