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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디타워] 모던샤브하우스

회사에서 회식으로 종로 디타워에 있는 모던샤브하우스에 갔다. [광화문 디타워] 모던샤브하우스 [광화문 디타워] 모던샤브하우스 성인 1인당 58000원으로, 어마어마한 가격이다. 웬만한 부페집보다 비싸다. [광화문 디타워] 모던샤브하우스 [광화문 디타워] 모던샤브하우스 회식 덕분에 갈 수 있었던 곳으로 내 돈 주고는 가기 힘든 곳이다. [광화문 디타워] 모던샤브하우스 [광화문 디타워] 모던샤브하우스 비싼 곳답게 실내가 꽤 넓고 야경도 보기 좋아서 인테리어가 분위기 있다. [광화문 디타워] 모던샤브하우스 [광화문 디타워] 모던샤브하우스 샤브 종류도 정말 다양했다. 유자청양 육수, 코코넛 그린커리 육수, 트러플 육수, 밀키크림 육수, 김치 육수, 된장 육수 등 처음 들어보는 육수도 많았다. [광화문 디타워] 모던샤브하우스 [광화문 디타워] 모던샤브하우스 테이블별로 해당 육수는 1개씩만 선택 가능해서, 테이블마다 다른 육수로 주문했다. [광화문 디타워] 모던샤브하우스 [광화문 디타워] 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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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파발역] 김종구 부산어묵

구파발역에 있는 지인 집에 포장해갈 음식을 찾다가, 지인이 김종구 부산어묵 맛이 괜찮다고 해서 들어갔다. [구파발역] 김종구 부산어묵 부산어묵으로 유명해서 전국에 지점도 꽤 많은데, 부산오뎅 하나에 500원밖에 안 해서 가격 부담도 없다. [구파발역] 김종구 부산어묵 어묵 맛이 괜찮은데, 어묵 외에도 떡붂이, 순대, 튀김 등을 같이 팔았다. [구파발역] 김종구 부산어묵 매장이 길쭉한데, 앉아서 먹는 곳도 있어서 혼밥하기 괜찮았다. [구파발역] 김종구 부산어묵 이곳 튀김도 바삭바삭해서 무난한 편이다. [구파발역] 김종구 부산어묵 떡볶이는 3500원, 순대는 4500원이어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다. [구파발역] 김종구 부산어묵 쌀떡볶이는 옛날 떡볶이로, 가격은 저렴한 대신 양이 많지는 않았다. 달고 쫀득하면서 매웠다. [구파발역] 김종구 부산어묵 순대는 깔끔해서 나쁘지 않았다. [구파발역] 김종구 부산어묵 분식집으로 기본기는 갖춘 곳으로 양은 적지만 가성비가 괜찮은 곳이었다. 분식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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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디지털단지역] 보나베띠 구로지밸리점

구로디지털단지역을 지나는 길에 근처에 파스타집 보나베띠가 있어 들렀다. [구로역] 보나베띠 구로지밸리점 [구로역] 보나베띠 구로지밸리점 당시 점심 런치세트는 16000원이었는데, 2시 반 이전이라서 런치세트로 구매했다. [구로역] 보나베띠 구로지밸리점 런치세트에 식전빵, 가든샐러드, 파스따 또는 리조또, 음료가 포함되어 있었다. [구로역] 보나베띠 구로지밸리점 일반 파스타가 2만 원대라, 단품으로 주문하는 것보다 런치세트가 더 저렴했다. [구로역] 보나베띠 구로지밸리점 물론 저녁에 가면 세트 가격이 5만원 대 이상으로 훌쩍 뛴다. [구로역] 보나베띠 구로지밸리점 파스타는 선택이 가능해서 마레로쏘 파스타로 골랐다. [구로역] 보나베띠 구로지밸리점 매장은 넓고 깔끔했다. [구로역] 보나베띠 구로지밸리점 간단한 가든 샐러드와 식전빵이 먼저 나왔다. [구로역] 보나베띠 구로지밸리점 마레로쏘 파스타는 은근 양이 많고 맛도 무난했다. 재료도 신선했다. 같이 나온 오미자차도 괜찮았다. [구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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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역] 보들이 쭈꾸미

응암역 근처에서 친구를 보기로 해서 늦은 시간에도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보들이 쭈꾸미집이 9시 넘어서도 주문 가능해서 먹으러 갔다. [응암역] 보들이 쭈꾸미 11시 오픈해서 밤 10시 반 마감이었다. [응암역] 보들이 쭈꾸미 [응암역] 보들이 쭈꾸미 늦은 시간임에도 손님들로 꽉 차 있었다. [응암역] 보들이 쭈꾸미 [응암역] 보들이 쭈꾸미 내가 갔을 때는 쭈꾸미볶음이 14000원이었는데, 지금은 15000원으로 올랐다. [응암역] 보들이 쭈꾸미 기본 반찬으로 콩나물, 미역국, 파김치 등이 나왔다. [응암역] 보들이 쭈꾸미 계란찜도 같이 나왔는데, 보들보들했다. [응암역] 보들이 쭈꾸미 쭈꾸미볶음은 순한 맛 단계로 2인분 주문했다. [응암역] 보들이 쭈꾸미 이곳 감자전도 유명한데, 늦은 시간이어서 감자전까지 먹기에는 부담스러웠다. [응암역] 보들이 쭈꾸미 쭈꾸미볶음은 적당히 매콤했는데, 매운맛을 시켰으면 꽤 매울 듯했다. [응암역] 보들이 쭈꾸미 쭈꾸미도 두툼하고 부드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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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민 개인전 <매우 사소한 상상> MEK갤러리

오정민 개인전 <매우 사소한 상상> MEK갤러리 지인이 가좌역에 있는 MEK갤러리에서 <매우 사소한 상상> 개인전을 6월 5일까지 연다고 해서 오픈날에 방문했다. 5시에는 오픈 기념으로 김인규 CCM 가수를 모시고 미니콘서트도 개최했다. 오정민 개인전 <매우 사소한 상상> 멕갤러리카페 가좌역에 이런 카페가 있었던가? 식물로 꾸민 실내가 넓고 깔끔해서 쾌적했다. 오정민 개인전 <매우 사소한 상상> 멕갤러리카페 오정민 개인전 <매우 사소한 상상> 멕갤러리카페 오정민 화가는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회계 일을 하면서 만화예술학과와 문창과를 전공한 다채로운 이력을 지녔다. 오정민 개인전 <매우 사소한 상상> 멕갤러리카페 오정민 개인전 <매우 사소한 상상> 멕갤러리 현재는 문화센터에서 미술치료 수업을 병행하면서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다. 오정민 개인전 <매우 사소한 상상> 멕갤러리카페 오정민 개인전 <매우 사소한 상상> 멕갤러리카페 오정민 화가 가족이 금속공예 장인,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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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역 평강삼계탕

장지역에 사는 지인이 맛집이라고 소개해줘서 평강삼계탕집에 갔다. [장지역] 평강삼계탕 이영자 추천 맛집이라고 쓰여 있다. [장지역] 평강삼계탕 그런데 광고판에 고봉삼계탕이라고 쓰여 있어서 다른 곳인가 의아했는데, 예전 이름이라고 한다. [장지역] 평강삼계탕 고봉삼계탕집일 때 2017 미셰린가이드에 선정됐다고 한다. [장지역] 평강삼계탕 sbs 생생경제 정보톡톡, cnbc 등 방송에 소개되었다고 한다. [장지역] 평강삼계탕 [장지역] 평강삼계탕 매장은 꽤 넓고 깔끔했다. [장지역] 평강삼계탕 [장지역] 평강삼계탕 약수 상황삼계탕이 당시에는 15000원이었는데, 지금은 16000원으로 올랐다. [장지역] 평강삼계탕 [장지역] 평강삼계탕 안내서에 삼계탕 맛있게 먹는 법도 설명되어 있었다. [장지역] 평강삼계탕 [장지역] 평강삼계탕 셀프바에서는 샐러드, 김치 반찬 류를 자유롭게 퍼갈 수 있었다. [장지역] 평강삼계탕 [장지역] 평강삼계탕 사람들이 많지 않고 조용해서 좋았다. [장지역] 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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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을 바꾼 화학’ 하상수 화학과 교수 강연(과천과학관, 5.27(토) 4시)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수많은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아질까? 더 나빠지는 것은 아닐까? 적어도 오늘과 같은 내일을 위해 어떤 과학기술을 연구하고 있을까? 과천과학관에서 진행하는 과학소통강연 「선을 넘는 과학자들」에서 ‘인류의 운명을 바꾼 화학’ 저자인 하상수 화학과 교수가 5.27(토) 4시에 '화학물질과 플라스틱 문제'를 주제로 독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과천과학관 방문이 힘든 분들은 유튜브로도 감상할 수 있다. ‘인류의 운명을 바꾼 화학’ 하상수 화학과 교수 강연(과천과학관, 5.27(토) 4시) - 일시: 인류의 운명을 바꾼 화학 | 하상수 교수(경희대학교) 5/27(토) 4시~5시 30분 - 장소: 국립과천과학관 상상홀 및 유튜브(생중계) - 대상: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과학기술에 관심있는 누구나(강연 난이도는 12세 이상 권장) - 예약: 네이버 검색 예약 클릭(성인 5,000원, 아동·청소년 2,500원, 정원 100명) ※ 현장 참여는 한꺼번에 매회차 전날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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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

가족과 산소에 들렀다가 오는 길에 덕양구에 있는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에 식사하러 갔다. [고양시]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 [고양시]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 건물 전체가 음식점이라 실내가 넓고 사람들도 많았다. [고양시]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 수요일 휴무로 브레이크 타임은 4~5시 사이였다. [고양시]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 [고양시]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 칼국수집에 낙지덮밥을 크게 써붙인 게 특이했는데, 이곳이 칼국수 외에 낙지덮밥도 인기라고 한다. [고양시]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 해물칼국수 3인분, 낙지덮밥, 새알팥죽을 주문했다. [고양시]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 반찬으로 물김치와 김치가 나왔다. [고양시]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 칼국수와 새알팥죽은 만 원, 낙지덮밥은 12000원이었다. [고양시]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 해물칼국수는 세 가지 색깔의 면이 섞여 있었는데 양도 꽤 많았다. [고양시]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 [고양시] 국사봉 최고집 칼국수 해물, 특히 조개가 듬뿍 들어있어서 국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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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 평양음식점] 능라도

성가대에서 광화문 근처 음식점인 능라도에서 회식을 한다고 해서 찾아갔다. [광화문역 갈비탕집] 능라도 2017, 2018 연속 미쉐린가이드 빕구르망으로 선정되었다고 소개되어 있었다. [광화문역 갈비탕집] 능라도 일반 갈비탕집인 줄 알았는데 평양전통음식점이라고 한다. [광화문역 갈비탕집] 능라도 근처를 항상 지나가면서도 그전까지는 와서 먹어본 적이 없었다. [광화문역 갈비탕집] 능라도 [광화문역 갈비탕집] 능라도 불고기, 평양냉면, 만두국 등이 메뉴에 있었다. [광화문역 갈비탕집] 능라도 [광화문역 갈비탕집] 능라도 당시가 겨울이라서 평양냉면은 다른 분 걸로 뺏어먹기로 하고, 나는 갈비탕을 시켰다. [광화문역 갈비탕집] 능라도 [광화문역 갈비탕집] 능라도 갈비탕은 17000원, 평양냉면은 15000원, 만두국은 13000원이었다. [광화문역 갈비탕집] 능라도 평양음식점이라 그런지 가격대가 센 편이다. [광화문역 갈비탕집] 능라도 [광화문역 갈비탕집] 능라도 단체예약이라 그런지 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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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역 NC백화점] 충무김밥

불광역에 영화 보러 갔다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간단히 먹으려고 NC백화점 푸드코트에 있는 충무김밥에 갔다. [불광역 NC백화점 푸드코트] 충무김밥 충무김밥과 꼬치냄비우동 세트가 9900원이어서 주문했다. [불광역 NC백화점 푸드코트] 충무김밥 마침 마감할 시간이어서 사장님이 김밥 몇 개를 더 얹어주셨다. 당시 아바타로 영화관이 미어터질 때라 갑자기 손님이 많아져서 엄청 바쁜 하루였다고 하셨다. [불광역 NC백화점 푸드코트] 충무김밥 평소에는 영양을 고려해 충무김밥보다는 안에 반찬이 많이 들어 있는 김밥을 더 선호하긴 하는데, 충무김밥은 오징어 무침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불광역 NC백화점 푸드코트] 충무김밥 꼬치냄비우동은 육수가 약간 짭짤한데 양도 많았다. [불광역 NC백화점 푸드코트] 충무김밥 주인아주머니도 친절하시고 충무김밥도 금방 나와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하기에 좋다. 충무김밥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로 20 NC백화점 불광점 9F #불광역김밥집 #NC백화점푸드코트 #충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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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파발역] 외계인방앗간

구파발역에 사는 지인 집에 놀러갔다가 발견한 빵집 외계인방앗간. [구파발역] 외계인방앗간 예전에 충정로에 있는 회사를 다닐 때 전철역 근처에 있어서 가끔 사먹었던 곳이다. [구파발역] 외계인방앗간 충정로에 있는 외계인방앗간은 없어져서 아쉬웠는데, 우연히 보니 반가워서 들어갔다. [구파발역] 외계인방앗간 색소 없는 쌀빵이라고 해서 부담 없이 먹었던 기억이 난다. [구파발역] 외계인방앗간 [구파발역] 외계인방앗간 쌀빵 보관방법도 설명되어 있다. [구파발역] 외계인방앗간 그러고 보니 쌀케이크도 판매하고 있었다. [구파발역] 외계인방앗간 11시 반에 가면 갓 나온 빵을 먹을 수 있다. [구파발역] 외계인방앗간 외계인방앗간에서 즐겨 먹었던 빵은 인절미빵. 인절미를 좋아해서 내 입맛에 맞았다. [구파발역] 외계인방앗간 [구파발역] 외계인방앗간 빵 몇 개를 사서 지인 집에서 먹었는데, 다른 빵도 나쁘지 않았지만 인절미빵이 달지 않고 좋았다. [구파발역] 외계인방앗간 쌀빵이라서 어르신들 드시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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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연극] 로맨틱톡 (씨어터앤펍 맥거핀)

포차에서 음료와 함께 공연도 즐길 수 있는 합정역 씨어터앤펍 맥거핀 초대권이 생겼다. [홍대연극] 로맨틱톡 (씨어터앤펍 맥거핀) [홍대연극] 로맨틱톡 (씨어터앤펍 맥거핀) 홍대공연 관람과 음료가 무료 제공이었다. [홍대연극] 로맨틱톡 (씨어터앤펍 맥거핀) [홍대연극] 로맨틱톡 (씨어터앤펍 맥거핀) 혜화역 공연은 관람 중에 음식이나 음료를 마실 수 없지만, 이곳은 자유롭게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다. [홍대연극] 로맨틱톡 (씨어터앤펍 맥거핀) [홍대연극] 로맨틱톡 (씨어터앤펍 맥거핀) 공연장은 합정 메세나폴리스 아파트 주차장 맞은편에 있었다. [홍대연극] 로맨틱톡 (씨어터앤펍 맥거핀) [홍대연극] 로맨틱톡 (씨어터앤펍 맥거핀) 맥거핀은 지하에 있었는데, 연극에 나오는 배우들은 5명이었다. [홍대연극] 로맨틱톡 (씨어터앤펍 맥거핀) [홍대연극] 로맨틱톡 (씨어터앤펍 맥거핀) 맥거핀 실내는 생각보다 자그마해서, 식탁이 7-8개 정도 있었다. [홍대연극] 로맨틱톡 (씨어터앤펍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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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베토벤 장엄미사&gt; 연주회가 끝나고

<베토벤 장엄미사> 연주회가 드디어 끝났다.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운 점도 들긴 한다. 어쨌든 긴 여정이었다. <베토벤 장엄미사> 서울오라토리오합창단, 롯데콘서트홀 공연 전날까지 무대 못 설까 봐 노심초사하고, 아직까지 샥신이 쑤시긴 하지만ㅎ 음악의 여운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베토벤 장엄미사> 서울오라토리오합창단, 롯데콘서트홀 거의 만석이라 내가 지인 구매용으로 예매했을 때만 해도 30여 석밖에 남아있지 않았는데, 공연 바로 전에는 매진이어서 어쩔 수 없이 비싼 티켓으로 구매해주었다.ㅜ 초대권 수 계산에 착오가 생겨서인지 늦게 온 사람들 100여 명이 자리가 없어서 돌아갔다고 한다(지인 친구는 돈 주고 산 티겟인데도 늦게 갔더니 그 자리가 없다고 못 들어갔다). 나중에 알고 보니 보통 초대권을 예매권의 120퍼센트로 드리는데, 그분들이 모두 오신 듯하다고. <베토벤 장엄미사> 서울오라토리오합창단, 롯데콘서트홀 분명 객석에 빈 좌석이 있긴 했는데, 예매한 분들이 사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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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플레이엑스포(킨텍스)

2023 플레이엑스포를 토요일날 갈까 하다가 일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일요일 오후 친구의 제의로 급작스럽게 다녀왔다. 2023 플레이엑스포(킨텍스) 마침 사전등록은 해놓은 상태여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었다. 2023 플레이엑스포(킨텍스) 일요일 폐막을 앞둔 지 얼마 안 된 때여서 철거한 부스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활발한 분위기였다. 2023 플레이엑스포(킨텍스) 2023 플레이엑스포(킨텍스) 플레이엑스포를 보러 온 관객들도 꽤 많았다. 2023 플레이엑스포(킨텍스) 애니 캐릭터로 코스프레한 사람들도 꽤 많이 눈에 띄었다. 2023 플레이엑스포(킨텍스) 2023 플레이엑스포(킨텍스) 게임을 체험하려고 줄서 있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2023 플레이엑스포(킨텍스) 옛날 오락방, 스티커사진, 최근 게임 등 종류는 다양했다. 2023 플레이엑스포(킨텍스) 2023 플레이엑스포(킨텍스) 게임을 협찬한 중소기업들 부스도 보였다. 2023 플레이엑스포(킨텍스) 2023 플레이엑스포(킨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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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먹기 좋은 저렴한 약과(꿀이구마, 쫀꾸약과, 교동약과)

약과를 좋아하는데 비싼 약과는 엄두가 안 나서 평소에 자주 먹는 약과가 꿀이구마 궁중약과다. 부드럽고 쫀득한데, 시중 약과에 비해 그렇게 달지 않다. 부담없이 먹기 좋은 저렴한 약과(꿀이구마, 쫀꾸약과, 교동약과)77 30-40개에 원래 정가는 16000원대인데, 옥션이나 쿠팡에서 할인쿠폰 적용받으면 한 박스에 만 천 원 정도에 살 수 있다. 꿀약과, 궁중약과, 호박약과 세 종류가 있는데, 호박약과는 더 달아서 궁중약과가 내 입맛에 맞았다. 부담없이 먹기 좋은 저렴한 약과(꿀이구마, 쫀꾸약과, 교동약과) 최근에는 옥션 빅스마일데이라서 할인쿠폰을 적용받아 찹쌀 쫀꾸약과 30개짜리 한 박스를 사보았다. 할인쿠폰을 적용받아도 꿀이구마보다는 1-2천 원 더 비싸다. 부담없이 먹기 좋은 저렴한 약과(꿀이구마, 쫀꾸약과, 교동약과) 쫀꾸약과도 그렇게 달지 않고 꾸덕했는데 꿀이구마보다 좀 더 딱딱해서 전통약과에 근접했다. 이가 약한 가족들은 부드러운 꿀이구마를 선호했는데, 나이 어린 지인은 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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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역 양갈비집] 화우연

[여의도역 양고기집] 화우연 친구 생일이라 음식점을 물색하다 찾아놓은 몇 군데 중에서 양갈비집 화우연을 골라 찾아갔다. [여의도역 양고기집] 화우연 오전 11시에서 밤 10시까지 영업으로, 화우연의 의미가 아름다운 인연이라고 소개해놓은 것이 눈에 띈다. [여의도역 양고기집] 화우연 점심에는 부대찌개, 전골 등이 점심특선으로 나왔다. [여의도역 양고기집] 화우연 실내는 깔끔하고 쾌적했다. [여의도역 양고기집] 화우연 벽에는 양고기의 효능에 대해 적혀 있었다. [여의도역 양고기집] 화우연 양고기 맛있게 먹는 법도 쓰여 있었다. [여의도역 양고기집] 화우연 주말 점심이었는데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여의도역 양고기집] 화우연 [여의도역 양고기집] 화우연 프리미엄 양갈비가 24000원, 숙성 양삼겹이 18000원이어서 섞어서 주문했다. [여의도역 양고기집] 화우연 양고기가 들어가는 메뉴가 은근 많았다. [여의도역 양고기집] 화우연 양고기를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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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역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여의도역에서 식사 후 차 마실 곳을 찾다가 근처에 디저트카페 타르타르가 있어서 들어갔다. [여의도역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타르트 전문점이라 타르트 종류가 다양하다. [여의도역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여의도역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음료도 다양한 편이었다. [여의도역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요일별로 오픈 시간대가 약간씩 달랐다. [여의도역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매장이 꽤 넓었는데, 당시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져 있었다. [여의도역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여의도역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아메리카노, 라떼와 자몽차를 주문했는데, 각각 4600원, 6200원이었다. [여의도역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딸기 타르트와 초코 타르트도 같이 구매했는데, 타르트는 가격이 7000원대였다. [여의도역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음료나 타르트 가격대가 센 편이다. [여의도역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타르트가 꽤 달긴 했지만 맛은 괜찮았다. [여의도역 디저트카페] 타르타르 달달해서 커피랑 같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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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연출이 유쾌한 병맛 뮤지컬 영화 &lt;킬링 로맨스&gt;

감독의 신박한 연출과 영화 속 노래들이 은근히 중독성 있는 병맛 액션 노래방 뮤지컬 영화 <킬링 로맨스>. <남자사용설명서> 이원석 감독의 신작으로, 코미디,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서스펜스,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혼합했다. 만화적 상상력과 독특한 유머코드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어릴 적부터 웹툰을 보고 자란 Z세대 취향에는 잘 맞을 듯하다. 병맛 영화의 특성상 보다 보면 어색하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관객에 따라서는 다소 민망하고 뜬금없이 느껴질 수 있다. 영화 <킬링 로맨스> 제공| 롯데 엔터테인먼트 영화는 한 할머니가 동화를 읽어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톱스타 여래(이하늬)는 대재앙 같은 발 연기로 국민 조롱거리로 전락한다.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떠난 남태평양 콸라섬에서 운명처럼 자신을 구해준 재벌 조나단(이선균)을 만나 결혼을 하고 새로운 인생을 꿈꾸며 은퇴를 선언한다. 결혼 7년 후, 조나단의 사업을 위해 한국에 돌아온 여래는 조나단의 인형 같은 아내로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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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더현대서울 일식집] 마츠노하나

여의도 더현대서울에 들른 김에 먹을 곳을 찾다가 마침 일식집 마츠노하나에 자리가 있어서 들어갔다. [여의도 더현대서울 일식집] 마츠노하나 텐동과 돈부리가 주 메뉴였다. 밥은 무료 추가 가능했다. [여의도 더현대서울 일식집] 마츠노하나 호르몬아나고텐동을 주문했는데 19800원이었다. 호르몬에 좋은 음식이 들어갔나? 이름이 특이했는데, 알고 보니 ‘호르몬’ 뜻이 내장, 곱창인데, 내장을 안먹고 버리는 데서 유래한 말이라고 한다.(아래 댓글 참조ㅎ) [여의도 더현대서울 일식집] 마츠노하나 텐동 맛있게 먹는 방법이 상세히 쓰여 있었다. [여의도 더현대서울 일식집] 마츠노하나 소고기는 미국산, 연어는 노르웨이산이었다. 다행히도 일본산이 아니다ㅎ [여의도 더현대서울 일식집] 마츠노하나 호르몬아나고텐동이 나왔는데, 커다란 튀김이 떡하니 올려져 있어서 비주얼이 훌륭했다. [여의도 더현대서울 일식집] 마츠노하나 튀김 아래에는 대창, 단호박, 가지, 연근, 김, 꽈리고추, 온천계란이 들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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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중식집] 일일향

오랜만에 만난 언니가 광화문 근처에서 식사하자며 데려간 중식집 일일향. [광화문 중식집] 일일향 음식점 근처를 자주 지나가긴 했지만 먹으러 간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광화문 중식집] 일일향 지역별로 체인점은 많긴 하다. [광화문 중식집] 일일향 자장면이 8000원, 옛날짬뽕이 10000원이라서 주문했다. [광화문 중식집] 일일향 실내는 꽤 넓어서 단체모임하기에 좋았다. [광화문 중식집] 일일향 자장면은 면발이 탄탄하고 맛이 무난했다. [광화문 중식집] 일일향 양도 푸짐했다. [광화문 중식집] 일일향 개인적으로는 춘장이 더 들어가도 괜찮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광화문 중식집] 일일향 옛날짬뽕은 좀 매콤했는데,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맛이 괜찮았다. [광화문 중식집] 일일향 국물이 꽤 진했다. [광화문 중식집] 일일향 여기 오기 전에 같이 먹은 언니에게 일일향 짬뽕 맛이 괜찮다고 듣긴 했다. [광화문 중식집] 일일향 자장면은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지만, 짬뽕 맛이 괜찮았다.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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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 스태프핫도그

합정역에서 영화를 보기 전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마침 스태프핫도그집이 있어서 들어갔다. [합정역] 스태프핫도그 옛날에는 130년 된 덴마크 핫도그집으로 스태프핫도그 체인점이 꽤 많았는데, 지금은 지점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다. [합정역] 스태프핫도그 [합정역] 스태프핫도그 합정역 스태프핫도그는 매장 안이 자그마해서 앉아서 먹고 갈 수 있는 좌석이 몇 자리 있었다. [합정역] 스태프핫도그 [합정역] 스태프핫도그 바이킹 세트를 주문했는데 8200원이었다. [합정역] 스태프핫도그 음료와 프렌치후라이 또는 치즈 스틱, 핫도그가 같이 나오는 구성이었다. [합정역] 스태프핫도그 [합정역] 스태프핫도그 핫도그 가격은 센 편인데 크리스피한 맛을 오랜만에 먹어보니 반가웠다. [합정역] 스태프핫도그 치즈스틱 맛은 다른 곳과 비슷하다. [합정역] 스태프핫도그 핫도그를 좋아한다면 영화 보기 전에 간단히 요기하기 좋은 곳이다. [합정역] 스태프핫도그 스테프핫도그 서교메세나폴리스점 서울특별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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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파스타집] 포르투7(porto7)

용산역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보기 전에 식사할 곳을 찾다가 포르토7이라는 파스타집에 손님이 많아서 들어갔다. [용산역 파스타집] 포르투7 분위기는 깔끔했다. [용산역 파스타집] 포르투7 [용산역 파스타집] 포르투7 이탈리안 가정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이라고 쓰여 있었다. [용산역 파스타집] 포르투7 [용산역 파스타집] 포르투7 포르투7이라는 이름은 항구를 뜻하는 porto와 저녁 7시를 뜻하는 7을 결합한 단어로, 이탈리아 항구 마을의 소박한 저녁식사를 의미한다고 한다. [용산역 파스타집] 포르투7 [용산역 파스타집] 포르투7 명란 감태 크림 리조또가 16800원, 홍새우 크림 파스타가 17800원이라서 주문했다. [용산역 파스타집] 포르투7 [용산역 파스타집] 포르투7 가격대는 좀 센 편이었다. [용산역 파스타집] 포르투7 명란 감태 크림 리조또는 리조또에 짭쪼롬한 명란과 감태가 들어간 퓨전 리조또로 감칠맛이 났다. [용산역 파스타집] 포르투7 새로운 메뉴라서 특별히 입맛에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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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재해석은 새롭지만 짜임새는 아쉬운 B급 감성의 영화 &lt;렌필드&gt;

고전의 재해석은 새로웠지만 짜임새는 아쉬운 B급 감성의 코미디 킬링 액션영화 <렌필드>. 1931년 벨라 루고시 주연의 <드라큘라>의 속편을 자처하는 영화로, 브램 스토커의 소설 <드라큘라>에서 백작의 시종으로 나온 렌필드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현대적으로 각색했다. 무수히 변주된 드라큘라와 렌필드의 관계를 가스라이팅하는 악덕 상사와 비서라는 갑을관계에 주목해 현대사회의 부당한 노예계약으로 비틀고, 우울증과 동반의존증 등 현대인이 겪는 심리적 불안을 녹여낸 점은 신선하다. 넌 나 없이는 아무것도 아냐. 나만이 널 보살피고 챙겨 줄 수 있어. 부동산업자였던 렌필드(니컬러스 홀트)는 드라큘라(니컬러스 케이지)의 큰 힘을 주겠다는 드라큘라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그의 비서가 됐다. 그로부터 90여 년, 불멸의 삶과 벌레를 먹으면 괴력이 생기는 능력을 얻었지만 드라큘라 입맛에 맞는 순결한 제물을 찾느라 나쁜 짓을 저질러야 하고 드라큘라에게 밤낮없이 호출당한다. 드라큘라의 가스라이팅에 상처받아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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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는 액션, 영화 &lt;존 윅 4&gt;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액션은 화려한 영화 <존 윅 4>. 169분이라는 긴 러닝타임 동안 미국 뉴욕, 일본 오사카, 프랑스 파리를 오가며 주구장창 맨주먹과 총과 칼, 쌍절곤, 활, 차를 활용한 액션, 쿵후와 주짓수 등 다양한 액션을 선보인다. 원래도 과묵한 존 윅은 <존 윅 4>에서는 더욱더 과묵해졌다. 죽이느라 넘 바빠서 169분 동안 단 380개 단어밖에 말 못할 정도다. 영화 <존 윅4>의 한 장면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죽을 위기에서 살아난 존 윅(키아누 리브스)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릴 방법을 찾아내지만, 그라몽 후작(빌 스카스가드)과 전 세계의 최강 연합은 존 윅의 오랜 친구 케인(견자단)까지 적으로 만들어 버린다. 새로운 위기에 놓인 존 윅은 자유를 얻기 위해 최후의 반격을 준비한다. 영화 <존 윅4>의 한 장면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아라비아의 로렌스>에서 <석양의 무법자>에 이르기까지 무수한 액션 명작을 연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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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애니 극장판 &lt;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첫 키스는 끝나지 않아&gt;

내용이 뻔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내용이지만, 가볍게 보기 좋은 극장판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첫 키스는 끝나지 않아>. 천재들의 사랑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냈다. 사랑은 가면 쓴 모습으로 시작하지만 그 가면이 벗겨질 때 꽃을 피운다.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는 집안 좋은 장래가 촉망되는 수재들이 모인 슈치인 학원, 학생회에서 만난 부회장 시노미야 카구야와 회장 시로가네 미유키가 서로에게 끌리면서도 서로 먼저 고백하게 만들려는 두뇌전을 펼치는 코믹 로맨스물이다. 혹독한 어릴 적 교육으로 수많은 가면으로 무장하고 자신의 내면은 드러내지 못하는 카구야가 시로가네를 만나면서 마음을 여는 과정을 그렸다. 서로에게 마음이 있는 카구야와 시로가네의 밀고 당기기 작전이 코믹하게 전개되는 내용이 주된 플롯이다. 두 사람이 오로지 서로만을 보며 내달리다 보니 전개가 다른 러브코미디물에 비해 호쾌하다. 뒤로 갈수록 개연성이 떨어지면서 고구마 먹은 듯 전개가 답답해지고 갑자기 엉뚱한 캐릭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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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매머드 커피 익스프레스

출퇴근하는 길에 가끔 들르곤 하는 회기역 매머드 커피 익스프레스. [회기역] 매머드 커피 익스프레스 아침이나 점심때는 이곳에서 커피를 사먹는 학생들이 꽤 많다. [회기역] 매머드 커피 익스프레스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지역별로 체인점도 꽤 많다. [회기역] 매머드 커피 익스프레스 학생들이 매머드 커피를 자주 이용하는 이유는 가성비가 제일 큰 듯하다. [회기역] 매머드 커피 익스프레스 아메리카노 미디움이 1400원으로,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회기역] 매머드 커피 익스프레스 커피 맛도 가격 대비 괜찮고 직원이 여러 명이라 음료가 빨리 나온다. [회기역] 매머드 커피 익스프레스 음료 종류도 다양하고 쿠키 맛도 무난하다. [회기역] 매머드 커피 익스프레스 다만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 매장 안에서 차 마실 공간은 없다. [회기역] 매머드 커피 익스프레스 사무실이나 다른 곳에서 마실 용으로 음료를 테이크아웃해 가기에 괜찮은 커피숍이다. [회기역] 매머드 커피 익스프레스 매머드커피 경희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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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커리집] 아그라

사당역에서 약속이 있어서 지인이 예약해놓은 인도 커리집 아그라로 갔다. [사당역 커리집] 아그라 아그라는 워낙 체인이 많아서 구파발역 등 다른 지점도 방문해보긴 했는데, 사당점이 분위기 있고 사람들도 많았다. [사당역 커리집] 아그라 조명이 어둑어둑해서 아늑했다. [사당역 커리집] 아그라 당시에 프리미엄 2인 세트가 할인해서 53900원이었다. 지금은 57600원으로 올랐다. 꽤 비싸다. [사당역 커리집] 아그라 그동안 단품으로만 먹어보다가 세트로 먹어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사당역 커리집] 아그라 망고 푸드 소노윙 브레드, 탄두리 치킨, 버터치킨 마크니와 치킨 반달루, 바스미티 라이스, 라씨가 세트에 포함되었다. [사당역 커리집] 아그라 대신 난과 탄산음료는 리필 가능했다. [사당역 커리집] 아그라 클래식 라씨와 베리베리 라씨가 나왔는데, 다 먹고 나서 콜라로 리필할 수 있다. [사당역 커리집] 아그라 망고 푸드 소노윙 브레드는 샐러드였는데, 흰색 연기를 뿜어대서 독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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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일식집] 얹다

지인을 홍대에서 만나기로 해서 식사할 곳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일본가정식집 얹다. [홍대 일식집] 얹다 근처까지 와서 1층이 얹다인 줄 알고 잠시 헤맸으나 2층에 자리하고 있었다. 간판이 헷갈릴 수 있어서 2층 입구를 잘 확인해본 다음에 올라갔다. [홍대 일식집] 얹다 12시 반에서 저녁 9시까지 오픈한다고 쓰여 있었다. [홍대 일식집] 얹다 주메뉴는 탄탄멘과 마제소바이고, 사이드로 새우튀김과 가라아케 등을 팔고 있었다. 하루 한정으로 빠네마제소바도 있었다. [홍대 일식집] 얹다 음식점은 자그마하고 혼자 먹기 좋은 바 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내가 갔을 때는 손님이 없어 한산했다. [홍대 일식집] 얹다 마제소바를 주문했는데, 당시에는 만 원이었으나 지금은 11000원으로 올랐다. [홍대 일식집] 얹다 마제소바는 커다란 차슈가 함께 나왔는데, 고소하고 새콤했다. [홍대 일식집] 얹다 식초의 시큼한 맛이 나는 진한 소스였다. 반찬으로는 단무지가 나왔다. [홍대 일식집] 얹다 느끼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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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 오리요리전문점] 금강산

시청역에 볼일이 있어 들렀다가 근처에 오리요리집이 있어서 들어갔다. [시청역 오리요리전문점] 금강산 음식점은 레트로한 분위기였는데, 마침 4시쯤이라 다른 손님이 없을 때였다. [시청역 오리요리전문점] 금강산 메뉴를 보니 런치 정식이 23000원이었다. [시청역 오리요리전문점] 금강산 훈제오리, 바비큐, 불고기, 영양죽이 런치정식에 포함되어 있었다. [시청역 오리요리전문점] 금강산 런치정식을 먹기 애매한 시간대였으나, 다행히도 직원분의 선처로 런치정식을 주문할 수 있었다. [시청역 오리요리전문점] 금강산 샐러드와 호박, 오이, 김치 등 반찬이 정갈하게 나왔다. [시청역 오리요리전문점] 금강산 [시청역 오리요리전문점] 금강산 훈제오리가 먼저 나왔는데, 기름이 없어서 담백했다. [시청역 오리요리전문점] 금강산 같이 나온 반찬과 같이 먹으니 잘 어울렸다. [시청역 오리요리전문점] 금강산 [시청역 오리요리전문점] 금강산 다음으로 바비큐와 불고기가 같이 나왔다. [시청역 오리요리전문점] 금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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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 단절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탐색한 영화 &lt;이니셰린의 밴시&gt;

어제까지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하루아침에 돌변해 절교를 선언한다면 마음이 어떨까. 영화 <이니셰린의 밴시>(감독 마틴 맥도나)는 외딴섬 이니셰린에서 벌어진 두 남자의 일방적인 절교로 시작된다. 그냥 이제 자네가 싫어졌어. 아일랜드 내전이 한창인 1923년, 서로가 서로를 모두 알고 있는 아일랜드의 한 외딴섬 이니셰린(가상의 섬)에 사는 파우릭(콜린 패럴 분)은 매일 만나 맥주를 마시던 절친에게 갑작스레 절교를 당한다. 아무리 이유를 물어도 돌아오는 대답은 “이제 네가 지겹다”는 말뿐. 콜름(브렌단 글리슨)은 자신의 남은 인생을 작곡에 몰두하겠다면서 자신의 음악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파우릭과의 관계를 거부한다. 이유를 알고 나니 파우릭은 더욱 이해할 수가 없다. 한번만 더 나에게 말을 걸거나, 말을 걸기 위한 시도를 한다면, 그때부턴 내 손가락을 하나씩 자르겠어. 콜름은 파우릭이 말을 걸 때마다 자신의 손가락을 자르겠다며 제발 자신을 가만히 내버려두라고 부탁하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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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메가박스] 원피스 원화 전시

작년에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원피스 극장판 상영할 때 일러스트 전시를 같이 했었다. [코엑스 메가박스] 원피스 원화 전시 [코엑스 메가박스] 원피스 원화 전시 원피스 필름 레드 극장판 후기 쓰면서 같이 업로드하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지나버렸다. [코엑스 메가박스] 원피스 원화 전시 [코엑스 메가박스] 원피스 원화 전시 원피스 작가의 콘티와 스케치를 감상할 수 있었는데, 어떻게 만화가 그려지는지 알 수 있었다. [코엑스 메가박스] 원피스 원화 전시 [코엑스 메가박스] 원피스 원화 전시 기왕 찍어놓은 사진을 버리긴 아까워서 업로드ㅎ [코엑스 메가박스] 원피스 원화 전시 [코엑스 메가박스] 원피스 원화 전시 [코엑스 메가박스] 원피스 원화 전시 메가박스 코엑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24 #코엑스메가박스원화전시 #원피스원화전시 #원피스콘티일러스트 #원피스필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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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 영덕회식당

소규모 회식장소로 가끔 이용한다는 영덕회식당 종로점. [종각] 영덕회식당 과메기가 맛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이른 시간임에도 사람들이 꽤 많았다. [종각] 영덕회식당 [종각] 영덕회식당 tvn 수요미식회에 소개되었다고 한다. [종각] 영덕회식당 과메기가 33000원, 막회가 35000원이라서 주문했다. [종각] 영덕회식당 도루묵찌개는 15000원이었는데, 맛이 궁금해서 같이 시켜보았다. [종각] 영덕회식당 탕 종류는 2인 이상일 때만 주문 가능하다고 쓰여 있다. [종각] 영덕회식당 막회는 신선한 편이었다. [종각] 영덕회식당 과메기는 생각보다는 양이 적었다. [종각] 영덕회식당 과메기를 싸먹는 다시마가 같이 나왔는데, 먹다 보니 과메기 양이 부족해서 나중에 더 추가했다. [종각] 영덕회식당 과메기 특유의 비린내가 나지 않았다. [종각] 영덕회식당 [종각] 영덕회식당 과메기를 다시마 또는 마른 김과 같이 먹으니 잘 어울렸다. [종각] 영덕회식당 [종각] 영덕회식당 도루묵찌개는 생각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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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아이들의 연대와 성장, 애니메이션 &lt;거울 속 외딴성&gt;

상처 받은 아이들이 서로 연대하면서 성장하는 애니메이션 <거울 속 외딴성>(감독 하라 케이이치). 화려한 판타지는 아니지만, 잔잔한 감동을 준다. 동화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양’과 ‘빨간 모자’를 모티프로, 우연히 거울 너머 세계로 들어간 주인공 '코코로'와 각자의 비밀을 간직한 6명의 친구들이 성 안에 숨겨진 소원을 이뤄주는 열쇠를 찾으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판타지다. 거울 속 외딴 성. 워터홀컴퍼니 다 괜찮아. 우린 만날 수 있어. 그러니까 어떻게든 살아야 해! 이유 없는 괴롭힘을 당한 코코로는 등교를 거부하고 방안에서만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코코로는 갑자기 빛나기 시작한 거울 속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는데, 그곳에는 늑대님과 ‘길 잃은 빨간 모자’, 즉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가 될 수밖에 없었던 6명의 상처받은 아이들이 있다. 성에 숨겨진 열쇠를 찾으면 원하는 소원을 한 가지 들어준다는 늑대의 말에 열쇠를 찾으며 조금씩 가까워진 코코로와 친구들은 수상한 점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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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장벽을 보호한다는 제로이드와 피지오겔 크림 체험 후기

피부장벽을 보호하는 제로이드와 피지오겔, 아토케어, 도브 크림 2월 중순에 청담동에서 레이저토닝 1회 무료 체험을 받았는데, 그날 이후 얼굴이 붉게 일어나고 머리카락 쪽에 딱지가 지기 시작했다. 제로이드 로션 그러다 본격적인 봄이 되면서 얼굴이 화상 입은 것처럼 심하게 새빨개지고 간지럽고 화끈거렸다. 특히 밤중에 얼굴에 열이 올라서 중간중간 깨거나 잠을 못 이루곤 했다. 제로이드 로션 동네 피부과에서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 처방도 받아보다, 3차 병원에도 가서 약과 함께 제로이드 로션과 비듬샴푸를 처방받았다. 피부장벽을 보호하는 제로이드와 피지오겔, 아토케어, 도브 크림 병원에서는 제로이드 로션만 바르라고 했는데, 내가 너무 악건성이라 금방 건조해지다 보니 금방 흡수되는 제로이드만으로는 피부 건조를 잡을 수 없었다. 건조해서 자꾸 덧바르다 보니 피부가 더 불편해지는 느낌이었다. 로션을 덧바르지 않으면 건조해져서 피부가 또 따가웠다. 도브 인텐시브 크림 평소에 내가 바르던 크림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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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레알라면

회기역 레알라면이 맛있다고 해서 점심 일찍 갔는데, 이미 줄선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다. [회기역] 레알라면 이마트24에도 레알라면을 만날 수 있다고 하기에 체인이 많은 줄 알고 검색해보니 안산점 말고는 회기역밖에 없었다. 회기역이 본점이었던 것. [회기역] 레알라면 수요일마다 휴무인 대신 일요일에는 문을 열었다. [회기역] 레알라면 생활의달인에도 소개된 곳이라고 한다. [회기역] 레알라면 내가 갔을 때는 라면이 5000원이었는데, 지금은 6000원으로 올랐다. [회기역] 레알라면 라면은 맵기 순으로 레드, 오렌지, 옐로우 세 종류가 있었는데, 메뉴마다 맵게와 덜 맵게로 조절 가능하다. [회기역] 레알라면 오렌지와 옐로우, 꼬마김밥을 같이 주문했다. [회기역] 레알라면 꼬마김밥은 2개에 천 원이었는데, 점심 한정수량이었다. [회기역] 레알라면 실내는 길다랗고 좁아서 자리가 많지 않았다. [회기역] 레알라면 벽은 방문자들이 남긴 메모로 빼곡히 채워져 있었다. [회기역] 레알라면 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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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음악으로 승화한 거장의 위대한 정신, 베토벤의 '장엄미사' 공연(서울오라토리오)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의 제81회 정기연주회가 내달 9일 오후 8시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13번째를 맞는 서울오라토리오의 ‘위대한 유산 시리즈’로, 한·독 수교 140주년 기념으로 베토벤의 ‘장엄미사(Missa Solemnis)’를 연주한다. 교향곡 9번 ‘합창’과 함께 베토벤 일생일대 불후의 명작으로 평가받는 ‘장엄미사’는 베토벤이 완전히 청력을 잃고, 조 카 카를을 두고 벌어진 후견인 분쟁 등 그 어느 때보다 힘들었던 시기에 작곡됐다.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악화를 딛고 음악으로 고통을 승화한 베토벤의 위대한 정신이 가장 깊게 드러난 곡으로, 스스로 ‘자신의 작품 중 최고’라고 평가하는 작품이다. 베토벤의 초상화로 알려진 그림에서 그가 손에 쥐고 있는 악보가 바로 ‘장엄미사’다. ‘장엄미사’는 베토벤의 벗이자 후원자인 루돌프 대공이 1829년 체코 모라바 지방의 올로모우츠 대주교로 취임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무려 5년에 걸친 기나긴 작업 끝에 베토벤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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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수제버거집] 주시브로스 힘난다

코엑스에서 영화 보기 전에 간단히 요기를 해결할 곳을 찾다 주시브로스 힘난다라는 수제버거집이 눈에 띄었다. [코엑스 수제버거집] 힘난다 햄버거 패티 속에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다고 하니 궁금했다. [코엑스 수제버거집] 주시브로스 힘난다 버거 말고도 비프스테이크, 연어, 불고기, 수비드닭가슴살 등의 슈퍼볼 메뉴가 있었다. [코엑스 수제버거집] 힘난다 [코엑스 수제버거집] 힘난다 코엑스점 말고도 힘난다버거 체인점이 많았는데, 강남에서 인기를 끌어서 확장된 듯했다. [코엑스 수제버거집] 힘난다 [코엑스 수제버거집] 힘난다 원산지가 손글씨로 쓰여있었다. [코엑스 수제버거집] 힘난다 실내는 깔끔하지만 기다랗고 좁은 편이었다. [코엑스 수제버거집] 힘난다 혼밥하기에는 좋을 듯했다. [코엑스 수제버거집] 힘난다 머쉬룸스위스치즈버거를 단품으로 포장했는데, 6900원이었다. [코엑스 수제버거집] 힘난다 세트 구매시는 11400원이었다. [코엑스 수제버거집] 힘난다 머쉬룸스위스치즈버거는 짭쪼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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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역] 전통원주 재래식 돌솥추어탕

아는 언니가 부모님 모시고 온 적이 있다고 해서 경복궁역에 있는 전통원주 재래식 돌솥추어탕집에 들렀다. [경복궁역] 전통원주 재래식 돌솥추어탕 2번 출구 쪽에 있는 세종문화거리를 쭉 따라 올라가다 보면 보인다. [경복궁역] 전통원주 재래식 돌솥추어탕 당시에는 돌솥추어탕이 만 원이었는데, 지금은 11000원으로 올랐다. [경복궁역] 전통원주 재래식 돌솥추어탕 주말 이른 점심때라 내가 첫 손님이었다. [경복궁역] 전통원주 재래식 돌솥추어탕 실내는 투박하고 자리가 넉넉했다. [경복궁역] 전통원주 재래식 돌솥추어탕 반찬으로 가지, 호박, 양파, 김치, 젓갈이 나왔는데 깔끔하고 정갈했다. [경복궁역] 전통원주 재래식 돌솥추어탕 추어탕은 큰 솥에 한꺼번에 나와서, 각자 떠먹을 수 있었다. [경복궁역] 전통원주 재래식 돌솥추어탕 버섯, 들깨, 버섯이 추어탕에 들어있어 보양식으로 적당했다. [경복궁역] 전통원주 재래식 돌솥추어탕 미꾸라지를 통채로 갈아넣어 먹는 데 부담없고 냄새도 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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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역 수제햄버거] 버거스타

구산역 쪽에 버거스타라는 수제햄버거집이 있어서 들렀다. [연신내역] 버거스타 11시 반~9시 반 사이 오픈하고, 평일 3~4시는 쉬는 시간이었다. [연신내역] 버거스타 햄버거뿐만 아니라 파스타도 같이 팔고 있었다. [연신내역] 버거스타 매장은 아담했는데, 마침 손님은 별로 없었다. [연신내역] 버거스타 대표 메뉴인 버거스타치즈는 6900원이었는데, 감자튀김 세트는 여기서 3500원이 추가되었다. [연신내역] 버거스타 칠리치즈파스타는 9900원이어서 같이 주문했다. [연신내역] 버거스타 밀크쉐이크는 4000원이어서 음료로 함께 먹으려고 구매했다. [연신내역] 버거스타 [연신내역] 버거스타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해시브라운을 주는 행사도 하고 있었다. [연신내역] 버거스타 칠리치즈파스타는 위에 치즈가 얹어 있었는데, 소스가 달짝지근했다. [연신내역] 버거스타 파스타 전문점이 아니어서 맛은 평범했다. [연신내역] 버거스타 버거스타 치즈버거는 고기 패티 위에 치즈가 얹어서 나왔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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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역 파스타집] 라온 하우스

친구가 동네에 들러서 늦게까지 문을 여는 곳을 찾다가 들어간 홍제역 파스타집 라온 하우스. [홍제역 파스타집] 라온 하우스 파스타, 스테이크, 피자뿐 아니라 주류와 와인도 판매하고 있었다. [홍제역 파스타집] 라온 하우스 한 층 전체가 라온 하우스고 계단으로 올라가면 있어서 자리가 많고 깔끔했다. 다만 주차는 되지 않는다. [홍제역 파스타집] 라온 하우스 마침 먹으러 갔을 때는 사람도 없어서 한산했다. [홍제역 파스타집] 라온 하우스 단품도 판매했지만 세트도 판매중이어서 부채살 스테이크 세트 3인으로 주문했다. [홍제역 파스타집] 라온 하우스 스테이크, 파스타, 쿠스쿠스, 샐러드, 감자메쉬가 나오는데 44000원이었다. [홍제역 파스타집] 라온 하우스 콜라는 나중에 추가했는데 2500원이었다. [홍제역 파스타집] 라온 하우스 메뉴 선택이 가능해서 파스타는 까르보나라로, 피자는 마르게리따로 선택했다. [홍제역 파스타집] 라온 하우스 까르보나라는 크림 소스가 많이 느끼하지 않아 무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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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동대문역에서 영화 보기 전에 식사할 곳을 찾다가 마침 팬스테이크키친이 한산해보여서 들어갔다.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등심스테이크가 19000원이라서 스테이크집치고는 가격이 저렴한 편이었다.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실내는 깔끔했다.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스테이크는 국내산과 미국산을 쓰고 있었다.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팬키친스테이크와 스테이크라이스를 주문했는데, 각각 19000원, 12000원이었다.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식사 나오기 전에 식전빵이 나왔다.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기름에 바삭바삭하게 구워져서 노릇노릇했다.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팬스테이크는 야채, 밥과 같이 나왔는데, 기름기가 좀 있지만 고기는 질기지 않고 부드러웠다.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동대문역] 팬스테이크키친 겉보기엔 양이 적어보이는데, 식전빵도 있어서 은근히 배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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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정동극장 카페 정담

정동극장에서 하는 연극인 줄 알고 보러 왔다가 매표소 문이 닫혀 있어서 시간 때우려고 들어간 카페 정담. [광화문] 정동극장 카페 정담 당시는 여유롭게 차를 마셨지만 알고 보니 연극 보러 온 장소가 정동극장이 아니라 정동세실극장이어서 결국 공연에는 지각했다. [광화문] 정동극장 카페 정담 세실극장이 정동극장에 편입되면서 앞에 정동 자가 붙었는데, 앞에 글자만 보고 정동극장으로 착각한 것. [광화문] 정동극장 카페 정담 카페 정동은 공연 전에 티켓 끊고 시간이 남았을 때 앉아 있기 좋은 곳이었다. [광화문] 정동극장 카페 정담 가격은 대개 4천 원대였다. [광화문] 정동극장 카페 정담 치즈케이크는 3500원이고 약과가 1000원으로 가격이 괜찮았는데, 마침 약과를 1+1 행사하고 있어서 주문했다. [광화문] 정동극장 카페 정담 레몬에이드와 생수도 주문했는데, 각각 4000원, 1000원이었다. [광화문] 정동극장 카페 정담 차가 나오는 동안 주변을 둘러봤는데, 한국적이고 깔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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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역 한식집] 자하문로118 들풀

경복궁 근처에 있는 자하문로18 들풀이라는 한식집에서 지인이 밥을 사기로 해서 찾아갔다. [경복궁역 한식집] 자하문로118 들풀 건물 전체가 음식점으로 꽤 컸는데, 주소까지 음식점명에 붙인 것이 특이했다. [경복궁역 한식집] 자하문로118 들풀 실내는 넓고 자리가 많았다. [경복궁역 한식집] 자하문로118 들풀 먹으러 사람들이 많았는데, 다행히도 예약을 해놓아서 바로 자리에 들어갈 수 있었다. [경복궁역 한식집] 자하문로118 들풀 [경복궁역 한식집] 자하문로118 들풀 취향대로 갈비솥밥, 자연송이 솥밥, 영양솥밥을 주문했는데, 각각 20000원, 23000원, 14000원이었다. [경복궁역 한식집] 자하문로118 들풀 음식점이 청와대 관람하러 가는 길에 있어서 지나는 길에 먹으러 오는 사람들도 꽤 있는 듯했다. [경복궁역 한식집] 자하문로118 들풀 샐러드와 콩나물, 호박 등 반찬이 먼저 나왔다. [경복궁역 한식집] 자하문로118 들풀 [경복궁역 한식집] 자하문로118 들풀 반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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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에이바우트 커피

저자 미팅이 있었는데 마침 저자분이 경희대 에이바우트 커피에서 보자고 하셔서 처음 가보았다. [회기역] 에이바우트 커피 아메리카노는 2900원으로 주스류보다 저렴한 편이었다. [회기역] 에이바우트 커피 디저트나 차 종류도 꽤 다양하다. [회기역] 에이바우트 커피 실내가 꽤 넓고 깊숙이까지 자리가 있어서 조용히 이야기 나누기에 좋았다. [회기역] 에이바우트 커피 자리마다 코드가 있어서 노트북 작업하기에도 괜찮았다. [회기역] 에이바우트 커피 허브티는 3900원이어서 아메리카노와 허브티를 주문했다. [회기역] 에이바우트 커피 아메리카노 양이 많고 맛은 평범한데 가성비로는 나쁘지 않았다. [회기역] 에이바우트 커피 [회기역] 에이바우트 커피 이후에 카페라떼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포장해갔는데, 카페라떼 맛이 무난했다. [회기역] 에이바우트 커피 커피 맛은 평범하지만 자리가 넓고 쇼파형 좌석이 아늑해 일하거나 거래처 사람을 만날 때 약속 잡기 좋은 곳이다. [회기역] 에이바우트 커피 에이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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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이 죽기 전에 작곡한 마지막 곡 &lt;장엄미사&gt;(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베토벤의 <장엄미사>(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 81회 정기연주회 ) 베토벤이 죽기 전에 작곡한 마지막 곡 <장엄미사>. 수많은 작곡가가 장엄미사를 남겼지만 오늘날 '장엄미사'라고 하면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지칭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을 정도로 베토벤의 장엄미사는 종교음악 분야에서 손꼽히는 명작이며 베토벤의 모든 작품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복잡한 작품이다 베토벤의 <장엄미사>(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 81회 정기연주회 ) 베토벤 후기의 대작들이 다 그렇듯이 장엄미사도 음악적으로 매우 난해하고 연주자에게도 난이도가 높은 어려운 곡으로 악명이 높다. 대위법에서의 파격적인 시도, 관현악의 비중이 성악에 못지않게 높고 기존 미사곡과 달리 새로운 교향악적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음악적으로는 교향곡 9번 합창에 맞먹는 최고의 완성도를 갖고 있다는 평가다. 베토벤의 <장엄미사>(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 81회 정기연주회 ) 베토벤 장엄미사는 질환으로 청력을 잃어 귀도 들리지 않는 베토벤 말년의 작품으로 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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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벚꽃

경희대에도 벚꽃이 활짝 폈다. 예쁘다. 경희대 벚꽃 #경희대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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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혜화 요거트] 요거넛 넘버나인

대학로에 연극 보러 왔다가 공연 전에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로 배를 채울 겸 들어간 요거넛 넘버나인. [대학로] 요거넛 넘버나인 sh아트홀 지하에 있는데, 표시된 화살표를 따라 들어가면 된다. [대학로] 요거넛 넘버나인 [대학로] 요거넛 넘버나인 극장과 연결되어 있어 들어가는 곳을 처음엔 헷갈릴 수 있다. [대학로] 요거넛 넘버나인 상암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곳이라고 쓰여있어서 검색해보니 태릉입구점이 한 군데 더 있었는데, 대학로점이 분점인 듯했다. [대학로] 요거넛 넘버나인 월요일 휴무로 낮 12시에서 밤 10시까지 운영하고 있었다. [대학로] 요거넛 넘버나인 실내는 아담하고 은은한 조명이 비추고 있었다. [대학로] 요거넛 넘버나인 메뉴판을 보니 뭔가 전문적인 그릭요거트집의 아우라가 넘쳐난다. [대학로] 요거넛 넘버나인 간편하게 세트로 주문해도 되고, 내 취향에 맞게 그릭요거트와 토핑을 선택해도 된다. [대학로] 요거넛 넘버나인 나홀로 그릭 세트와 자몽 꾸덕 그릭요거트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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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역] 네츠라멘

예전에 홍제역 소소식당이 있던 자리가 어느새 네츠라멘으로 간판이 바뀐 지 꽤 되었다. [홍제역] 네츠라멘 소소식당이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는데, 비슷한 일식집으로 바뀐 걸 보면 주인이 같은 사람인가 싶기도 하다. [홍제역] 네츠라멘 메인 메뉴가 네츠, 돈코츠, 쿠로마유, 차슈동 이렇게 4가지 있었는데, 쿠로마유로 주문했다. [홍제역] 네츠라멘 쿠로마유는 9천 원이었는데, 누룽지가 1000원이라서 추가했다. [홍제역] 네츠라멘 토핑 중 하나인 온천란을 먹는 법이 설명되어 있었다. [홍제역] 네츠라멘 쿠로마유는 흑마늘이 베이스인 쿠로이라멘으로, 맛이 깔끔했다. [홍제역] 네츠라멘 차슈가 야들야들해서 부드럽고 마늘 맛의 육수가 괜찮았다. [홍제역] 네츠라멘 소소식당처럼 주류도 같이 판매했는데, 매장도 깔끔해서 혼밥하기도 좋다. [홍제역] 네츠라멘 그동안 홍제동에 라멘집은 없었는데 라멘집도 생기고 동네 음식 종류가 다양해져서 좋다. 네츠라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39나길 1 1층 #홍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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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구원이란 무엇인가, 영화 &lt;더 웨일&gt;

'미이라'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브렌던 프레이저가 이렇게 연기를 잘했던가. 멋진 외모와 몸매로만 기억되던 브렌던 프레이저를 다시 본 영화 <더 웨일>. 영화 <더 웨일>은 죽음을 앞둔 272kg의 거구 찰리의 마지막 일주일을 그렸다. 연인을 잃은 고통으로 폭식하며 세상과 단절된 대학 강사가 9년 만에 만난 10대 딸과 만나는 내용을 담았다. <블랙 스완>, <레퀴엠>의 대런 애로노프스키 감독의 5년 만의 복귀작으로, 그의 작품치고는 대중적이다. 영화 <더 웨일> 그린나래미디어 찰리는 인터넷으로 접속한 학생들을 상대로 ‘문장을 올바르게, 진실 되게 쓰는 법’을 강의하지만, 카메라가 고장 났다는 핑계로 자신의 얼굴은 보여주지 않는다. 보행 보조기가 없으면 혼자 몸을 일으킬 수도, 한 걸음조차 옮길 수도 없을 만큼 비대한 몸이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안겨줄 것을 알기 때문이다. 매일 저녁 피자를 배달하며 안부를 묻는 피자 배달부에게 단 한 번도 자기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영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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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 커피숍] 팀트(TImt, Things I made today)

교회 가는 길목에 있고 매장이 넓어서 가끔 가곤 하는 광화문역 커피숍 팀트(TImt, Things I made today). [광화문역 커피숍] 팀트(TImt, Things I made today) 실내가 넓고 깊숙이까지 자리가 많다. [광화문역 커피숍] 팀트(TImt, Things I made today) [광화문역 커피숍] 팀트(TImt, Things I made today) 자리가 꽉 차는 일은 별로 없어서 단체로 차 마시러 가거나 조용히 작업하기에 좋다. [광화문역 커피숍] 팀트(TImt, Things I made today) 차 종류도 다양한데, 가격이 대개 4-5000원선이었다. 디카페인도 있다. [광화문역 커피숍] 팀트(TImt, Things I made today) 카페라떼, 요거트스무디, 아메리카노, 쿠키를 주문했다. [광화문역 커피숍] 팀트(TImt, Things I made today) 커피는 산미가 약간 있어서 맛이 괜찮은데 엄청 따끈하지는 않았다. [광화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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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역] 강남교자

동대문역에서 영화 보기 전에 시간이 있어서 근처 먹을 곳을 찾다가 마침 보여서 들어간 강남교자. [동대문역] 강남교자 체인이 지역별로 몇 군데 있다. [동대문역] 강남교자 전통칼국수가 주메뉴이지만 샤브샤브, 쭈꾸미, 부대찌개 등도 있어 메뉴가 다양하다. [동대문역] 강남교자 매장 안이 탁 트여 있어 넓은 편이었다. [동대문역] 강남교자 강남 샤브샤브를 먹어보고 싶었으나 시간이 없어서 전통칼국수와 들깨수제비를 주문했다. [동대문역] 강남교자 각각 10000원, 11000원이었는데, 세트로 구매하면 만두가 같이 나와서 하나는 3000원 추가해서 세트로 주문했다. [동대문역] 강남교자 들깨수제비는 다른 음식점과 비슷한 맛이어서 평범했다. [동대문역] 강남교자 들깨를 갈은 국물에 김가루를 뿌려서 적당히 고소했다. [동대문역] 강남교자 반찬으로 나온 김치 겉절이가 맛있었다. [동대문역] 강남교자 전통칼국수는 면이 넓적하고 부드러웠는데, 안에 얇은 만두가 같이 들어있었다. [동대문역] 강남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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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동네떡볶이

[용산역] 동네떡볶이 용산역에서 깊이 들어가면 있는 보광극장에 연극 보러 갔다가 연극 보기 전에 간단히 먹을 곳을 찾았다. [용산역] 동네떡볶이 근처 음식점이 대개가 고깃집, 또는 일식집이라 분식집을 찾다가 동네떡볶이라는 곳이 있어서 들어갔다. [용산역] 동네떡볶이 떡볶이만 시키면 5000원이었는데, 떡볶이, 순대, 튀김, 오뎅 세트가 15000원이어서 주문했다. [용산역] 동네떡볶이 오뎅 국물은 좀 짠 편이었다. [용산역] 동네떡볶이 세트라 그런지 떡볶이와 튀김 양은 많지 않았는데, 꽤 매웠다. [용산역] 동네떡볶이 순대는 다른 분식집에서 먹을 수 있는 평범한 맛이었다. [용산역] 동네떡볶이 흔한 맛이어서 말 그대로 평범한 동네떡볶이였다. [용산역] 동네떡볶이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평범한 곳이어서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 것 같지는 않다. 동네떡볶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장문로 80 #용산역떡볶이 #동네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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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역 샐러드집] 몬스터플레이스

샐러드를 좋아하는 지인이 온다기에 근처 먹을 만한 곳을 찾다가 발견한 몬스터플레이스. [외대역 샐러드집] 몬스터플레이스 외대 후문 쪽에 있는데, 내가 갔을 때는 그릭요거트를 2천 원에 할인행사하고 있었다. [외대역 샐러드집] 몬스터플레이스 매장이 넓지는 않았는데 깔끔한 분위기였다. [외대역 샐러드집] 몬스터플레이스 먹으러 오는 학생들이 많아서 대기줄이 있었는데, 다행히도 지인이 일찍 와서 자리를 잡아놓은 덕분에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다. [외대역 샐러드집] 몬스터플레이스 바질페스타샐러드와 몬스터샐러드를 주문했는데, 각각 9000원, 7500원이었다. [외대역 샐러드집] 몬스터플레이스 바질페스타샐러드는 바질이 듬뿍 들어간 파스타와 야채가 구운 식빵과 같이 들어 있었다. [외대역 샐러드집] 몬스터플레이스 바질 향이 그윽해서 맛있었는데, 양이 꽤 많았다. [외대역 샐러드집] 몬스터플레이스 몬스터샐러드는 계란, 방울토마토, 치즈, 구운 식빵이 샐러드 위에 얹어있었다. [외대역 샐러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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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베이커리] 빵이가

단팥빵이 700원으로 가격이 저렴해서 가끔 들러서 사먹곤 하는 회기역 빵집 빵이가. [회기역 베이커리] 빵이가 크림빵, 슈크림빵 같은 기본 빵들은 700원부터 시작하는데, 소보루팥빵은 1000원이다. [회기역 베이커리] 빵이가 빵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이 많이 비싸지 않아 사먹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회기역 베이커리] 빵이가 전보다 가격이 오르긴 했다. [회기역 베이커리] 빵이가 옛날 빵들이 많아서 프랜차이즈가 아닌 줄 알았는데, 의외로 프랜차이즈였다. [회기역 베이커리] 빵이가 단팥빵과 팥소보루 빵을 구매했는데, 팥소보루 빵이 단팥빵보다 괜찮았다. 특별히 엄청 맛있는 것은 아니지만, 마침 갓 나온 빵이라 부드럽고 신선했다. 가성비가 괜찮아서 부담없는 가격에 빵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회기역 베이커리] 빵이가 빵이가 회기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로 42 #회기역빵집 #경희대베이커리 #빵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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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에 대한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가, 영화 &lt;콜 제인&gt;

세상에 맞서 연대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영화 <콜 제인>. 내 몸인데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남성에게 결정권이 있는 1960년대 미국 사회상이 남 일 같지 않다. 지난 2022년 미국 연방 대법원이 영화 속 여성들의 연대로 이루어낸 49년 전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고 임신 중지 수술에 대한 헌법상 권리를 폐기한 것. 영화 <콜 제인> (주)누리픽쳐스 영화는 자신의 몸인데도 불구하고 임신과 낙태의 결정권이 여성에게 있지 않고 남성이 결정권을 갖는 1960년대 보수적인 남성 중심 미국 사회의 아이러니한 상황을 조명한다. ‘낙태’라는 민감한 소재를 다뤘음에도 여성들이 처한 현실과 평범한 주부 조이가 달라지는 과정을 무겁지 않게 따듯하고 밝은 분위기로 담아냈다. 영화 <콜 제인> (주)누리픽쳐스 <콜 제인>은 1960년대 임신 중절 수술이 필요한 1만 2000명의 여성을 구한 단체 ‘제인스’의 실화를 담았다. 영화 〈캐롤〉의 각본가 필리스 나지의 첫 연출작으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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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보기엔 좋지만 뻔한 히어로 영화 &lt;샤잠! 신들의 분노&gt;

돈 많이 쓴 파워레인저 느낌? 가볍게 보기는 좋지만 전형적인 히어로 영화의 클리셰를 벗어나지 못해 기시감이 느껴지는 영화 <샤잠! 신들의 분노>. 진지하고 묵직한 다른 DC코믹스 시리즈에 비해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다. 다만 저연령층 영화여서 보다 보면 뻔하고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다. 영화 '샤잠! 신들의 분노'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아동용 히어로물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전편 <샤잠!>(2019)보다는 연령층이 청소년층으로 확장되긴 했지만, <샤잠! 신들의 분노> 역시 전작과 비슷하게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가족영화다. 다비드 F. 산드베리 감독이 이전 시리즈에 이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았다. 세 자매 빌런으로 출연한 오스카 수상자 헬렌 미렌과 <킬빌>의 루시 류, 그리고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로 데뷔한 레이첼 지글러의 등장이 반갑다. 영화 '샤잠! 신들의 분노'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샤잠! 신들의 분노>는 전편에서 우연히 신들의 능력을 갖게 된 평범한 소년 빌리(애셔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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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 혼가츠

아는 동생이 공연 보기 전에 먹으러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라고 해서 따라간 혜화역 혼가츠. [혜화역] 혼가츠 가기 전엔 몰랐는데 가고 보니 일전에 갔던 홍대 혼가츠 체인이었다.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온 곳으로, 홍대점과 대학로점 두 곳이 있었다. [혜화역] 혼가츠 [혜화역] 혼가츠 매장 안은 꽤 넓었다. [혜화역] 혼가츠 [혜화역] 혼가츠 [혜화역] 혼가츠 생각보다 한산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혜화역] 혼가츠 [혜화역] 혼가츠 이번에는 홍대점에서 먹어보지 않은 매운돈까스와 돈까스 김치나베를 시켜보았다. [혜화역] 혼가츠 [혜화역] 혼가츠 매운돈까스는 11000원, 돈까스 김치나베는 8000원이었다. [혜화역] 혼가츠 2010년에 설립되어 국내산 생고기만을 사용한다고 쓰여 있었다. [혜화역] 혼가츠 [혜화역] 혼가츠 돈까스 김치나베는 위에 치즈가 얹어 있었는데, 치즈가 하트 모양이라 깜찍했다. [혜화역] 혼가츠 국물이 진하고 얼큰해서 맛이 괜찮았다. [혜화역] 혼가츠 김치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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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카페 비반트

경희대 근처에서는 커피 맛이 제일 괜찮다고 인정받는 회기역 카페 비반트. 회기역 카페 비반트 매장도 넓고 실내나 테라스도 분위기가 좋아서 가끔 가는 곳이다. [회기역 카페] 비반트 아메리카노는 4000원, 카페라떼는 4700원, 바닐라라떼는 5300원이었다. [회기역 카페] 비반트 디카페인 커피도 있다. [회기역 카페] 비반트 가격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차 종류가 다양하고 드립커피와 밀크티 맛이 괜찮은 곳이다. [회기역 카페] 비반트 쿠키는 3000원대, 케이크는 5000원이다. 이곳에서 녹차 쿠키를 사먹어본 적 있는데, 꽤 두툼하고 그렇게 달지 않아서 좋았다. [회기역 카페] 비반트 지하 1층은 로스팅 라이브러리였다. [회기역 카페] 비반트 차가 나올 때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잠시 로스팅 라이브러리를 구경했다. [회기역 카페] 비반트 [회기역 카페] 비반트 이곳 커피는 향이 그윽하고 차나 드립커피 종류도 많아서 다양하게 골라서 먹기에 좋다. [회기역 카페] 비반트 [회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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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방터시장 베이커리카페] 로티보이

포방터시장에서 식사 후 지나가다 오랜만에 발견한 로티보이. 추억의 빵이라서 디저트도 먹을 겸 들어갔다. [포방터시장 베이커리카페] 로티보이 빵 외에도 젤라또와 음료 등을 같이 팔고 있었다. [포방터시장 베이커리카페] 로티보이 케이크, 쿠키 등 디저트가 다양했다. [포방터시장 베이커리카페] 로티보이 [포방터시장 베이커리카페] 로티보이 주소를 검색하면 로티보이로 안 나오고 9길2 Coffee로 나온다. [포방터시장 베이커리카페] 로티보이 젤라또와 로티보이 대표메뉴인 로티보이 번을 주문했는데, 젤라또는 먹고 나서 바로 이동해서 사진을 깜박했다. [포방터시장 베이커리카페] 로티보이 아메리카노 등 커피와 음료는 대개 4-5000원대였다. [포방터시장 베이커리카페] 로티보이 [포방터시장 베이커리카페] 로티보이 1층은 좁은데 2층은 넓어서 자리가 있었다. [포방터시장 베이커리카페] 로티보이 한적해서 조용히 이야기 나누기에 좋았다. [포방터시장 베이커리카페] 로티보이 로티보이 번은 겉은 바삭바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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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울역] 이상일 커피하우스

까치울역에 있는 까페거리를 지나다가 들른 드립커피 전문점 이상일 커피하우스. 10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한다. [까치울역] 이상일 커피하우스 커피숍이 넓은데다 인테리어가 엔틱하고 아늑하다. [까치울역] 이상일 커피하우스 일반 커피는 4500원부터 시작하는데, 한드드립커피는 7000원 이상으로 확 뛰어올라 가격대가 꽤 센 편이다. [까치울역] 이상일 커피하우스 케냐 원두 드립커피는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산미가 깊고 풍미가 좋았다. 아이스크림이나 다른 음료는 평범하다. 핸드드립커피가 괜찮은 대신 가격대가 꽤 세서 자주 먹으러 가기는 부담스럽다. 이상일커피하우스 경기도 부천시 까치로20번길 24-34 #까치울역커피숍 #이상일커피하우스 #부천카페촌 #까치울역카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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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역] 고동함박

신도림역에서 지인을 만나기로 했는데, 대화하기 좋은 장소로 추천해서 가본 고동함박. [신도림역] 고동함박 건물 전체가 고동함박집이어서 내부도 꽤 넓었다. [신도림역] 고동함박 다양한 함박세트를 팔고 있었는데, 고동함박 대표 캐릭터가 있어서 인상적이었다. [신도림역] 고동함박 홈메이드 함박집으로 1971년에 생긴 듯하다. 다른 지역에도 체인이 몇 곳 있었다. [신도림역] 고동함박 [신도림역] 고동함박 고등함박+쫄면+음료 세트가 14900원이었는데, 쫄면도 같이 나오는 게 독특해서 주문했다. [신도림역] 고동함박 문래돈까스는 10900원이어서 같이 주문했다. [신도림역] 고동함박 [신도림역] 고동함박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실내를 둘러봤는데 고급스러운 식기와 샹데리아가 예쁘게 장식되어 있어서 분위기가 좋았다. [신도림역] 고동함박 [신도림역] 고동함박 고등함박 캐릭터가 들어간 핸드폰 그립이나 식기 등을 판매하기도 했다. [신도림역] 고동함박 [신도림역] 고동함박 함박 세트가 나왔는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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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로 본 팬서비스용 극장판 애니 &lt;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gt;

이미 알고서도 보러 가긴 한 거지만, 그래도 역시나 실망스럽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TV판 애니 앞뒤로 나오는 자막과 중복되는 내용을 편집할 성의도 안 보이다니. 오프닝, 크레딧 편집을 하나도 안 하고 단순 연결만 해놓은 거라 너무 무성의하다. 중간에 끝난 줄 알고 영화관을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 관객도 있었다.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 출처: 네이버영화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는 극장판용으로 제작된 새로운 작품이 아니라 이미 공개된 애니메이션 중 3개의 에피소드를 스크린에 맞게 편집한 작품으로, <귀멸의 칼날 환락의 거리편>의 클라이맥스 10화, 11화와 4월에 방송 예정인 3기의 1화 <도공 마을편>의 <상현집결>이 포함되었다. 이미 본 TV판 애니 2기 내용이 80%를 차지하고, 새로 나올 3기 내용이 20% 미리보기 식으로 나온다. 3기 예고편으로 보면 된다.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 출처: 네이버영화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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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역 태국음식점] 로스트템플

충무로 근처 8명 정도 수용 가능한 음식점을 찾다 발견한 동남아 음식점 로스트템플. [충무로역 태국음식점] 로스트템플 공간이 넓지는 않지만 중앙에 8~9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원탁 책상이 있었다. 실내 인테리어도 분위기 있었다. [충무로역 태국음식점] 로스트템플 음식점이 크지 않고 맛집이어서 예약이 안 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단체예약이 가능했다. 우리 외에도 오는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충무로역 태국음식점] 로스트템플 주메뉴는 6가지, 사이드는 2가지로 메뉴는 단촐했다. [충무로역 태국음식점] 로스트템플 인원이 많다 보니 타이거볶음밥, 똠얌 쌀국수인 똠얌 퍼, 팟타이, 타이바질 치킨, 삼겹살 공심채볶음을 주문했다. [충무로역 태국음식점] 로스트템플 로스트템플에는 일반 쌀국수는 없고 똠양 쌀국수만 있는데, 생각보다 맵지 않고 향신료도 과하지 않아서 괜찮았다. [충무로역 태국음식점] 로스트템플 토마토가 들어있어서 새콤한 맛이었다. [충무로역 태국음식점] 로스트템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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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도서관에 들렀다가 마침 점심시간이어서 지나가는 길에 들른 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중국집이지만 자장면이 없는 게 독특했다. 대신 마라탕류가 다양했다. [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중국 본토요리 전문점이라 그런가? 보다. [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어향육슬덮밥과 만두를 주문했다. [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실내는 투박한 일반 식당 분위기였는데, 주말 점심이라 사람이 없고 한산했다. 식당 앞에 주차공간도 있다. [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어향육슬덮밥은 재료가 양이 많고 신선했다. [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간은 좀 센 편이었다. [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중국 본토 요리라 간이 매콤하다. [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만두는 만두피가 얇고 만두속이 차 있어서 금방 배불렀다. [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주인아주머니도 친절하셨다. [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운남덮밥은 마라상궈가 맛있다는데 덮밥이나 만두류도 무난했다. [응암역 중국집] 운남덮밥 마라상궈나 중국 본토요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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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동 포방터] 착한코다리

예전에 백종원 골목식당에 나왔던 포방터시장에서 식사도 할 겸 친구를 만났다. [홍은동 포방터] 착한코다리 마침 브레이크타임이라 원래 가려던 곳은 문이 닫혀 있어서 다른 곳을 찾다가 착한코다리라는 음식점이 있어서 들어갔다. [홍은동 포방터] 착한코다리 코다리정식이 9천 원이어서 2인분 주문했다. [홍은동 포방터] 착한코다리 실내는 투박하고 넓은 편은 아니었는데, 식사하러 온 사람들이 꽤 있었다. [홍은동 포방터] 착한코다리 기본 반찬으로 김, 콩나물무침, 오뎅, 무채, 김치 등이 나왔는데, 깔끔했다. [홍은동 포방터] 착한코다리 국으로는 미역국이 같이 나왔다. [홍은동 포방터] 착한코다리 코다리정식이 나왔는데, 꽤 양이 많았다. [홍은동 포방터] 착한코다리 매콤달콤한 소스가 진한데, 친구 부모님이 자주 가시는 유명한 코다리 맛집과 맛이 비슷하다고 한다. [홍은동 포방터] 착한코다리 2인분 치고는 꽤 양이 많은데 1인당 9천 원밖에 안 해서 가성비가 좋았다. [홍은동 포방터] 착한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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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주한 첫 벚꽃?

합정역 알라딘 중고서점 가는 길에 발견한 전철역 꽃나무. 어느새 봄이 훌쩍 다가왔다. 활짝 피지는 않았지만 평소보다 이르게 핀 꽃에 너도나도 사진을 찍고 있었다. 해가 갈수록 꽃이 피는 시기가 빨라지는구나ㅎ 벚꽃이 만발할 봄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알라딘중고서점 합정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5 지하 1층 #올해첫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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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위치기록을 지우고 싶게 만드는 영화 &lt;서치2&gt;

소소한 위트와 반전이 전편보다 볼 만한데? 구글 위치기록을 지우고 싶게 만드는 영화 <서치2>. 영화 <서치2> 소니 픽쳐스 코리아 <서치2>는 콜롬비아로 여행을 떠난 엄마와 엄마의 남자친구가 감쪽같이 사라진 뒤 혼자 남은 대학생 딸 ‘준’(스톰 리드)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구글을 비롯한 각종 인터넷 흔적과 디지털 매체로 이들의 행방을 찾는 과정을 담았다. 영화 <서치2> 소니 픽쳐스 코리아 18살 평범한 청소년 준(스톰 리드)은 잔소리가 많은 엄마가 불만이다. 아빠는 준이 어릴 적 뇌암으로 사망했다. 엄마가 애인 케빈 아저씨(켄 렁)와 콜롬비아 여행을 갔다가 돌아오는 날, 잊지 않고 공항으로 마중을 나가지만 엄마와 케빈 모두 나타나지 않는다. 실종 신고 뒤 준은 온라인을 통해 '그레이스'의 흔적을 쫓기 시작하는데... 영화 <서치2> 소니 픽쳐스 코리아 <서치2>는 오로지 온라인 매체 화면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서치1>의 포맷을 그대로 따랐다. 인터넷에 익숙지 않은 아버지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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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의 마태 수난곡(콜레기움 보칼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콜레기움 보칼레 합창단에서 연주하는 바흐의 마태 수난곡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공연자 지인의 지인 찬스로 연주회를 보러 갔다. 바흐의 마태 수난곡(콜레기움 보칼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B석을 할인된 가격인 14000원에 구매했는데, 후원회 자리라 그런지 좌석도 1층이고 생각보다 무대가 잘 보였다. 바흐의 마태 수난곡(콜레기움 보칼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여성 대신 카스트라토가 활동하던 바로크 시대 음악이라 카운터 테너 정민호, 장정권이 출연했는데, 일전에 장정권 연주회도 들으러 간 적 있어서 반가웠다. 1층 객석은 금새 사람들로 꽉 찼다. 바흐의 마태 수난곡(콜레기움 보칼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남성 20명, 여성 20명으로 구성된 전문합창단으로 소리가 청아하고 아름다워 바로크 음악에 최적화된 음색이었다. 바흐의 마태 수난곡(콜레기움 보칼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바흐의 마태 수난곡(콜레기움 보칼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바로크 시대에는 여성이 합창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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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지휘자의 성공과 몰락을 섬세하게 묘사한 영화 &lt;TAR 타르&gt;

실화인 줄 알고 열심히 타르라는 인물을 검색해봤는데, 실화가 아니네? 케이트 블란쳇의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 <TAR 타르>. 베를린 필하모닉의 최초 여성 수석 지휘자가 인생의 절정에서 권력·욕망으로 몰락하는 과정을 그렸다. 토드 필드 감독의 영화 <TAR 타르> 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타르>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여성 수석 지휘자 ‘리디아 타르’의 인터뷰로 시작한다. 에미상-아카데미-토니상을 받은 그녀가 구스타프 말러(1860~1911)-번스타인(1918~1990)-타르를 잇는 유대인 지휘자로 현대 음악사의 가장 중요한 인물이라는 설정으로, 그녀가 얼마나 대단한 권위를 지닌 예술가인지 보여준다. 영화의 끝이 아닌 시작점에서 크레딧을 보여주는 것도 인상적이다. 토드 필드 감독의 영화 <TAR 타르> 유니버설 픽쳐스 <타르>는 다큐멘터리처럼 인터뷰 장면을 길게 보여주면서 그녀가 사사받은 레너드 번스타인 등 실존했던 거장들과의 관계가 언급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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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역] 혼가츠

지인을 홍대역에서 만날 일이 있어서 검색해보다 백종원 3대천왕에 나왔다고 해서 가본 혼가츠. [홍대역] 혼가츠 혜화역에도 체인점이 있는 건 나중에 알았다. [홍대역] 혼가츠 건물 앞에 백종원 3대천왕에 소개되었다고 입간판이 걸려 있었는데, 매운 소스와 치즈돈가스가 혼가츠의 특징인 듯했다. [홍대역] 혼가츠 [홍대역] 혼가츠 당시에는 11시에 오픈해서 밤 9시반까지 했지만, 지금은 밤 10시까지 한다. [홍대역 돈까스집] 혼가츠 치즈돈까스와 감자튀김 세트는 13000원, 치즈돈까스와 새우튀김 세트는 11000원이어서 주문했다. [홍대역 돈까스집] 혼가츠 [홍대역 돈까스집] 혼가츠 일식집이라 돈까스 외에도 모밀, 우동, 나베 등의 메뉴가 같이 있었다. [홍대역 돈까스집] 혼가츠 [홍대역 돈까스집] 혼가츠 다행히도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방송에 소개된 곳이라 식사하러 온 사람들도 꽤 많았다. [홍대역 돈까스집] 혼가츠 [홍대역 돈까스집] 혼가츠 매장이 넓었는데, 벽에 만화 그림 낙서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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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신의주 부대찌개

간만에 부대찌개가 먹고 싶어서 간 신의주 부대찌개 경희대점. [회기역] 신의주 부대찌개 매장이 넖어서 자리가 넉넉하다. [회기역] 신의주 부대찌개 당시 부대찌개는 8000원이고 라면사리 추가는 1000원이라서 주문했다. [회기역] 신의주 부대찌개 [회기역] 신의주 부대찌개 신의주 부대찌개는 햄보다 우삼겹이 더 많이 들어간다. [회기역] 신의주 부대찌개 [회기역] 신의주 부대찌개 햄보다 고기가 더 많이 들어가니 햄이 주인 다른 부대찌개집보다 건강한 느낌이다. [회기역] 신의주 부대찌개 의정부나 송탄 부대찌개와는 완전 다른 맛이다. [회기역] 신의주 부대찌개 우삼겹이 우러나서 그런지 국물이 기름지고 맛이 괜찮다. [회기역] 신의주 부대찌개 신의주 부대찌개 맛도 나쁘지 않고 햄이 없으니 다른 부대찌개집보다 건강한 음식을 먹은 느낌이라 마음이 편하다. [회기역] 신의주 부대찌개 건강상 햄을 적게 먹고 싶은데 부대찌개를 먹고 싶을 때 가면 좋은 곳이다. [회기역] 신의주 부대찌개 신의주부대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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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풍천민물장어] 천장어 작동점

부천을 지나가는 길에 풍천 민물장어 직판장인 천장어라는 음식점이 주차가 편해서 들렀다. [부천] 천장어 작동점 천장어는 서울에도 몇 군데 체인점이 있다. [부천] 천장어 작동점 당시 장어 1킬로그램에 35900원이라 장어집 치고는 가격이 저렴한 편이었다. [부천] 천장어 작동점 대신 모든 게 셀프이고, 상차림비 3000원이 따로 있다. [부천] 천장어 작동점 장어는 국내산 풍천장어만 쓴다고 쓰여 있다. [부천] 천장어 작동점 매장은 꽤 넓고 탁 트여 있는데, 좌석 사이 공간은 좁은 편이다. [부천] 천장어 작동점 장어가 꽤 양이 많았는데, 통통해서 맛도 괜찮았다. [부천] 천장어 작동점 천장어에서 파는 찌개류도 나쁘지 않고 가성비 대비 나쁘지 않았다. [부천] 천장어 작동점 몸보신도 할 겸 저렴한 가격에 민물장어를 배불리 먹기에 좋은 곳이었다. 천장어 작동점 경기도 부천시 역곡로 268 # 부천장어집 #천장어작동점 #천장어 #부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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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연극] 극적인 하룻밤

옛날에 봤던 연극인데 아는 동생에게 무료 티켓이 생겨서 또 보러 간 대학로 연극 극적인 하룻밤. [대학로 연극] 극적인 하룻밤 [대학로 연극] 극적인 하룻밤 19금 코믹 멜로로 강성화, 박민정 배우 두 사람만 나오는 2인극이다. [대학로 연극] 극적인 하룻밤 예전에 리뷰를 쓴 줄 알았는데 검색해봐도 기록이 없어서 리뷰도 쓸 겸 보러 갔다. [대학로 연극] 극적인 하룻밤 연극과는 설정이 좀 달라졌지만 2015년에 영화화되기도 한 작품이다. [대학로 연극] 극적인 하룻밤 <극적인 하룻밤>은 배신을 당한 두 남녀가 우연히 결혼식에서 만나 하룻밤을 보내고 사랑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주요 내용이다. [대학로 연극] 극적인 하룻밤 1시간 40분이라는 러닝타임 동안 두 배우가 종횡무진 활약하는데, 연기력도 탄탄하지만 공연을 보면서 체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로 연극] 극적인 하룻밤 그러나 개연성이 부족하고 플롯이 매끄럽지 않아 두 남녀의 만남을 위해 억지로 에피소드를 연결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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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회사 동료가 퇴사하면서 회식 겸 먹으러 간 수산물음식점 다퍼줘.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이름부터가 재밌다.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가격도 저렴하고 먹으러 온 사람들로 항상 붐빈다고 한다.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kbs 생생정보에도 방영된 적이 있다고 한다.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원산지는 새우랑 쭈꾸미를 제외하면 모두 국내산이었다.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식사하러 갔을 때도 먹으러 온 손님들로 꽉 차 있었다.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영업시간은 10~22시로, 매주 수요일마다 쉬었다.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다퍼줘는 1인당 천 원씩 기본 차림비가 있었다. 그만큼 다른 음식이 저렴하다.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청량리 해물음식점] 다퍼줘 당시 산새우가 만 원, 전복이 만 원, 문어가 18000원, 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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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역] 콩부자 24시 전주콩나물국밥

24시간 영업하는 콩나물국밥집이라 동네에서 지인과 늦은저녁을 먹을 일 있을 때 가끔 가곤 하는 홍제역 콩부자 24시 전주콩나물국밥집. [홍제역] 콩부자 24시 전주콩나물국밥 비슷한 이름의 체인이 많아서 어딜 가나 볼 수 있는 국밥집이긴 하다. [홍제역] 콩부자 24시 전주콩나물국밥 콩나물국밥집이지만 메뉴가 다양해서 식사 취향이 다른 사람들과 가기에 좋다. [홍제역] 콩부자 24시 전주콩나물국밥 콩나물국밥도 5500원이라 가성비가 괜찮다. [홍제역] 콩부자 24시 전주콩나물국밥 매장은 넓고 쾌적하다. [홍제역] 콩부자 24시 전주콩나물국밥 만두콩나물국밥과 계란말이를 주문했는데, 각각 6500원, 7000원이었다. [홍제역] 콩부자 24시 전주콩나물국밥 주위를 둘러보니 혼밥하러 온 분들이 많았다. [홍제역] 콩부자 24시 전주콩나물국밥 늦은 시각이기도 하고, 24시간 영업이라 콩부자에는 혼밥하러 오는 사람이 많다. [홍제역] 콩부자 24시 전주콩나물국밥 만두콩나물국밥은 위에 김가루가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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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존재감이 약한 마블 영화 &lt;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gt;

<블랙 위도우> 외에는 최근 나온 마블의 MCU 페이즈5 영화들에 실망을 많이 한 터라 큰 기대를 안 하고 봐서인지,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에 쏟아진 혹평에 비해서는 가볍게 볼 만했다. 하지만 빌런의 매력 부재, 허술한 서사와 급작스러운 전개, 빈약한 완성도 등은 호불호가 많이 갈릴 듯하다. 마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출처: 네이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가 MCU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서는 마블 영화다. ‘앤트맨’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세운 페이튼 리드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았으며 재닛 반 다인 역의 미셸 파이퍼, 제1대 ‘앤트맨’이었던 마이클 더글라스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도 재합류했다. 마블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출처: 네이버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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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역 떡볶이집] 불난집 2호점

홍제역 떡볶이집 불난집 2호점이 생겼다. [홍제역 떡볶이집] 불난집 2호점 1호점은 홍제역 3번 출구 쪽에 있는데, 2호점은 홍제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다. 우리집과 더 가까워졌다. [홍제역 떡볶이집] 불난집 2호점 메뉴는 불란집 1호점과 똑같이 떡볶이, 튀김, 오뎅 등이 있었다. [홍제역 떡볶이집] 불난집 2호점 당시 내가 갔을 때는 떡볶이 중자 7000원, 튀김 세트 4000원이었다. [홍제역 떡볶이집] 불난집 2호점 불란집 2호점도 앉아서 먹을 공간은 따로 없어서 포장해갔다. [홍제역 떡볶이집] 불난집 2호점 떡볶이는 불란집 1호점과 맛이 똑같았다. [홍제역 떡볶이집] 불난집 2호점 쌀떡볶이로 떡이 쫀득하고 소스도 찐득해서 떡에 잘 배어 있다. [홍제역 떡볶이집] 불난집 2호점 물론 불란집 떡볶이는 오뎅이 들어 있지 않고 소스가 달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홍제역 떡볶이집] 불난집 2호점 튀김들은 적당히 튀겨져서 무난한 맛이었다. [홍제역 떡볶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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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가 가진 힘, 그러나 묵직한 한방이 아쉬운 영화 &lt;카운트&gt;

적당한 웃음과 메시지, 교훈이 있는 착한 영화 <카운트>. 실화가 가진 힘이 이 영화의 큰 장점이다. 하지만 묵직한 한방이 없어서 아쉽다. 2월 22일 개봉 앞둔 영화 '카운트'/CJ ENM 영화 <카운트>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고등학교 교사 시헌(진선규)이 오합지졸 제자들을 만나 복싱부를 꾸려 전국체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실존 인물인 1988년 서울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박시헌의 실화를 재구성했다. 박시헌 선수는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금메달 논란에 휘말려 은퇴했다. 이후 모교인 경남 진해중앙고 체육 교사로 부임해 복싱팀을 창단하고 제자들을 키웠다. 그러다 다시 복싱계로 복귀해 2001년 복싱 국가대표팀 코치 등을 거쳐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국가대표 감독을 맡았다. 2월 22일 개봉 앞둔 영화 '카운트'/CJ ENM 다운 당했다고 끝이 아니다. 열 번의 카운트가 있다. 잠깐 쉬었다가 딛고 일어나 다시 싸우면 된다 1988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이지만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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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 대한 애도와 희망을 그린 애니메이션 &lt;스즈메의 문단속&gt;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을 보는 듯한데? 스토리가 엄청 특별한 건 아니지만, 빛의 마술사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답게 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전작 <날씨의 아이>보다 스토리나 구성이 깊이 있고 확장되었다. <너의 이름은>과는 다른 감성으로, 오히려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과 비슷한 분위기다. ‘스즈메의 문단속’ 스틸. 사진I(주)미디어캐슬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소타와 함께 문을 닫으러 다니는 여정을 그린다. <너의 이름은>의 혜성 충돌, <날씨의 아이>의 기후변화에 이어 이번엔 지진을 다뤘다. ‘스즈메의 문단속’ 스틸. 사진I(주)미디어캐슬 <스즈메의 문단속>은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지역에서 일어난 대지진을 중심축으로, 실제 일본에서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장소들이 배경이다. 영화에 등장하는 지역들은 규슈, 고베, 도쿄를 거쳐 미야기로, 모두 대지진 참사를 겪었던 곳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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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해머드_카페40번지

용산역에서 식사 후 차 마실 곳을 찾다 근처에 있어서 들어간 카페40번지. [용산역] 해머드 카페40번지 건물에는 cafe jewel(카페주엘)이라고 쓰여 있어서 그게 커피숍 이름인가 했는데, 영수증에는 카페40번지라고 적혀 있고 인터넷 검색을 하니 해머드라고 나온다. [용산역] 해머드 카페40번지 그동안 업종 변경을 여러 번 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용산역] 해머드 카페40번지 용산역 커피숍들이 대개 공간이 비좁은데, 카페40번지는 자리가 넉넉한 편이다. [용산역] 해머드 카페40번지 아메리카노가 4000원인데, 딸기라떼가 6500원, 유자차는 5500원으로 가격대가 있는 편이다. [용산역] 해머드 카페40번지 한라봉 케이크 한 조각도 추가했는데, 7000원이었다. [용산역] 해머드 카페40번지 실내를 둘러보니 악세사리와 귀걸이도 같이 전시되어 있었다. 같이 판매하는 듯했다. [용산역] 해머드 카페40번지 딸기라떼 맛은 평범했다. [용산역] 해머드 카페40번지 음료들은 그냥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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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친구가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초대권이 생겼다고 해서 인사동에 전시를 보러 갔다. [인사동]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인사동]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인사센트럴뮤지엄에서 하리보 전시회를 하고 있었다. [인사동]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인사동]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전시장 앞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보였다. [인사동]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인사동]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티켓을 끊고 들어갈 때 자그마한 하리보 젤리를 하나씩 준다. 물론 관람 후 먹을 수 있다. [인사동]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인사동]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이라 하리보의 역사를 둘러보고 체험을 해보는 전시였다. [인사동]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인사동]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전시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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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피부과] 오르세윤의원 토닝레이저

새로 생겼다고 해서 방문한 오르세윤의원. 주소대로 찾아갔는데 명패가 없고 1층이 공사 중이어서 다른 곳인 줄 알고 한참을 헤매다가 겨우 찾았다. 생긴 지 얼마 안 된 곳이라 실내가 깔끔하고 직원이 친절했다. 다른 환자가 없어서 많이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 기미가 진해서 피부 상담을 받았는데, 내 경우는 표피에 있는 기미가 아니고 진피에 깊이 있는 기미라서 한 번 갖곤 안 된다고 한다. 적어도 10회는 토닝 레이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1회만 받으면 표피에 있는 돌출 안 된 점만 뺄 수 있는 정도인데, 피부가 예민해서 괜히 했다가 후유증 있을까 봐 걱정된다고 했더니 그래서 일부러 한번에 세게 안 하는 거라고 한다. 일단 1회만 토닝 레이저라는 시술을 받아보고 경과를 지켜본 후 결정하기로 했다. 가격대는 다른 피부과와 비슷했다. 원래 이곳 전문은 보톡스라고 한다. 로션만 바르고 와서 세수는 따로 안 하고 바로 마취크림을 바르고 한 시간 정도 누워 있었다. 한 시간 후에 토닝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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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역] 한스델리

꽤 오래된 브랜드라 가끔 가면서도 블로그에 올릴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동네에 있는 한스델리에 먹으러 간 김에 생각나서 글을 올렸다. [홍제역] 한스델리 한스델리라는 브랜드도 벌써 생긴 지 17년이 넘어서 매장이 많이 줄었다. [홍제역] 한스델리 메뉴가 다양하고 가성비가 좋아 학생들이 자주 가는 곳이었는데, 지금도 성인보다는 학생들이 더 많이 오는 듯하다. [홍제역] 한스델리 한스델리 하면 학생들이 많이 가는 저렴한 레스토랑이라는 선입견이 있는 건 사실이다. [홍제역] 한스델리 홍제역 한스델리는 매장이 넓고 깨끗한데다, 붐비지 않아서 이야기 나누기에 좋다. [홍제역] 한스델리 까르보나라 파스타와 갈릭불고기필라프, 콜라를 주문했는데, 각각 8500원, 8900원, 2000원이었다. [홍제역] 한스델리 까르보나라파스타 맛은 무난한 편으로, 양이 많아서 먹다 보면 꽤 배부르다. 추억 돋는 맛이다. [홍제역] 한스델리 피클과 깍두기는 셀프로 이용 가능하다. [홍제역] 한스델리 갈릭불고기필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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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역] 컴포즈 커피

컴포즈커피가 홍제역에 생긴 지 얼마 안 됐을 때 가보았는데, 매장은 작았지만 깔끔했다. [홍제역] 컴포즈 커피 컴포즈커피 체인점이 워낙 많은데다 아메리카노도 2000원이라 저렴한 편이다. [홍제역] 컴포즈 커피 내가 갔을 때만 해도 아메리카노가 1500원이었는데, 그동안 2000원으로 올랐다. [홍제역] 컴포즈 커피 컴포즈커피는 와플이 다양한데, 당시에는 판매를 하지 않고 있었다. [홍제역] 컴포즈 커피 홍제역에 메가커피가 두 곳 있는데, 두 곳 다 가성비가 좋아서 자주 가는 편이다. [홍제역] 컴포즈 커피 컴포즈커피가 메가커피보다 좀 더 진한 편인데, 아이스커피는 메가커피가 맛있다고 하는 지인도 있다. [홍제역] 컴포즈 커피 메가커피는 큐브라떼가 맛있는데, 두 곳 다 가성비가 좋고 디저트도 달라서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 저렴한 가격에 부담 없이 커피를 마시기엔 좋은 곳이다. 컴포즈커피 홍제삼거리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414 #홍제역커피숍 #컴포즈커피 #컴포즈커피홍제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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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호랑이도삭면

점심에 뭐 먹을지 고민하다 마침 근처에 있어서 들어간 호랑이도삭면. [회기역] 호랑이도삭면 실내는 깔끔한 편이었다. [회기역] 호랑이도삭면 우육도삭면과 딤섬 외에는 다른 음식점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메뉴가 많았다. [회기역] 호랑이도삭면 곱창 도삭면, 미니족발 도삭면, 닭내장 도삭면, 소양 미분, 곱창 미분 등의 메뉴가 있었다. [회기역] 호랑이도삭면 나는 제일 무난한 우육 도삭면으로 골랐는데, 8900원이었다. [회기역] 호랑이도삭면 샤오룽바오도 같이 주문했는데, 7500원이었다. [회기역] 호랑이도삭면 소양 미분은 국물이 없이 비빔면처럼 나오는데, 소고기가 같이 들어 있었다. 맛은 평범했다. [회기역] 호랑이도삭면 소양 미분에 식초를 넣어 먹어도 괜찮다. [회기역] 호랑이도삭면 우육 도삭면은 소고기와 청경채가 들어 있었는데, 수제면이라 그런지 면이 두꺼웠다. [회기역] 호랑이도삭면 홍콩음식 치고는 향신료가 세지 않아서 부담 없이 누구나 먹을 수 있는 맛이었다. [회기역] 호랑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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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수라한식뷔페

파주를 지나가다가 생방송오늘저녁에 나온 곳이라고 해서 수라한식뷔페에 가보았다. [파주] 수라한식뷔페 현금은 7천원, 카드는 8천원이었는데, 반찬이 30가지 이상이라고 쓰여 있다. [파주] 수라한식뷔페 간이식당 느낌의 함바집이었다. [파주] 수라한식뷔페 식권 10장 구매시 1장 무료로, 원두커피는 천 원이었다. [파주] 수라한식뷔페 라면과 계란후라이도 셀프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파주] 수라한식뷔페 반찬이 다양했는데 짜장, 볶음짬뽕 같은 중화류 맛이 특히 괜찮았다. [파주] 수라한식뷔페 가격 대비 가성비는 괜찮은 곳인데, 뷔페의 특성상 식사 시간대 외에 가면 식은 반찬도 있다. [파주] 수라한식뷔페 다만 깔끔한 곳이 아니어서 신선하고 따끈따끈한 음식이나 위생상태를 신경쓰는 사람들에게는 안 맞을 듯하다. 수라한식뷔페 경기도 파주시 교하로 1320 (교하동) 1층 #파주한식뷔페 #수라한식뷔페 #생방송오늘저녁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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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미미옥

[용산역] 미미옥 용산에서 근무하던 지인이 근처에 인기 있는 음식점이 있다고 해서 먹으러 간 미미옥. [용산역] 미미옥 전통적인 한옥집 건물이라 고풍스러웠다. [용산역 샤브] 미미옥 지인이 미리 와서 줄서고 있었는데도 대기줄이 있어서 기다렸다가 들어갔다. [용산역] 미미옥 실내도 전통적인 한옥 양식으로 꾸며져 옛스러웠다. [용산역 샤브] 미미옥 식탁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자리는 좁은 편이다. [용산역 샤브] 미미옥 서울 샤브샤브 2인분만 시키려 했는데, 그것만 시키면 양이 작다는 말에 꼬막 비빔밥 쌀국수와 매콤 새우 고로케를 시켰다. [용산역 샤브] 미미옥 샤브샤브 2인분은 35500원, 매콤 꼬막 비빔 쌀국수는 12000원, 매콤 새우 감자 고로케 4개짜리가 4500원이었다. [용산역 샤브] 미미옥 미나리 육전 튀김이 포함된 샤브샤브 세트가 51500원이었지만 가격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 개별 주문했다. [용산역 샤브] 미미옥 샤브샤브용 야채와 육수가 정갈하게 나왔다. [용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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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땀 한 땀 공들여 만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lt;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gt;

한 땀 한 땀 공들여 만든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 <흥부와 놀부>(1967), <콩쥐 팥쥐>(1977) 이후 명맥이 끊겼다가 45년 만에 부활한 한국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 그리샤, 이 땅에 원한의 피를 흘려서는 안 된다. 그게 툰드라의 법칙이야. <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은 그리샤와 꼴랴 남매가 아픈 엄마를 구하기 위해 반려순록 세로데토와 함께 전설 속 숲의 주인인 붉은 곰을 만나러 가는 여정을 그린다. 설원을 배경으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이들과 자연을 지배하려는 이들의 갈등을 통해 자연에서 필요한 만큼만 취하며 ‘공생’하는 자연친화적인 메시지를 담아냈다. 영화 <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 스틸 이미지 더쿱디스트리뷰션 영화 <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 스틸 이미지 더쿱디스트리뷰션 일일이 모형을 만들어 조금씩 움직여가며 촬영하는 것이 바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외국에선 ‘월레스와 그로밋’부터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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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추악한 뒷면, 그럼에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영화 &lt;바빌론&gt;

강렬하고 속도감 있는 전개로 3시간이 넘는 상영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은 영화 <바빌론>. 재즈를 주 선율로 다양한 음악 장르를 활용한 것도 그렇고, 성공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인 <라라랜드>의 세계관이 확장된 느낌이다. <위플래시> 이전부터 만들고 싶어 했던 영화로 15년간 공들였다는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영화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영화 바빌론. 롯데엔터테인먼트 물론 무엇 하나 버릴 수 없는 영화에 대한 감독의 애정으로 <바빌론>에 꽤 다양한 인물들이 비중 있게 다루어지고, 불필요한 사족으로 플롯이 산만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특히 영화 후반에선 감독의 의도가 노골적으로 드러나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럼에도 영화가 주는 강렬함은 여전하다. 역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다. 대단한 일을 하고 싶어요. 영원하고 의미 있는 일을. 무성영화의 인기가 절정에 다다른 1920년대 할리우드. 환락과 욕망으로 가득 찬 파티에서 심부름꾼 매니(디에고 칼바)는 제멋대로인 배우 지망생 넬리(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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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감성을 겨냥한 세련된 공포 영화 &lt;메간&gt;

<처키> 식의 호러영화인가 했는데, 생각보다 무섭거나 찜찜하지 않고 깔끔해 볼만한 영화 <메간>. 무표정한 메간의 기괴한 춤이 웃음을 유발해 심지어 코믹한 요소도 있다. ‘인공지능의 위험성’이라는 흔한 소재를 색다른 접근방식으로 공포 장르와 적절하게 결합해 북미에서 MZ세대에게 인기를 끈 이유를 알 듯했다. 영화 <메간> 유니버설픽쳐스 인터내셔널 코리아 제공 영화 초반 메간이 등장하기까지는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메간의 등장 이후 내용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영화가 활력을 띤다. 우정에 OFF는 없다. 너의 영원한 친구가 되어 줄게.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갑작스럽게 혼자가 된 케이디. 로봇 개발자로 화초도 제대로 키우지 못하는 이모 젬마는 케이디를 지켜줄 AI 로봇 ‘메간’을 선물한다. 케이디의 곁을 지키며 둘도 없는 친구가 된 메간. 하지만 케이디가 위험에 처하자 메간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된다. 그러면서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전원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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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입구 전통 디저트카페] 적당

을지로입구에서 식사 후 차 마실 곳을 찾다가 발견한 디저트카페 적당. [을지로입구 디저트카페] 적당 카페 이름이 한문으로 쓰여 있고 커텐으로 가려져 은밀한 분위기다. [을지로입구 디저트카페] 적당 내부는 생각보다 꽤 넓었다. 사람들도 많았다. [을지로입구 디저트카페] 적당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조명이 어두워서 아늑했다. 아메리카노는 4500원으로 스타벅스와 비슷한 가격대였다. [을지로입구 디저트카페] 적당 적당이 팥 전문 브랜드라서 적두를 사용한 전통 디저트들이 많았다. [을지로입구 디저트카페] 적당 [을지로입구 디저트카페] 적당 적당밀크티가 7000원, 모나카가 3500원, 밤양갱이 2800원, 라즈베리양갱이 3500원이라서 주문했다. [을지로입구 디저트카페] 적당 정통 디저트라 그런지 가격이 센 편이었다. [을지로입구 디저트카페] 적당 공간이 넓고 인테리어가 멋져서 실내 구경하느라 주문 후 기다리는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을지로입구 디저트카페] 적당 적당밀크티는 향이 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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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역 고깃집] 대나무집

회사에서 남산 둘레길을 올랐다가 내려오면서 회식하러 간 고깃집 대나무집. [명동역 고깃집] 대나무집 1993년 노원구 시장에서 생선구이 전문점으로 시작한 곳이라 그런지 삼겹살 외에도 생선구이류가 많았다. [명동역 고깃집] 대나무집 건물 전체가 음식점으로 이미 식사하러 온 사람들이 꽤 있었다. [명동역 고깃집] 대나무집 [명동역 고깃집] 대나무집 먹으러 갔을 때가 아직 가을이어서 옥상에 있는 야외에 자리를 잡았는데, 서핑보드가 장식용으로 있었다. [명동역 고깃집] 대나무집 이곳 주인분이 서핑이 취미신 듯했다. 옥상에서 서울타워도 보이고 당시 보름달도 떠서 저녁에 먹기에 운치 있었다. [명동역 고깃집] 대나무집 콩나물, 김치 등 밑반찬과 함께 삼겹살이 나왔는데, 고기가 꽤 두툼했다. [명동역 고깃집] 대나무집 와인삼겹살이 유명한 듯해서 그것 외에도 항정살, 갈매기살 등 다양한 부위를 주문했다. [명동역 고깃집] 대나무집 생고기가 신선해서 괜찮았는데, 와인 삼겹살이라고 해서 다른 삼겹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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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역] 매일the맥주

회식 후 2차를 물색하다 가까운 데 있어 들어간 명동역 매일the맥주. [명동역] 매일the맥주 1층 밖은 사람이 꽉 차 있어서 자리가 없나 했는데, 2층은 자리가 많았다. [명동역] 매일the맥주 밖에서는 공간이 좁아 보였는데, 실내는 의외로 넓었다. [명동역] 매일the맥주 1층은 사람이 많아서 꽤 시끄러웠는데, 2층은 한산해서 이야기 나누기에 괜찮았다. [명동역] 매일the맥주 메뉴는 다양했는데, 가격대는 있는 편이었다. [명동역] 매일the맥주 술이나 음료도 다양했다. [명동역] 매일the맥주 치킨이 주메뉴이지만, 이미 회식으로 배가 부른 상태여서 안주용으로 찾았다. [명동역] 매일the맥주 사이드로는 노가리와 감자튀김, 떡볶이, 피시앤칩스를 주문했다. [명동역] 매일the맥주 안주 메뉴는 대개 15000원 정도 했다. [명동역] 매일the맥주 음료는 생맥주, 흑맥주, 진저에이드를 시켰다. [명동역] 매일the맥주 기본 안주로는 비스킷이 나왔다. [명동역] 매일the맥주 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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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타임스퀘어] 무월식탁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들렀다가 늦게까지 문 연 곳을 찾았는데 마침 무월식탁이라는 곳이 열려 있어 들어갔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무월식탁 [영등포 타임스퀘어] 무월식탁 한국가정식집답게 한국 민화 그림이 벽에 깔려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무월식탁 [영등포 타임스퀘어] 무월식탁 주메뉴는 크게 반상과 단품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무월식탁 반상 가격은 12000~13000원대였는데, 한상에 밥과 반찬, 국 등이 같이 나온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무월식탁 계란후라이, 밥, 쌈채소 등은 돈을 더 내고 추가할 수 있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무월식탁 [영등포 타임스퀘어] 무월식탁 단품은 한방바베큐보쌈, 간장새우, 낙지삼겹살볶음, 벌교꼬막무침, 소불고기, 돈가스 등이 있었는데, 각각 9000원이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무월식탁 옛날소불고기쌈밥과 곤드레비빔밥 반상을 주문했는데, 각각 13500원, 11500원이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무월식탁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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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 활용한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돋보이나 후반부로 갈수록 힘이 딸리는 영화 &lt;유령&gt;

강렬한 색채가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나 개연성이 부족해 뒤로 갈수록 설득력이 떨어지는 영화 <유령>. 유령. CJ ENM <유령>은 1933년 경성을 무대로 항일조직이 조선총독부에 심어놓은 스파이 ‘유령’ 색출에 맞서 진짜 유령들의 목숨을 건 작전을 그린다.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실제로 활동했던 항일조직 ‘흑색공포단’이 조선에서도 활동했다는 상상을 가미한 ‘팩션’ 영화다. <독전>의 이해영 감독이 연출했다. 유령. CJ ENM 마이지아 소설 ‘풍성’이 원작으로, ‘바람의 소리’라는 제목으로 2013년 영화화된 적이 있다. 다만 밀실 추리극인 ‘풍성’과 ‘바람의 소리’가 범인의 정체를 마지막에 밝히는 것과 달리 <유령>은 유령의 시점으로 영화를 시작하며 스파이 장르로 시작해 중반 이후부터는 액션이 주가 된다. 캐릭터 설정도 거의 바뀌었다. 유령. CJ ENM 유령에게 고함. 작전을 시작한다. 성공하기 전까지는 멈춰서는 안 된다. '유령'은 중국 상해를 헤집어놨던 항일조직 흑색단의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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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액션은 볼 만하나 영화적 완성도는 떨어지는 정통 무협 액션영화 &lt;천룡팔부: 교봉전&gt;

액션영화 40년 경력의 견자단이 펼치는, 쉴 새 없이 펼쳐지는 시원한 액션이 큰 볼거리인 <천룡팔부: 교봉전>. 그러나 원작의 방대한 내용을 한 영화에 담으려다 보니 전개가 밋밋해지고 구성이 산만해져 영화적 완성도는 떨어진다. 천룡팔부: 교봉전 스틸컷 (주)팝엔터테인먼트 스토리도 드러나는 음모 등이 전형적인 무협영화의 공식을 따르고 있어 별로 새롭지 않다. 올드하게 느낄 관객들도 많을 듯하다. 게다가 무협이라는 장르 자체가 예전과는 달리 젊은 층의 선호도가 떨어지는 장르 중 하나라 호불호가 나뉠 것으로 보인다. 천룡팔부: 교봉전 스틸컷 (주)팝엔터테인먼트 ‘천룡팔부: 교봉전’은 무협소설 김용 작가의 <천룡팔부>에서 세 의형제 중 첫째인 교봉의 이야기만 따로 떼어내 액션과 로맨스를 녹여냈다. ‘천룡팔부’는 ‘사조영웅문’, ‘신조협려’, ‘의천도룡기’, ‘녹정기’ 등으로 유명한 대만 출신 소설가 김용의 작품 중 하나다. 천룡팔부: 교봉전 스틸컷 (주)팝엔터테인먼트 <천룡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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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뻔하고 유치했던 영화 &lt;디모: 벚꽃의 소리&gt;

극적인 내용 없이 스토리가 너무 단선적이라 지루했던 영화 <디모: 벚꽃의 소리>. 음악영화라고 해서 봤는데, 극장에서 보기에는 아까웠다. 너무 뻔한 이야기를 길게 늘란 느낌이다. 원작 게임 팬들도 실망스러워할 것 같다. 스토리와 연출도 저연령층을 타겟으로 해 성인이 보기에는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다. 판타지적인 부분을 줄이고 현실을 늘렸으면 현실감 있었을 텐데 아쉽다. 3D애니지만 CG 애니메이션의 완성도도 떨어져 인물의 움직임이 중간중간 어색하다. 음악 영화 <디모: 벚꽃의 소리> 출처: 네이버 영화 <디모: 벚꽃의 소리>는 기억을 잃은 소녀 앨리스가 디모와 상냥한 탑의 주민들과 함께 자신의 기억을 찾아가는 음악 영화다. 대만 게임사 레이아크의 리듬게임 '디모(Deemo)'가 원작이다. <극장판 DEEMO: 너의 연주는 마음을 수놓아>라는 이름으로 2021년 부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BIAF)에서 상영됐다. 극장판 애니메이션 <디모: 벚꽃의 소리> 출처: 네이버 영화 시놉시스 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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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송가네 낙지

점심으로 뭘 먹을지 고민하다 낙지볶음을 먹으려고 회기역 송가네 낙지에 들렀다. [회기역] 송가네 낙지 주인 얼굴이 간판에 흑백으로 인쇄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회기역] 송가네 낙지 얼굴이 간판에 찍힌 곳은 오래된 곳인 경우가 많던데, 여기도 오래된 곳인가 보다. [회기역] 송가네 낙지 당시 낙지덮밥이 점심특선으로 9000원이어서 주문했다. [회기역] 송가네 낙지 반찬으로 계란, 깍두기, 묵, 마늘, 콩나물이 나왔다. [회기역] 송가네 낙지 낙지볶음 간이 잘되어 있고 많이 맵지 않아서 좋았다. [회기역] 송가네 낙지 낙지 양은 많지 않은 편이다. [회기역] 송가네 낙지 예전보다 맛이 바뀌었다는 사람도 있지만, 간이 괜찮았다. [회기역] 송가네 낙지 빈대떡도 추가해서 먹었는데, 전은 일반적인 맛이었다. [회기역] 송가네 낙지 여러 재료가 낙지볶음에 들어 있고 간이 맵지 않아서 부담 없이 비벼먹을 수 있었다. [회기역] 송가네 낙지 매운 낙지덮밥이나 낙지 양이 많은 음식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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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입구] 청키면가 무교점

을지로입구 쪽에 홍콩음식점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청키면가 무교점. [을지로 입구] 청키면가 무교점 친구가 예전에 홍콩 갔을 때 먹은 음식과 맛이 비슷하다고 한다. [을지로 입구] 청키면가 무교점 다양한 광동요리들이 메뉴에 있었다. [을지로 입구] 청키면가 무교점 오래된 건물이었는데, 가구에서도 시간의 흔적이 있어 생긴 지 오래됐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을지로 입구] 청키면가 무교점 홍콩의 완탕면 식당인 청키면가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다고 쓰여 있다. [을지로 입구] 청키면가 무교점 토요일에는 면류만 판매한다고 한다. [을지로 입구] 청키면가 무교점 [을지로 입구] 청키면가 무교점 완탕과수교면이 10500원, 짜장로미엔이 9500원이어서 주문했다. [을지로 입구] 청키면가 무교점 [을지로 입구] 청키면가 무교점 완탕면을 맛있게 먹으려면 핫소스인 라죠장 또는 백후추를 치면 좋다고 쓰여 있다. [을지로 입구] 청키면가 무교점 짜장로미에은 면 위에 돼지고기 볶음이 덮밥처럼 올려져 볶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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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 파스타집] 모던12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지인이 연신내 쪽에서 밥을 사겠다고 해서 따라간 파스타집 <모던12>. [연신내 파스타집] 모던12 골목 어귀에 있는 자그마한 건물이었다. [연신내 파스타집] 모던12 [연신내 파스타집] 모던12 오픈 시간은 11시 반에서 밤 10시까지였다. [연신내 파스타집] 모던12 [연신내 파스타집] 모던12 파스타, 리조또, 샐러드 외에도 음료나 주류도 같이 팔고 있었다. [연신내 파스타집] 모던12 아라비아따, 알리오올리오, 부라타치즈 토마토 샐러드, 사이드 메뉴로 브루스케타, 바게트를 주문했다. [연신내 파스타집] 모던12 파스타와 샐러드 가격은 12000-16000원 선이었다. [연신내 파스타집] 모던12 부라타치즈 토마토 샐러드는 치즈가 익힌 방울토마토와 함께 통으로 나왔다. [연신내 파스타집] 모던12 16000원짜리 샐러드 치고는 양이 적었는데, 외관이 고급스러웠다. [연신내 파스타집] 모던12 맛은 평범했다. 야채가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컸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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