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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역 쌀국수집] 포하노이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이 종각역에 괜찮은 쌀국수집이 있다고 해서 같이 간 포하노이. [종각역 쌀국수집] 포하노이 실내가 넓고 깔끔하다. [종각역 쌀국수집] 포하노이 지인을 기다리는 동안 메뉴를 살펴봤는데, 퍼싸오라는 볶음쌀국수가 15000원이었다. [종각역 쌀국수집] 포하노이 [종각역 쌀국수집] 포하노이 꼼징능주는 볶음밥으로 10500원이었다. [종각역 쌀국수집] 포하노이 [종각역 쌀국수집] 포하노이 볶음 쌀국수와 볶음밥이 무난할 것 같아 퍼싸오와 꼼징능주를 주문했다. [종각역 쌀국수집] 포하노이 지인 말로는 쌀국수 국물 맛이 좋다고 하는데, 이번엔 지인이 안 먹어본 메뉴로 골랐다. [종각역 쌀국수집] 포하노이 가격대가 저렴한 편은 아닌데, 다른 쌀국수 체인과 비슷한 가격대다. [종각역 쌀국수집] 포하노이 [종각역 쌀국수집] 포하노이 꼼징능주는 돼지고기 민찌와 야채가 들어간 볶음밥인데, 느억맘 소스를 곁들여 먹었다. [종각역 쌀국수집] 포하노이 느억맘이라는 소스가 생소했는데, 약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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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과학관 <바이러스의 고백> 6.11(토) 2시 무료 북토크(<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전승민 저자)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천연두의 일종인 원숭이두창을 관심 경보로 발령하면서 결핵에 이어 천연두도 다시 창궐하지 않을지에 대한 불안감이 전 세계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을 길러주는 백신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천연두의 일종인 원숭이두창을 관심 경보로 발령했다. 이러한 바이러스와 백신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6월 11일(토) 2시 과천과학관에서 하는 <바이러스의 고백> 연사 초청 강연에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전승민 저자분이 출연합니다. 백신이나 바이러스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강연 참여는 무료이며, 바이러스를 주제로 다른 전문가분들도 출연하십니다. 천과학관 <바이러스의 고백> 6.11 무료 북토크(<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전승민 저자) 천과학관 <바이러스의 고백> 6.11 무료 북토크(<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전승민 저자) 천과학관 <바이러스의 고백> 6.11 무료 북토크(<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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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gt; 이관석 교수님 북토크 현장(역사책방)

<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 이관석 교수님 북토크-역사책방 6월 2일 역사책방에서 <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 저자분인 경희대 이관석 교수님 북토크가 있었다. 작년에 <하이데거의 제자들> 북토크 이후 1년 만이다. <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 이관석 교수님 북토크-역사책방 선거 다음 날인 데다 브라질전이 있는 날이어서 신청자의 반도 오지 못했지만, 세계문화유산과 현대 건축에 관심 있는 분들이 오셔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 이관석 교수님 북토크-역사책방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둘러싼 건축계의 난항과 초안 설계의 변형세계문화유산 설계의 뒷이야기 등 교수님이 직접 겪으신 에피소드들이 흥미로웠다. <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 이관석 교수님 북토크-역사책방 쉬지 않고 달린 한 시간 반 동안의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져, 거의 두 시간 동안의 꽉 찬 강연을 마치셨다. <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 이관석 교수님 북토크-역사책방 먼 곳에서 서촌까지 오셔서 2시간이나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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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디저트집] 열두달 케이크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지나가는 길에 발견한 디저트집 열두달 케이크. [회기역 디저트집] 열두달 케이크 자그마한 1층 가게로,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회기역 디저트집] 열두달 케이크 까눌레, 스콘, 쿠키 등 다양한 디저트를 팔고 있었다. [회기역 디저트집] 열두달 케이크 디저트 가격대가 대개 3500~4000원대였다. [회기역 디저트집] 열두달 케이크 레몬얼그레이, 블루베리 치즈 크럼블, 바닐라 까눌레를 구매했다. [회기역 디저트집] 열두달 케이크 각각 3200, 4000, 4400원이었다. [회기역 디저트집] 열두달 케이크 케이크 주문제작도 하고 있었는데 사이즈별 가격대가 쓰여 있다. [회기역 디저트집] 열두달 케이크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포장했다. [회기역 디저트집] 열두달 케이크 비닐 포장으로, 봉지에 담아서 주신다. [회기역 디저트집] 열두달 케이크 레몬얼그레이는 레몬 맛이 진하게 나서 상큼했다. [회기역 디저트집] 열두달 케이크 블루베리 치즈 크럼블은 먹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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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촌을 거닐다

일전에 오랜만에 지인을 경복궁역에서 만났는데, 달라진 서촌 저녁 풍경에 깜짝 놀랐다. 배화여고 등하굣길에 지나가던 떡볶이거리가 이젠 더는 떡볶이만 팔지 않는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어느새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로 탈바꿈했다. 서촌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은은한 전등이 어릴 적 수업 끝나면 떡볶이 먹으러 가던 추억의 거리를 가득 비춰 보기 좋았다. 물론 이제는 그 많던 떡볶이집들(당시 27곳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이 칼국수, 꼼장어, 쭈꾸미, 순대곱창집 등 다양한 음식점으로 바뀌긴 했지만ㅎ 서촌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그런데 이 많은 전등을 매일 켜는 전기세도 장난 아니겠구나 하는 현실적인 생각이 전등을 보며 감회에 젖은 내 마음을 비집고 들어왔다. 역시 나이는 못 속이나보다ㅎ 그래도 오랜만에 옛 추억에 잠겨 달라진 서촌거리를 산책하니 좋았다. #서촌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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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 쌀국수집] 미분당

친구가 연신내에 있는 쌀국수집을 가보자고 해서 찾아가본 <미분당> [연신내 쌀국수집] 미분당 간판이 한문으로 쓰여 있어 외관이 이국적인 분위기였다. [연신내 쌀국수집] 미분당 체인이 아닌 줄 알았는데 의외로 체인이 여러 군데 있었다. [연신내 쌀국수집] 미분당 키오스크로 주문이 가능해서 미리 주문했다. [연신내 쌀국수집] 미분당 차돌 양지 힘줄 쌀국수가 11000원, 모듬 전식이 8000원이라서 주문했다. [연신내 쌀국수집] 미분당 미분이 중국어로 쌀국수라는 의미라고 한다. [연신내 쌀국수집] 미분당 상호는 중국어, 인테리어는 일본식, 요리는 베트남 음식으로 다문화를 꿈꾸는 주인의 신념이 담겨 있다고 쓰여 있다. [연신내 쌀국수집] 미분당 실내는 따로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없고 바처럼 앉아서 먹는 곳이었다. [연신내 쌀국수집] 미분당 혼밥하거나 둘이 먹기에 좋은 분위기였다. [연신내 쌀국수집] 미분당 쌀국수 맛있게 먹는 법과 조용한 식사 공간 매너에 대한 글도 적혀 있었다. [연신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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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 일식집] 유라쿠

연신내역 알라딘 서점 가는 길에 있는 일본풍의 초밥전문점 유라쿠. [연신내 일식집] 유라쿠 맛이 궁금해서 서점 구경 후 들어가보았다. [연신내 일식집] 유라쿠 실내는 자그마했는데 바 식으로 된 초밥 테이블과 일반 테이블로 나뉘어 있었다. [연신내 일식집] 유라쿠 은은한 전등과 일본 전통 그림들이 벽에 장식되어 있었다. [연신내 일식집] 유라쿠 모듬초밥이 16000원, 유라쿠 우동이 6000원이어서 주문했다. [연신내 일식집] 유라쿠 초밥이나 연어가 들어간 음식은 가격이 조정되어 있었다. 모듬초밥도 3000원 올랐다. [연신내 일식집] 유라쿠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연어 가격이 올라 가격을 인상하게 되었다고 쓰여 있다. [연신내 일식집] 유라쿠 [연신내 일식집] 유라쿠 초밥에는 기본으로 자그마한 샐러드가 나왔다. 맛은 보통이다. [연신내 일식집] 유라쿠 미소시루는 별로 짜지 않아서 적당했다. [연신내 일식집] 유라쿠 모듬초밥은 생선이 두툼하고 신선했다. [연신내 일식집] 유라쿠 초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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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하마쌀국수

회사 직원이 추천한 곳이어서 찾아가본 하마 쌀국수. [회기역] 하마쌀국수 실내가 아담하고 아기자기하다. [회기역] 하마쌀국수 쌀국수 메뉴가 다양했는데, 고기쌀국수가 7500원으로 가격도 저렴했다. [회기역] 하마쌀국수 고기쌀국수 곱배기는 10000원, 마라향 매운쌀국수는 9000원이었다. [회기역] 하마쌀국수 자리가 테이블이 따로 없고 일렬로 앉아 먹는 구조라서, 둘 이상 가기에는 불편할 수 있을 듯했다. [회기역] 하마쌀국수 자리는 금방 사람들로 꽉 찼다. [회기역] 하마쌀국수 고기 쌀국수를 많이 먹는다고 해서 마라향 매운쌀국수, 비빔쌀국수, 가리비 짜조를 키오스크로 각자 주문했다. [회기역] 하마쌀국수 짜조는 4개에 5000원이었다. [회기역] 하마쌀국수 비빔쌀국수 분보남보는 8000원이다. [회기역] 하마쌀국수 요리하시는 사장님과 직원 두 명이서 운영하는 것 같다. [회기역] 하마쌀국수 마라향 매운쌀국수는 국물이 많고 얼큰했다. [회기역] 하마쌀국수 분보남보 비빔쌀국수는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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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커피숍] 베트콩

회사 직원들이 커피를 테이크아웃하러 자주 가곤 하는 커피숍 배트콩. [회기역 커피숍] 베트콩 상호명이 독특해서 혹시나 했더니 배트맨 할 때의 '배트'에서 이름을 땄다. [회기역 커피숍] 베트콩 음료 메뉴판이 그림과 함께 있어 알기 편했다. 모든 음료는 디카페인으로 변경 가능하다. 다만 디카페인으로 변경 시 1000원 추가된다. [회기역 커피숍] 베트콩 라떼 등에 들어가는 우유를 두유로 변경 가능한 것도 마음에 들었다. [회기역 커피숍] 베트콩 음료 외에도 스콘 같은 디저트류를 같이 판매하고 있었다. [회기역 커피숍] 베트콩 실내는 쾌적했는데, 영화 배트맨 시리즈에 나온 소품 등으로 꾸며져 있어 개성이 돋보였다. [회기역 커피숍] 베트콩 [회기역 커피숍] 베트콩 특히 다크나이트에 나온 히스 레저의 조커 초상화가 많이 보였다. 히스 레저의 조커 인상적이었는데ㅎ [회기역 커피숍] 베트콩 주인장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회기역 커피숍] 베트콩 아메리카노가 2500원으로 저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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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아이스크림집] 와요 wayo

점심을 먹고 지나가는 길에 마침 날도 덥고 해서 들른 아이스크림집 와요 wayo. [회기역 아이스크림집] 와요 wayo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 앉아서 먹을 자리는 따로 없다. [회기역 아이스크림집] 와요 wayo 직접 손으로 적은 아이스크림 메뉴들이 보인다. 종류는 다양하다. [회기역 아이스크림집] 와요 wayo 컵은 3000원, 아이스크림콘은 2000원이었다. 음료도 같이 팔고 있었다. [회기역 아이스크림집] 와요 wayo 제일 기본인 우유 아이스크림컵으로 주문했다. [회기역 아이스크림집] 와요 wayo 큰 기대하지 않고 먹었는데, 달지 않고 우유 맛이 진했다. [회기역 아이스크림집] 와요 wayo 약간 폴 바셋 아이스크림 같은 느낌이라 원산지가 삼양목장인가 하는 생각도 잠시 했지만, 따로 적혀 있지 않아서 알 수 없었다. [회기역 아이스크림집] 와요 wayo 앉아서 먹고갈 수 있는 장소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우유 맛도 진하고 더울 때 사서 들고 다니며 먹기에 괜찮다. WAYO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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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경전철 운행 첫날

신림 경전철 운행 첫날, 마침 신림역 들를 일이 있어서 대방역에서 신림 경전철을 타보았다. 신림 경전철 운행 첫날 새로 개통한 곳이어서 깨끗하고 쾌적했다. 신림 경전철 운행 첫날 경전철이라 우이신설선처럼 자그마한 전철이었다. 신림 경전철 운행 첫날 오전보다 오후에 사람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신림 경전철 운행 첫날 무인이라 운전하는 사람은 따로 없었지만, 오전에는 역무원이 같이 탑승해서 시민들의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었다. 신림 경전철 운행 첫날 달리는 속도는 평범했는데, 고무차량이라 소음은 많이 나지 않았다. 신림 경전철 운행 첫날 다만 경전철이고 고무차량이라 그런지 일반 철차량에 비해서 더 흔들거리는 느낌이었다. 역 사이가 길지 않고 버스 타는 기분? 신림 경전철 운행 첫날 게다가 무인전철이라 문 닫을 때까지 대기시간이 짧아서 가차없다. 한번은 유모차 모는 아주머니가 들어오다가 유모차에 걸리고, 한번은 아이만 들어가고 어머니가 못 타셔서 역무원이 다시 열어주기도. 신림 경전철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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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에 대해 화두를 던지는 영화 &lt;그대가 조국&gt;

아직도 현대 법치사회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그래도 설마 증거가 있으니까 감옥에 들어갔겠지 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허술한 증거 조작에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검찰이 소환조사 한번 없이 공소시효 마감 기한이 됐다고 기소부터 하고, 검사가 불러주는 대로 증인에게 조서를 받아쓰게 하는 잘못된 수사 관행이 아직도 존재한다니. 영화 <그대가 조국> 이승준 감독 출처: 네이버영화 특히 pc ip 주소가 다른데도, 학교 컴퓨터 IP 번호 앞부분만 같다는 이유만으로 동일한 pc라고 증거로 인정한 ‘PC 1·2호’ 에피소드에서는 실소가 터졌다. 증거를 조작하기 위해 증인들을 자기네들이 원하는 말이 나오도록 협박하며 말을 바꿔서 심문하는 방식도 교묘했다. 그동안 정경심 교수가 문서를 조작했다고 오해한 자신이 부끄러웠다. 영화 <그대가 조국> 이승준 감독 출처: 네이버영화 원래 조국은 법무부 장관을 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 민정수석 발탁 이전 교수였던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고 싶어 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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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혜화역에 오랜만에 공연 보러 왔다가 발견한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혜화역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혜화역에 이런 데가 있었던가? 새로 생긴 지 얼마 안 된 곳 같아 들어가 보았다. [혜화역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1층은 음료를 팔고, 2층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혜화역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건물 전체가 자미더홍 건물이었다. [혜화역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홍콩스러운 이국적인 실내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었다. [혜화역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빨간색 조명에 라디오, 텔레비전, 전화기 등 추억 돋는 옛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혜화역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혜화역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메뉴는 다양했는데, 홍키동키 마파두부 덮밥이 14000원이라 주문했다. [혜화역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혜화역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8천 원짜리 홍콩 야시장 토스트가 8000원이라서 같이 주문했다. [혜화역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혜화역 홍콩음식점] 자미더홍 해외음식점이라 그런지 가격이 꽤 센 편이다. [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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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무료전시)

안국역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하는 이건희 컬렉션 무료전시회. [안국역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무료전시회 4월에 예약하는 줄 모르고 보러 갔다가 허탕치고 대신 상설전시를 보고 온 아픈 기억이 있다. [안국역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무료전시회 이제는 예약 없이 기다렸다가 들어갈 수 있어서 30-40분 정도 기다렸다 들어갔다. [안국역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무료전시회 주말이라 보러 온 사람들로 줄이 꽤 길었는데, 다행히도 관람객이 빨리 빠져서 생각보다는 덜 기다렸다. [안국역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무료전시회 지금은 무료전시지만 6월 6일 이후에는 유료로 전환된다고 한다. [안국역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무료전시회 현대미술관에서는 한국 작품을 전시하고, 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이건희 회장의 해와작품 컬렉션을 전시한다고 한다. [안국역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무료전시회 국립현대미술관에는 이중섭, 박두근, 천경자 등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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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 뮤지컬] 렛미플라이

아는 동생이 뮤지컬 표가 생겨서 보러 간 <렛미플라이>. 드라마에 많이 나온 오의식 배우가 남주인공 노인 역으로 출연한다고 한다. 잘 알려진 배우도 있어 기대가 되었다. [혜화역 뮤지컬] 렛미플라이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은 꽤 많았다. 실내는 공연 후 커튼콜도 찍을 수 없게 되어 있었다. 과연 인기 공연은 다르다. [혜화역 뮤지컬] 렛미플라이 타임슬립을 통해 변치 않는 부부의 사랑을 보여주는 렛미플라이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가족 뮤지컬이다. 아폴로 11호 달 탐사를 배경으로, 1969년의 평범한 주인공 남원이 꿈은 물론 정분과의 사랑에 한 발짝 다가가려는 순간 2020년에서 눈을 뜨며 시작되는 좌충우돌 미래탐사기를 그린다. [혜화역 뮤지컬] 렛미플라이 예측 가능한 반전이라 드라마틱하게 다가오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힐링 가족 뮤지컬과 달리 억지로 눈물을 쥐어짜내거나 무겁게 그리지 않고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내 잔잔한 감동을 준다. [혜화역 뮤지컬] 렛미플라이 내 뒷자리에 앉은 어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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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역 다이어트푸드] 프레퍼스

건대역에서 만화책을 사고 나서 간단히 먹을 곳을 찾다가 발견한 프레퍼스.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만 해도 전 메뉴 1000원 할인행사를 하고 있었다. [건대역 다이어트푸드] 프레퍼스 내가 갔을 당시에는 축하 화환도 있는 걸 보니 생긴 지 얼마 안 된 듯했다. [건대역 다이어트푸드] 프레퍼스 실내는 서브웨이 같은 체인점 분위기였다. 치킨플레이트가 원래 5900원인데 천 원 할인행사해서 4900원에 구매했다. 비프플레이트는 10900원인데, 음료가 포함된 세트는 12900원이었다. 여기서 1000원 할인받아 11900원에 키오스크로 주문했다. [건대역 다이어트푸드] 프레퍼스 치킨플레이트 단품은 파프리카, 감자, 고구마샐러드가 구운 치킨과 같이 나왔다. [건대역 다이어트푸드] 프레퍼스 조미료를 치지 않아 맛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 말 그대로 다이어트 헬스용 푸드였다. [건대역 다이어트푸드] 프레퍼스 치킨이 약간 뻑뻑하게 느껴질 수 있다. [건대역 다이어트푸드] 프레퍼스 원래의 맛을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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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 본점]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양재역에 꽃 사러 갈 일이 있어서 지나가다가 발견한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양재역]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다른 곳에서 별로 본 적 없는 백종원 체인이라 들어가 보았다. [양재역]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앞에 몇 명 대기중이어서 이름을 적고 둘러보았다. [양재역]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1993년 오픈이면 꽤 됐는데, 체인을 많이 보지 못한 게 신기하다. [양재역]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백종원 체인이 워낙 많아서 상대적으로 더 그렇게 느껴지기도 한다. [양재역]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꽃항정살 쌈밥정식이 12000원이어서 주문했다. [양재역]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정식을 시키면 비빔 물막국수가 4500원이라 같이 주문했다. [양재역]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양재역]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입구 쪽에 쌈 먹기 전 손 씻는 곳이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손을 씻었다. [양재역]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이곳이 백종원 원조쌈밥집 본점이라고 한다. [양재역] 백종원의 원조쌈밥집 벽에 백종원의 덕담이 많이 붙어 있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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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lt;역사와 현대건축의 만남&gt; 이관석 경희대 교수-역사책방 6.2(목) 7시 반

<역사와 현대건축의 만남> 이관석 교수님 무료 북 콘서트 <역사와 현대건축의 만남> 이관석 교수님 무료 북 콘서트 일시: 6월 2일(목) 장소: 역사책방(경복궁역) 시간: 7시 반 역사와 건축이 만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이관석 건축학과 교수는 세계문화유산 옆 신축 뮤지엄을 관찰합니다.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거주환경은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모습입니다. 저자는 그 관계의 미학에 대해 직접 보고 탐구하고 이야기합니다. 프랭크 게리가 지은 아를 고대 로마 유적의 루마 아를, 알타미라 동굴의 국립 알타미라 뮤지엄, 쾰른 대성당의 로마 게르만 박물관, 센강의 케브랑리 박물관 등은 조화롭다고 합니다. 역사에서 가치를 찾고 현실에서 방법을 찾았습니다. 위대한 과거 옆에 겸허하게 자리를 지키면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잃지 않았습니다. 프랑스 파리 에펠탑이 예술가들의 반대를 딛고 자유의 상징이 된 이유 등 세계유산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청와대 이후 서촌은 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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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롯데호텔월드 뷔페] 라세느

백신 저자분 덕분에 잠실롯데호텔 음식점 라세느에서 뷔페를 먹고 왔다. [잠실 롯데호텔월드 뷔페] 라세느 1인당 13만 원ㅎㄷㄷ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렇게 비싼 음식을 먹어본 적이 있었던가. [잠실 롯데호텔월드 뷔페] 라세느 가격이 진짜 비싼데도 식사하러 온 사람들이 많다는 데 더 놀랐다. 그것도 평일에ㅎ [잠실 롯데호텔월드 뷔페] 라세느 실내가 꽤 넓어서 음식 담다가 길을 헤매기도ㅎ [잠실 롯데호텔월드 뷔페] 라세느 달팽이수프, 카나페, 양고기갈비 등 희귀한 음식들도 많았다. [잠실 롯데호텔월드 뷔페] 라세느 무엇보다 랍스타를 정말 원없이 실컷 먹고 왔다. [잠실 롯데호텔월드 뷔페] 라세느 작정하고 먹었지만, 랍스타가 짭조름해서 생각보다는 많이 먹지 못했다. [잠실 롯데호텔월드 뷔페] 라세느 저자분 말로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산 대게 수입이 안 되서 요새는 대게보다 랍스터가 더 저렴하다고 한다. 나중에 시장에서 사먹어봐야겠다. [잠실 롯데호텔월드 뷔페] 라세느 뼈밖에 없어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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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알아야 할 백신의 모든 것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알아야 할 백신의 모든 것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전승민 지음 | 152×220 | 212쪽 | 무선 | 18,000원 책 소개 “백신은 어떻게 최후의 승자가 되었는가”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구원한 백신의 역사와 미래!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퍼진 이후 우리를 위협하는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었다. 인류 역사상 이렇게 많은 사람이 ‘백신’에 관심을 가진 적은 처음일 것이다. 하지만 많은 정보가 홍수를 이루면서 잘못된 정보도 넘쳐나 백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고, 어떤 것이 진짜 정보인지 분별해내기도 힘들다. 이왕 맞을 백신이라면 백신에 대해 올바로 파악하고 나에게 맞는 백신을 선택해 접종하는 것이 코로나 시대에 내 몸을 지키는 현명한 자세일 것이다. 십수 년간 과학기자로 활동해온 전승민 저자는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에서 코로나19 백신에 관한 오해와 불신을 풀어주고 백신이란 무엇인지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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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후기] &lt;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gt;(전승민 저자)를 출간하며

작년에 계약해 편집을 진행한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가 드디어 나왔다. 20여 년을 과학기자로 활동한 전승민 저자의 신간이다. 거처를 옮긴 회사에서 처음으로 기획해서 낸 책이라 감회가 더욱 새롭다.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백신의 원리뿐 아니라 코로나 백신의 종류별 장단점, 변이바이러스별 증상 등 나도 몰랐던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백신 패스 기간 동안 자신에게 맞는 백신을 골라서 선택할 수 있었다. 백신에 대한 무분별하고 잘못된 정보를 걸러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코로나 백신뿐 아니라 우리가 몰랐던 백신의 원리와 역사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쓰인 책이라 앞으로 백신을 맞게 될 학생과 학부모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듯하다. 더 일찍 나왔다면 시기를 타고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를 수 있지 않았을까.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럽다.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전승민 지음 전승민 저자와는 계약에 얽힌 개인적인 인연이 깊다. 과학도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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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나타났다 여름이 되면 사라지는 죽음의 병, 영화 &lt;공기살인&gt;

일전에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저자분인 박은정 교수님이 꼭 보라고 하셨는데 살짝 까먹고 있다가, 보고 나서야 ‘아! 교수님이 말씀하신 그때 그 영화구나’ 하고 무릎을 쳤던 영화 <공기살인>. 영화 <공기살인> 출처: 네이버 영화 2011년 ‘가습기 살균제 참사’ 실화를 모티프로 한 작품이라 오락적인 요소는 포기하고 보러 갔는데, 추리적 요소를 가미해 병의 원인을 쫓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의외의 반전도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객관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그리 어둡지 않고, 오락적 요소도 놓치지 않아 감독이 고심한 흔적이 느껴졌다. 영화 <공기살인> 출처: 네이버 영화 한때 방송으로 많이 접했지만 이후 싹 들어가서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 대한 자세한 사정은 몰랐는데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비극이 어떻게 생겼는지, 세상에 어떻게 알려졌는지를 영화를 통해 비로소 알게 되었다. 영화 <공기살인> 출처: 네이버 영화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다. 실제 있었던 사건을 재구성한 만큼 관객에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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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호러 마블 영화라 신선했던 &lt;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gt;

호러 마블 영화라니, 신선한데? 볼거리도 화려해 시즌1보다 재밌게 본 <닥터 스트레인지2 대혼돈의 멀티버스>. 그동안 MCU 페이즈4에 실망했었는데, 간만에 볼 만한 마블 영화가 나왔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스틸컷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스토리 자체는 평범하다. 주인공이 가까운 사이의 빌런과 싸우면서 성장한다는 전형적인 설정이다. 하지만 평범한 스토리라인을 호러 스타일로 각색해 신선하게 다가온다. 스파이더맨 3부작의 연출자이자 이블 데드 시리즈, 드래그 미 투 헬 등 공포 영화의 대가인 샘 레이미 감독의 색깔이 다분히 드러나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스틸컷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스트레인지와 아메리카 차베즈가 여러 차원을 넘나들며 부리는 묘기, 전투로 산발 머리가 된 완다가 절룩거리며 닥터 스트레인지 일행을 뒤쫓는 터널 장면, 베토벤의 ‘교향곡 제5번 C단조 Op. 67 운명’이나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D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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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아는 동생이 밀크티 맛집이라고 해서 따라가본 헤르만의 정원. [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커피숍 이름이 꽤 문학적이다. [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내가 갔을 때는 앞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이미 있었다. [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다행히도 오래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다. [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실내는 자그마하고 아기자기했는데, 2층도 커피숍이었다. [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밀크티와 스콘이 인기 메뉴라고 들어서 주문했다. [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밀크티는 6000원, 정원스콘 1개가 4000원이었다. [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가격이 비싼 편이다. [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경복궁역 커피숍] 헤르만의 정원 주문을 기다리는 동안 커피숍을 둘러봤는데, 풍경사진 액자들도 걸려 있고 아늑한 분위기였다. [경복궁역 커피숍]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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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큐큐면관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발견한 큐큐면관. 중국집인 줄 알았는데 대만음식점이다. [회기역] 큐큐면관 내가 좋아하는 딤섬도 보이길래 딤섬도 먹어볼 겸 들어갔다. [회기역] 큐큐면관 초록색 인테리어와 특이한 음식점 이름이 눈에 띄는 곳이다. [회기역] 큐큐면관 큐큐면관의 의미에 대해 벽에 설명해놓았다. 여하튼 좋은 뜻이다. [회기역] 큐큐면관 실내는 넓지는 않았는데, 혼밥하기 좋은 곳이었다. 15여 명 정도 수용 가능했다. [회기역] 큐큐면관 새우백탕면이 8000원, 딤섬인 수정가우가 5000원이어서 주문했다. [회기역] 큐큐면관 수정가우는 부추와 고기를 넣어 만든 딤섬이었다. [회기역] 큐큐면관 이름이 생소해서 주문해보았는데, 맛은 무난한 맛이었다. [회기역] 큐큐면관 새우백탕면은 생각보다 별로였다. 간이 잘 안 맞아서 육수와 면이 따로 노는 듯했다. [회기역] 큐큐면관 가성비는 좋았는데 새우백탕면은 아쉬웠다. [회기역] 큐큐면관 새우, 버섯 등 재료는 충분히 들어 있었으나 양이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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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역 아시아음식점] 홈보이서울

경복궁역 근처에 먹을 만한 곳을 아는 동생이 검색하다 발견해서 가보자고 한 홈보이서울. [경복궁역 아시아음식점] 홈보이서울 외관이 특이하고 한글 말이 안 쓰여 있어서 음식점 이름도 한참 만에 찾았다. [경복궁역 아시아음식점] 홈보이서울 3-5시 브레이크 타임에 갔는데도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경복궁역 아시아음식점] 홈보이서울 [경복궁역 아시아음식점] 홈보이서울 5시 되면 금방 들어갈 수 있겠지 기대했는데, 기다리다 보니 한 시간이 훌쩍 넘었다ㅜㅠ [경복궁역 아시아음식점] 홈보이서울 [경복궁역 아시아음식점] 홈보이서울 중간에 가버릴까도 생각해보았으나, 그동안 기다린 게 아까워서 언젠가 들어갈 거라는 기대를 안고 기다렸다. [경복궁역 아시아음식점] 홈보이서울 드디어 자리가 나서 들어갔는데, 실내는 투박하고 넓은 편이었다. [경복궁역 아시아음식점] 홈보이서울 미국식 중국요리 느낌이다. [경복궁역 아시아음식점] 홈보이서울 오렌지치킨이 16800원, 토마토계란수프가 9800원이어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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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나 써먹었으면 아름답게 마무리할 때도 됐는데, &lt;신비한 동물사전3: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gt;

재미없어서 중간에 졸기까지 한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혹평을 받은 전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보다는 낫다는데, 도찜개찜이다. 전반적으로 정돈되지 못해 산만하다. 긴장감이 전혀 없어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가 전혀 되지 않는다.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왜 이렇게 지루한가. 이유를 생각해보니 부실한 극본, 감초 역할에 그친 동물들과 캐릭터의 개성을 잘 살리지 못한 데서 오는 한계인 듯싶다. 개연성 떨어지는 서사와 매력 없는 캐릭터들, 강렬함이 없는 밋밋한 전개에 긴장감이 떨어진다.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제이콥과 뉴트가 마법사들의 전쟁에 참가하는 이유도 불분명하고, 뉴트는 주연 캐릭터인데도 존재감이 미미하다. 크레덴스(에즈라 밀러)와 덤블도어 가문의 비밀도 너무 쉽게 풀려서 허탈하고, 동아시아 신화의 상서로운 동물인 기린이 왜 그런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사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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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심리 처방전 &lt;내 마음 보고서&gt;(마인드프리즘)

친구가 마인드프리즘이라는 심리치유기업에서 진행하는 <내 마음 보고서> 심리검사를 선물 쿠폰으로 보내줬다. 마인드프리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회원가입 후 쿠폰번호를 입력하고, 30분 정도 심리검사를 하면 끝. 2주 후에 검사결과가 <내 마음 보고서>라는 책으로 왔다. <내 마음 보고서>(마인드프리즘) <내 마음 보고서>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심리검사(MBTI, 에니어그램)를 바탕으로 한 개인 맞춤형 심리검사 보고서였다. <내 마음 보고서>(마인드프리즘) 진짜 책처럼 목차까지 있다. 나는 누구인가, 그래서 나는 그렇다, 나 어때? 그래서 나는 그렇다 총 4부로 되어 있었는데, 에필로그 뒤에는 자신에 대한 메모를 하거나 나를 가리키는 용어 체크하기 등의 공간이 있다. <내 마음 보고서>(마인드프리즘) 4부 심리처방전은 나를 표현해주는 시였는데, 그중 한 구절을 골라줬다. 꽤나 감성적인 마음보고서다. <내 마음 보고서>(마인드프리즘) 처음 읽은 날, 90일 후, 180일 후, 1년 후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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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쌀국수집] 리틀파파포

내가 가는 교회 바로 밑에 있는 음식점이라서 가끔 먹으러 가곤 하는 광화문 리틀파파포. [광화문 쌀국수집] 리틀파파포 일욜 점심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들어갔다. [광화문 쌀국수집] 리틀파파포 옛날에 상수역에서 인기 많다는 자그마한 쌀국수집에 줄서서 먹은 적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곳이 리틀파파포 본점이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광화문 쌀국수집] 리틀파파포 체인점은 넓고 고급스러워서 예전의 그곳과 같다는 생각을 못 한 것. [광화문 쌀국수집] 리틀파파포 맛은 체인마다 육수의 깊이 차이가 조금씩 있는 듯하다. [광화문 쌀국수집] 리틀파파포 주문은 키오스크로 이용할 수 있었다. [광화문 쌀국수집] 리틀파파포 [광화문 쌀국수집] 리틀파파포 모듬고기쌀국수가 10500원, 파인애플 볶음밥이 10500원이어서 같이 주문했다. [광화문 쌀국수집] 리틀파파포 예전에 먹을 때는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보니 보통의 쌀국수 체인점과 비슷한 가격대다. [광화문 쌀국수집] 리틀파파포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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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샐러드집] 힐사이드 테이블

교회 앞을 지나갈 때마다 항상 붐비는 광화문 샐러드집 힐사이드테이블. 2-30대 여성이 많이 오는 곳이다. [경복궁역 샐러드집] 힐사이드 테이블 마침 주말에 약속이 있어서 문을 여는 11시 반에 맞춰 갔는데도, 미리 와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경복궁역 샐러드집] 힐사이드 테이블 실내는 시원하게 탁 트여 있고, 샐러드집답게 식물들로 인테리어가 꾸며져 있었다. [경복궁역 샐러드집] 힐사이드 테이블 메뉴를 보니 다양한 샐러드가 있었는데, 취향대로 나만의 델리 만드는 메뉴도 있었다. 가격이 13900원부터인데, 지인이 하나 주문했다. [경복궁역 샐러드집] 힐사이드 테이블 샐러드 중에서는 프렌치 오리지널 드레싱이 들어간 기본 샐러드와 치킨 브레스트를 주문했다. 각각 10500원, 10800원이었다. [경복궁역 샐러드집] 힐사이드 테이블 샌드위치 메뉴 중에서는 10800원짜리 두유치즈 샌드위치를 골랐다. [경복궁역 샐러드집] 힐사이드 테이블 순탄수가 낮고 소화가 잘되는 7가지 곡물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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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역] 곰발커피

광화문에 있어서 주말에 가끔 들르곤 하는 곰발커피. [경복궁역] 곰발커피 커피 맛이 개성 있어서 교회사람들이 자주 가는 곳이다. [경복궁역] 곰발커피 반려동물 동행이 가능하고, 6인 교육실도 예약 가능하다. [경복궁역] 곰발커피 내부는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닌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경복궁역] 곰발커피 음료는 대개 5000원선이었다. [경복궁역] 곰발커피 대체우유 카페라떼로 귀리 카페라떼도 있다. [경복궁역] 곰발커피 오늘의 핸드드립 커피가 5000원, 키위주스가 5800원이어서 주문했다. [경복궁역] 곰발커피 커피 블렌딩은 베리의 신맛과 단맛을 가진 레드와 초콜릿의 단맛과 고소함을 지닌 블랙 두 중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경복궁역] 곰발커피 디저트는 스콘이나 쿠키 정도로 많지 않지만, 커피 메뉴가 다양한 편이다. [경복궁역] 곰발커피 곰발커피는 취향대로 고를 수 있고 다른 곳보다 개성이 강하다. [경복궁역] 곰발커피 커피 가격이 비싸고 예전보다는 맛이 못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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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디큐브시티 일본가정식] 후와후와

신도림 역에 볼일이 있어 들렀다가 저녁 먹을 장소로 눈여겨본 일본가정식집 후와후와. [신도림 디큐브시티] 후와후와 이름이 특이하고 일본음식점이라 그런지 고양이 캐릭터가 곳곳에 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후와후와 솥밥, 함박스테이크,돈가츠, 모찌리도후가 대표메뉴인 듯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후와후와 실내는 길게 걸쳐 있어서 꽤 넓고 깔끔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후와후와 마침 3월 세트 반값 할인행사를 하고 있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후와후와 [신도림 디큐브시티] 후와후와 마침 41500원짜리 디너 2인세트b를 20700원에 먹을 수 있어서 주문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후와후와 돈까스커리솥밥, 명란크림파스타, 후와후와 플래터가 포함된 메뉴였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후와후와 [신도림 디큐브시티] 후와후와 소고기는 호주산과 미국산, 돼지고기는 미국산, 칠레산, 오스트리아산, 국내산이 섞여 있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후와후와 [신도림 디큐브시티] 후와후와 후와후와 플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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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성의 몰락을 그린 영화 &lt;파워 오브 도그&gt;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건가 한참을 인내하며 보다가 영화가 끝날 때쯤에야 비로소 아하! 하고 무릎을 치게 되는 영화 <파워 오브 도그>. 영화 <피아노>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오스카 각본상을 받은 감독의 작품답게 남성성을 찬미하고 여성과 약자를 괴롭히는 카우보이들의 대장이자 동성애자인 필의 몰락을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잔인하고 예리하게 펼쳐놓는다. 피터는 자신의 어머니를 괴롭힌 필을 우아한 방식으로 제거한다. 영화 <파워 오브 도그> 넷플릭스 남성성을 상징하는 인물인 필이 알고 보니 누구에게도 말 못 하는 동성애자였다는 점도 아이러니다. 처음에는 필이 로즈를 좋아하게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오해를 하기도 했는데, 알고 보니 필은 여자가 필요 없는, 남성 공동체를 지향했다. 한 침대에서 자던 동생 조지를 빼앗겨서 제수가 된 로즈를 괴롭히던 필은 자신의 멘토 브롱코 헨리와의 추억에 집착하고, 반라의 육체를 뽐내는 남성들의 사진을 남몰래 간직한다. 그가 꿈꾸는 이상적인 공동체에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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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 본점] 옛날찌개마을

할인쿠폰이 있어서 다른 곳에 갔다가 주문이 이미 마감되서 허탕을 치고 근처 먹을 곳을 찾다 들어간 옛날찌개마을. [방화동] 옛날찌개마을 늦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었다. [방화동] 옛날찌개마을 24시 운영이라 늦게까지 배달도 가능한 것 같았다. [방화동] 옛날찌개마을 찌개는 7-8000원대로 다른 곳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방화동] 옛날찌개마을 실내는 투박하고 넓었다. [방화동] 옛날찌개마을 [방화동] 옛날찌개마을 갈치구이는 7000원인데, 2000원 추가하면 밥과 국이 딸려나와서 같이 주문했다. [방화동] 옛날찌개마을 냉면은 안 파는데 밀면은 팔고 있어서 냉밀면도 6500원에 주문했다. [방화동] 옛날찌개마을 반찬으로 간장에 찍어 먹는 김, 김치, 콩나물, 생두부, 멸치 반찬이 나왔는데, 김이 바삭바삭해서 은근히 맛있었다. [방화동] 옛날찌개마을 갈치가 5개나 나왔는데, 작기는 해도 한국산이어서 소금간이 잘 맞고 실했다. [방화동] 옛날찌개마을 다른 곳은 많아야 갈치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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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스테이크하우스

친구가 쿠폰이 있대서 먹으러 간 여의도점 더스테이크하우스. [여의도] 스테이크하우스 비슷한 이름이 있어서 이랜드 계열 음식점인 줄 착각했는데, 알고 보니 cj 계열이었다. [여의도] 스테이크하우스 그런데 스페셜코스 가격이 후덜덜이다. [여의도] 스테이크하우스 가격부담은 뒤로하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실내가 아늑하고 넓었다. [여의도] 스테이크하우스 코스요리는 엄두도 못 내고, 파스타 무료쿠폰이 있어서 21000원짜리 봉골레 파스타를 골랐다. [여의도] 스테이크하우스 단품으로 골라야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서 그릴에 구운 연어와 대파 퐁듀를 골랐다. 35000원이었다. [여의도] 스테이크하우스 식전 빵이 나왔는데, 버터가 작은 그릇에 통째로 담겨나왔다. 친구가 늦게 왔는데, 말도 안 했는데 데워진 빵을 추가로 갖다주셨다. [여의도] 스테이크하우스 연어 요리는 노릇노릇하게 그릴에 잘 구워져 나왔다. [여의도] 스테이크하우스 퐁듀라는 게 별건 아니고, 연어 아래 깔린 소스라서 연어랑 같이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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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물 코스프레는 어색하지만, 생각보다 볼만했던 만화 실사영화 &lt;약속의 네버랜드&gt;

서양을 배경으로 한 전형적인 일본의 코스프레 영화 느낌이 강해서 큰 기대하지 않고 보러 간 영화 <약속의 네버랜드>. 코스프레로 인한 이질감에 일단 적응하면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다.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 덕분이기도 하다. <약속의 네버랜드> 스틸컷 (주)엔케이컨텐츠 평화로운 ‘그레이스 필드 하우스’ 고아원의 끔찍한 비밀을 알게 된 엠마, 노먼, 레이가 아이들과 함께 고아원을 빠져나갈 계획을 펼치는 미스터리 탈옥 판타지 <약속의 네버랜드>. 아이들이 불편하고 무서운 진실이라도 진정한 자유를 위해 스스로 네버랜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추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은 방탈출게임과 흡사하다. <약속의 네버랜드> 스틸컷 (주)엔케이컨텐츠 다만 배우들의 연기와는 별개로, 22살, 19살 성인 배우들이 15살 아이들 연기를 하다 보니 나이 치고 늙어 보이는 건 사실이다. <나만이 없는 거리>(2016) 등을 연출한 히라카와 유이치로 감독이 배우 하마베 미나미(22살)를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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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IFC몰 디저트집] 홉슈크림

여의도 ifc몰에서 식사 후 지나가다가 발견한 디저트카페 홉슈크림. [여의도 디저트집] 홉슈크림 오픈형이어서 자리가 많지는 않았다. [여의도 디저트집] 홉슈크림 일본 오사카 난바에서 자리를 잡은 디저트집이라고 한다. [여의도 디저트집] 홉슈크림 식후에 달달한 디저트를 먹고 싶긴 해서 오리지널 슈크림을 주문했다. 2800원이었다. [여의도 디저트집] 홉슈크림 음료도 같이 팔고 있어서 4500원짜리 블루베리 파르페를 같이 시켰다. [여의도 디저트집] 홉슈크림 홉슈크림 창업자 미요시 쇼지 장인의 말도 적혀 있다. [여의도 디저트집] 홉슈크림 오사카의 작은 가게에서 시작되었다고. [여의도 디저트집] 홉슈크림 [여의도 디저트집] 홉슈크림 방부제나 첨가물을 더하지 않은 정통 커스터드 크림이라고 한다. [여의도 디저트집] 홉슈크림 오리지널 슈크림과 블루베리 파르페가 나왔는데, 파르페에도 자그마한 슈크림이 2개 얹어 있었다. [여의도 디저트집] 홉슈크림 작은 슈크림 조각이 콘푸레이크, 블루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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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종교 분쟁, 영화 &lt;벨파스트&gt;

영화 <벨파스트> 스틸컷 유니버설 픽쳐스 종교분쟁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다루는데도 9살 소년 버디의 시선을 따라 그려내 유쾌하고 유머가 넘치는 영화 <벨파스트>. 영화 <나일강의 죽음> 주연과 감독을 맡은 케네스 브래너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다. ‘셰익스피어 전문가’로 주로 원작을 각색한 오락 영화에 집중하던 케네스 브래너가 이런 영화도 만들다니, 같은 감독의 작품이라고 믿기 어려웠다. 영화 <벨파스트> 스틸컷 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벨파스트> 스틸컷 유니버설 픽쳐스 맑은 날이면 골목에 나와 음악과 함께 춤을 추고, 해질녘엔 큰 소리로 아이들을 불러 저녁을 먹는 1969년 벨파스트의 풍경이 종교 분쟁으로 폭동과 함께 폭력의 현장으로 탈바꿈하고, 짝사랑하는 소녀와 자신의 모든 것이 있는 벨파스트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기억을 어린 소년 버디의 시선을 따라 그려낸다. 영화 <벨파스트> 스틸컷 유니버설 픽쳐스 얼핏 보면 구교·신교 간의 단순한 종교분쟁인 것처럼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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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역 ifc몰] 디초콜릿 할리스커피

[여의도역 ifc몰] 디초콜릿 할리스커피 여의도역 ifc몰에서 디저트를 먹고 가려는데, 마침 할리스에서 운영하는 디초콜릿커피에서 아이스크림을 할인가 1500원에 팔고 있었다. [여의도역 ifc몰] 디초콜릿 할리스커피 딸기라떼도 마침 할인행사 중이라 2500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여의도역 ifc몰] 디초콜릿 할리스커피 가격이 저렴해서 배는 불렀지만 아이스크림과 딸기라떼를 주문했다. [여의도역 ifc몰] 디초콜릿 할리스커피 아이스크림과 커피 외에도 스콘이나 케이크 등 디저트 종류가 꽤 있었다. [여의도역 ifc몰] 디초콜릿 할리스커피 공간은 협소한 편이어서 테이크아웃하려는 손님들이 많았다. [여의도역 ifc몰] 디초콜릿 할리스커피 아메리카노도 그렇고 대체로 가격이 저렴했다. [여의도역 ifc몰] 디초콜릿 할리스커피 아이스크림은 초콜릿칩이 같이 들어 있었다. [여의도역 ifc몰] 디초콜릿 할리스커피 추억의 빠삐코, 제티를 연상시키는 맛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았다. [여의도역 ifc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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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월드컵경기장] 고고함박

상암 월드컵경기장 홈플러스에 있는 고고함박. 대개 대형마트 푸드코트에 입점해 있다. [상암 월드컵경기장] 고고함박 푸드코트에 있는 음식점이라서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함박스테이크 외에도 스파게티, 오므라이스 등을 판매하고 있다. [상암 월드컵경기장] 고고함박 가격은 대개 7~8천 원대. 고고함박스테이크가 7900원이어서 주문했다. [상암 월드컵경기장] 고고함박 샐러드와 옥수수, 함박스테이크에 계란후라이가 얹어서 나왔다. 함박 양이 많지는 않았다. [상암 월드컵경기장] 고고함박 수제 함박 느낌은 아니라서 고급진 맛은 아니지만, 함박은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맛이었다. 전에 먹은 스파게티는 나쁘지 않았다. [상암 월드컵경기장] 고고함박 냉동고기라서 고급 함박을 기대한 고객이라면 실망할 수도 있다. [상암 월드컵경기장] 고고함박 저렴한 가격대에 큰 기대하지 않고 먹기에 무난한 음식이었다. 고고함박 홈플러스월드컵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526-8 #상암월드컵경기장홈플러스 #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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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강화도점] 원조 천안옛날호두과자

예전에 차 타고 가다 발견한 원조 천안옛날호두과자집. [김포 강화도점] 원조 천안옛날호두과자 원조라기에 일단 주차해서 들어가보았다. 주차하기는 편하다. [김포 강화도점] 원조 천안옛날호두과자 우수기업브랜드상도 받고 생활의달인 등 각종 방송도 많이 탔다. [김포 강화도점] 원조 천안옛날호두과자 재래식 손반죽을 이용한다고 쓰여 있다. [김포 강화도점] 원조 천안옛날호두과자 호두과자 32개에 만 원이어서 구매했다. [김포 강화도점] 원조 천안옛날호두과자 양갱은 하나에 1500원이었는데, 양갱을 좋아해서 팥, 밤, 고구마, 단호박 등 종류별로 구매했다. [김포 강화도점] 원조 천안옛날호두과자 상자곽에 호두과자를 천연 우리밀로 만들었다고 쓰여 있다. [김포 강화도점] 원조 천안옛날호두과자 [김포 강화도점] 원조 천안옛날호두과자 [김포 강화도점] 원조 천안옛날호두과자 상자를 여니 호두 32개가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김포 강화도점] 원조 천안옛날호두과자 호두과자 안에 호두가 큼지막하게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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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중국음식점] 라오샹하이

김포 지나는 길에 들른 중국음식점 라오샹하이. [김포] 라오샹하이 주차공간이 넓고 건물 전체가 라오샹하이다. [김포] 라오샹하이 실내는 중국풍의 빨간색 계열로 인테리어가 꾸며져 있었다. [김포] 라오샹하이 수타면이라 그런지 주방에서 면을 직접 뽑는 모습이 보였다. [김포] 라오샹하이 짜장면이 7000원이라서 주문했다. [김포] 라오샹하이 기본반찬과 함께 짜장면이 나왔는데, 수타짜장이라 그런지 면이 탄력이 있었다. [김포] 라오샹하이 면이 부드러우면서 쫄깃쫄깃했다. [김포] 라오샹하이 간도 그렇게 짜지 않고 조미료를 안 쓴 맛이어서 괜찮았다. [김포] 라오샹하이 수타면이라 면을 치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고, 면도 쫄깃해서 맛도 괜찮았다. 이곳 짬뽕도 맛이 괜찮다던데 짬뽕을 같이 먹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라오상하이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항로 279 라오상하이 1층 #라오샹하이 #자장면집 #중국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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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스타필드 일식집] 교토가츠규

고양스타필드에 들렀다가 운치 있어보여서 들어간 일식집 교토가츠규. [고양스타필드 일식집] 교토가츠규 딱 봐도 고급스러워 보였는데, 역시 정식이 2만원대로 가격대가 센 편이다. [고양스타필드 일식집] 교토가츠규 [고양스타필드 일식집] 교토가츠규 규카츠 정식이 20900원이라 주문했다. [고양스타필드 일식집] 교토가츠규 [고양스타필드 일식집] 교토가츠규 미니카레는 4000원이라서 같이 주문했다.(다른 음식은 넘 비싸서;;) [고양스타필드 일식집] 교토가츠규 실내는 길쭉하고 깔끔한 편이었다. [고양스타필드 일식집] 교토가츠규 [고양스타필드 일식집] 교토가츠규 규카츠 정식이 양배추 샐러드와 함께 나왔는데, 전에 코코로벤토에서 시킨 돈가츠 정식처럼 미디엄으로 나와서 즉석에서 구워먹는 요리였다. [고양스타필드 일식집] 교토가츠규 코코로벤토 돈가츠보다 튀김옷 색이 짙었다. [고양스타필드 일식집] 교토가츠규 미니 카레우동은 카레가 진해서 맛이 나쁘지 않았다. [고양스타필드 일식집] 교토가츠규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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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역] 제주식탁

집에서 가까워서 가끔 가던 생선구이집 제주식탁. [홍제역] 제주식탁 원래 이름은 제주식탁이 아니었는데, 몇 년 전에 이름과 간판이 바뀌었다. [홍제역] 제주식탁 처음엔 고깃집으로 바뀌었나 했지만, 주메뉴인 생선구이도 팔고 있고 주인도 바뀐 것 같지는 않다. [홍제역] 제주식탁 실내 인테리어도 거의 그대로다. [홍제역] 제주식탁 다만 가격이 예전보다 비싸졌다. [홍제역] 제주식탁 고등어구이가 11000원으로 제일 저렴했다. [홍제역] 제주식탁 예전에는 생선요리가 7-8000원대였는데 가격이 많이 올랐다. [홍제역] 제주식탁 뚝배기류도 제일 저렴한 전복죽이 12000원이라 대개 만 원대가 기본이었다. [홍제역] 제주식탁 갈치구이와 성게미역국, 제육볶음을 주문했다. 각각 1인분에 12000원, 13000원, 15000원이었다. [홍제역] 제주식탁 밥은 별도 추가로 한 공기당 1000원이어서 같이 주문했다. [홍제역] 제주식탁 제육볶음은 간이 잘 맞고 무난했다. [홍제역] 제주식탁 성게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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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게임 캐릭터 날쌘돌이 소닉 팬들을 위한 영화 &lt;수퍼 소닉2&gt;

소닉 팬들에게 욕을 얻어먹었다는 1편보다는 볼거리가 화려해졌지만, 익숙하고 뻔한 전개에 지루했던 영화 <수퍼 소닉2>. 아직도 소닉을 추억하는 팬들이 많아서 그런가, 관객석에 사람도 많았지만, 영화관에서 뿌린 쿠폰이 아니었다면 굳이 보러 올 필요성을 못 느끼겠다. 한때 <수퍼 소닉2>가 1위 자리까지 올랐을 땐 극장가에서 뿌린 쿠폰의 힘인가 의심했을 정도. 영화 <수퍼 소닉2> 출처: 네이버영화 영화 <수퍼 소닉2> 출처: 네이버영화 초특급 히어로 소닉과 그의 새로운 파트너 테일즈가 세계를 정복하려는 최강 빌런 너클즈와 로보트닉에 맞선다는 내용이다. 전편에서는 소닉 혼자 맞서 싸웠다면, 2편에서는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 팀을 이뤘다는 게 성장했다는 점이랄까. 영화 <수퍼 소닉2> 출처: 네이버영화 전편과 마찬가지로 제프 파울러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데드풀’ 팀 밀러 감독과 ‘분노의 질주’ 제작의 닐 H. 모리츠가 참여했다는데, 스토리가 아쉽다. 게임을 기반으로 한 만화영화의 한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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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역] 써든 스테이크

용두역에 있는 홈플러스에 들렀다가 푸드코트에서 뭘 먹을지 찾아보았다. [동대문역] 써든 스테이크 마침 써든스테이크라는 곳이 가격이 저렴해서 메뉴를 살펴보았다. [동대문역] 써든 스테이크 오므라이스, 파스타, 함박스테이크를 주로 팔고 있었다. [동대문역] 써든 스테이크 가격은 다른 곳보다는 저렴한 편. [동대문역] 써든 스테이크 비프스튜오므라이스와 크림스파게티 세트가 16500원이어서 주문했다. [동대문역] 써든 스테이크 비프스튜오므라이스는 김치, 단무지, 국과 같이 나왔다. [동대문역] 써든 스테이크 비프가 많이 들어 있었는데, 고기 질은 나쁘지 않고 맛도 무난했다. [동대문역] 써든 스테이크 크림스파게티는 소스가 묽고 양이 많았는데, 크림이 들어간 메뉴의 특성상 계속 먹다보면 약간 느끼하다. [동대문역] 써든 스테이크 스파게티 맛은 다른 음식점과 비슷한 편이다. [동대문역] 써든 스테이크 [동대문역] 써든 스테이크 음식 맛이 특별하지는 않은데, 양이 많고 세트로 시키면 가격대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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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하고 새롭지 않은 한국 누아르 영화 &lt;뜨거운 피&gt;

올드하다. 한물 지나간 전형적인 한국형 조폭 누아르 영화 <뜨거운 피>. 기시감이 느껴지는 예측 가능한 전개라 너무 뻔하다. 영화 <강릉> 등 그동안 개봉한 조폭 범죄물과 크게 다르지 않다. 게다가 제목만 놓고 보면 같은 장르인 <경관의 피> 2탄인가 싶을 정도다. 영화 '뜨거운 피' 스틸. 사진 (주)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주)키다리스튜디오 영화 '뜨거운 피' 스틸. 사진 (주)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주)키다리스튜디오 <뜨거운 피>는 1993년 더 나쁜 놈만이 살아남는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김언수 작가 동명 소설 '뜨거운 피'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고래'로 유명한 천명관 작가의 첫 영화 연출 데뷔작이다. 선후배 관계인 두 사람이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주고받던 중 시나리오가 구상되어 소설이 먼저 나오고, 이후 영화가 나왔다고 한다. 영화 '뜨거운 피' 스틸. 사진 (주)스튜디오 디에이치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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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풍국면

용산역에서 영화 보기 전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들어간 국수집 풍국면. [용산역] 풍국면 since 1933년이면 꽤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다. [용산역] 풍국면 거의 90년? 일제시대 때 세워진 곳이라 어떤 맛일지 궁금했다. [용산역] 풍국면 내부는 깔끔했다. [용산역] 풍국면 한국 지도가 디피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용산역] 풍국면 국수공장으로 문을 열었다는데, 일제시대라 일본의 수제 제면방식을 기계제면으로 옮겨왔다고 한다. [용산역] 풍국면 한국 전통 국수인 줄 알았는데 일제 제면 방식이 혼용된 거라고 하니 완전 전통 국수는 아닌 듯하다. [용산역] 풍국면 [용산역] 풍국면 일체의 색소나 첨가물을 넣지 않고, 한국산 김치를 사용한다고 쓰여 있다. [용산역] 풍국면 국수가 가장 맛있는 온도는 40도라는데, 인간의 신체온도와 비슷하다. [용산역] 풍국면 그렇잖아도 40도 별표국수가 추천메뉴라서 주문했다. 가격은 7천 원. [용산역] 풍국면 그 외에도 칼국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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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교수님 &lt;햇빛도 때로는 독이다&gt; 북토크를 다녀오다-과학책방 갈다

과학책방 갈다에서 박은정 교수님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북토크를 열었다. 박은정 교수님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북토크-과학책방 갈다 예전에 과학책방 북토크를 추진했다가 신청자가 적어서 무산된 적이 있었기에, 과학책방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은정 교수님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북토크-과학책방 갈다 평창동 경치 좋은 곳에 자리해 있는데, 조용하고 책방 인테리어도 운치 있었다. 박은정 교수님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북토크-과학책방 갈다 북토크 전에 음료를 주문해서 2층에서 경치 구경하며 차를 마시니 느긋하고 좋았다. 박은정 교수님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북토크-과학책방 갈다 전문 커피숍이 아니어서 차 맛은 평범했다. 포도주스는 4500원이었는데, 마트에서 파는 일반적인 맛이었다. 박은정 교수님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북토크-과학책방 갈다 북토크에 엄마와 함께 온 아이들도 있어서 의외였다. 박은정 교수님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북토크-과학책방 갈다 강연 후에 생각보다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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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몰락한다’ 설정의 근거가 빈약한 영화 &lt;문폴&gt;

달이 속이 텅 빈 거대 구조물이라니, 꽤 황당한 설정인데 근거도 빈약해 영화 보면서 헛웃음이 나왔다. 예전에 1969년 아폴로 달 시착 사진이 냉전시대의 조작된 결과물이라는 음모론은 들어본 적도 있고 그럴싸했는데, <문폴>에서 근거로 내놓은 것들은 빈약하기 짝이 없어 설득력이 떨어진다. 달의 정체가 신선하긴 했지만 그것뿐이다. 영화 <문폴> 누리픽쳐스 <투모로우> <2012> <인디펜던스 데이> 등 굵직한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를 만들어왔던 롤란트 에머리히 감독의 작품이라 그런지, 전작에서 본 듯한 전형적인 재난영화의 공식을 따른다. 캐릭터 설정도 전작과 비슷하고, 클리셰가 난무해 이야기는 뻔하고 진부하다. 재난이 다가오자, 이혼한 가족이나 헤어진 가족들의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화해에 이른다. 어떻게 흘러갈지 모두 예상할 수 있다. 개연성이 부족한 후반부와 결말로 영화가 진행될수록 지루하게 느껴진다. 지구에 재난이 닥친 이유가 비논리적이고, 박물관에 있던 우주선이 제대로 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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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점 롯데몰] 코코로벤또

일이 있어서 김포공항점 롯데몰에 들렀다가 근처에 코코로벤또가 있어서 들어갔다. [김포공항점 롯데몰]코코로벤또 예전에 공덕역에도 코코로벤또가 있었는데, 정식은 비싸서 저렴한 벤또류로 먹은 적이 있었다. [김포공항점 롯데몰]코코로벤또 벤또는 맛이 평범했던 걸로 기억해, 이번엔 다른 메뉴를 고르기로 했다. [김포공항점 롯데몰]코코로벤또 16000원짜리 규스테이크 정식과 7500원짜리 코코로우동을 주문했다. [김포공항점 롯데몰]코코로벤또 직원은 요리사와 주문을 받는 나이 지긋한 분이 계셨는데, 직원이 없어서 그런지 주문 받거나 부를 때 시간이 좀 오래 걸렸다. [김포공항점 롯데몰]코코로벤또 체인이라 실내는 깔끔했다. [김포공항점 롯데몰]코코로벤또 [김포공항점 롯데몰]코코로벤또 코코로우동이 샐러드, 김치와 같이 나왔다. [김포공항점 롯데몰]코코로벤또 [김포공항점 롯데몰]코코로벤또 코코로우동은 면발이 굵고 양이 많았다. [김포공항점 롯데몰]코코로벤또 육수 맛은 다른 일식집과 비슷하다. [김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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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골목식당] 회기동 붕어빵

백종원 골목식당에 소개된 붕어빵집이라 회사에서 가끔 사먹곤 했던 회기동 붕어빵집. [백종원 골목식당] 회기동 붕어빵 크림치즈+팥 붕어빵, 고구마무스+팥 붕어빵은 2개 천원이고, 슈크림 붕어빵 , 팥 붕어빵은 3개에 천원이다. 팥붕어빵과 슈크림 빵을 회사에서 누가 사와서 같이 먹었다. [백종원 골목식당] 회기동 붕어빵 상호는 따로 없는 듯한데, 포장지에는 아이 러브 잉어빵이라고 쓰여 있다. [백종원 골목식당] 회기동 붕어빵 이곳 붕어빵은 머리부터 꼬리까지 팥 앙금이 꽉 들어차 있어서 좋다. 슈크림도 마찬가지. [백종원 골목식당] 회기동 붕어빵 다른 회기역 붕어빵집은 천 원에 6개 파는 저렴한 곳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금방 눅눅해져 흐물흐물해지는데, 이곳 붕어빵은 시간이 지나도 바삭바삭하다. [백종원 골목식당] 회기동 붕어빵 그만큼 앙금도 많이 들어 있고 겉부분이 잘 구워져서 근처 붕어빵집보다 비싸도 인기가 많다. [백종원 골목식당] 회기동 붕어빵 팥앙금도 그렇지만 슈크림도 맛이 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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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토크] &lt;햇빛도 때로는 독이다&gt; 독성전문가 박은정 교수 강연-과학책방 4.6 7시 반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생활독성 전문가 박은정 교수가 들려주는 독성학 이야기 (온/오프라인 참가 가능합니다) 일시: 4.6(수) 7시 반 강연자: 경희대학교 박은정 교수 장소: 과학책방 갈다 참가 신청 링크: https://galdar.kr/%ED%94%84%EB%A1%9C%EA%B7%B8%EB%9E%A8/view/3073439 북토크『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박은정 교수 생활독성 전문가 박은정 교수가 들려주는 독성학 이야기. (온/오프라인 참가 꼭 구분해서 신청해주세요 ~ !) galdar.kr 과학책방 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10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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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그릭요거트집] 그리기요거트

회사 근처에 그릭요거트로 인기 있는 그리기요거트. [회기역 그릭요거트집] 그리기요거트 건강한 요거트라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다. [회기역 그릭요거트집] 그리기요거트 그릭요거트뿐만 아니라 음료도 다양하게 팔고 있었다. 다만 매장에 자리가 좁아서 거의 포장만 가능하다. [회기역 그릭요거트집] 그리기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대략 5000원 정도라 다른 요거트집이랑 비슷한데, 원하는 토핑으로 골라서 넣는 셀프 그릭요거트도 있었다. [회기역 그릭요거트집] 그리기요거트 기본요거트 80g은 2000원, 120g은 2600원인데, 여기에 바나나 토핑과 견과류를 추가했다. 같이 간 직원이 단골인 덕분인지 견과류는 서비스로 받았다. [회기역 그릭요거트집] 그리기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바나나와 같이 있었는데, 양은 생각보다 적었다. [회기역 그릭요거트집] 그리기요거트 견과류를 같이 넣어서 먹어봤는데, 요거트는 꾸덕꾸덕해서 달지 않고 괜찮았다. [회기역 그릭요거트집] 그리기요거트 전에 신촌에서 먹은 그릭요거트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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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경TV' 유튜브 출연하신 박은정 교수님 촬영 현장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추천사를 써주신 오유경 아나운서 댁에서 박은정 교수님 유튜브 촬영을 했다. '오유경TV' 유튜브 촬영 중이신 박은정 교수님 교수님께서 긴장하시지 않도록 편하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했다. '오유경TV' 유튜브 촬영 중이신 박은정 교수님 집도 갤러리 카페 분위기라 넘 아늑하고 편했다. '오유경TV' 유튜브 촬영 중이신 박은정 교수님 남편분이신 천종식 교수님이 촬영을 도와주셨는데, 미생물학자이신 천종식 교수님도 세계 1% 과학자시라고. '오유경TV' 유튜브 촬영 중이신 박은정 교수님 직접 갈아주신 건강주스도 맛있었는데, 촬영을 마치고 가는 길에 귀한 천연 아로마오일까지 선물로 받아 감동했다. '오유경TV' 유튜브 촬영 중이신 박은정 교수님 2회로 나뉘어서 담주쯤에 오유경TV에 나올 예정인데, 귀하고 유용한 시간이어서 유튜브 방송이 나올 날이 기다려진다. '오유경TV' 유튜브 촬영 중이신 박은정 교수님 #햇빛도때로는독이다 #박은정교수 #오유경아나운서 #독성전문가 #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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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단 나쁘지 않은데?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마블 영화 &lt;모비우스&gt;

마블 영화 <베놈>보다 훨씬 나은데? 최근 마블 영화들이 실망을 안겨줘서 그런지, 마블 전작들보다는 괜찮았다. 물론 어디서 본 듯한 익숙한 전개, 빌런인지 히어로인지 정체성이 모호한 캐릭터 특성 등이 좀 아쉽긴 하지만, 화려한 볼거리를 즐기며 가볍게 보기에는 괜찮다. 마블이야 원래 스토리보다는 화려한 볼거리와 액션으로 즐기는 거 아니던가. 마블 영화 <모비우스> 출처: 네이버 영화 날아오는 총알을 쏜살같이 피하고, 박쥐처럼 초음파를 발생시켜 그 반향으로 방향을 정하는 반향정위 능력, 소리를 통해 위치, 거리를 파악하는 모습 등 시각특수효과를 활용한 액션신은 신선하다. 흡사 소머즈를 연상시킨다ㅎ 설정이 언뜻 박쥐 인간 ‘배트맨’과 비슷해 보이지만, DC의 배트맨이 인간이 두려워하는 박쥐를 상징한다면 모비우스는 ‘인간 박쥐’ 자체다. 배트맨보다 박쥐의 습성을 잘 활용한 것. 마블 영화 <모비우스> 출처: 네이버 영화 영화 <모비우스>는 희귀 혈액병을 앓으며 자신과 친구의 병을 치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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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통해 교감을 나누는 두 사람의 우정, 영화 &lt;이상한 나라의 수학자&gt;

리만 가설, 오일러 법칙 등 딱딱하게 느껴지는 ‘수학’이라는 소재로 잔잔한 감동을 전하는 따뜻한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굿 윌 헌팅>이나 <뷰티풀 마인드>처럼 수학을 통해 삶의 용기를 전하는 휴먼 드라마다. 교통 오지인 자신의 마을에 간이역을 만드는 게 꿈인 수학 천재 소년 준경(박정민)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기적> 이후 간만에 보는 한국 힐링 영화다.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쇼박스 제공 탈북자, 고교생, 수학이라는 이질적인 소재가 동화적인 감성으로 어색하지 않게 어우러졌다. 특히 딱딱하게 느껴지는 수학에 클래식까지 접목시켰다. 극중에서 원주율 파이의 소수점 숫자를 계이름으로 옮긴 파이송, 최민식의 바흐 사랑 등 음악과 수학의 연결점을 찾은 것이 신선했다.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쇼박스 제공 음악 역시 수학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음계를 처음 만든 사람이 그리스의 유명 수학자 피타고라스고, 피아노의 건반은 피보나치 수열에 따라 만들어졌다. 화성학도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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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게티이미지사진전

게티이미지 사진전 초대권이 생겼는데 3월 말까지여서 주말에 보러 갔다. [예술의전당] 게티이미지사진전 게티이미지를 정액제로 사용하는 회원에게 초대권을 보내주는 모양이다. [예술의전당] 게티이미지사진전 예술의전당에서 전시회를 하고 있어서 정말 오랜만에 예술의전당에 갔다. [예술의전당] 게티이미지사진전 예술의전당에는 공연이나 전시를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였다. [예술의전당] 게티이미지사진전 오랜만의 유료 전시 나들이여서 감회가 더 새로웠다. 게티이미지 사진전은 작가별, 주제별로 다양한 사진을 전시하고 있었다. 어릴 적 열심히 본 영화 <로마의 휴일>의 오드리 햅번도 있었다. [예술의전당] 게티이미지사진전 회사에서 이미지 검색하느라 자주 들어가보는 사이트라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익숙한 배우들이나 위인들이 많았다. [예술의전당] 게티이미지사진전 예전에 많이 접한 사진들도 보여서 친근감이 들었다. [예술의전당] 게티이미지사진전 [예술의전당] 게티이미지사진전 위 사진은 스콧 대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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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거리지만 남성의 팬심을 자극하는 극장판 &lt;금빛 모자이크 땡큐!&gt;

극장판 <금빛 모자이크 땡큐!> 친구가 애니메이션을 천 원에 볼 수 있는 쿠폰이 생겼다고 해서 보러 간 극장판 <금빛 모자이크 땡큐!>. 해당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작품이다. 여고생들의 일상을 그린 아기자기하지만 오글오글한 내용으로, 팬서비스 수준의 극히 평범한 애니였다. 굳이 극장판으로 볼 필요 없는, 지루하기까지 한 애니다. 극장판 <금빛 모자이크 땡큐!> 특전 예로부터 서양, 특히 영국이나 독일을 동경한 일본인의 취향이 일본만화에 드러났듯이, <금빛 모자이크 땡큐!>도 2대에 걸친 금발 마니아와 영국 소녀의 우정을 다룬 걸 보면, 작가가 영국을 엄청 동경하긴 했나 보다. 고등학교 3학년 봄을 맞이한 주인공들이 교토로 수학여행을 떠나고, 수학여행 이후 각자 진로에 대한 고민과 그들이 선택한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일본 작가 하라 유이가 2010년부터 연재한 4컷 일상 만화가 원작으로, 2013년부터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제작돼 방송됐고, 2016년엔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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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쓰지 않은 글씨

예술의전당에서 게티이미지 사진전을 보고 난 후 가려다가, 다른 티켓이 있으면 '쓰지 않은 글씨'라는 캘리그라피 전시가 무료라고 해서 서예박물관에 가보았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쓰지 않은 글씨 3.13까지 전시여서 가는 날이 마침 전시 마지막주였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쓰지 않은 글씨 서예박물관 2층에서 쓰지 않은 글씨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다른 티켓 없이도 무료 입장이 가능했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쓰지 않은 글씨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쓰지 않은 글씨 전시명이 '쓰지 않은 글씨'답게 이미지로 글씨를 표현한 작품이 많았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쓰지 않은 글씨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쓰지 않은 글씨 캘리그라피에서 쓰기의 행위를 위트 있게 바꾸어본 전시라고 소개되어 있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쓰지 않은 글씨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쓰지 않은 글씨 그리고, 만들고, 새기고, 추는 글씨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쓰지 않은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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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전철역 메트로미술관 무료 전시] 광화원, 광화인

1월 말인가, 경복궁 전철역을 지나가던 중에 친구가 전철 안에 있는 메트로 전시관도 은근 구경할 게 많다고 하기에 따라가 봤다. [경복궁 전철역 전시] 광화원 평소 하던 그림 전시와 달리, 이번에는 색다른 전시를 하고 있었다. [경복궁 전철역 전시] 광화원 도심 속 미디어 정원이라는 무료 미디어아트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요새 관객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시각 전시였다. 꽃을 배경으로 한 미디어아트라 특히 여성들이 좋아할 듯했다. [경복궁 전철역 전시] 광화원 도심 속 미디어 정원 전시는 벚꽃 등 화려한 꽃들이 배경으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른 화면으로 바뀌었다. [경복궁 전철역 전시] 광화원 어둠속을 밝히는 아름다운 꽃의 향연이 아름다운데다, 걷다 보면 내 발을 따라서 꽃이 퍼진다. 인공지능으로 촉감이 닿으면 퍼지는 장치를 해놓은 것 같았다. [경복궁 전철역 전시] 광화원 미디어아트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많아서, 당시에는 하염없이 앉아 감상하는 관객이 많았다. 근데 최근에는 구경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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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역 일식카레집] 간코

늦은 저녁 영등포역 타임스퀘어에서 식사할 곳을 찾다가, 마침 근처에 있어서 들어간 일식집 긴코. [영등포역 일식카레집] 간코 카레와 돈카츠가 전문인 듯했다. [영등포역 일식카레집] 간코 실내는 넓고 깔끔했다. [영등포역 일식카레집] 간코 돈카츠는 100시간 저온숙성했다고 쓰여 있다. [영등포역 일식카레집] 간코 카레는 검은콩, 오징어먹물, 흑미 등 블랙푸드에 채소와 우유를 넣어서 블랙카레라고 한다. [영등포역 일식카레집] 간코 블랙카레로 특허를 받았다고. [영등포역 일식카레집] 간코 블랙카레를 주문했는데 9500원이었다. 가격대가 센 편이다. [영등포역 일식카레집] 간코 4000원 추가하면 돈카츠도 나오는데, 돈카츠는 따로 시킬 거라 추가하지 않았다. [영등포역 일식카레집] 간코 반반카츠가 11200원이어서 같이 주문했다. [영등포역 일식카레집] 간코 반반카츠는 등심과 안심카츠가 같이 나왔다. [영등포역 일식카레집] 간코 블랙카레는 이름대로 일반 카레보다 색이 진했다. [영등포역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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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디지털 현대시티아울렛] 민속식당

가산디지털역 현대시티아울렛에 들렀다가, 간단히 요기할 생각으로 들어간 민속식당. [가산디지털 현대시티아울렛] 민속식당 남대문시장에서 1982년 들어선 민속식당이 본점인데, 체인을 많이 보지는 못했다. [가산디지털 현대시티아울렛] 민속식당 거의 40년 역사를 지닌 음식점이었다. [가산디지털 현대시티아울렛] 민속식당 단품은 칼국수와 냉면, 국수, 보리밥 등이 있었는데 남대문정식과 가격차이가 많이 나지 않았다. [가산디지털 현대시티아울렛] 민속식당 2천 원 정도 추가하면 칼국수, 냉면에 강된장보리밥까지 다양한 맛을 볼 수 있어 강된장보리밥 정식으로 주문했다. [가산디지털 현대시티아울렛] 민속식당 현대시티아울렛에 있어서 내부는 깔끔한 편이었다. [가산디지털 현대시티아울렛] 민속식당 강된장보리밥 정식이 나왔는데, 보리밥이 주메뉴로 나오고 비빔냉면과 칼국수가 곁들여서 나왔다. [가산디지털 현대시티아울렛] 민속식당 강된장보리밥은 진짜 흰쌀 하나 없이 보리밥으로만 지어진 밥이었다. [가산디지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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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역 nc백화점] 에스프레소 인 뉴욕 생과일빙수

[불광역 nc백화점] 에스프레소 인 뉴욕 날이 더워서 빙수를 저렴한 가격에 먹고 싶을 때 가끔 들르는 에스프레소 인 뉴욕. [불광역 nc백화점] 에스프레소 인 뉴욕 불광역 nc백화점 9층에 있다. 근데 9층도 그렇고 nc백화점 지하 푸드코트도 그렇고 음식점이 많이 철수해서 분위기가 훵하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하다. [불광역 nc백화점] 에스프레소 인 뉴욕 아이스크림 와플이 1000원, 과일빙수 2인분이 5000원인데, 양이 꽤 많다. [불광역 nc백화점] 에스프레소 인 뉴욕 빙수가 다른 데보다 특별히 맛있다거나 한 건 아니지만, 양도 많고 주인아주머니가 친절하셔서 가끔 덤도 주신다. [불광역 nc백화점] 에스프레소 인 뉴욕 상호명이 잘 안 보여서 빙수집 이름이 에스프레소 인 뉴욕인 것도 이번에 처음 알았다. 빙수집 이름하고는 안 어울리긴 하는데, 음료도 같이 팔고 있긴 하다. [불광역 nc백화점] 에스프레소 인 뉴욕 망고빙수 1인분은 4000원이라서 주문해보았다. [불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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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올드하지만 가볍게 보기 좋은 서정적인 애니 &lt;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gt;

어, 이거 작년에 봤던 애니인데? 극장에서 같이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를 보던 중에 친구가 말했다. 일본에서는 2019년 개봉했지만 국내 개봉은 2022년 3월로 되어 있는데, 친구가 보여준 CGV 예매 기록을 보니 분명 2021년에 본 것으로 나와 있었다. 그때 친구가 본 건 선개봉이었나ㅋ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스틸컷 미디어캐슬 고등학생의 서정적인 로맨스로 스토리는 무난하나,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의 전작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를 인상 깊게 봐서 기대하고 보러 온 관객이라면 실망할 수도 있다.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스틸컷 미디어캐슬 평이한 감성 애니메이션으로 나가이 타츠유키 감독의 특기를 살려 섬세한 감수성을 잘 표현해냈으나, 모험 없이 너무나 익숙한 코드만을 사용해 스토리와 캐릭터의 개성은 부족하다. 생령이라는 외적 요소를 통해 내적 갈등을 해결하고, 한 남자를 두고 다투는 자매 설정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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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역 고깃집] 칼삼(칼집삼겹)

동네친구를 만나기로 해서 홍제동에 있는 음식점을 찾다가, 예전에 삼겹살을 먹어본 적 있는 칼삼(칼집삼겹)으로 갔다. [홍제역 고깃집] 칼삼(칼집삼겹) 예전보다는 가격이 올랐지만 삼겹살이 1인분에 만원이고, 된장찌개 추가가 1000원밖에 안 해 가격 부담이 적은 곳이었다. [홍제역 고깃집] 칼삼(칼집삼겹) 식탁이 대여섯 개 있는 자그마한 곳인데, 점심 메뉴도 팔고 있었다. [홍제역 고깃집] 칼삼(칼집삼겹) 원래 삼겹살을 먹으러 갔지만, 점심 메뉴가 궁금해서 김치찌개와 제육볶음을 주문해보았다. [홍제역 고깃집] 칼삼(칼집삼겹) 돼지불백은 9천 원, 김치찌개는 7천 원이었다. [홍제역 고깃집] 칼삼(칼집삼겹) 흑미밥과 함께 김치, 브로콜리, 오징어 등 반찬이 나왔는데, 한꺼번에 나오는 게 아니라 계속 나왔다. [홍제역 고깃집] 칼삼(칼집삼겹) 김치찌개는 양이 많았는데, 맛은 다른 곳과 비슷한 평범한 맛이었다. [홍제역 고깃집] 칼삼(칼집삼겹) 돼지불백은 1인분 치고는 양이 많았는데,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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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망과 어두운 심연에 대한 통찰, 영화 &lt;나이트메어 앨리&gt;

괴물이 등장하지 않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영화라니. 그것도 이번엔 호러가 아닌 누아르다. 영화를 보고 나니 직접적으로 등장하지는 않지만, 영화 <나이트메어 앨리>에도 괴물은 존재했다. 나이트메어 앨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나이트메어 앨리>는 자신이 운명을 개척한다고 믿고 있지만, 사실은 운명에 끌려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영화의 배경은 히틀러가 폴란드를 침공한 1939년 시작해 미국이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는 1941년 대공황 시기다. 제1차 세계대전 후 혼란의 시기, 욕망과 좌절이 교차하던 그곳에서 스탠튼은 현학적인 말솜씨와 타로 카드 점성술을 접목한 심리 분석으로 다친 사람들의 마음을 현혹한다. 사람들을 속이는 게 아냐, 사람들이 스스로를 속이는 거지. 독심술사 피트는 인간은 벌거벗겨 놓으면 모두가 비슷하며, 누구에게나 문제가 있다고 알려준. 열에 아홉은 부모, 자식, 이성 관계를 걱정하고, 빈곤, 질병, 실패, 실연, 죽음의 공포는 인간이 진니 본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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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와 액션신에 공들인 게 느껴지는 극장판 &lt;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더 무비: 월드 히어로즈 미션&gt;

전작 극장판이 뻔한 내용이라서 별로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3번째 극장판인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더 무비: 월드 히어로즈 미션>은 생각보다 작화나 앤션신에서 완성도가 높았다. 원작자 호리코시 코헤이가 작품의 총 감수와 캐릭터 원안을 맡아 작화 퀄리티가 높다. 안정적인 작화와 오리지널 스토리에 ‘카우보이 비밥’, ‘강철의 연금술사’ 등의 작품들을 제작한 본즈의 작품답게 360도 3D 앵글 액션 등 액션 연출이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친다. 극장판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더 무비: 월드 히어로즈 미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더 무비: 월드 히어로즈 미션. 스마일이엔티 스토리가 특별하진 않지만, 너무 과장되거나 대사도 오글거리지 않고, 휴머라이즈와 얽힌 로디 소울의 훈훈한 감동 스토리도 좋았다. 개인적으로 이전 극장판인 <극장판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두 명의 히어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더 무비: 히어로즈 라이징>보다 훨씬 나았다. 극장판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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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 유럽의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공존하는 현대 뮤지엄 건축 이야기

유럽의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공존하는 현대 뮤지엄 건축 이야기 역사와 현대 건축의 만남 책 소개 “전통을 지킨다는 것은 과거에 집착하는 것과는 다르다!” 국립 알타미라 뮤지엄, 루마 아를, 케브랑리 박물관, 로마게르만 박물관… 세계문화유산 옆에 지어진 현대 뮤지엄이 과거 유산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는 법! 세계문화유산과 공존하는 현대 뮤지엄의 정체성을 본격적으로 조명한 최초의 책! 세계문화유산과 근처에 지은 신축 뮤지엄의 관계를 본격적으로 조명한 최초의 책.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대표적인 문화재 8곳에 신축된 현대 뮤지엄 11곳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건축적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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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백 년 음악학원… “예체능 위기, 전문성으로 넘었죠”-홍제동 대한음악학원 최홍근 원장 인터뷰

1976년 처음 문을 연 이후 50년 넘게 홍제동 골목에 터를 잡고 있는 대한음악학원. 학원을 설립한 초대 원장에 이어 2대에 걸쳐 음악학원을 운영해오고 있다. 반백 년 역사를 간직한 홍제동의 명물이다. 건물 역시 세월의 흐름을 간직하고 있다. 원래 명칭은 모차르트 음악학원이었으나, 90년대에 건물 공사를 하면서 학원 이름도 바뀌었다. 최근에는 학원 내부 리모델링을 하면서 건물 외관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피아노를 전공한 두 딸과 같이 학원을 운영 중인 최홍근 원장은 피아노 외에도 아코디언, 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색소폰, 기타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할 수 있으며, 많은 제자를 양성했다. 70~80년대에 아시아 국제예술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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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형 인재로 키우는 예술문화 직업과 진로교육

창의·융합형 인재로 키우는 예술문화 직업과 진로교육 책 소개 미래에는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살아남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위한 예술문화 진로교육! 미술 분야 직업을 본격적으로 탐색한 최초의 예술문화 직업 가이드. 중·고등학교 진로체험 수업 시간에 예술문화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심영옥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를 비롯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미술교사 등 교육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교육 전문가 7명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 『예술문화 직업과 진로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술 분야 진로교육이 필요한 이유, 예술문화와 관련된 42개 직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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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선거 첫날 투표 인증샷을 찍다

어제 퇴근하는 길에 아슬아슬하게 투표했다. 동대문구민이 아닌 다른 지역 주민은 줄이 꽤 길었는데, 다행히도 6시까지는 대기줄을 받아줘서 투표는 6시 넘어서 했다. 투표장이 전철 가는 길에 있어서 편했다. 이제 맘 편히 결과만 기다리면 된다. #투표인증 #대통령선거 #오늘의일상 #사전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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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역 직화볶음] 제순식당 본점

친구가 지방이 없어서 가끔 가는 제육볶음집이 있다고 추천해서 같이 가본 성신여대역 제순식당. 골목에 자리 잡고 있었다. 마침 3-4시가 브레이크타임이어서 2-30분 기다렸다가 들어갔다. 그 전에 미리 들어갈 수 없고 완전 칼같이 시간 맞춰서 열렸다. 직화볶음 전문점으로 성신여대점이 본점이라 맛집으로 인기가 많았던 듯하다. 실내가 넓은 건물이었는데, 식당이 확장되면서 더 넓은 곳으로 옮긴 것으로 보인다. 내부는 넓고 투박했다. 제육볶음이 7000원이어서 2인분 주문했는데, 2천 원만 추가하면 찌개도 같이 나온다고 해서 순두부 찌개도 추가했다. 가성비가 괜찮은 편이었다. 가격표 앞자리가 매직으로 수정된 걸 보니 예전에는 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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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바르미 샤브샤브 n칼국수

사당역에서 볼일이 끝난 후 지인들과 편하게 얘기하면서 먹을 곳을 찾다 들어간 바르미 샤브샤브 n칼국수집. 샐러드바가 있어서 먹으면서 얘기하기에 좋을 것 같았다. 실내가 꽤 넓은 편이었고 먹으러 온 사람들도 많았다. 식사 이용시간이 80분으로 정해져 있고, 쇠고기 샤브샤브 가 17800원이었다. 샐러드바에는 일반적인 샐러드바와 비슷한 메뉴들이 있었다. 종류는 다양한데, 하나씩 맛을 보다 보면 넘 배불러서 음식을 깊이 있게 먹을 수는 없다. 샤브샤브는 얼큰한 맛으로 했는데, 육수가 그렇게 맵지는 않았다. 육수가 얼큰하고 무난한 맛이었다. 샐러드바는 무한 리필 가능하지만 고기는 리필이 아니었다. 고기는 부드럽고 질기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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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역] 담은식당

집 근처에 있어서 누가 동네에 놀러오면 가끔 이용하곤 하는 담은식당. 찌개류를 파는 보통 밥집이다. 전에 이곳에서 소불고기전골 소자를 두 명이 먹은 적 있는데, 고기가 그렇게 질기지 않고 무난한 맛이었다. 우렁된장찌개가 7000원이어서 주문했다. 이곳은 반찬이 깔끔하고 정갈하다. 우렁된장찌개는 청국장처럼 구수해서 맛이 무난했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홍제동에 밥집이 의외로 적어서 그런지 부담없이 가는 편이다. 집밥이나 찌개 먹으러 가기에 나쁘지 않은 곳이다. #홍제역밥집 #담은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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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후 감독의 안정적인 연출이 돋보인 극장판 &lt;주술회전0&gt;

수동적인 주인공이 어두운 과거를 딛고 성장하는 전형적인 성장 스토리지만 감각적인 액션신과 안정적인 연출, 작화 퀄리티가 좋아 주술회전 팬들이 좋아할 극장판 &#60;주술회전0&#62;. 개인적으로는 &#60;극장판 귀멸의 칼날&#62;보다 좋았다. ‘원피스 필름 Z’ ‘갓 오브 하이스쿨’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한국 애니메이터 박성후 감독이 TV 시리즈와 극장판 연출을 맡았다. 감각적인 화면 구성과 긴박감 넘치는 액션신, 안정적인 연출로 최근 일본 애니메이션 가운데 진화한 연출력을 보여줬다. 2018년 연재를 시작해 18권까지 출간하며 누적 발행 부수 6천만 부를 돌파한 원작 만화는 저주에 걸린 주물(呪物)을 삼키는 바람에 선악이 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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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어드벤처의 정석을 따른 게임영화 &lt;언차티드&gt;

&#60;인디아나 존스&#62; &#60;캐리비안의 해적&#62; 등 여러 어드벤처 영화의 영향을 받았던 원작게임 덕분에 전형적인 어드벤처영화의 공식을 따라가는 영화 &#60;언차티드&#62;. 스토리 구성은 헐겁지만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이 화려해 실패하지 않을 안전한 킬링타임 무비다. 전 세계 시리즈 판매량 4천 만장을 돌파하며 ‘올해의 게임상’을 수상하기도 한 &#60;언차티드&#62; 시리즈는 플레이스테이션을 대표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영화 &#60;언차티드&#62;는 게임 &#60;언차티드1&#62;보다 앞선 네이선과 설리의 만남 이전부터 시작해 중간중간 &#60;언차티드4&#62;의 장면까지 골고루 집어넣었다. 제작 소식을 알린 2010년부터 최종 완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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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주제의식이 사라진 영화 &lt;인민을 위해 복무하라&gt;

사회주의에 대한 반기라는 원작의 묵직한 주제 의식은 무늬만 남고 오직 파격 19금 묘사에 그쳐 재미와 깊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친 영화 &#60;인민을 위해 복무하라&#62;. 원작의 깊이를 못 살린 일차원적 연출, 공감할 수 없는 로맨스, 피로한 성애 장면으로 노출·베드신만 반복되어 지루했다. 장철수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60;인민을 위해 복무하라&#62;는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중국 반체제 작가 옌롄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2005년 출간된 원작은 마오쩌둥 사상을 모욕하고 풍자했다며 즉시 판매금지 조치당했다. 원작은 혁명의 언어를 사랑의 언어와 대비시키며 중국의 정치현실과 제도를 파격적인 형식으로 풍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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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감과 슬픔을 치유하는 영화 &lt;피그&gt;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온다기에 강렬한 복수극이 펼쳐지는 액션영화인 줄 알았는데, 내 예상이 완전히 빗나간 영화 &#60;피그&#62;. 오히려 잔잔한 철학영화, 아니 음식영화에 가깝다. 액션영화를 기대한 관객이라면 실망할 수 있다. 영화는 각각 ‘시골식 버섯 타르트’ ‘해체주의 가리비 요리’ ‘새 한 마리, 술 한 병 그리고 소금 바게트’라는 제목이 붙은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시골식 버섯 타르트’는 돼지와 나눠먹던 소박한 요리, ‘엄마표 프렌치토스트’는 롭을 도와주는 아미르가 부모님에 대한 사연을 롭에게 털어놓을 때 등장하는 음식이다. ‘새 한 마리, 술 한 병 그리고 소금 바게트’는 행복했던 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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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의 인간적인 고뇌와 성장에 집중한 영화 &lt;더 배트맨&gt;

너무 기대하면 실망할까 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은데? &#60;혹성탈출&#62; 시리즈의 맷 리브스가 연출하고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아 새로 출발한 &#60;더 배트맨&#62;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크리스천 베일 주연의 &#60;다크나이트&#62; 3부작과 비교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슈퍼히어로물보다는 필름누아르 풍의 탐정물로서 차별화를 잘한 듯하다. 판타지적인 기술과 장면이 향연하던 기존의 시리즈와는 달리 선과 악의 기로에 선 인물의 내면을 탐구하는 범죄 수사물에 집중해 &#60;더 배트맨&#62;만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 &#60;더 배트맨&#62;은 브루스 웨인이 배트맨으로 활동한 지 갓 2년 차라는 설정으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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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역] 쫄면구역&돈까스

친구랑 성신여대역에서 식사를 하고 집에 가려다가, 근처에 떡볶이집이 많다고 해서 찾아간 쫄면구역&#38;돈까스집. 실내는 자그마해서 6-7명 정도 수용 가능한 곳이었다. 떡볶이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쫄면과 돈가스를 팔고 있었다. 원조마늘떡볶이가 3000원이고, 눈꽃치즈떡볶이는 4500원이었다. 눈꽃치즈떡볶이가 마늘떡볶이에 치즈를 얹은 거라고 해서 주문했다. 식사를 한 이후라 배불러서 다른 메뉴는 시키지 않았다. 눈꽃치즈떡볶이는 떡볶이 위에 치즈가 듬뿍 얹어서 나와 비주얼이 좋았다. 마늘을 많이 갈아넣어서 소스에 마늘맛이 났는데, 소스가 묽어서 그렇게 맛이 강하지는 않았다.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엄청 맛있다거나 하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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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도 때로는 독이다: 생활 속 화학물질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법

책 소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은 독성물질로부터 공격받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발암물질 생리대, 라돈 침대, 미세플라스틱까지 우리 몸속에 매일 쌓이는 유해 화학물질로부터 살아남는 법! 생활독성 전문가 박은정 교수가 들려주는 독성학 이야기 독성 전문가인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 교실 박은정 교수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생활용품 속 화학물질의 유해성으로부터 나와 우리 가족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햇빛도 때로는 독이다』를 출간했다. 오랜 독성학 실험을 통해 얻은 지식과 삶의 경험을 녹여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화학물질에 노출되지만, 정작 화학물질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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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D타워점] 벤스쿠키 Ben's cookies

광화문에서 식사 후 지인이 벤스쿠키라는 수제쿠키점에서 쿠키를 사줬다. 주차도 가능하다. 영국에서 도우 생지를 구입해서 만든 쿠키라고 한다. 쿠키 하나 가격에 3300원이었다. 쿠키가 꽤 커서 3300원이면 쿠키 치고는 가격대가 센 편인데도 이해가 간다. 화이트초콜릿마카다미아와 밀크초콜릿으로 골랐다. 쿠키가 달지 않고 부드러워서 맛있었다. 이게 영긕 본고장의 맛인가. 비싸지만 쫀득쫀득해서 만족스러웠다. 촉촉하면서도 푹신푹신한 쿠키라서 고급 쿠키 선호하는 사람들이 간식으러 사기에 좋은 곳이다. #광화문D타워점베이커리 #벤스쿠키 #수제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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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 충실한 추리영화 &lt;나일강의 죽음&gt;

그렇게 새롭지는 않지만, 고전적인 추리영화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 &#60;나일강의 죽음&#62;. 어릴 적 홈즈, 괴도 루팡과 함께 열심히 읽었던 애거사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중 하나다. 해외여행 가기 힘든 코로나 시대에 고대 이집트 유적지와 나일강의 풍경, 1930년대 초호화 여객선 세트나 의상 등을 즐기기에 좋은 영화다. &#60;나일강의 죽음&#62;은 사랑과 치정을 다룬 고전적인 추리물에 가깝다. 트릭보다는 관계 속에 힌트가 있어 마지막에 모든 퍼즐이 맞춰진다. 각색 없이 원작에 충실한 연출인 데다, “이 안에 범인이 있다”고 외치는 대사는 ‘소년탐정 김전일’ 같은 애거사 크리스티의 수많은 아류들을 연상시킨다. 왕립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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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 수제햄버거집] 코스믹버거랩

연신내에서 어떤 음식을 먹을지 고민하다, 근처에 수제햄버거집이 있다고 해서 들어가본 코스믹버거랩. 실내는 자그마하고 직원 두 명이 있었다. 치즈버거 단품이 6000원으로 제일 저렴했고, 세트 주문시 단품 가격에서 4000원이 추가되었다. 세트는 포테이토튀김과 청량음료를 포함한 가격이었다. 베이컨디럭스 버거 단품이 8000원이어서, 치즈버거와 같이 주문했다. 수제햄버거라 그런가, 가격이 비싼 편이었다. 실내는 투박했는데, 우리 외에는 사람이 없었다. 수제 감자튀김과 햄버거 세트가 나왔다. 감자튀김은 나쁘지 않았다. 햄버거는 그렇게 크지 않아서 금방 먹을 수 있었다. 고기 패티는 부드러워서 괜찮은데, 간이 좀 짠 편이다.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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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이건희 컬렉션을 무료로 전시한다고 해서 예약 안 하고 일단 가봤는데, 2월 26일까지 예약이 꽉 찼다고 한다. 미술관까지 가서 허탕치고 가기에는 아쉬워서 다른 전시를 보려고 했는데, 통합전시 관람료가 4000원이었다. 다행히도 통합전시는 당일예약이 가능해서 인터넷으로 예약했다. 요새는 거의가 온라인 예약이라 나이 드신 분들은 예약하느라 고생하실 듯하다.. 올해의 작가상 2021, 아이 웨이웨이 전시회 등 다양한 전시를 하고 있었다. 웹소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가상을 받은 작가들의 작품을 형상화한 전시들이었다. 제일 인상적인 작품은 투명 샌드백 안에 들어 있는 무표정한 인간. 교실 의자는 놓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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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역 일본돈가츠집] 가츠라

상봉역에 일이 있어 들렀다가 뭐 먹을지 고민하다 음식 할인행사를 하고 있어 들어간 가츠라. 얼큰해물 짬뽕 돈가스 세트가 10500원에서 8900원으로 할인행사를 하고 있었다. 내부는 전형적인 일식집 분위기였다. 초밥, 우동, 돈까스, 모밀 전문이라고 쓰여 있다. 자리에 앉아 할인행사 중인 얼큰해물 짬뽕 돈가스 세트를 주문했다. 김치치즈나베는 9900원이었는데, 어디서 먹어도 무난한 음식이어서 같이 주문했다. 벽에 교토에서 시작해 명동에서 먼저 입점한 곳이라고 설명이 쓰여 있었다. 위 사진 속 인물이 초창기 셰프인가? 하는 생각이ㅎ 가격대는 대체적이로 일반음식점보다는 좀 센 편이다. 돈가스와 우동, 돈부리 정식 메뉴가 제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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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역] 중화요리 홍콩 옛날손짜장

마포구청역을 지나가는 길에 홍대 앞 50년 전통이라고 쓰인 중국집 간판이 보였다. 홍대에서 오래 하다가 마포구청 쪽으로 이사온 듯했다. 어떤 맛인지 궁금해 들어가보았다. 매콤짜장이 6000원, 해물짬뽕은 7000원이었다. 면류 가격은 다른 곳이랑 비슷한데, 요리가 가격대가 좀 있었다. 술안주 세트, 1인 세트, 오늘의 메뉴 등이 있었다. 오늘의 메뉴는 새우밥으로 9000원이라서 주문했다. 간짜장도 7000원이라서 같이 주문했다. 실내는 투박한 일반 식당으로 안에 신발 벗고 들어가는 방이 따로 있었다. 셰프와 서비하시는 분은 부부로 나이가 7-80대 정도로 보였다. 두 분의 모습에서 과연 50년 전통의 관록이 느껴졌다. 짬뽕국물, 김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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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현대백화점] 남도분식

남도분식 어묵과 물떡 무료 쿠폰이 있어서 현대백화점 지나는 길에 들러보았다. 떡볶이는 5500원, 로제떡볶이는 6000원이어서 로제떡볶이로 주문했다. 떡볶이 가격은 좀 비싼 편이었다. 로제떡볶이가 나왔는데, 생각보다는 로제소스 국물이 묽었다. 맛은 그냥 그랬다. 로제떡볶이는 분식집마다 맛의 편차가 큰 듯하다. 일반떡볶이는 괜찮았는데, 차라리 떡볶이로 먹는 게 좋을 뻔했다. 오뎅과 물떡은 오뎅과 떡볶이 떡이 잘려서 나왔다. 쿠폰으로 받았는데 원래 가격은 4000원이다. 남도분식 일반떡볶이는 예전에 먹었을 때 괜찮았는데, 로제떡볶이는 내 취향이 아니었다. 게다가 떡을 넣은 지 얼마 안 됐는지 떡이 약간 딱딱했다. 담에 먹으러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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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역 베이커리] 나폴레옹 본점

성신여대 역이나 여의도 지나갈 때 가끔 들르는 나폴레옹과자점. 후기를 쓴 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너무 잘 알려진 곳이라 쓰지 않았나 보다. 전국 5대 빵집, 서울 3대 빵집인데 그냥 지나칠 순 없지ㅎ 본점이라 건물 전체가 나폴레옹점으로 넓다. 맛있는 녀석들, 수요미식회에도 나오고 백년가게로도 선정된 곳이라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 1968년에 세워져 2대째 이어내려오고 있는 듯했다. 빵 사러 온 사람도 많아서 이미 소진된 빵도 많았다. 주차도 가능하긴 한데 2만 원 이상은 20분 무료고 이하면 천 원이다. 2층은 카페라서 음료와 함께 빵을 먹을 수 있었다. 나는 딱 하나 남은 코코넛볼과 타르트를 집었는데, 2000원대였다. 이곳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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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디타워] 피그인더가든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기로 했는데, 광화문 디타워에 샐러드집이 있다고 해서 가본 피그인더가든. 디타워 1층에 있었는데, 실내가 깔끔하고 넓었다. 샐러드 외에 음료도 같이 팔고 있었는데, 샐러드 결제하는 곳과 음료 결제하는 곳이 분리되어 있어 처음엔 헷갈렸다. 주문방식이 독특해서 처음 가는 사람에게는 좀 번거로울 수 있다. 저스트에그보울과 파워보울을 주문했는데, 각각 11900원, 12900원이었다. 샐러드치고는 가격대가 비싼 편이긴 하다. 저스트에그보울이 아보카도, 단호박, 버섯 등 비건 샐러드가 들어 있다고 쓰여 있다. 여기 들어있는 달걀이 진짜 달걀이 아니라 녹두로 만들었다고 한다. 동물성 단백질이 안 들어간 비건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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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역 카페] 온더문

홍제역에서 식사 후 마침 차 마실 곳이 근처에 있어서 들어간 카페 온더문. 실내가 꽤 좁아서 5명 정도 앉을 수 있는 공간이다. 앉아서 차마시기보다는 테이크아웃해갈 사람이 더 많을 듯했다. 그냥 아메리카노는 3500원이고, 오늘의 스페셜티 아메리카노는 5000원으로, 자그마한 동네 커피숍 치고는 가격대가 센 편이다. 자몽차는 5000원이어서 아메리카노와 같이 주문했다. 원두 맛을 2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는데, 디카페인도 있었다. 음료 외에도 간단한 쿠키나 스콘을 팔고 있었다. 실내는 작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자몽차는 그렇게 달지 않고 자몽 알멩이가 많이 들어 있어서 진짜 과일차 먹는 느낌이었다. 집 근처라서 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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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이탈리아음식점] 치보 Bistro Cibo

외대역 쪽에 파스타집이 있다고 해서 일찍 퇴근한 날 찾아가본 이탈리아음식점 치보. 건물은 아기자기하고 아담한 곳이었다.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쓰여 있다. 점심때라 사람이 많았는데, 마침 한 자리가 비어 있었다. 내부는 길쭉했는데, 실내가 깔끔했다. 메뉴판을 보니 가격대가 대개 만 원이 넘어가서 센 편이었다. 봉골레, 카비알레, 아마트리치아나, 샐러드를 주문했다. 각각 11500원, 13000원, 11000원, 8000원이었다. 식전 빵이 나왔는데, 건강한 맛의 빵이라 맛이 괜찮았다. 매장에서 직접 만든 빵인 듯했다. 아마트리치아나는 치즈가루가 위에 얹혀 나왔는데, 대체로 소스가 묽지 않고 된 편이었다. 적당히 매콤하고 재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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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는 화려하나 뻔한 스토리가 아쉬운 &lt;해적: 도깨비 깃발&gt;

화려한 CG와 비주얼, 액션 등 볼거리는 화려한데, 여러 영화 내용을 짜깁기해 스토리는 뻔하고 산만한 전개와 과장된 연기가 아쉬운 영화 &#60;해적: 도깨비 깃발&#62;. ‘캐리비안의 해적’, ‘반지의 제왕’, ‘인디아나 존스’ 등 어드벤처 대작들을 콜라주하다 보니 기시감만 느껴진다. 코믹한 장면도 대놓고 웃기려고 하니 어중간하게 느껴진다. 액션과 코믹, 모험과 로맨스 등 너무 많은 것을 담아내려다 보니 어중간하게 짜깁기된 느낌이다. 캐릭터들의 매력도 부족하다. 한효주의 변신은 반갑지만 꾸며낸 말투가 왠지 어색하다. 원래 있는 사투리인 건가 싶기도 했다.ㅎ 영화가 진행되면서 말투에 적응하긴 했는데,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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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역 커피숍] 스택레이어커피 stack layer coffee

외대역에서 식사 후 차 마실 곳을 찾아 전철 쪽으로 걸어가다 발견한 커피숍 stack layer coffee. 마침 한산해 보여 들어갔는데, 실내 인테리어가 의외로 깔끔하고 모던했다. 자그마한 도넛과 휘낭시에, 조각케이크도 디저트로 팔고 있었다. 아메리카노가 3500원, 카페라떼가 4000원이어서 가격대가 적당했다. 레몬에이드, 흑임자차 등 다른 차도 4500원대여서 음료 가격은 그렇게 비싸지 않았다. 라떼는 일반적인 맛이었는데, 같이 주문한 slc 라떼가 달콤해서 내 취향이었다. slc 라떼는 아몬드 브리즈에 코코아 파우더, 크림이 들어가 고소하면서 달콤했다. 흑임자차는 꽤 달고 평범한 맛이었다. 레몬에이드는 양이 꽤 많아서 천천히 마시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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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영화를 사랑하는가, 필름에 바치는 헌사 &lt;원 세컨드&gt;

그 옛날엔 영화를 이렇게 상영했구나. 영화에 대한 마을 주민들의 열정에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영화 &#60;원 세컨드&#62;. &#60;원 세컨드&#62;는 영화가 유일한 오락거리로 사랑받았던 1970년대 중국 문화대혁명 시기를 배경으로 힘든 시절을 통과해낸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수십 년 전 이야기를 고전영화 제작 방식으로 만든 영화라 화려한 촬영, 편집 기법은 없지만, 인물들의 갈등이나 상황들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이제는 필름을 돌릴 필요 없이 클릭 몇 번이면 집에서 편하게 영화를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기에, 필름은 어느새 구시대의 산물이 되었다. 그렇기에 필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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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가 즐거운 유쾌한 애니메이션 &lt;씽2게더&gt;

귀에 친숙한 음악, 다양한 볼거리로 눈과 귀가 즐거웠던 음악 애니메이션 &#60;씽2게더&#62;(감독 가스 제닝스). 오디션 이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쇼 스테이지에 오르기 위한 크루들의 고군분투 도전기를 그렸다. 예측 가능한 성장 영화 스토리지만 노래와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화 속 무대, 귀여운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x27;엔터테이닝 무비&#x27;다. &#60;씽&#62;의 후속작이지만 전편을 보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전작의 국민 오디션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이루고 있는 버스터 문(매튜 맥커니히)과 크루들. 하지만 라스베이거스의 유명 공연기획자이자 극장주인 지미 크리스탈 측 직원은 버스터 문의 공연을 보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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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D타워] 덕후선생

오랜만에 지인을 광화문 D타워에서 만나 어디서 먹을지 고민하다 들어간 음식점 덕후선생. 중국 본토의 명인이 만들어낸 북경오리와 면요리를 맛볼 수 있다고 쓰여 있다. 매장 안은 꽤 넓고 사람들도 많았다. 메뉴를 보니 가격대는 꽤 센 편이었다. 북경오리 한 마리가 9만 원, 반마리가 5만 원이었다. 북경오리가 이곳의 대표 메뉴라고 하기에 반마리를 주문했다. 우육면도 주문했는데, 17000원이나 했다. 주문을 하자 한약 같은 색의 물이 작은 잔에 담겨 나왔다. 건강한 맛이었다. 북경오리는 반마리라 그런지 양이 적었다. 겉보기에는 우리나라 보쌈과 비슷했다. 오리를 같이 싸먹을 수 있는 야채와 만두피 같은 것이 소스와 같이 나왔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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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낭풍 김치찌개

회사 점심으로 원래 가던 김치찌개집 말고 안 먹어본 다른 곳으로 가보기로 해서 들른 낭풍 김치찌개집. 일반적인 김치찌개집 분위기의 인테리어였는데, 안에 들어가니 의외로 사람이 많아 놀랐다. 김치찌개는 2-3인 분인 보통 사이즈가 14000원이고, 라면사리가 1500원 추가였다. 계란말이는 6000원이라 김치찌개와 같이 주문했다. 원산지가 국내산 암돼지 생전지살 앞다리라고 크게 쓰여 있다. 반찬으로 콩나물과 무말랭이가 나왔다. 밥은 김치찌개와 섞어먹기 좋게 양푼에 나왔다. 김치찌개는 김치와 고기 양이 많고 국물이 진했다. 적당히 얼큰하고 짭잘해서 맛이 괜찮았다. 가격도 보통 사이즈가 14000원이라 근처에 있는 서선생 묵은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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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사거리역] 애슐리 스테이크하우스

친구가 미아사거리역에 있는 애슐리 스테이크하우스가 생긴 지 얼마 안 된 곳이라고 해서 따라가보았다. &#x27;애슐리&#x27;자가 붙은 이랜드 계열이라 그런지 스테이크전문점인데도 가격대가 저렴했다. 2인 스테이크 풀코스를 할인해서 35900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다만 런치타임인 5시까지만 가능하다. 마침 5시 전이어서 2인 풀코스로 주문했다. 생긴 지 얼마 안 된 곳이라 내부는 깔끔하고 쾌적했다. 탁 트여서 꽤 넓었다. 메인 메뉴 나오기 전에 빵과 콜라가 나왔다. 일반 모닝빵이었는데, 콜라는 나중에 테이크아웃 리필도 가능하다고 했다. 홈메이드 수프로는 스윗 펌킨 수프로 골랐는데, 달콤하고 맛이 괜찮았다. 파스타는 미트볼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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