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다운샷 낚시를 엄청 좋아하는데... 코로나도 그렇고 작년 6말쯤 광어 다운샷 낚시중 스피드마스터(히라메)가 사망해서...
마지막이 되었었네요.. 그날따라 다른날과는 많이 다르게 같이간 일행들 보다 조과가 좋더라구요 조심했어야 했는데 ㅎ ㅜㅜ 찌..찍는줄알았음 자세좀 정렬할껄 ㅋㅋ 이당시 대천항 아르카디아호 이벤트가 78cm ~82cm 사이의 광어에 걸렸는었는데 제가 잡은 광어가 76cm 이라 아쉽아쉽 ㅎㅎ 일행들이 발로밟아서 늘리라는 농담도 ㅋㅋ 사실 랜딩이거의 끝나고 광어가 수면에 얼굴을 보이더니 바늘털이에 기성채비인 4호 하야부사라인이 터지고 놓친줄알았는데..
다행히 선장님의 뜰채질에 담긴 상태였어요 겨우 76cm 광어 랜딩 이후... 어깨에 뽕이 엄청들어갔는지 ㅋㅋ 다음 포인트에서 바닥을 박박 긁다가 드드드득 드드드득 손끝어 확실한 느낌이 빡!
히 히 힛트~! 하고 낚시대를 들어 올렸는데...
뽜 악~! 당황 당황...지..
지구를 걸었나봐요 ㅜㅜ 히라메의 조인트 부분이 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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