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시즌이 되면 솔직히 춥기도 하고 대상어도 입을 잘 안열기때문에 출조할 기회가 현저하게 줄다보니 매년 겨울이 아쉬웠는데.. 작년 겨울 지인을 따라 관리터인 송어낚시를 따라가보았던것이 생각나 올 겨울에는 송어낚시를 제대로 해보려고 이것저것 관련자료도 보고 유투브에 까페를 기웃거리 시작하면서 자료를 수집했다.
낚시하는데 뭔 공부까지하냐 할지 모르겠지만.. 물고기 한마리를 낚는데는 어마 어마한 믿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그 믿음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잘 낚는사람을 따라한다고 해도...
생각만큼 조과가 좋지는 않다..ㅠㅠ 스푼은 메이커에따라 종류에따라 색에의해 어마어마하게 많은 스푼이 존재한다. 보통 3시즌이상 보내신분들의 스푼은 400- 500개 이상을 보유라고 있다고 하는데 처음엔 이해가 안갔는데 가볍게 접해보고자 했던 송어낚시인데 써보고 싶은 스푼을 하나둘 사다보니 나역시 150개 가까이 가지고 있더라는 다소 당황스러운 상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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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SC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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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sc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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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방울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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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케인하이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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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낚시
원문 링크 : 초보낚시꾼이 기억해야 할것은 역시 믿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