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배스 , 쏘가리에서 송어까지...
막상 내 취미인 낚시를 주제로 블로그를 시작하려니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또 어떤형식으로 글을 써야할지 무척이나 난감했다. 낚시를 누구에게 가르쳐 줄 만큼의 실력도 아니고 잡는날보다는 꾕치는날이 더 많은 내가 어떤이야기를 할수 있을까?? 여러 생각에 시작을 하지 못하고 있던중 누구에게 보여주려고 쓰는 글이 아닌 그냥 내가 하고 있는 낚시를 기록해보기위해 첫글을 쓰게되었다. 나는 낚시를 잘하지 못한다.는 전제로 다만, 몰입하여 즐기고 지치지않는 열정으로 계속 도전하고 있는 취미중 하나로 장르 불문 장비 불문 기회가 되면 뭐든 경험해 보려고 하는 성격이여서 집에는 쓰지않는 낚시 장비가 넘쳐 난다 (언젠나 정리를 할수 있으려나....) 2020년 2월 22일 코로나가 막 터지던 때 기다려왔던 볼락낚시를 위해 1박2일출조 지금생각하면 코로나에 대해 무지했고 심각성에대해서는 막연하다보니 계획된 일정이기도 했고 코로나의 심각성보다는 볼락구이의 유혹에 무너져 내렸다.(그만큼 맛난 볼락..) 물론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