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우 안녕하세요 초보꾼임선생 입니다. 전날 솔감저수지 팔봉수로 왔다가 작열하는 태양에 도망 왔는데요 ㅋㅋ 존심이 상하잖아요~ 태양에 진 것 같아 ㅜㅜ 진정한 꾼의 자세가 아닌것 같은데..
좋아! 못잡으면 잡을때까지 녹아내려버리는거야~!
인생 뭐있어 직진이지! 팔봉수로 솔감저수지 어제갔던 그자리..
새벽에 갔는데 와우 팔봉수로에 사람들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여기 이렇게 핫 했나 ㅎ 개구리풀이 잘펴있는곳에 자리를잡고 프로그를 쳐봤는데 바이트는 두번 있었지만 못 먹더라고요 후~! 딱 버징 각인데 웜을 안들고왔네요 ㅜㅜ 오늘은 무조건 하드베이트!
시간이 조금 흐르고 슬쩍보니 어제봐둔 자리가 비었더라고요 이미 뽑았으면 승산이 없을거 같은데 팔봉수로 솔감저수지 제방 바로 근처인데 여기가 제일 잘나올것 같은 자리였어요 매드베이트 해머 채터베이트 매드베이트 해머 채터베이트로 먼저 캐스팅 두 세번쯤 캐스팅했는데.. 와우 역시 심장 두근 두근 엄청나게 힘을쓰네요~ 사방팔방으로 쨉니다ㅎㅎ 드랙소리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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